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포스팅 하게되네요.

생각해 보면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너무 소홀히 하는것 같은 느낌도 드는군요ㅠ

오늘은 몇일 전 강원도에 일이 있어 다녀오는 길에 우연히 찐옥수수를 사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위치 강원도 춘천시 남면 충효로799-34

옥수수를 당일수확 후 바로 쪄서 더 맛있을 거라고 말씀 하시더라고요. ^^
(사진은 운전중이라 옆에 동료가 찍어서 그런지 영... 간판을 알아보기 힘드네요;;)

그리고 친절히 대해주시기도 하셔서

해서 갑자기 든 생각~!!

집에서 쪄 놓은 후 출출할 때 한,두개씩 데워 먹고, 전에 먹어봤던 마약옥수수?? 그것도 도전해 볼 목적으로다가

1박스 배달해 달라고 주문까지 하고 왔었죠.
(보통 1망에 11개~12개 들어가는데 1만원, 한 박스씩 주문하면 서비스로 몇개 더 넣어준다 합니다^^;)

두둥! 2일 뒤 문앞으로 도착~!

그런데 막상 쪄서 먹으려니 "어라 울집에는 큰냄비가 없었지......;;"

부랴부랴 쥐들의 인터넷쇼핑몰 검색 후 찜가능한 냄비주문;;

냄비는 쥐들의마켓에서 17,000원 조금 안되게 구입

주문하고 한.. 2일정도 걸린거 같네요;;

옥수수판매하시던 사장님이 당부하시길!

택배 도착하는 즉시 쪄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고싶을 때 마다 몇개씩 데워먹어야

맛있다고 했던 말씀이 문득 생각이 나긴 했으나;;;

집에 도착하고 방안에서 본의 아니게 숙성을 4일 하고나니 살짝 불안하긴 했었다는;;

다행히 이상 없는 깔끔한 상태~?

옥수수 윗부분에 살짝 쭈글쭈글 한 부분은 왠지 몇일 집안에 방치해 둬서 이렇게 변한 것 같은....;;

어차피 냄비가 조금 작아서 윗부분은 살짝 잘라내고 넣어야 딱 들어가기에 상관없음~

짭쪼롬 한 맛을 위해 맛소금 두수푼 넣어주고~

1천..얼마였더라? 요것도 두스푼 넣어주고
(원래는 한스푼 정도인데 냄비가 커서 한스푼 씩 더 넣음)

살짝 지져분 해 보일 수 있으나...

유투브를 보고 따라 해본다고 옥수수 수염이랑, 속껍질을 같이 넣으면

밑에 끓이는 물은 우러나서 더 고소하다 하길래 따라해봤네요. ^^;

드디어 손질 완료!

햐... 손질하는게 생각보다 꽤 오래걸리네요;;

집에 가스레인지가 없어서 인덕션으로 대체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30분을 찌고,

살짝 맛보니 아직 덜익은 것 같아 20분을 추가로 찌고 난 후 먹었으나... 잉....? 왜 딱딱하지;;

그렇다면!!? 최후의 수단!

쪘던 옥수수들 다 넣고 20분 정도 삶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맛봤는데 와~ 쫄깃쫄깃 탱탱한게 딱 식감이 좋더군요.

그런데 또하나의 문제가;;

이게 뉴슈가2스푼+맛소금2스푼을 넣은 물에 삶아버리니 좀 많이 짜더라고요;;

이대로 포기하면 왠지 억울한 것 같아서 옥수수 끓였던 물을 다 버리고

맹물받은 후 다시 20분간 삶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먹어보니 와~ 단짠,단짠! 길에서 사먹는 옥수수 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결론은!

옥수수는 뉴슈가 2스푼만 넣고 30분 삶고, 불끄고 10분정도 뜸 들이는게 답이더군요.

물론 압력밥솥으로는 안해봐서 모르지만 내가 해본 방법중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더라고요. ^^ 

옥수수 알갱이 보이시죠? 흰색이 이렇게 탱탱하고, 물을 살짝 머금은게 보이면 다 익은겁니다.

그리고 많은 양을 삶았다면 나머지는 투명 비닐팩에 싸서 냉동보관 했다가

햇반처럼 한두개씩 꺼내서 살짝 찌거나, 랜지에 데워먹으면 딱이더라고요.

그리고 혹시나 택배로 주문하실 분들이 있으실테니 사장님 직통번호 남겨드릴게요~

당일수확 옥수수 강원도 춘천시 충효로 799-34

차용식 010-7559-6488

Comment

포커스타즈 제한관련 인증메일

2020. 7. 19. 21:26 | Posted by CoolYong

예전엔 포스를 즐겨 하다가 요 근래는 접속이 뜸했었는데

어느날 no_reply2 라는 곳에서 주소인증 메일이? 날라오더군요.

크롬접속으로 마우스 우클릭으로 한국어번역을 한 것입니다.

