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텍사스홀덤을 모바일 상으로만 즐기다가

한두달? 전 쯤 직장 동료의 권유로 겜블러라운지에 가게 되었다가

몇번가고, 그러다 운이 좋아 여러번 1등도 해 보게 되었는데

일주일에 4번이상 가다보니 어느덧 좋은 기회가 온 것 같네요.

여기 위치는 메리트나이트건물 3층에 있습니다.(물론 전 이곳 나이트는 가본 적은 없네요)

지하주차장이 3층까지 있긴 한데 주차도장 찍으면 3시간 공짜입니다.

제가 푹 빠져있는 텍사스홀덤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드리자면

 최소6명 ~ 10명의 인원이 동일하게 칩을 배정 받고,

1시간이 되면 칩 카운트가 들어가는데, 가장 많은 칩을 보유한 사람이 우승하는 것 입니다.

게임 방법은 처음 각 2장씩 나눠받는 카드로 내 패와 바닥에 깔리는 카드5장을 더해서

같은무늬의 플러시나, 풀하우스 등등... 더해보고 그 중 가장 높은 사람이 그 판은 다 먹게 되는데

잘 나올 것 같지만 의외로 원페어, 투페어 나오기도 힘든경우가 대부분이죠.

물론 상대패가 안좋은 것 같다면 뻥카도 지르긴 합니다 ^^

그렇게 한판 , 두판 하다가 본인의 칩이 다 떨어지면 아웃~

그땐 그냥 다른게임(입장시 무료로 나눠주는 칩) 하면 되는 것이죠.

만약 홀덤을 즐기는 도중 포카드나, 스트레이트 플러쉬가 나오게 되면

개이득입니다.

요건 여테 제가 가면서 운이 좀 좋아서 획득한 쿠폰들인데

매일 3번씩 열리는 홀덤 참가비는 인당 2만원으로(와일드카드전은 3만원) 합니다.

만약 스티플이나, 포카드가 나온다면 승패와 상관없이 본전 이상 뽑게 되는것이죠. ㅎㅎ

제가 술을 즐겨먹는 편이 아니다보니;;

많이 모였네요...

어차피 연말연시 술자리가 더 있을테니 곧 써먹어 봐야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월~ 일요일 일별로 각종 이벤트가 많이 열립니다.

월요일 홀덤데이부터 시작해서 매일매일 이벤트가 틀리니 원하는 이벤트에 맞춰서 오시면 될듯 합니다.

전 가장 괜찮은 요일이 화요일 같네요 저는 홀덤에 자주 참여 하기 때문에

영수증이 쌓여서 ^^;

그리고 요일 상관없이 1만원짜리 영수증당 술 한잔은 먹을수있음~

제가 여기서 망고돌이 라는 닉네임을 쓰는데

11월은 운이 상당히 좋았나 봅니다.

순위권(5위) 안에만 들어가게 되면 전국홀덤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지는데

그게 바로 내일(일요일 홍대 에서 열린다 합니다.)

근데 아직 정확한 위치도 모르는 저입니다 ㅋㅋ;;
(오늘 가서 물어볼 예정임;;;)

대회 참가하려면 매일와서 돈을 많이 써야하는 건 아니죠,

자주오기 힘드신 분들은 와일드카드전(월, 수, 금) 저녁 9시부터 참가해서 한달동안

딱 1번만 우승하고, 와일드카드 결승전에서 2등안에 들면 대회참가 자격이 주어 집니다.

요번에 새로 생긴 이벤트 인데 홀덤 하는 분들 중 매 판 마다 2등까지 칩 카운트가 들어갑니다.

매주 그중 1, 2, 3등을 가려서 원프리(맥주or홀덤 참여쿠폰)을 얻을수 있기 때문에 홀덤에 자신 있는 분들은

요런거 노려서 무료로 홀덤참여를 계속 하실 수 있으실 듯 합니다. ^^ 

아~ 그리고 참고로 한말씀 더 드리자면~

여기 친구끼리, 연인끼리 술한잔씩 하시고 정말 많이 오시더군요.

여기서 하는건 그냥 간단히 맥주한잔 하면서 성취감정도? 느낄 수 있는 곳 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강원랜드 같은 곳? 가서 쌩돈 잃지 마시고

언젠간 강원랜드나, 카지노 같은데 갈 예정이거나,

카지노와 똑같은 방식의 카드를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은 일단은! 연습삼아 한번 경험해 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여기서 홀덤, 블랙잭, 바카라 등등...정말 게임도 즐기면서 친절하게 다 알려줍니다. ^^

다음 포스팅은 홀덤전국대회 에서 순위권(120명이상의 인원 중 5위안에 들어야 상금탐) 안에 들어서

꼭 트로피 인증샷과 함께 포스팅을 해 보겠습니다.!!!
(물론 전국에서 날고 기는 사람들 다 모일텐데 가능성은 아주아주 희박합니다;;)

언젠가는... 임요환씨 처럼 마닐라나, 홍콩가서 멋지게 베팅할 날을 기대하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부천시 상동 538-7 7, 8층 | 메리트관광나이트클럽
도움말 Daum 지도

