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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매일 먹는 저녁인데 딱히 괜찮은 맛집들도 없고,

해서 간만에 상동 아웃백 들렸네요~^^

주문하기도 전 제일 먼저 나오는 요 아웃백표 빵 ㅎㅎ

같이나온 버터치츠?? 에 찍어먹는게 딱 맛있죠~?

물론 나중에 나갈 때는 일행과, 저 두개로 포장해 달라고 해서 가져갈 수도 있는 빵~~ ㅎ

처음엔 내가 좋아하는 랍스터 커플세트 로 먹을까? 하다가

스테이크와 같이 곁들여 먹으려고 생각한 샐러드는 따로 주문이라는 말에

생각해 보니 어차피 음료는 1잔 주문하고 리필로 먹을수 있기에 1잔만 하면 되고,

커피는 어차피 나올거니까 따로 주문하는게 좀 더 경제적인것 같아서 패스~!

뭐지...? 이 초보적인 초점 안맞는 샷은..;;

요기까지는 아웃백 메뉴, 가격표 입니다.

싸다고 해도 스테이크는 가격이 조금 있긴 하네요..ㅠ

스테이크 주문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양송이수프~

어딜가나 스프는 맛나는거 같네요. ㅎㅎ

먼저 나온 치킨텐더 샐러드~

처음엔 같이 나온 소스에 찍어 먹다가

그냥 귀찮아서 다 부어서 먹었다는...^^;

드디어 나온 메인메뉴 달링포인트스크립?

이름이 좀 애메 하긴 한데 여튼~ 비쥬얼은 굿~!

난 미디움웰던으로 주문했는데

나오자 마자 썰어서 먹으려니

어라...? 익힘정도가 거의 레드수준...

이거 레드수준 아니냐고, 좀 더 익혀서 주시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그건 힘들고

몇분 더 있으면 밑의 불판이 뜨거워서 익을거라고 하더군요.

얼핏 보기엔 그냥 접시같은데... 뜨거우니 조심하라고 경고까지 해 줬는데

호기심에 살짝 손대 봤는데 진짜 데였다는;; 

요건 토마토 치오피노 파스타~!

살짝 매콤 하면서 맛있네요~^^

가격은 뭐.. 세트 주문과 비교해 보면 먹고싶은 것들 해서 12,000원정도 싸게 먹은 것 같긴 한데...

통신사 할인 받고 해서 72,960 물론 여기서 다가 아니죠~

국민노리체크카드로 35% 캐쉬백 되니까

25,200원이 또 추가로 할인 되는 셈이죠. ^^

결국 5만원 정도로 세개를 다 먹으니 나름 괜찮게 먹은것 맞죠? 흐흐~

카드혜택은 요렇게 찾아서 먹어야 만든 보람이 있지요~ ㅎㅎ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rip98.tistory.com BlogIcon veneto 와 아웃백 스테이크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스테이크는 레어에 가까운 미디엄레어로 나왔나봐요
    스테이크 전문점인데 굽기정도를 못맞추다니 조금 난감하셨겠어요;;;;;
    2018.03.28 23:29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아~ ㅎㅎ
    요게요 알고보니 스테이크 굽기정도는 이런 식으로 나오고, 조금 더 익혀먹으려면 밑의 접시같은?? 게 뜨거워서 조금 더 기다리면 더 익는다고 하더라고요^^
    2018.03.29 17: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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