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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길에 어디선가 향긋 한 치킨 튀기는 냄새가

코를 자극하더군요.

거기다 가격까지 한마리당 9,800원!!

오~ 상당히 땡기는 치킨가격~!

이런건 기본 두마리 정도는 사 줘야죠~? ㅎㅎ

영업시간은 오후3시부터 자정 전 까지 한다 하니

치맥 한잔 하기도 괜찮은 듯~^^

요게 웅스치킨 메뉴판 입니다.

기본 치킨만 9,800원 이고, 그 외에는 양념이 많이 들어간 치킨들은 최대 5천원 까지 더 나가네요.

그래도 근처 치킨집 들에 비하면 15,000원 정도 해도 꽤 착한가격 같네요. ㅎㅎ

요 근레들어 느끼는 거지만 왜 블로그는 자꾸만 혜택이 없다는건지 -_-;;

인스타그램 하시는 분들은 한번 올리시고 모듬감자 덤으로 먹을수 있겠네요.

내부는 뭐~ 깔끔해서 조촐하게 맥주한잔 하기에는 딱 좋은 것 같았습니다.

물론 전 술을 잘 안 먹어서 패스~

한...대략 30분...? 정도 기다리니 주문한게 나왔다는;;

요건 크리스피치킨~

속살을 보여드리고 싶었으나...

살포시 뜯었는데도 비쥬얼상 왠지 먹다가 찍은 것 같아 그냥 패스~ ㅡㅡ;;

요게 마늘간장치킨

크리스피는 별로 특유의 맛 때문에 잘 안먹는데

마늘간장치킨은 꽤 먹을 만 합니다.

퍽퍽살도 양념에 찍어 먹으니 간도 딱 맞고 ㅎㅎ

다만 치킨을 조금 더 빨리 튀는거랑, 좀 더 작게 잘라서 나오면 더 좋았을 텐데

(한덩어리가 어른 주먹만 한 크기라서 먹는데 얼굴에 다 묻을 정도...;;)

그래도 착한가격의 메리트에 다음번 웅스치킨 갈때는 치맥으로 대충 때워도

아주 훌륭한 야식거리가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ㅎㅎ

근데 여기 체인점 같은데

혹시 주위에 웅스치킨 있으면 한번 가보세요.

맛도, 가격도 중간 이상은 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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