Comment

  1. 재미삼아 즐기면 될 것 같네요. 너무 빠져도 문제될것 같아요. 도박때문에 인생을 망친 분들 많이 있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13 02:11 신고

      맞아요 ㅠㅠ
      카드놀이는 그냥 재미삼아 좀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푹 빠지면 정말 폐가망신하는 지름길 이긴 하죠 ㅜㅠ

  2. 머리가 좋아야 잘 한다던데 1등도 해보셨다니 대단하시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13 02:19 신고

      이건 머리보단 눈치싸움에 더 가까운것 같아요 ㅠㅠ
      좋은패가 떠도 상대방 패가 안좋다면 더 끌고가야하고, 나쁜패가 나와도 상대방 눈치보면서 적당한 뻥카도 필요한것 같고 ㅠㅠ

  3. 와 1등 해보셨다니 대단하십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13 02:27 신고

      말이1등이지 우물안 개구리였습니다 ㅜㅜ 바에서만 해 보던 리바이인 하는 방식이 아닌 정말 대회식에선 전혀 다른세계인것 같아 쨉도 안되더라고요;;

  4. 저는 이런 카드게임 너무 어렵더라구요 ㅠ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13 02:22 신고

      그쵸... 처음엔 저도 할줄 몰랐는데
      폰으로 홀덤게임 좀 하다보니 은근히 중독되더라고요
      폰으로만 하다보면 실재로 카드도 좀 쳐보고 싶고 해서리 ㅎㅎ

  5. 한주 시작 잘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걱턱 교정장치 제거 #20

2018.12.06 17:47 | Posted by CoolYong

어제부로 주걱턱 교정은 끝난 것 같다.

이제 마무리로 제일 마지막 표본인 깨끗한 치아, 가지런한 치아만 만들면 될것 같은데

윗니의 사이 사이에도 나사를 또 박을 일이 남았군 ㅡ.ㅡ;;;;

아... 저 나사박는건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 해도 무섭다..

처음 상담할 때 제일 우측부터 주걱턱 교정 마스크와 함께 입 천장에 거미발 비슷한 형태의

교정장치를 천장에 장착하고 1년6개월 정도를 한다고 해서

그래~ 2년간의 노력으로 나만의 컴플렉스였던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다면야~

해서 시작한지 어느덧 1년5개월?(꾸준히 의사샘 말을 잘 들어서 인지 다행히 한달은 줄었다)만에

입천장에 박혀서 달려있던 저 흉물스러운 녀석을 제거했다.

교정 전 처음 내 모습이다...

상악과, 하악이 부정교합으로 윗니가 안으로 들어가고, 아랫니가 더 튀어나와 있어서

 그냥 옆모습을 딱 보더라도 바로 알수있을 듯 한 주걱턱...

이건 예전 올렸던 자료를 참고한 것 인데

입천장에 교정장치가 박혀있어서

음식을 하나 먹을 때 마다 위 사이사이에 끼어서

제거하기도 상당히 힘들었던 짜증나는 녀석

어제 완전히 제거했다.

이 무식한 나사를 1년반 동안 내 입에서 같이 했다니...

사실 제거하는데 어금니 다 뽑힐것 같았다;;

교정샘 말로는 마취놓으면 감각도 좀 둔해지고, 마취까지 하고 할 만큼까지는 아프지는 않다고 해서

음... 참을만 한가보다... 하고 오케이 했는데...

그러나...... -_-;;

볼트 한개 풀때는 그럭저럭 참을만 했다..

두번째 볼트 제거할 때 어떤부위 인지는 모르겠으나..

막말 좀 보태서 뒈지는줄 알았다ㅡㅡ;;

볼트박힌 곳이 아니라 어금니 양쪽이 뺀지로 잡고 밑으로 당기는 듯한 느낌 이랄까...?

고통 강도가 더해지니 치료 도중 우선 스톱하고
(치과간호사? 분이 제거중이였음.)

교정샘이 다시 와서 상태 파악하고

너무 아파하니 어금니쪽 마취두방 놨다..
( 비록 마취를 놓긴 했지만 난 치과에서 마취 놓는걸 정말정말 싫어해서 엥간한 고통은 그냥 참는편이다;;)

그리고 10분정도 지난 후 어느정도 고통이 덜해지니

다시 제거를 시작했는데 어떤 부위인지는 몰라도

마취주사를 놨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더 심해져서

다시 교정과샘이 와서 상태보고

양쪽 어금니에 고정된 쇠 두줄을 잘라내고 나사를 풀기로 했다.

다 잘라내고 나니 통증이 다 사라지긴 했는데

가만 생각해 보면 양쪽 어금니에 연결된 쇠가

위에 나사들 때문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데

나사가 풀리면서 지렛대 역할이 되어 양쪽 쇠를 밀어내게 된 것 같은데 -_-;;

여튼 그때의 심정은 빨리 이 고통을 멈추고 싶었다.

너무 아프니 치료도중 온 몸에 힘이가고, 긴장도 되고, 덜덜 떨었다.

