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이면 빼빼로 데이군요?

빼빼로데이의 유래는 제가 알아본 바로는 과거 여중생들이 날씬해 지자는 의미로?? 선물을 하면서 시작됐다...? 검색해보면 그렇게 시작된건 맞지만 이슈화 될 정도는 아니였죠. 그러다 이때다 싶은 롯데에서 11월11일은 빼빼로 선물하는 데이 로 마케팅이 대박나면서 어찌보면 상술의 하나일 뿐이지만 그걸 알면서도 못받으면 서운하고, 연인끼리, 회사동료끼리 안주면 찜찜한...? 그런 데이가 되어 버린 것이죠.

서론이 길어졌군요 여튼 그렇습니다~;;

얼마전 겨울옷좀 사려고 집근처 뉴코아아울렛에 갔다가 저녁 식사 겸 해서

입구를 보니 내가 좋아하는 새우가 나를 손짓하는 것 같아 유혹을 못참고 갔습니다.

자~ 일단 들어온 것 까지는 좋았죠;;

그런데 갈릭슈프림 스테이크가 9900 이라는 말에 냉큼 주문하려고 종업원분을 불렀지만...

돌아온 말은 애슐리에서 샐러드바를 이용하는 분들에게만 9900원에 드실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럼 처음부터 샐러드바 이용을 무조건 해야만 먹을수 있다고 적어놓던가 ㅡㅡ;;

조금 아쉬운 마음으로 들어온 김에 그냥 샐러드바 이용하기로 하고 먹었습니다.

다~ 먹고 나오긴 했는데 예전에 갔을땐 먹을것도 많고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메뉴를 많이 없앤것 같더군요.

그냥 조금 가격나가는 저녁식사 하시고 싶으시다면

괜찮은 곳 같긴 합니다 ^^

  1. Favicon of https://trip98.tistory.com BlogIcon veneto 2017.11.11 00:02 신고

    예전엔 애슐리 많이갔었는데
    요즘에는 좀 더 저렴한 다른 가게들도 많아서 가기 애매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7.11.11 00:04 신고

      맞습니다
      예전보다는 조금 아쉬운 점이 많은것 같아요ㅠ

  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7.11.11 06:11 신고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Favicon of http://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7.11.11 10:24 신고

      이가격에 딱 먹을만 하다 라고 하기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더라고요 ^^
      그렇다고 안좋다 라고 하기에도 조금 그런쪽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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