보이스피싱같은 메일인가?? 그냥 무시하고 있었는데 몇일있다가 또 인증하라고 날라오길래

영.. 신경쓰여서 포커스타즈로 접속 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계정인증 관련 중요한 메일을 주소로 발송했다는 메세지가 뜨길래

꼭 인증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주소 인증할 만한걸 찾아보니

그나마 최근에 우편으로 왔었던 주민세고지서 

혹시나 세금고지서 같은걸로는 부족할 것같아

추가로 여권앞면을 보내고 몇일 후

그래도 잘 잘 첨부해서 보냈다고 생각 했었는데...;;

이정도로는 부족하다는 답신... -_-;;

혹시나 해서 나랑 예전(1년전쯤)에 같이 가입했던 아는동생에게 물어보니

역시나 이런 메일을 받았고 자기도 아직 해결을 못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메일온걸 자세히 읽어보니 그럼!!??

주소인증?은 정부에서 발급 한 것이면 되겠다 싶어

민원24에서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후

영문등본을 발급신청 했습니다.
(발급신청하고 바로 출력 안됨)

아마도 영문등본은 하루정도 기본으로 걸리나 봅니다.

영문등본 보내고 몇시간 지났나...?

계정권한이 제한되어 있었다가 복원되었다는 메일 받았습니다.

저랑 비슷한 상황에 처하신 분들도 영문등본으로 인증하시면 바로 되지 않을까 싶네요. ^^

 

Comment

  1. 2020.08.04 15:23

    영문등본에 성함있고, 여권에 주민번호가 다 나와있어요
    개인정보 활용될까 우려되어 댓글 남겨드립니다
    가리심이...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8.04 16:10 신고

      아... 여권은 가린다고 수정해놓은 사진이 있는데 그걸 빼고올렸나보네용 등본에는 이름까지는 괜찮은거 같아용 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차가 꽉 막히는 도시에선 앞차가 출발하기만 기다리면서

멍때리는게 늘상 있는 일이죠...

전 그럴 때 마다 아무생각 없이 휴대폰 잠금해제 하고 무의식 적으로 폰을 만지작 거리는데요?

그러다 갑자기 문뜩 든 생각!

차에 동영상플레이, 인터넷검색 등등... 의 기능을 장착 해 버리면 어떨가 싶어서 웹탐색 좀 해 보니

안드로이드 셋탑 기능+네비가 다 되는 M2C-200 이라는 차에 장착 가능한카블릿? 이라는게 있더군요.
(차량에 설치된 테블릿이라 이름이 카블릿 인가봅니다;;)

흠... 한번 설치해 볼까 해서 가격을 알아보니

장착점 마다 가격이 다 틀리겠지만 대략 60~80만 정도 하더군요.

사?말어? 몇일 곰곰히 생각해 보니 카블릿은 차 탈때만 사용 가능하니

가격대비 효율성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이돈이면 테블릿PC 좋은걸로 하나 사면 휴대폰이 어차피 무제한 데이터라서

차몰고 갈때도, 대중교통 이용 할 때도 휴대하고 다니면서

고사양 게임이나, 영화도 다운받아 볼수 있으니

테블릿PC가 낳겠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갤텝S6 와이파이 256을 정품케이스+젤리케이스 포함 80만원 정도에 구매)

그리곤 차량용 테블릿 거치대 폭풍검색 했었죠...

일단 테블릿PC가 크기 때문에 차대시보드용 거치대를 쓰면 시야가 많이 가려져서 안되고,

송풍구에 붙히는 것도 테블릿 무게를 생각하면 너무 약할것 같고
( 예전부터 폰거치대, 테블릿거치대 여러종류 많이 사용해봤음...) 

몇일간을 검색한 끝에 정말 강력추천 할 만한 거치대를 발견 했습니다.

바로 이녀석 이죠!

그런데 고무 부분을 열어보니 자석이 뭔가 빼먹은 듯이 세개가 비어있습니다.

사실 이부분은 자석이 세개밖에 없다는 걸 확인하고 미리 자석도 추가구매 했었죠. ^^

추가로 구매한 자석 크기가 아주 딱 맞지는 않지만 어차피 자석력만 있으면 되니 상관없습니다.

요렇게 비어있던 자석 세개를 구멍에 채워주고 고무패드를 덮어버리면 끝!

그리고 쇠를 붙혀야 되는데 갤텝전용 패드에는 커버를 뒤로 젖혀야 되기에 불가~

당연히 이 부분까지 예상하고 추가로 투명젤리케이스 하나더 구매 했었습니다. ^^

중심부분 딱 맞춰서 부착 후 흔들어 보니

오우! 역시 완전 강력한 자석력!

자석력의 강도가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영상첨부~

진짜 강력함!

차량의 CD 넣는 곳에 끼우고 위에 나사같이 생긴걸로 꽉~ 조여주면 끝!