젠장 난 떨고싶지 않았는데 몸이 계속 떨리는 건 어쩔수 없나보다...

그렇게 한시간 동안? 제거를 힘겹게 마치고 나니 입천장에 4개의 나사구멍만...

그 후로 사진 찍어야 된다며 어느 간호사 두명이 다가오더니 주걱 같은걸로 입 양쪽을 최대한 벌려서 사진찍고,

엑스레이도 또 찍고, 근데 그때 기분은 뭐랄까? 그나마 좋게 포장해서 말하면 너무 쉣이였다.

왠지 실험 당하는 기분?

사람을 좀 하찮게 보는것 같은 느낌?

거기다 충치진료 의사가 와서 한마디 더 거든다...

양치가 너무 안되고 있으신것 같으시네요?

음...? 이건 살짝 무시하는 발언인것 같은데... 눈 딱 감고 참았다

참고로 아침 일어나서 양치하고, 점심엔 워터픽으로 음식물만 제거해 주고 하지만,

저녁엔 워터픽으로 음식물 제거하고 양치하고, 자기전에 리스테린으로 한번더 행궈주고 잔다.

솔직히 이정도 해주면 나름 양치는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커피를 달고 사는게 잘못된 것 일수도 있긴 하지만..

여튼 살짝만 신경 거슬리는 말 한번 더 했으면 교정이고 나발이고 폭팔할뻔 했다...

근데 이 불편한걸 제거하면 해방감이 극에 달할 것 같은 느낌 이였는데

막상 제거하고 나니 그냥 그런게 더 희안하네 ㅡㅡ;;

입천장이 만신창이라 또다시 본죽으로 저녁 먹었는데

그나마 근처에 죽집이 있어서 다행인것 같다.

휴~

이제 조금만 더 견디면 된다.....!!

Comment

  1.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세요~

  2. 와 사진 보기만 해도 정말 너무 힘드셨을거 같아요.
    조금 만 더 힘내시기 바래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8 16:46 신고

      네... 이제 턱교정은 끝났으니..
      교정으로 인해 뒤죽박죽 된 치아들만 가지런히 정리하면 끝나네요 ㅠ

  3. 에구나... 힘내요. 고생이시네요.

  4. 힘든 고비를 잘 넘기신거 같네요^^ 고생 많으셨겠네요

  5. 고생하셨네요
    저는 4개의 사랑니중 3개를 뽑아버렸어요 ㅋㅋ.. 다행히 마취해서 아무느낌도 없었네요;;

  6. 힘든 교정이군요.

    힘내세요^^

  7. 그래도 하고나면 보람을 느끼실겁니다. 전에 댓글을 달았는데 다시 댓글이네요. 지금은 괜찮죠?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제가 무려 80만원의 거금을 들여 세컨 컴퓨터를 새로 하나 장만 했습니다. !!

처음엔 간단한 동영상만 관람할 목적으로 20만원 때의 조립식 컴퓨터를 알아보다가..

영화나, 고사양 게임들의 저장공간이 커야하니 하드디스크 용량이 좀 컸으면 좋겠고...

고화질 동영상 편집 및, 제작하려면 사양도 좀 높아야될테고..

그러려면 그래픽카드도 좀 좋은걸로 장착 해야하고...

혹시모를 본 컴퓨터가 고장났을 때 세컨 컴퓨터로 돌려볼까?

그래~ 좀 더 보테서 고사양게임 두개를 돌리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이것, 저것 하나씩 추가 하다보니 내 예상보다 3배나 비싼가격에 구입...

여튼~

그렇게 주문하고 이틀째 되는 날 택배도착!

그나마 조립식에 정품 윈도우는 미포함으로 했으니 윈10 설치

하려니 어랏...? 설치할 필요가 없더군요?

뭐~ 괜찮네 싶어 컴퓨터를 켰는데

기본 C드라이브 외에 추가로 D드라이브는 잡히지를 않더군요?

설마해서 주문내역 확인하니 1TB SATA 는 정상 주문됐는데??

하나 빼먹고 주문했나 싶어 컴퓨터 끄고 본체를 열어보니 정상적으로 연결되 있고..

해서 폭풍검색 해 보고 내린 결론은 볼륨초기화가 볼륨초기화가 안되어 있다는 말!!

조립식 컴퓨터 구매 후 저와 같은 증상이 있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 간단하게 알려 드리자면

윈도우10 기준 컴퓨터 좌측 하단의 돋보기 모양 클릭 하고 "도구" 만 치셔도

"하드디스크 파티션 만들기 및 포맷" 연관 검색어가 뜹니다. 클릭~

보시면 검은색으로 표시되어 있죠? 그 말은 HDD의 이상은 없지만 활성화가 안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마우스 우 클릭하면 새단순볼륨 문구가 나오는데 그걸 클릭 하면 됩니다.

아~ 그리고 제가 깜빡하고 캡쳐 못한 부분이 있는데

이 화면이 나오기 전 바로 앞전에 초기화 어쩌구 저쩌구 하는 무슨 문구가 하나 뜹니다.

