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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새로 입사하신 신입분들과 간단히 반주 정도 먹으려고 직장근처 송내민물장어집에 갔습니다.

원래 가던 장어집이 있었는데 개인사정으로 임시휴업 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인증이 안된 곳으로 가게됐죠;;

소금구이 장어로 주문 후 손질한 장어가 나왔는데;; 잉?? 여지껏 내가 먹던 장어들은 핏기가 하나도 없었는데...?

조금 의아해 했습니다...

뭐...구워주시는 아주머니는 친절하긴 하신데..^^;;

제가 자주가는 장어집에서 먹던 맛 과는 상당히 틀린 맛이라서..

그냥 제 입맛엔 ...

직원4명이 가서 아무 말도없이 4마리 시켜서 20분만에 다 먹고 나왔습니다.

그것도 마리당 25,000 하는 장어인데;;

음... 그이상은 노코멘트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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