울퉁 불퉁 한 길로가도, 진동도 없고 딱 고정되더군요.

임팔라 기준 단점을 말씀 드리자면 테블릿이 좀 크다보니

에어컨 ON, OFF 하는 근처가 다 가려져서 그 주위의 기능들 조작 할 때 마다

옆으로 살짝 젖히고 조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좀 있음~

그리고 구매전 주의할 점!

차량용 CD기가 있는 차량만 장착이 가능하니 이점 꼭 명심 참고 하시길 바라며...

오늘은 여기까지~ ^^;

Comment

  1. 크~~정말 좋은 제품이네요!

  2. Favicon of https://cuzmall.com BlogIcon 쿠즈몰 2020.07.17 21:36

     

전에 한번 임플란트 전문 치과를 방문해서 어금니와, 바로 앞 치아 두개를 같이 수술했었는데

난생처음 하는 임플란트라 너무 겁도나고 무서웠지만... 그래도 지금 안하면 나중엔 틀니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긴다 해서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수술 했었다..

그렇게 두달이 흘러 재방문 후 기둥을 새우고(요건 별로 안아픔), 머리를 올려서 마무리 했었다.

그리고 2주 후....

공포의 시간은 다시 돌아왔다...

어느덧 반대쪽 어금니를 뽑고 임플란트 할 시기가 온 것이다...

화면상에서 왼쪽치아 두개는 잘 됐다고 해서 다행인데

오른쪽 어금니 치아 두개다가 상태가 영...심각하다..

오른쪽 어금니가 저렇게 된 이유는 과거에(12년전 쯤) 사랑니가 어금니 옆쪽을 치고 나오면서

칫솔이 잘 닫지않는 맨구석이라 양치가 잘 안됐었고, 사랑니에 충치가 생기면서

멀쩡한 어금니 옆면까지 치고 나오면서 충치가 옮겨 붙었다.

결국 잇몸이 부어오르면서 통증이 심한 상태로 치과를 갔었는데

사랑니가 잇몸 안에서 다 자랐고 썪은 상태여서 뽑을수 없었고 결국 수술을 해야 했었다..

그당시 잇몸찟고, 망치로 깨고, 치과의자가 들썩들썩 거릴 정도로 뺀치로 후벼파고.... 그렇게 끝나긴 했으나...

수술 후 관리를 잘 못한건지 이틀내내 피가 안멈춰서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있었다.

그후 치과 가기가 더 무서워졌고, 물론 그러면 안되지만 왠만큼 통증이 있어도

그냥 참아버리고 안갔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내 치아들은 이렇게 엉망진창 망가지게 된 것이고...

그렇게 망가졌던 치아들을 조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하나 둘씩 복구해 가고 있는 중이다.

말이 점점 산으로 가네;;

다시 본론으로~

왠쪽 어금니 뽑기전 마지막 사진...

이렇게 뺄거였으면 차라리 2주전 교정치과에서 거금들여서 치료 안하는 거였는데 ㅡㅡ;;

처음엔 임플란트를 하나만 할 예정이였으나, 작은어금니의 뿌리도 상태가 안좋으니 같이 해야 한다는

원장님의 강력한 주장으로

앉은자리에서 한 20분을 고민하고 고민하고... 한 끝에 처음할 때의 무서움이 떠오르지만...수술하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뽑고, 긁어내고(제일 병맛같은 부분이 염증 긁어낼때임) 전동드릴로?? 단계별로 구멍 넓혀주고..

그렇게 30분 정도가 흐른 후 잘 박혔는지 엑스레이 찍고 후덜덜 한 상태로 드디어 끝났다...

잘심어진 건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내가 겉보기엔 다행히도 잘 된거 같다..

근데 바로 앞의 치아뿌리가 왜저리 올라와 있는건지...;;

조만간에 저것도 해야된다고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쩝..

그런데 임플란트는 두번째 문제였고 또하나의 더 큰 문제가 있었다.

몇일 전 부터(저번주 금요일) 밤에 잠을 못잘 정도로 고통이 심해서 진통제를 2알씩 먹고 자다가

통증이 심해져서 새벽에 잠을 깨서 또 진통제를 먹고 자고 하는 식으로 버티고 있는 상태였고

볼살이 볼록 튀어나올 정도로 잇몸이 부었다..

임플란트 하러 간 김에 이 치아도 같이 봐달라 했는데

여기 원장님 말로는 엑스레이 보여주면서 

다른 교정치과에서 치료했던 치아가 문제인것 같다 한다..

신경치료 하면서 심어놨던 하얀색(치아뿌리의 중간부분)이 치아뿌리 안쪽에만 있어야 되는데

뿌리를 넘어서서 아픈것일 수도 있다고 하고(실제로 살짝 딱딱한걸 깨물어 보면 통증이 장난아니다..)