꼭 확인을 눌러 주셔야 새단순볼륨 문구가 클릭이 가능하도록 바뀝니다.

드라이브 활성화 하기까지 그냥 다음~ 다음~ 확인 등등 눌러주기만 하면 되는데

위에 화면은 디스크를 반으로 나눌건지 물어보는 내용 입니다.

만약 두개로 나누고 싶다면 953,867/2 = 476,933 하면 되는 것이죠.

그럼 D드라이브, E드라이브가 생성 될겁니다.

저는 굳이 나눌 필요가 없으니 그냥 넘겨서 D드라이브만 하나 생성 했는데요?

나중에라도 나누기 하고 싶다면 언제든지 위와 비슷한 경로로 하면 되니 ^^

다 완료 하고 내PC를 들어와 보면 이미지 처럼 C드라이브, D드라이브가 생성되어 있는게 보일겁니다.

별 내용 아니지만 아는게 힘이라고

모르면 너무 어려울 것 같고 하지만

알고나면 정말 간단하다는 걸 아실겁니다. ㅎㅎ

 

Comment

  1. 하드를 새로 넣었는데 볼륨이 안잡혀서 사용이 안되면 곤란하죠 그럴때 쓰면 아주 유용하고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3 20:07 신고

      네 저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갑자기 HDD가 안뜨니 당황스러웠습니다 ㅠ

  2. 새 하드 추가할때는 필수작업인것 같아요 ㅎㅎ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3 20:11 신고

      저도 몰랐던 내용이라 폭풍검색해보고 컴맹인 저도 간단히 할 정도의 조작이니.. ㅎㅎ

  3. 와 정말 간단하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3 20:14 신고

      IT넘버원 님한테는 아무것도 아닐거 같긴 하지만... ㅎㅎㅎㅎ
      그래도 저처럼 컴맹인 분들은 여기, 저기 다 알아봐야하니 그래도 도움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끄적여 봤습니다 ^^;

  4. 당황하게 됐을 때 좋은 팁이되겠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6 14:35 신고

      진작 알았다면 전원선 빼고 다시 컴퓨터케이스 열어보고 하는 번거로움이 없었을수도 있었을 것 같더라고요 ㅠ

  5. 이게 hdd별로 파일시스템이 다를때도 인식이 자동으로 안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6. 내일 부터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진다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6 14:41 신고

      방문 감사합니다
      청결원 님도 몸조리 잘 하셔서 감기 걸리지 않게 유의하세요 ^^

  7. 직접 하셔서 재생을 시키셨군요. 새로장만한 컴퓨터 축하드려요. ^^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6 14:43 신고

      아넵... 원래 컴터가 하나 있긴 한데 유튭이나, 고화질영상 편집용으로 하나 더 장만 했습니다 ㅎㅎ

  8. 새컴터 장만하신거 축하드려요. 하드 끼우면 바로 되는줄알았는데 이것도 활성화를 시켜야 하나보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6 14:47 신고

      네 그냥 연결하면 자동으로 다 잡히고, 실행 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ㅎㅎ;;

  9. 어렵내요 ;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13 02:09 신고

      아.. 이게요...
      그냥 한번만 직접 해 보시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알게 되실겁니다 ㅎㅎ
      한번 해보세요 ^^

  10. SydMead 2019.02.02 01:36

    며칠 전 조립pc 받고 당황 했는데. 덕분에 잘 해결하고 사용 합니다 :)

제가 주걱턱 교정 중인 동시에 윗니, 아랫니도 함께 치아를 교정 중입니다.

해서 밥먹을 때 마다 음식물이 치아 보철기 사이사이에 끼는게 당연한데요?
(저와 비슷한 상황인 분들은 아실텐데 음식물 장난 아니게 낍니다;;)

해서 필수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게 오랄픽 입니다.

벌써 이녀석을 사용한 지도 어언 2년이 다되어 가는데

이젠 요것 없으면 안될 정도로 매일 사용 합니다.

음식물 끼어서 양치질 해도 제거 못하는 치아 사이사이 를

잇몸에 구멍?? 까지는 아니지만 물줄기 강도를 3도 정도로만 맞춰도

상당히 효과적으로 제거되죠.

하지만 유선이라 집에 있을때만 사용이 가능하니...

직장에선 간단한 양치만 했었는데 1년이 지난 시점에서야

 큰맘 먹고 휴대가 가능한 무선 워터픽을 하나 장만 했습니다.

서비스로 물티슈 두개까지 덤으로 주시네요.

로또 무료응모권을 빌미로 한 광고는 음.... 일단 패스~

설명서도 들어있긴 한데 요것도 패스~(죄다 영어임;;)

설명서야 뭐~ 대충 훑터보면 딱 알죠.

생활방수정도는 가능 하다 합니다.

구성품은 딱 워터픽 기기 한개, 충전기 한개, 보조로 사용할 수 있는 앞에 꼭다리 4개

사용해 보니 사실상 첫번째 것 빼고는 굳이 사용 필요성을 못느끼긴 합니다;;

휴대가 용이해야 하기에 전 크기 가 좀 중요하게 생각했었는데

조금 더 작았으면 했으나... 생각보다 조금 크네요.

