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많이 풀렸죠? 아직까진 조금 덥지만 그래도 8월에 비한다면 시원합니다. 오늘은 상동에 위치한 삼겹살 집을 다녀왔는데 강추 할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먹기 괜찮은 정도의 집을 알려드리려합니다.

 

 

 

 

원래 제가 자주가는 상동먹자골목은 거의 직장인들 점심시간에는 이렇게 안해 놓는데 저녁시간이나, 주말엔 항상 이렇게 야외에서 구워드실수 있게 해놓더군요.

 

  

 

 

쥐포같기도 하고 명태볶아서 양념한것 같기도 한데 은근히 맛있더라고요? 세번은 리필한것 같습니다.

 

 

 

 

4인분 시켰는데 이정도 나와요^^

배가 너무 고프다 보니 밥은 따로 3개 주문하고 된장찌개도 추가 했습니다. 

제가 직접 저울에 달아 보지는 않아서 모르겠지만 실내에서 드시면 사장님이 저울질 하면서 확인도 시켜 줍니다만.. 저희는 밖에서 먹었기에 ^^

 

 

 

 

배가 너무 고파서 그런지 저는 상당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치랑, 마늘, 잘익힌 삼겹살을 상추에 싸주고~ 한입에 딱~ ! 근처에 있으신 분들은 종종 이용 하실듯한...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냥 이런 음식점에서 생삼겹살 시켜먹는것 보단다 고기질은 약간 떨어지지만 가까운 무한리필집 가서 시켜먹는게 아직은 좀 더 이득인것 같은 기분이....? 사장님, 사모님은 두분다 친절하시고 인상도 좋으세요^^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