두번째로는 화살표 표시해둔 부분 이부분이 치아뿌리 끝 부터 염증이 생겨서 아픈것 일수도 있다고 한다..

우선 임플란트수술 하고 집에 오긴 했으나 수술한 곳은 안아픈데 동그란표시해 둔 저 치아가 너무 아파서

몇시간 마다 진통제 없이는 못버틸 정도로 아프다...

저 치아도 뽑고 임플란트 해야된다는 건지.... 햐~ 참나..

그렇게 168만원(뼈이식포함) 처방전 받고 집에왔으나...

피는 아직도 안멈출 뿐이고... 위에 언급한 반대쪽 치아쪽 잇몸은 부어있는 상태고...

휴~ 총체적 난국이구만....

이상 임플란트 일기 끝!

Comment

  1.  

  2. 수박 2020.06.30 01:25

    혹시 어떤 원장님께 교정치료 받고계신지 물어봐도 될까요? 저도 여기서 할려고 알아보는 중이라서요,,! 전체적인 만족도는 어떠신가요?? 원장님 한분께만 계속 진료받는거죵?!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6.30 03:47 신고

      아.. 교정만 하시는 원장님이 따로있더라고요
      그리고 제 치아상태가 너무 안좋아서인지, 치아들이 많이 이동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잇몸주위가 내려앉아서 시린이들이 많아졌네요ㅠ

  3. 수박 2020.06.30 14:06

    아하 남자분 원장님께 받구계신가용?

  4. 임플란트... 비용도 비용이지만....
    너무 딱딱하거나 비선호하는 음식이 생겨날듯...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7.02 14:55 신고

      맞아요 비용이 장난 아니라는게ㅠㅠ
      그리고 처음 임플란트 했을땐 내이빨이 아닌것 같은 느낌이라 한번씩 볼 안쪽살을 깨무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고요

너무 오랫만에 포스팅 하는군요;;

요세 워낙 홀덤에 빠져있다 보니 블로그 관리를 잘 못하게 된다는 현실...ㅠ

아마 홀덤 좀 하시는 분들은 "J88 Poker" 라고 다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과거 스타의 쩌는 프로게이머였던 임요환, 홍진호, 그리고 2019 WSOP 레이디스 이벤트전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한 김지영선수 이름만 들어도 다들 아실겁니다.

위의 프로 플레이어 들과 한국 역대 최대의 프라이즈(총상금 4억)를 걸고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대회가 있다면?

저 역시도 그렇지만 프로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 도전해 보고 싶으실 겁니다.

위 내용은 j88 대회 스케줄 입니다. 참고하세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으신 분들은 당연히 위 내용들을 어느정도 파악 하고 오셨을테죠. ^^;;

j88 온라인 포커 회원가입, 및 다운로드 알려 드릴게요~

먼저 위의 주소로 가면 되는데요? 깨알같은 글씨의 이미자라 잘 안보이는데다

일일히 타자치는데 암걸리실것 같은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 j88회원가입 바로가기 링크 하나 걸어드립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이런 화면이 뜰텐데요

회원가입은 꽤 간단하더군요.

아이디, 이메일, 비밀번호 입력하면 끝!
(간혹 잘못 가입해서 재가입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이메일 주소만 변경하면 새로가입 가능)

회원가입이 완료 되셨다면 다음은 프로그램 다운을 받으셔야겠죠?
(참고로 플레이스토어, 구글플레이 등등... 앱마켓에는 다운로드 할 수없습니다.)

j88포커 다운로드 주소링크

위에 링크에서 다운받고 접속 하시면 이런 화면이 뜰텐데요?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 분들은 iOS

갤탭, 삼성이나, LG폰쓰시는 분들은 Android 버전

링크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간혹 아이폰 사용자 분들은 신뢰할 수 없는? 어쩌구 라고 문구가 뜰 수도 있는데 그냥 무시하고 실행하면 됩니다.)

요건 아이폰 사용하시는 분이 올려 주셨던 이미지 인데 잘 모르시겠으면

단톡방에 말씀해 주세요. ^^

아!  최정아 프로님의 j88 정보공유 단톡방 주소 입니다.

바로가기링크 걸어드릴게요. ^^

카톡 친구 검색창에서 온라인 j88 정보공유방 치시고 들어오셔도 되시고요.

회원가입 다 하셨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티켓사냥을 하셔야죠?

그런데 게임머니가 없을겁니다.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ㅠ

로그인 하고 화면 상단에 +표시 된 곳 클릭 합니다.

충전으로 클릭 하게되면 위와같은 화면이 뜨고 순서대로 원하는 금액 충전하시면 됩니다.

게임머니 충전은 비자카드로도 가능합니다.
(본인 신용카드가 아니여도 충전가능 함)

전 비자카드로 100불 충전했는데 어제기준 127,774네요;;

아무리 달러 환율이지만 근데 좀 비싼거 아니야?? 싸게충전하는 방법이 알고싶다....?