이해쉽게 설명 드리자면

백종원표 메가커피 사이즈 보다 약간 더 크고, 길다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간단하게 사용할 때 소음이 어느정도 인지 영상 첨부 했는데요?

영상으로는 소리가 작게 들리긴 하는데.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물이 안 들었을 때는 꽤나 씨끄럽습니다.

그래서 물을 가득 채우고 다시한번 사용해 봤습니다.

소리가 2/1로 줄어서 괜찮기는 합니다.

그러나...

 물이 너무 금방 소진되서
(정확하진 않지만 10~15초정도면 다떨어짐) 

저같은 경우 최소 2번은 채워 줘야 어느정도 세척이 되는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집에서 사용중인 워터픽의 물줄기 굵기보다 두배정도는 굵은 느낌 이였습니다.

해서 집에서 사용중인 유선 워터픽의 물줄기가 좀 더 앏은걸로 해봐야겠다 싶어

 제품 꼭다리를 끼워 봤지만... 호환이 안되서 실패...;;
(기왕이면 여러 제품들 앞 꼭따리는 호환이 되게좀 만들어 주시지;;)

그리고 이게 단점이 좀 있더군요.

제품을 요리조리 돌려가며 치아 구석을 씻어 내는데

세척기 하단에 보시면 물 흡입구가 있습니다.

저 부분에 물이 없으면 나오다가 멈춥니다.

뭐 어찌됐건~

제가 사용해본 후기는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겠지만...

일단 집에서 사용중인 유선워터픽 보다는 조금 실용성이 떨어집니다.

물줄기 나오는 작은 물호수만 잡고 구석구석 세척할 수 있는 유선 워터픽에 비해

물을 가득 채우고 세로로 세워서 왔다, 갔다 하면서 제한적인 손동작으로 씻어줘야 하기에 조금 무겁고

물줄기도 두껍고, 가방에 쏙 들어갈 정도의 크기는 못되고 하니..

그래도 이것 만의 장점은

조금 크긴 하지만 그래도 휴대가 가능 하다는 것!

생활방수 5M정도는 가능 하다는 것!
(물론 물깊이 5M까지 직접 넣어본 건 아니고, 설명서 상으로만 ^^;)

충전건전지 같은거 필요없이 휴대폰 충전하듯 충전하면서 사용가능한 정도 되겠군요. ^^

결론은 집에서만 사용하실 목적인 분들은 다시한번 고려해 보시는 게 좋을듯 싶습니다.

Comment

  1. 저는 직구로 다른 제품을 샀는데
    쓸때마다 좋긴 한데 귀찮더라구요^^
    아직 없으신 분들에게는 좋은 참고가 될만한 글이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3 20:05 신고

      브라켓을 안끼는 그냥 일반인 분들은 필수품은 아니겠지만... 저처럼 보철기를 사용중인 분들에겐 필수품이 되어버린다는..ㅠ

  2. 소음만 조금 줄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실 저에게도 필요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3 20:03 신고

      처음 딱 틀었을 때 소음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물론 물 담고 하면 소리는 반으로 줄긴 하지만... 그래도 큰건 어쩔수 없네요 ㅠ

  3.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4. 2018.12.02 20:07

    비밀댓글입니다

  5. 이거 파나소닉껀가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3 19:56 신고

      아뇨 미국 브랜드인데
      검색창에 WP-450K 치면 나올겁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가격이 너무 쌘것같긴 합니다;;

  6. 저걸 사용하면 스케일링이 필요없다는 바로 그 제품인가요~?
    보기만 해도 깔끔해 지는 기분이내요^^

전 부산돼지국밥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저희집 근처에서도 먹고는 싶지만...

비슷한 맛의 국밥집이 없었는데

요근레 오픈한 국밥집이라 한번 가 봤습니다.

위치는 부천 메리트나이트 건물 큰길쪽 1층에 있습니다.

제가 항상 갈 때 마다 주차는 건물지하가에 하면 됨
(주차장이 널널함) 

입구에서 잠깐 봤는데

국밥 가격이 7천원이면 괜찮은 가격이죠~? ㅎㅎ 

진국 메뉴판 입니다.

국밥전문점 이니 특별한 요리는 없는 것 같네요.

너무 배가 고플 때 가서 그런지 음식들이 다 맛있어보였습니다.

일행들 같이 갔지만 저는 순대국밥으로 주문~

처음 봤을 땐 뭐~ 24시 국밥집 이기에 다른 곳들과 크게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고 먹었는데

와~ 정말 맛있더군요.

간도 적절하게 잘 되서 나오는데

고기 냄새도 안나고 제입맛에 정말 딱이였습니다.

물론 부산에서 먹었던 돼지국밥 만큼은? 아니지만

전에 맛있게 먹었던 부산돼지국밥이 별10개 라면

24시진국의 국밥 맛은 별8개정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 김치가~

국밥과 정말 조화가 잘 맞게 양념했더라고요.

