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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술 부정교합 3번째 방문!

치아 사이에 보철물을 장착 하기 위해 박아뒀던 고무링 들을 제거하고, 다시 한번 본을 떳다.

그 후 보철물이 들어갈 곳에 불필요한 덧니가 있어 제거를 하고 고무링을 다시 끼워뒀다.

작은어금니 안쪽으로 난 치아와, 과거 고등학생때 치아교정을 위해 발치했던 오른쪽 밑에 작은어금니의 조그만 뿌리의 잔뼈가 두조각 남아있다 하여 마취주사를 하게 되었는데 위, 아래로 두번씩 마취했다.

항상 느끼는 건 마취주사는 언제나 아프다;;

큰 동그라미는 윗니쪽에 났던 필요없는 덧니, 조그만 동그라미의 표시는 과거 발치 할때 조각나서 남아있던 치아이다.

조각난 치아는 잇몸 속에 박혀있던 것이라 잇몸을 찟고 조금 후벼파서? 꺼낸 것 이라 마취가 풀리니 꽤나 통증이 있었다. 물론 찟은 자리는 몇방을 꿰매었다.

원래는 오늘이 본뜨기와, 보철물 장착 예정 이였으나 발치를 먼저하고 해야될것 같다는 교정 원장님의 말에 제거하고 피가 바로 안 멈출걸 감안하여 다음날로 한번 더 예약을 하고 돌아갔다.

처방전을 받긴 했으나 그리 큰 고통이 아니였기에 그냥 참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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