온라인 j88정보공유방은 그냥 장식으로 만든게 아니겠죠? ^^

 충전도 다 완료 했다면 바로 j88티켓따러 진짜 출발!

 j88티켓은 가운데 하단에 보면 SIT&GO 클릭하고, Korea Satellite (Coupon Prize) #1 (Regular), #2, #4 등등.. 여기서

1200크리스탈로 참여 가능하며 (한화로 14,000원정도) 9명의 플레이어가 1게임 마다 1등시 티켓 한장씩 획득 가능
(홀덤펍에선 오프로 티켓5장씩 걸고 하지만 최소3만이상 바이인금액, 리바인 금액까지 합친다면 음... 허리가 심하게
휘청할 수도 있겠죠;;)

9명의 플레이어 중 1등하면 요렇게 모바일로 티켓획득이 되는데

대회당일에 현장에서 실물티켓으로 교환 하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쓴 글 중 가장 중요한 내용 하나 더 말씀 드리자면!

J88 최정아프로님의 링크를 타고 가입하신 분들만의 특별한 혜택이 있습니다.

j88세틀라이트 경기를 하루 1등을 2번 하면 오는 5월31일 밤10시에 열리는

8800크리스탈로 바이인 가능한(한화로 11만원정도) 쿠폰을 드린다 합니다.
(매달 한번씩 열리는 메인이벤트 인데 매월 하니 이 티켓만 받고 대회참가 해도 완전 꿀배당일 것 같은데...?)

쿠폰 등록 방법은 이미지에 나와있듯 휴대폰에서>Menu > Account > Tournament Tickets > Code 란에

빨간 네모표시 해 둔 티켓넘버 입력하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대략적으로 계산해 보면 1천만 크리스탈이 이라는 건데

충전할 때 1천불 결제하는 걸로 하고 88,000크리스탈 이니까

10만불이 조금 안되는 프라이즈 라는 건데... 1등하기만 하면 최소 1천만원은 넘겠군요;;

요런거라도 한번 노려보심이... 흐흐~

그리고 캣맘(최정아프로 닉네임)님의 단톡 방에있는 모든분에 해당되는건 아니고요.

간혹 다른경로로 가입하신분들 중 "왜 전 티켓 안주나요?" 라는 반문이 있을 것 같아

추가로 한말씀 더 드리자면

화면 우측하단의 마이페이지에서 Inviet Code( 추천인) 란에 "catmom" 이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는 분들만 해당 되십니다;;

캣프로님 단톡방에 있으시고, 가입은 했지만 충전을 아직 안하신 분이라면 저처럼 재가입 하는 방법을 통해서
(이메일주소와, 아이디만 살짝 변경하니 다른 아이디로 가입되더군요 ^^;)

투플러스 원의 기회를 노려보심이 어떨가 싶네요. ㅎㅎ

Comment

  1. Hongjinho 2020.05.28 04:31

    좋은글입니다.

  2. 홀덤선수 2020.06.05 23:47

    국내법상 불법인데 이렇게 버젓이 광고해도 되나?
    여기 게임하는 사람도 처벌대상인데...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6.06 00:24 신고

      불법이였으면 카드결제가 진작부터 안됐겠져ㅡㅡ
      그리고 여테 단한번도 돈받고 글써본 적도없고 난 내가 쓰고싶은글만 씁니다

임플란트 통증#2

2020. 5. 12. 16:28 | Posted by CoolYong

두달 전 오른쪽 아래 어금니와, 어금니 바로 옆 치아 포함 두개를 같이 심은 후

수술한 부위에 잇몸 살이 올라와야 치아 머리를? 올릴수 있다했고,

오늘이 방문하는 날!

간단히 말해 임플란트가 뿌리인 셈이고, 머리가 치아라고 함;;

쨋든~ 어차피 오늘은 머리만 올린다 했기에 안아플걸로 예상하고 방문했다.

의자에 눕자 마자 잇몸 살을 다듬는다면서 마취놓고 10분있다가

수술시작...

마취를 놓고서도 통증이 있을 수 있다고 하곤 혹시나 통증 심하면 말하라고 하곤

심어뒀던 임플란트를 풀길래

음~ 정말 이제 치아를 심으려나 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의사 지시대로 물고, 아~ 하고를 반복 시키면서 다 풀고, 다시 다른 나사를 조인 후

통증강도는 전에 타투할 때 따끔따끔 한...? 뭐~ 이정도는 참을만 한 통증이다.

나중에 거울에서 입속을 확인하고 안 사실 이지만

살타는 냄새가 많이 났었다.

아마도 레이저로 임플란트 주위에 잇몸 살을 도려내는 작업이였다 보다.

이건 2번째 방문한 오늘 박아놓은 임플란트다.

다음주 화요일에는 정말 치아를 올린다고 한다.