김치만 동료들과 두번 리필해서 다 먹었습니다~ ㅎㅎ 

다음에 또 가면 수육백반이나, 직화구이정식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부천 상동 근처에서 맛있는 국밥 한그릇 땡기는

분들은 꼭 한번 맛보세요.

정말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부천시 상동 538-7 7, 8층 | 메리트관광나이트클럽
도움말 Daum 지도

Comment

  1. 이야 좋네요 ㅎㅎ 수육백반정식 먹고싶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1 13:59 신고

      여기가 은근히 먼데
      요즘은 귀차니즘을 뒤로하고라도 이틀에 한번씩 찾아가는 곳입니다. ㅎㅎ

  2. 순대국밥 정말 좋아하는데
    맛있게 생겼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1 14:05 신고

      제가 지방의 돼지국밥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이집 너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

  3. 미세먼지가 넘 심한 하루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1 14:08 신고

      오늘 미세먼지가 지나면 내일 모레부터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려서 한파가 몰아친다 합니다.
      몸 잘 챙기셔요. ^^

  4. 국밥에는 역시 김치죠~ 국밥 외에도 만두도 있고 이것 저것 많내요^^
    먹음직 스러워 보이는게 맛있겠어요^^

  5. 와 정말 맛있겠네요.^^
    게다가 김치도 맛있어보이니 먹는 모습이 상상됩니다.ㅎㅎㅎ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1 14:15 신고

      제가 벌써 5번째 갔는데요?
      이집 가면 거짓말 안하고
      국물 한방울까지 다 먹게되더라고요. ㅎㅎ 그만큼 제 입맛에 맛더군요. ^^;;

김포함상공원 #2

2018.11.24 18:26 | Posted by CoolYong

전 포스팅

경기도근교 가족나들이 좋은 곳 김포함상공원

갔다가 요번철의 마지막 대하구이를 맛있게 먹어주고~

근처에 있는 함상공원에 들렸습니다.

위치는 시장 옆쪽으로 보면 큰 배가 하나 보여서 바로 알수있더군요.

해상초계기

요즘이랑 비교하면 상당히 낡고, 볼품없어 보이긴 하지만

모형이 아닌 실제 사용된 항공기라 사실감이 있어 좋더군요.

크기가 작아서 좀 그런데 그래도 정원4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하는군요.

전 요런 장갑차를 처음봤는데 수륙 양용차 입니다.
(공익 제대이기에 ^^;;)

가까이 가면 버스보다 약간 작은 크기인데 사진상으로는 작게나왔네요.

여튼 바다와, 육지를 다닐수 있는 차 인데

신기한건 완벽하게 개발 성공한건 몇년도 안되는데

어떻게 1974년도에 이런 장갑차를 만들어서 실전배치 한 것인지

거기다 그시절에 이렇게 무거운 강철덩어리가 바다에서 뜰 수 있게끔

만들었다는게 더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

기왕 여기까지 온 거 배 안까지 들어가 봐야겠죠~?

들어가려면 입장료를 내야되는데

어른3천원, 청소년, 군인은 2천원, 어린이는 1천원의 입장료를 받습니다.
(카드도 가능하다네요.)

흐미~ 3명이라 9천원이나...ㅠㅠ

정말 3천원의 값어치를 하기를 바라며...

관광 안내표에 덕포진둘레길이 있어 도전해 볼까 했지만

곧 해 지는 시간이라 패스~

벨기에에서 놀러오신 여친의 형부님? 인데

그냥 대충 찍었는데도 어찌저리 사진빨이 잘 받는지 ㅡ.ㅡ;

일단 입구에 들어서면 난방기가 풀 가동중이라

배 안이 따듯함~(한겨울에도 추위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밖에서 볼때와는 틀리게 안으로 들어오니

꽤 잘 꾸며 놨네요. ^^





사진이 잘 안보이실 분들을 위해~ ^^





 

배 중간쯤 가니 영상관이 나오는데 좌, 앞, 우 전체를 화면으로 해 뒀던데

저기 손잡이 보이는 곳 가서 구경하고 있으면

짦막한 영화한편 나오면서 발판 부분이 흔들리더라고요;;

첨에 뭐야이거? 하고 깜놀했습니다;;

군인들이 전장에 나갈 때 필수로 들고가는 물품들

모포, 판초우의, 개인천막, 세면백, 폴대, 텐트펙 입니다. 그외 무기류와, 구급대 등등 을 다 합치면

보통 필수로 들고가야 하는 무게는 30Kg이상 40kg정도 되죠;;

완전군장 체험하는 곳도 있네요.

저도 한번 짊어져 봤는데 안에 물품들이 텅 비어있어

6~8kg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

완전 군장을 할 땐 위에 말했던 군용품 들을 전부 짊어지게 되는데

 

어린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코스~

베 끝쪽으로 다와가면 세명이 같이 조작할 수 있는 게임판? 이 있습니다.

저도 한판 해 봤는데 나이가 되서 그런가 ;;

날아다니는 비행기는 잘 못마추겠더군요 ;; 

40분정도 구경하고 나왔는데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이쁘네요.

