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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CSR2 레이싱 게임에서 프레스티지컵 을 시작하는데 다들 차들은 미리 장만해 두셨나요? 제가 지금까지 CSR2 를 하면서 느낀건 차는 한번 사놓으면 언젠가는 전부 사용하게 만드는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차종별로 별이 붙은차를 획득하면 분해하지 않고 1대정도는 풀업글을 하고있습니다. 어차피 차고 가치는 올라갈것이기에..

 

 

 

 

몇일전 부터 프레스티지 컵을 할것이기에 팀RP를 얻기위해선 거의 무조건 적으로 해야하죠;; 제가 리더 이기에;

 

 

 

 

그 많은 차들 중에 똑같은 기종은 없고 해서 게임골드 885 주고 별도 안붙은 차량을 살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는 리더이기에 무조건 팀원보다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비싸게 주고 3티어 Corvette Stingray 를 구입했습니다. 뭐~ 그래도 상당히 보기엔 괜찮네요 슈퍼카들 사이에선 좀 허접하지만^^

 

여기서 간단히 요녀석의 현실적 스팩을 알려드리자면, 14년형 이며, 자동6단, 후륜구동, 베기량6162cc 입니다. 짐작 하셨겠지만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 잠깐 등장하기도 했었죠? 어쨌거나 요녀석은 신차가격이 짐작하는 52,000달러이상, 한국까지 들어온다면 1억~1억2천정도? 하지 않을까요^^

 

 

 

 

 5단계까지 풀로 업그레이드 하고 질소와, 흡기6단계를 장착하기 전의 스펙 입니다.

 

 

 

 

질소6단, 흡기6단계를 장착 후의 스펙 입니다. 약간 더 빨라진것 이외엔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제 나름대로의 최대치로 풀튜닝 한 스펙 입니다. 이것, 저것 다 만져봤는데 제가 보기엔 요정도가 그나마 가장 메리트가 있을것 같아 이렇게 튜닝 했습니다.

 

 

 

 

그렇게 골드 써서 차도 사고 풀업글,고급부품, 희귀부품들 다 장착하고 튜닝 해놨는데 이틀뒤에 도나뱅크스 에서 무료로 희귀차량 별2개짜리가 나오는군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줄려면 빨리좀 주던가 전부 다 업그레이드 하니 이제서야 나오면 뭘 어쩌라는건지..? 뭐~ 하는수없이 요번 이벤트만 끝나면 상점에서 산 차는 해체 해서 그냥 부품들이라도 얻어야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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