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에 해당되는 글 2

  1. 2019.02.26 픽스(PHIX) 한달간 사용해본 후기~ (4)
  2. 2019.02.04 밀히터 전기료는 얼마나 나올까? (11)

포스팅 하기 전 한말씀 먼저 드리자면

단순히 제가 사용해 보고 느낀점만 말씀드리는 것이고

담배광고 같은건 절때 아니니 오해좀 하지말아주세요.

저번에 릴하이브리드 단순히 후기만 올렸던 것인데 광고라고 신고 먹어서

내렸습니다;;

 그때문인지는 몰라도 포스팅 하기도 영... 뜸해지긴 했네요;;

여튼 그럼 본론으로~

일단 제가 픽스를 사게된 경위는 자주가는 편의점 사장님이

릴쓰는 분들 이거 사용해 보고 정말 괜찮타고 극찬을 하는 바람에

엉겹결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가격은 48,000원인가? 주고 사긴 했는데

릴보다는 몇만원 싼 정도??

크기는 보시다 싶이 박스에 포장되어 있는 크기가 볼펜 길이만큼 합니다.

모든 담배엔 필수로 들어가는 중독위험 이라는 문구...

볼때마다 글은 영... 기분나쁘다는;;

아... 근데 작게 표시된 글이 원산지가 중국이라는게 함정;;
(개인적으로 중국제품이 가격만큼이나, 그 이하였던게 매번이였기에 그닥 안좋아 함;;)

일단 스틱??을 박스에서 꺼내보니 딱 볼펜크기의 5/4정도 크기인데

여기다 초록색의 액상이 들어가게 되는데

다 그런지는 몰라도 처음깐게 메론맛 액상이 들어 있더군요.

보이시는 것 처럼 요 부분의 액상이 다 떨어지면 다시 구매해야 되는건 다들 아실테고...

액상 량은 생각보다 상당히 적게 들어 있더군요.

이게 USB케이블의 마그네틱 충전방식 입니다.

꼽거나 할 필요없이 갖다대면 자석처럼 탁~ 하면서 붙는정도...?

뭐~ 비록 1달정도 사용해 본 간단한 후기지만

제가 느낀점을 말씀 드리자면

장점은 연기가 겁나게 많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충전 한번 하면(2시간정도) 많이 안필경우 이틀도 가더군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여느 권련형 담배들 처럼 가열하는 대기시간 없이

그냥 입에 갖다대고 쭉~ 빨면 파란불 들어오면서 즉시 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기를 쭈욱 들이켜 보니 살짝 담배 피는 것 같은 목넘김이 있긴 합니다.

뭐~ 볼펜무게만한 크기에 가격도 그리 비싸진 않고, 좋긴 한데

중요한 건 단점이겠죠?

제가 순수 액상 전자담배는 처음 접해서 그런진 몰라도

쭉~ 빨때 당황스럽게 갑자기 뜨거운 액상같은게 한번씩 입 속으로 들어오더군요.
(단지우유 다먹고 마지막 쭉~ 흡입할 때 그런 소리가 남)

거기다 액상만 따로 사려면 낱개로 안팔고 4개 묶음으로 살수 있더군요.
(메론맛, 커피맛, 딸기맛이든 한개맛 4세트 28,000원 짜리)

낱개로 치면 7천원정도?

한개 펴 보고 나랑 안맞는 맛이라 바꾸고 싶은데 그건 안된다는 점;;

뭐~ 가장좋은 건 끝는게 최선 이겠지만..

결론 적으론 저랑은 조금 안맞는 것 같더군요.
(전 그냥 짱박아 두고 다른 필터달린 전자담배 피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저렴한 가격이 아니니 그래도 한번 생각 해 보고

구입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Comment

  1. 아애 끊는게 더 좋겠지만 그래도 금연 방향으로 도움을 주는 전담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2. 담배글은 광고로 신고 먹고 내려가기도 하는군요 ㅠㅠ

  3. 일반 담배보다 더 많은 양의 니코틴을 섭취하게 한다던데.... 크.........
    비흡연자입장에서 건강을 위하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

  4. 픽스가 뭔지 몰랐는데 전자담배였네요.ㅠㅠ 몸건강을 위해서는 금연하는게 좋긴하죠..ㅠ

얼마전에

전기히터 온풍기 MILL1200E 1달 사용후기

개봉기를 포스팅 했었는데 광고 상으로는 만힝 안나온다고는 하지만

정작 사용하는 소비자 입장에선 잘 모르죠?