추운날에는 꽃이 안피는 걸로 알고있는데..

여튼~

함상공원은 한국 역사에서의 의미있는 곳이기에 

3천원 정도 주고도 올만 한 장소인 것 같습니다.

여친이랑 데이트 하기도 적당히 무난한 것 같네요. ^^

Comment

  1. 아기자기해도 이쁘게 잘 꾸며놨네요 ㅎㅎ

  2. 이것을 보니 김포가 전략적 요충지인거같다는 생각이 든에ㅛㅣ

  3.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잘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잘꾸며 놓았네요. 이렇게 역사를 되돌아 볼수 있는거 만으로도 좋은거같아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1.27 18:33 신고

      저도 초, 중딩때 역사공부엔 영... 꽝이라 몰랐던 내용인데 학교에서 이런 현장학습만으로도 많은 공부가 될 것 같더라고요 ^^

  5. 가볼만한 곳이네요
    좋은 여행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1.27 18:36 신고

      네 서울근교에 있으시면 그냥 드라이브 삼아 편하게 올수있어 괜찮은 곳 같더라고요 ^^

  6. 역사가 있는 곳이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1.27 18:40 신고

      뭐~ 사실 역사적으로 뜻깊은 곳을 일부러 찾은 것 이라기 보단 근처 나들이 겸 해서 맛있는 것 먹으러 간 목적이긴 합니다 ^^;

  7. 와~ 이것 저것 볼게 많내요 기회 되면 이런 곳도 한번 방문해 보는것도 좋겠어요^^

저번주 일요일에 간 곳인데 볼거리가 아주 많지는 않지만 나름의 의미있는? 가족 나들이 하기

딱 좋은 곳 대명항에 다녀왔습니다.

대명항 이라고 해서 항구만 있는 건 아니고 그럭저럭? 볼거리도 좀 있더라고요. ^^

우선 저희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1시 점심시간!

바로 근처 횟집 아무곳이나 가 봤는데

대하가 없다합니다;;
(대하철은 보통 9월중순 부터~11월 까지인데 이미 끝나가나봅니다;;)

4곳을 돌다가 목포군산횟집? 여기서 그나마 판매를 하더군요.

사실 좀 더 둘러보고 싶엇으나... 2018년도 마지막 대하철을 맛보고 싶은 분들이 많으셨는지

엄청나게 큰 주차장이 이미 꽉 차서 30분 넘게 돌았습니다;;

그나마 주차 가능한 곳은 횟집들 앞에 마련된 임시주차장? 같은 곳에 댈 수 있더군요.
(여기가 경쟁이 치열해서 주차라인 넘어가면 옆 횟집에서 주차못하게 엄청 뭐라하심;;)

여튼 우여곡절 끝에 겨우 자리잡고 들어와서

대하를 주문 했는데 무슨 대하 1kg에 6만원씩이나....

아마 관광지에, 대하철 막바지라서 이리 가격이 살벌한가 봅니다;;

새우가 익는동안 대하튀김 먹고 있으라고 몇개 주던데

상당히 고소하네요. ^^


10분정도 파닥거리는 새우들을 산채로 소금이 담긴 냄비에 넣고 냅다 익혀주니

드디어 나온 새우들~ 김이 모락모락 나는게 딱 먹음직 스럽죠~?
(사실 어찌보면 인간이 참 잔인한것 같음;; )  

근데 대하 깔끔하게 까 먹는 방법 아시나요~?

새우 윗부분 껍데기 2단만 벗겨내 주고

초장찍어서 입바람으로 살짝 빨아 당기면서 요 끝부분 살포시 눌러주면 살만 쏙 나옵니다. ㅎㅎ

요렇게 말이죠~ ㅎㅎ

열심히 새우만 까먹다 보니 어느세 머리부분도 다 익었네요~

대하의 참맛을 아는 분들은 머리만 골라서 드시죠~? ㅎㅎ

머리부분은 조심히 드셔야될게

보시면 머리 끝부분에 달린 뾰족한 가시같이 생긴부분

잡고 눈 부분 잡고 살짝 벌려주면 밑부분만 분리가 됩니다~
(마치 헬멧을 벗긴 것 처럼;;)

어른 5명이서 새우2kg 뚝닥 해치우고

그래도 영.. 배가 안차니 추가로 주문한 꽃게탕 중짜...
(무슨 중짜 하나에 8만원이나...)

그래도 밑반찬으로는 꽃게장도 나오긴 하네요;;
(간장게장을 못먹는 저로써는;; 전 패스~)

꽃게안에 알들이 꽉~ 찼네요~!

꽃게탕과, 대하는 정말 맛있게 먹긴 먹었습니다.

다만 가격만 좀 합리적으로 바뀐다면 철마다 찾아서라도 가겠지만...

근데..... 요정도에 20만원이라는 상당히 큰 부담감으로

그냥 다음부터는 아무리 제철이라도 놀러가서 구경은 하더라도 대충 끼니만 때우고

집근처 횟집가서 싸게 맛있게 먹는게 낳은것 같네요;; 

여튼 배부르게 먹고 바로 대명항 수산물직판장 으로 향했습니다.

