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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녁에 간단히 술 한잔 먹을때 장어 아니면 , 삼겹살로 하는데요?

1년 전 부터 종종 가던 생삼겹살 전문점 입니다.

위치는 7호선7번출구 에서 세이브존 지나자 마자 건물통로로 들어가서 2층으로 올라가시면 있어요.

예전부터 자주 가던 곳 이라서 부담없이 가는 곳 이기도 합니다.(환풍기 그림자가 참 신경쓰이는군요;;)

대형 철판에 구워줄 때가 더 맛있었는데 사장님과, 직원분들도 다 바뀌었더군요.

그래도 맛은 그대로 이더군요. 두께가 꽤 두껍죠?

전엔 다 익을 때 까지 구워줬었는데 이제는 직접 구워 먹어야 되나봐요;;

이집에서 삼겹살 먹을때 제일 맛있는게 저 갈치젓? 입니다.

다 구워진 삼겹살을 약간 쫄은 젓갈에 담궜다 먹으면 상당히 맛있습니다.

여기가 아니더라도 다른 삼겹살집 갈때도 항상 저 젓갈맛이 생각 나더군요.

전 비린건 못 먹는데 아주 약간? 비린것 같으면서도 계속 땡기더라고요.

돼지한상에, 황제삼겹살?? 2인분 추가해서 두명이 먹었는데 7만원 조금 넘게 나오더군요^^

셀프라는 점만 빼면 꽤 먹을만 합니다.

한번 가서 드셔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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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상동 535-4 다인타운 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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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rip98.tistory.com BlogIcon veneto 어째 맛있는곳만 다니시는것 같네요 ㅎㅎ
    요즘에는 저렇게 젓갈같은걸 찍어먹는게 유행인것같습니다.
    예전에 제주 흑돼지에 찍어먹는 멜젓에서 나온 아이디어인것같네요 ㅎㅎㅎ
    2017.05.25 22:3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다른삼겹살집 다닐때도 이 젓갈맛은 계속 생각납니다ㅠ 2017.05.26 0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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