그땐 마취 놓는 것도 없고, 아프지도 않다고 한다.

내일은 또 다시 강남의 교정치과로 가는 날인데

임플란트가 아직 완벽하게 안된 상태라 상악만 유지장치를 한다고 한다.

또 많은 통증이 동반되겠지;;  

Comment

  1. 임플란트가 턱 뼈에 볼트와 너트 처럼 치아 형태의 조형물을 지지할 수 있는 공사(?)라고 알고 있는데... 실제 본적이 없는데... 완전 건축 공사 같은 느낌이네요. 저렇게 반듯하다니....

  2. 콜라 2020.05.27 18:41

    페이스마스크 효과는 어떠셨나요? 치과는 만족하시나용?

  3. 콜라 2020.05.31 22:19

    주걱턱 교정장치요! 상악이 나오는 효과가 있었나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5.31 22:24 신고

      네 효과는 있긴 합니다
      근데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치아들이 대거 이동하다보니 잇몸도 좀 내려앉은것 같고, 그로인해 치아들이 노출되서 시린증상이 있는것 같네요ㅠ

많은 분들이 좋아하듯 저 역시도 벗꽃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벗꽃의 계절 봄이 왔으나

요 근래 코로나 때문에

차타고 이동하면서 고작 도로에 핀 걸 보는게 다였고,

제대로 구경도 못해보고 벗꽃은 이미 다 떨어졌을 뿐이고... 휴~

동내 근처로 잠깐씩 마실나가는 실정...

그러다 사회 친구녀석이 홀덤대회 1등 했다며 한턱 크게 쏜다고 하기에

오랫만에 칼질좀 해볼 생각으로 찾아가게 된 곳입니다.

혹시 위치가 궁금해 하실분들이 있으니

좌표도 알려드려야겠죠~?

그냥 내비에 "비스트로파니엔테" 치면 바로 나옴~
(몇번 주차 해 봤는데 가게 앞 노상에 주차해도 딱지 안끉더군요. ^^;)

혹시나 주차딱지가 걱정되신다면 주정차알림 서비스를 목동으로 설정하시면 더 안심되겠죠?

가게 내부인데 생각보다 근사한 곳은 아니더군요.
(예전 이태원에서 여친과 데이트할 때 괜찮았던 엘본더테이블 과는 다른분위기)

여기서도 여친과 데이트 할 때 고급와인을 곁들이면 딱 좋을 것 같은 분위기...?

비스트로파니엔테 메뉴판 입니다만...

좀 어두운 곳에서 촬영 하느라 자세한 설명은 잘 안보일 수도 있겠네요.

클릭해서 확대보기 하시면 잘 보일겁니다. ^^

기다리는 동안 입가심 하라고 나온 아이스커피
(원두 원가가 얼마라더라..? 일반 커피숍에서 파는거랑은 차원이 틀린거라고 했었음;;)

요 토마토치즈꼬치? 도 기본으로 나옴~

15분정도 기다리니 드디어 등장한 토마토해물파스타!

얼핏보기엔 매워보이지만 아주살짝...? 매콤한 맛이 들어갔을 뿐이고

토마토소스라서 아주 빨간색으로 보일 뿐이라는.. ㅎㅎ

여기 키작고 경상도 사투리쓰는 쉐프가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게

소스 만드는데 조미료는 절때 사용 안하고 재료들 사서 6시간 가량 달인다고 하더군요.

내가 알고있던 토마토파스타가 그냥 저냥 한 맛이구나... 하고 있다가
(토마토파스타는 별로 안좋아했었음)

이집에서 먹어보니 원래 이렇게 맛있는 것이였구나~ 라는걸 알았네요;;

보통 면은 물에 삶는데 기름에 튀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면이 꼬들꼬들해서 더 맛있는 거 같음~

같이 주문한 스테이크 샐러드~

이게 꽤 가성비 좋은거 같더라고요. ㅋㅋ
(스테이크 양이 상당히 많음)

양도 많고, 썰어서 나오니 먹기도 편하고
(근데 같이 나온 샐러드는 많이 안먹게 됨;;)

익힘정도는 약간 미디움레어?? 레어에 조금더 가깝긴 한데...

전 이정도면 딱 좋더군요.
(주문하고 아무말 안하면 위에보이는 딱 요렇게 나옴)

고기 익힘도가 살짝 걸리시는 분이 있다면 그건 쉐프님한테 조율하면 될듯합니다.

항상 파스타집 가면 필수로 주문하는 리코타치즈샐러드!

언제먹어도 리코타샐러드는 사랑이죠!!

예전에 라라코스트에서 처음 먹었었고 그 맛에 반해서

그때부터는 레스토랑만 가면 꼭 주문한다는 ㅎㅎ

다른 레스토랑 많이 가봤는데 이정도 분위기+가격+비쥬얼이면 상당히 괜찮은 곳 맞죠? ㅎㅎ

역시 많은 블로거들이 괜히 올린곳이 아닌 거 같긴 합니다.