꽃게가 1kg에 35,000원...

비싼건가? 싼건가? 여튼 부담스러운 건 마찬가지~

두리번 거리면서 지나가다 검은 수산물이 보여서 뭔가 했더니만

갑오징어더군요. 근데 먹물범벅은 컨셉인건가..? ㅎㅎ

오~ 여기에 제가 신나게 낚았던 바카지도 파는군요. 

대충돌고 가는길에 다들 손에 컵호떡을 들고 있길래

저희도 녹차호떡 한번 맛보자 싶어서 사려 했으나...

길게 늘어선 줄 때문에 그냥 포기...

얼핏 보기엔 정말 맛있어 보이긴 했는데...

맛은 못봤네요.

오! 수철이네 왕새우!!

여기가서 알았는데

이집이 원조라고 합니다.

너무 맛있게 튀겨서 이집서 새우맛을 본 사장님 들이

체인점을 차렸다는 썰이...^^

길이 너무 길어져서;;

다음편에 계속~~!! ㅎㅎ

Comment

  1. 여기 초지대교 옆에있는 항구군요 ㅎㅎ
    여태 한번도 안가봤는데 생각보다 아담하네요

  2. 빨갛게 익은 대하 맛있겠어요.
    본문 말씀처럼 어찌보면 산 채로 끓여 죽여 먹는 잔인한 섭취법이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1.24 18:27 신고

      그쵸..ㅠㅠ
      예전엔 이런거 전혀 신경 안쓰고 맛있게 먹었는데
      물론 지금도 달라진 건 없지만 왠지 미안한 마음이..;;

  3. 대하철이 거의 끝나가나 보군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1.24 18:29 신고

      네... 근처 횟집들 사장님 말로는 요번철이 마지막으로 벌써 끝났다고 하더라고요ㅠ

  4.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엊그제 간단하게 동료들과 술도 한잔 할 겸 해서

다녀온 곳인데 오리가 원래 맛있는 건지, 맛집이라 맛있는 건지는 몰라도 괜찮았습니다. ^^

저희 직장 바로 앞에 새로 생긴 곳 인데

예전엔 여기가 호프집 이였는데 오리구이집 으로 바뀌었더라고요.

검색지도에 따로 안나와 있어 위치첨부 했습니다.

상동역 5번출구쪽에 있습니다.

요건 오리주물럭 메뉴판~

오리는 많이 못먹어 봐서 가격때를 잘 몰라서 ㅎㅎ;; 

이정도 가격이면 싼건지, 비싼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

요게 오리주물럭 한마리 인데 생각보다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기본반찬 중 계절음식으로 굴무채가 나왔는데 맛있어서 3번 리필 해서 먹었습니다. ㅎㅎ

사장님이 동료들과 화기애애 하다고 특별히 서비스로 주신 계란탕.
(근데 살짝 싱거웠음;;)

그래도 서비스니까~ 패스. ㅎㅎ

이게 오리로스 구이 한마리 인데

같이 간 동료들과 다른 테이블 주문이라

술한잔 할 겸 해서 옆에 가서 찍어서 양이 많이 없는 상태에서 찍었네요;;

그래도 냄새도 안나고 맛이 정말 괜찮았습니다.

 사실 전 오리주물럭 보단 오리로스구이가 더 맛있는 것 같네요.

요게 오리주물럭!

딱~ 잘 익었을 때 한컷!

매운것 잘 못먹는 저로써는 살짝 매콤한게 있긴 했지만

많이 맵지는 않았습니다.

마지막엔 볶음밥으로 마무리~

뭐~ 개인 취향이겠지만

이 집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는 오리로스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

근처에 오리구이 전문점이 흔치 않아서 잘 먹어보지 못하는데

주변에 맛있는 오리구이집이 하나 생긴게 저로써는 참 좋은 것 같네요.

앞으로 종종 이용 해야겠습니다.

참고로 여기 사장님 완전 친절하십니다.

거기다 오리고기도 맛있고 번창하셨으면 좋겠군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부천시 상3동 |
도움말 Daum 지도

Comment

  1.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오늘도 어김없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는 하루 되세요~

  3. 반마리 한마리 가격차이가 무조건 한마리를 먹어야 이득이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1.22 15:54 신고

      네~ ㅎㅎ
      기왕 먹는거면 여럿이서 더치페이로 먹는게 이득인 것 같더라고요 ^^

  4. 와 정말 맛있겠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1.22 15:59 신고

      이집 위치가 약간 애메하긴 한데...
      제가 본 것만 두번의 음식점이 변경됐는데 맛도 있는 만큼 요번엔 오랫동안 번창했음 합니다 ㅎㅎ

  5. 역시 ~!! 마지막으로는 화룡점정 볶음밥이 답이죠~ 계란탕이 살짝 싱거우셨더라도 만족 스러운 식사를 하신거 같내요^^

이전 1 2 3 4 5 6 7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