해서 두달간 사용해 보고 한번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뭐~ 일단 디자인면에선 나름 괜찮은 편인것 같습니다.

켜놓는 내내 기기 외부 철판은 상당히 뜨겁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우풍이 조금 있는 집에서 틀면 4시간 정도 지나니 방 안이 훈훈해 지긴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전기료죠?

제가 오피스텔에 거주 중인데

보통평균 관리비가 11만~ 14만원 사이 나옵니다.

이건 2018년10월과, 12월 관리비 고지서 인데 보시는 것 처럼

봄, 가을에는 13만원 내외로 나오죠.

작년에 밀 히터가 없을 때 나왔던 고지서 인데

우풍도 좀 있고, 따로 틀어놓는 온풍기가 있었기에

추위도 잘 타고, 컴퓨터에 앉아서 작업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방 안이 훈훈한 걸 좋아해서

하루 18시간 정도 틀어놓고 생활 했을 때 이정도 나오더군요.

요게 밀 히터를 틀고나서 나온 고지서 인데

18시간정도 기준으로 대략 계산 했을 때

가스보일러를 풀로 틀어서 바닥과, 안이 훈훈할 정도로 틀어놔도

밀 히터를 대체로 바닥은 차게하고, 온풍기를 돌려봐도

체감상 난방에는 크게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뭐~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론 차라리 보일러 폴가동 하는게 더 좋은것 같은...?

밀 히터기 사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

Comment

  1. 이정도면 보일러도 좋을듯 하네요 ㅎㅎ

  2.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 것 같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명절 연휴 되세요^^

  3. 보일러가 좀 더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2.16 15:06 신고

      네~ 이거사야되나? 저거사야되나? 머리아프게 생각할 필요없이 그냥 보일러로 따듯하게 지내는게 젤 좋은듯 합니다 ㅠ

  4. 관리비와 전기료 상승을 고려하면 굳이 사야할까 고민을 한번 더해보고 구매를 고려해야 되겠어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2.16 15:12 신고

      네 보일러를 틀어도 우풍이 너무 심한 집인경우는 한번 생각해 봐야할듯 합니다^^

  5. 대략 5만원 정도 추가요금이 발생한거네요.

    오피스텔 관리비에 세부항목으로 가스나 전기 등이 분류되면 정확하겠지만....
    전기료만 5만원 증가 한것인지. 저같은 경우 1인가구로 100kwh 정도 사용하는데 누진구간이 200kwh 이상부터 랍니다.
    사용하시던 전기사용구간이 누진구간을 넘은것인지 여부도 파악해보셔야 할거 같은데요?

    그리고 실내기온도 측정을 해보시면 어떨런지..

    그나저나 저도 보일러외에 온풍기 등을 추가로 고민했었는데..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전 1만원짜리 물주머니와 보일러로 살짝 추운듯 지내고 있습니다. ㅋㅋ

    오피스텔은 별도 계량시스템이 아닌 경우가 많아서.... 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2.16 15:05 신고

      아~ 저희집은 개별난방이고 관리비에 전기료+난방비가 따로 계산되거든요 ㅎㅎ
      이런, 저런 점들을 종합해 보면 그냥 보일러로 따듯하게 지내는게 무난한것 같더라고요 ^^

    • Favicon of https://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9.02.24 02:15 신고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공갈 목티 라고

      목폴라티에서 목부분만 따로 팔기도 합니다. 저는 그거 3개 사서 1개는 실패하고(세탁 후 목 늘어짐) 2개는 그냥저냥 평상시에 착용하고 지내는데 상당히 체온유지에 도움이 된답니다.

      1만원에 구매한 물주머니(냉온)도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한 겨울에 실내온도를 13~15도 정도 유지하고, 옷을 여러겹 껴입고 침대이불안에 물주머니 넣고 자면 괜찮더군요.

      이렇게 가스 비용이 1만원이내로 사용했습니다.(한파예보시에 난방하고, 씼을대 온수 사용 등) ㅋㅋ

  6. 보일러가 더 낫긴하네요.ㅋ 저희집은 중앙집중난방인데 사싱 그렇게 따뜻하지는 않아 히터도 좀 고민이 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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