진심 맛집인정!!

2주정도 있다가 또 방문해서

이번엔 한우투뿔 스테이크 주문~! 

저렴하고, 양으로만 승부하는 저로써는 한우투뿔이라 가격은 좀 쌔긴 하지만..

씹어먹을 때 살도 연하고 육즙이~!

먹는게 행복하다는 말은 딱 이럴 때 하는 말 같군요. ㅎㅎ

요번에도 해물파스타 먹어주는 센스~!

그리고 몇일있다 또 근처에 일이 있어서 가게 됐는데

요번엔 와인도 한잔 곁들이는걸로~^^;;

이게 뭐였더라...

신매뉴라고 했는데 돼지갈비? 뭐 그런거 같음..

쉐프님이 직접 썰어주던데 살짝 핏기가 있어서 물어보니

한국 사람들이 돼지고기는 바싹 익혀서 먹어야만 되는걸로 잘못 알고있다면서

일단 한번 드셔보라고 해서 먹었는데 이정도 익힘정도로 먹으니 육질도 질기지 않고

먹기 편하긴 하더라고요.

맛은 있긴 한데 파스타랑, 스테이크랑 이미 먹어서 배가 살짝 차있는 상태라 그런지

먹을만 하긴 했는데 아주 맛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는;;

 여튼 목동맛집 리뷰는 여기까지 하는걸로 하고

혹시 여기로 데이트, 식사 가실 분은 예약 02-848-1717 꼭 하고 가세요.

지금은 특수한 상황?? 때문에 다들 외출을 자제해서 그런지 조금 여유 있다지만

평상시엔 자리가 없어서 20분, 30분씩 밖에서 대기하는경우가 많다 합니다;;

 

Comment

  1. 스테이크.. 레어인가요??
    핏기가 우와... 스테이크 양이 상당하네요.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ㅋ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4.29 15:18 신고

      아뇨 레어 아니고 미디움월던? 정도 되는것 같더라고요ㅎㅎ
      육질이 진짜 딱 적당하더라고요 ㅎ

  2. 안녕하세요 ㅎㅎ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음식들이 아주 맛나보입니다 !
    요즘 고기 잘못먹어서 슬퍼요 ㅠㅠ

임플란트 통증

2020. 3. 27. 21:41 | Posted by CoolYong

3년전 부정교합 시작하기 전의 내 치아 상태는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최악?? 이였다..

썩은치아와, 부정교합으로 인해 삐뚤어진 치아들...

교정치료 들어가기 전 사진

그러다 주걱턱 교정 때문에 강남의 비수술 교정치과를 찾아갔고

 조금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큰 결단하고 시작 했던게 벌써 3년째...

난 사실 이렇게 오랫동안 하게 될거라는 전혀 생각 안하고 있다가

생각보다 교정기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아서 2년이 넘어갈 때 한번 물어보니

봄쯤...? 치아에 붙혀놓은 보철물들을 제거한다고 했었다.

여튼~ 그건 그렇고 이제 슬슬 치아교정 마무리가 되어가니

교정때문에 발치했던 치아포함 임플란트를 해야할 날이 다가왔다...

해서 임플란트 포함 치료할 치아들 견적 상담 받은 결과...

교정하는 도중 보철 붙혀놓은 치아 사이에 충치가 생기는 바람에

앞니 치아는 미관상 어쩔수 없이 무조건 해야될테고...

좀 오래전? 치료 했었던 윗쪽 어금니와, 그 앞의 치아도 다시 크라운을 해야하고...

오른쪽 아래 어금니는 양쪽으로 받혀주는 치아들도 없는상태에 보철기가 당겨주는 역할까지 하는 바람에

뿌리쪽이 곧 뽑아야 할 만큼 너무 많이 빠져나와서 어쩔수 없이 제거하고 임플란트까지 하기로 했다.

앞니쪽 충치치료하고, 치아색 프록시말?? 치료 전체 한 것

그렇게  이것, 저것 합치니 돈이 630만이 더 들어가야 된다 하기에 사실 너무 부담이 되서

금액을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으면 줄이고자 지인들에게 좀 알아보고 있었는데

딱 이 타이밍에 아주 예전(11년전 상담 받았다고 하는데 기억이 안났었음)

과거 임플란트 상담 받았던 치과에서 문자 연락와서 물어보니 개당 76~86??

거기다 뼈이식은 오른쪽, 왠쪽 부위별로 들어가는데 한곳비용 30만 받는다 해서

계산해 보니 너무 저렴한 것 같았다

교정중인 치과에선 임플란트만 다해서 420정도 였는데

여기는 다해서 237만....

상담실장님 말로는 조금 더 싸다고 좋고, 나쁜게 아닌 그냥 브랜드 차이 일 뿐 이라고 한다.

