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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이 나온지도 상당히 오래 된 것 같기도 한데...

제가 시작 한 기간도 베타때 부터 했으니..1년이 좀 넘은것 같은데... 아직 안된건가..?

여튼~

처음 나오고 핫한 3개월 동안 열렙을 했었던 기억이...

그러던 요즘은 조작 하기도 귀찮고, 그냥 메일 자동사냥만 켜 놓고 있는 상황이죠;;

간만에 지름신이 강림 하셔서 문뜩 마족의 활을 한번 띄워보고 싶어서 한개는 솔직히 너무 안뜰 것 같아서

2개를 연속으로 질러 봤습니다.

과연~ 떳을까요?? ㅎㅎ

다른 일반 장비와는 틀리게 0부터 날아갈 수 있고, 확률이 엄청나게 낮다고 들었습니다.

기왕에 할꺼면 축복받은 무기마법 주문서(+1~+3까지 랜덤) 로 강화 해야겠죠;;

위 영상은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나름 제물로 좀 날려주고

지른 거였는데...

첫번째 강화는 실패...

두번째로 질렀으나...

역시나... 증발....;;

내친김에 +9화염의 활도 한번 질러 봤습니다.

과연.....??

그나마 성공이네요.

제 생각인데 녹템의 무기인 경우는 +9까지는 그나마 성공할 확률이 조금 있는 것 같더군요.

 희귀등급이나, 전설등급에 가까울 수록 성공 확률은 극악에 가까워 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 내친김에 +6신관의 부츠도 질렀습니다.

물론 예비장비는 마련해 두고... ^^;;

결과는.... -_-;;;

아니 희귀장비는 안떠도 너무 안뜨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렇다면 +6염력의 장갑이라도 만들어 보자 싶어 질렀는데

역시나 날아가 주는 센스~

그래도 제물로 10개이상 날리면서 까지 지른 결과인데

상당히 아쉬운 결과네요;;

장비좀 업글해서 초보존 에서 벗어나고 싶었는데...

역시 저같은 무과금 유저분들은 탈출 하기가 상당히 어렵게 되어있나 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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