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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방에 볼일 보러 갔다가 새벽 다되서 도착하는 바람에

그동안 쌓여있던 폭풍잠을 자다보니 오후 2시;;

잠으로 보내기엔 너무도 아까운 쉬는날 인데 ㅠㅠ

그냥 대충 씻고, 옷도 대충 걸치고 여친이 밥도 안먹고 있다길래 청라로 ㄱㄱ 했습니다. ㅎㅎ

매장 안의 조명이 너무 강열해서 역광으로 살짝 미쓰 났군요;;

자주가는 당골집 이라 여러번 포스팅 했는데요?

자세한 라라코스트 메뉴판 궁금하시면 요기로(링크)~^^

오늘의 메뉴는 두둥!

피자, 샐러드, 파스타~!

피자는 하프앤하프로 주문 했는데

위에 선택가능 피자 라고 나온 넘버는 반반씩 주문이 가능하다는 얘기 입니다.

항상 라라코스트에서 파스타 주문 할 때는 크림위주로 주문 했는데 오늘은

베이컨 토마토 파스타 맛 봤는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ㅎㅎ

이건 이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리코타 치즈샐러드!

근데 치즈를 혼합하는 과정에서 무슨 재료를 빠트렸던건지? 뭐때문인지는 몰라도

항상 먹던 맛이 아니더군요?

이 샐러드 에서는 리코타치즈가 생명인데 -_-++

오늘은 정말 실망이였습니다. 오늘은 맛이 왜 이러냐고 뭐라 할 수도없고 ㅡㅡ;;

그래도 아까워서 먹기는 다 먹었네요 ;;

요게 반반 주문한(좌측 핫스파이시 치킨 피자와, 스위트 피자) 하프앤 하프 피자 입니다.

스위트 피자는 고구마맛+옥수수맛이 살짝 나면서 달달하고,

핫스파이시 피자는 살짝 매콤 하게 먹을만 했던것 같네요. (치킨맛은 안났음)

그렇게 오늘 한끼도 나름 맛있게 잘 해결 했습니다.

다음 방문땐 리코타치즈 절때! 실수하지 마시길 바라며...;;

오늘은 이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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