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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번 들렸었는데 어제 오랫만에 가 보기로 하고

요번엔 물갈비로 먹어 봤습니다. ㅎㅎ

아직도 문을 안 닫은걸 보니 맛있어서 장사가 잘 되나 봅니다~ ㅋ

두배갈비 메뉴는 물갈비, 쫄갈비 딱 두개만 있습니다.

요건 사이드 메뉴 인데 비빔냉면이나, 물냉면도 있긴 하지만

아마도 물이나, 쫄갈비 둘중 하나 주문하고 추가로 주문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물갈비는 처음 먹어보는데

양이;; 갑나 많네요..

콩나물이 많이 받혀주는 것 같긴하지만~ ㅎ

블로그 포스팅의 특권~!!

뭐 다들 아시겠지만 인터넷 SNS나, 블로그에 후기를 올리면 요렇게~ 음료하나는 공짜로 먹을 수 있다는 사실~!

위에 얇은 소고기는 샤브샤브 해서 살짝 핏기가 있을 때 먼저 건져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전 매운음식을 잘 못먹는데 물이 쫄으면 쫄을 수록 매운건 더해진다는 사실;;

위에 소고기들 건져 먹고 나니 밑에는 갈비들이 많이 깔려 있습니다;;

맛도 뭐 먹을 만 했는데

문제는 둘이서 2인분 주문 했는데 원래 생각은 다 먹고나서 추가로 볶음밥 먹으려 했는데

결국 밥도 못먹고 남겼네요;;

양은 진짜 많이 줍니다.

3인분 같은 2인분 이니 세분이서 드실 땐 2인분 주문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

혹시 갈비찜 맛보고 싶으신 분 있으시면 한번 가보시길~

그리고 메뉴는 쫄갈비, 물갈비 있는데 물갈비가 더 맛있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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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상동 545-13 | 두배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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