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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컴퓨터의 애지중지 하던 파일들을 모조리 날리고 아차 싶어 그 때 부터 외장하드에 중요한 파일들을 넣어 두고자 Maxtor 2테라 외장하드 를 구입했습니다.

얼마 전에 102,890원에 구입한 외장 하드인데 지금은 구매가가 95,000원 으로 변경 되었더군요;;

상자를 열어보니 상당히 포장은 잘 되어서 왔습니다.

혹시나 중요 데이터를 날리시면 복구를 의뢰 하시는것도...?(근데 사진이 왜이렇게 크게나왔지;;)

좌측이 500GB외장하드, 우측이 지금 산 Maxtor 2TB 외장하드 입니다.

3년 전 쯤  제가 500GB 외장 하드를 구입해서 데이터백업 용으로 사용 했었는데 불과 몇 년 사이에 IT쪽은 상당히 많이 발전한 것 같네요.

예전 500기가짜리 외장하드는 제 노트엣지 폰의 무게와 비슷하고, 접속한번 하려면 틱틱 거리면서(컴퓨터와, 외장하드의 교류?작용) 컴퓨터와 접속이 잘 안됩니다.

반면 요번에 산 Maxtor 2테라 외장하드는 그냥  USB 연결 하듯 꼽기만 하면 바로 연결되니 상당히 만족합니다.

무게도 기존 외장하드의 반정도? 의 무게죠.    

조금 아쉬운 점은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2테라인데 200GB는 뻥용량이 있더군요.

또하나의 단점은 선 길이가 상당히 짧습니다.

컴퓨터 연결하고 본체 위에 바로 올려놔야만 하는 길이의 연결 잭 입니다.

이 두가지만 보안된다면 100점 주고 싶지만 연결 선은 그렇다 쳐도 뻥용량은 개선이 불가능 하겠죠ㅎㅎ

결론적으로 전 만족합니다~

다른 비슷한 외장하드들도 꽤 값이 나가는 것 같던데 씨게이트 2TB 외장하드가 그나마 가격이 싼것 같더군요. 

구입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래요 ^^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rip98.tistory.com BlogIcon veneto 구입시 용량과 컴퓨터에 용량의 차이는 제조사와 컴퓨터에서 인식하는 인식의 차이 때문인걸로 알고있어요.ㅎㅎ
    제조사에서는 1000kb로 계산하고 컴퓨터에서는 1024kb로 계산하기에 오차가 발생해요
    이것은 어찌보면 제조사의 상술일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2017.06.03 22:11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아하 그런거였군요? 저같은 일반인들은 알 길이 없어서리 ㅠ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ㅎ
    2017.06.04 05: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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