지르코니아는 나온지 얼마안된 제품? 이라 인지도가 좀 없고

오스템은 뭐~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사람들 다 아는 그런 브랜드

더 쉽게 말해 중소기업제품과, 대기업 제품차이 정도...?

앞으로 들어갈 금액이 처음 들어갔던 돈 만큼 나와서 너무 부담스러웠는데

그나마 다행....

하지만 더 큰 관문이 기다리고 있었다..

처음으로 임플란트를 하는 것이고 주변에서 임플란트 할때 너무 고통스럽다는

소문도 자자 했었기에, 그리고 임플란트는 용어가 수술로 들어간다는게

더욱 공포심을 유발시켰다.

그렇다고 앞으로 남은 인생을 틀니끼고 살수는 없는 노릇....

그렇게 예약날짜 잡고 수술동의서 작성 후 마취 놓고 기다리는데 너무 무서웠다..

입이 얼럴해 질 정도의 30분쯤 지나고 드디어 운명의 시간....

어금니를 뿌리째 비틀어 뽑고(마취때문에 아푼건 없었지만 드득 하면서 느껴지는 소리가 -_-;;)

그리고 바로 송곳 같은걸로? 뽑아낸 치아 쪽을 쑤시면서 긁어댔다(뿌리에 염증을 긁어낸다 함)

그 후 드릴로 벽에 구멍뚫듯이 요리조리 돌려가며 잇몸 뼈에 구멍을 뚫어댔다.

물론 마취를 몇번이나 했기에 통증은 없었지만 내 턱뼈에 구멍을 뚫고있는 중이라는 상상이 계속됐고

얼굴에 덮어놓은 천 사이로 들려오는 드릴소리가 계속 들려오니 공포심이 극에 달하니

떨고싶지 않았지만 나도 모르게 몸이 부르르 떨리고 있었다.

그렇게 25분? 30분 정도? 하고난 후 아직 끝난거 아니라며

거즈를 물라고 하고 수술이 잘 됐는지 확인차 엑스레이 한번 찍고

다시 또 작업하고, 또 엑스레이 실로 가고를 1번 반복 후 이제 거의다 됐다면서

마지막으로 뼈이식을 한다며 가루같은걸 꾹꾹 넣었던 것 같다.

그리고 실로 꿰메는데 마취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한 것인지

바늘이 들어갈 때마다 따끔 따끔 했지만 마취 더 놓는게 싫어서 그냥 참았다.

그렇게 오른쪽 임플란트 작업은 드디어 끝!!

어금니쪽이라 임플란트를 좀 큰 걸로 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왜이리 커보이는지;;

여튼~ 치료 받을 때 너무 떨어서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거즈를 물고 처방전 받고,

그렇게 나왔는데 이게 끝이 아니였다...

임플란트 후 2시간 후에도 피가 안멈춤..

나올 때 부터 마취가 서서히 풀리기 시작했던 건지 통증이 점점 심해졌다.

진통재 를 2개씩 먹고 몸이 한시간 정도 지나니 통증이 수그러 들었고

새벽에 또 통증이 몰려와서 두알 더 먹고 다시 잠들었다.

그리고 1일, 2일, 3일 지나도 계속 아픈게 이상해서 약국가서 물어보니

원래 하고나서 하루 이틀이면 안아플텐데 아픈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치과 다시 가보라고 했었지만

그냥 다음주 예약일 까지 진통제만 하루 6알씩 먹으면서 기다렸다.

그리고 예약한 당일 잇몸을 꿰메었던 부위의 실밥을 제거 했는데
(좀 따끔하는 정도? 참을만 함)

실밥 제거하고 나니 통증이 가라 앉았던 것 같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일주일 동안 아팠던 게 찢어놓은 잇몸 사이를 실로 꿰메놓고

꿰메었던 부위가 퉁퉁 부어 오르면서 꿰메었던 부위가 꽉 조여져서 그것 때문에 아팠던 것 같다.

유지장치 본 뜨는 중

 그렇게 12일이 지난 후 원래 다니던 교정치과로 갔고, 유지장치 본뜨는 작업을 했다. 

20일이 지난 지금은 어느정도 살도 올라오고 통증도 없고 혀로 대도 안아프다.

이제 다음번엔 왼쪽 어금니 앞쪽으로 난 예전에 크라운치료 했던 두개를 치료 해야 하는데

치아관리 참... 돈도 수백씩 들어가고 곤욕스럽다...;;

여튼 결론은 임플란트 심는 건 치과다마 가격이 다 틀리기 때문에 여러 곳을 알아보는 게 좋은 것 같다..

Comment

  1. 데보라 2020.03.30 21:08

    아..아프시겠다. 지금도 교정 중인가요?

  2. 저도 금욜에 치과갑니다ㅠ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서 오늘부터
    매일 새로운 해외축구뉴스를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셔서 구경하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