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안녕하세요~ "CoolYong" 입니다

요번엔 부천역의 오래된 맛집으로 알려진 제과점을 알려드릴게요^^

부천 자유시장 도로건너편에 위치하고있는데요

제가 직장이 부천으로 잡히게되어 거주한지도 어언~ 1년이 다되어 가도록

그렇게 많이 지나다녔는데 이제야 알게됐네요 ^^

그날도 야근하고 우연히 지나다가 배가 너무고파서 음식점을 찾던중

늦은시간인데도 손님들이 빽빽하더라고요?

아~ 맞다 저번에도 얼핏 봤었는데 북적북적 하더니만...

그래 오늘은 빵으로 끼니를... 할겸 이것,저것 주워담았습니다

사실..사진을 찍고싶었으나..얼마전 정장차림의 남자가 무표정으로 음식점에서 사진을 찍으니 다들 이상한 눈초리로 보더라구요 ㅠㅠ

그러다 주인아주머니가 왜 찍어요?

나 : 아~ 그냥 블로그하는데 맛집으로해서 올리려고요^^? 그렇게 말했건만..

됐으니까 사진 삭제해달라고 호통을 치셔서-__-;;

여하튼 그 일 겪고나서는 아무리 맛집이라도 사진도 함부로 못찍겠더군요 ;;

상황을 그렇습니다 흑....

사람들 많은거 보이시죠? 저때가 평일 저녁9시가 넘었는데도 저렇게 북적이더라고요

 

그러거나 말거나~ ㅎㅎ

이것 저것 맛있어보이는거 주워담고 얼른 집에왔는데요

저 빵집의 특징이 맛보라고 빵 앞에 샘플로 쫙~ 진열해뒀더라고요

그래서 먹어보고 맛있다 하는것만 몇개샀죠^^

이건 롤샌드위치인가?

맛은 일반 빵집에서 파는 샌드위치와 똑같습니다^^

역시 제일 무난한 맛이죠^^ 

이빵은 엔젤쉬폰?

이름은 좀 독특하긴 한데 전체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였습니다

 블루베리맛이 살짝나면서 너무 안달아서 먹을만 했습니다^^

 팡콩파 입니다~

딱~ 팥맛 나게 생겼죠? ^^

 밑에부분은 초코쿠키와 비슷한맛 살짝 났고요 바삭합니다

 안은 정말 팥들이 왕창들었는데요

보기보다 많이 달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허니베이컨 인데

바나나우유 2개에 빵세개 먹으니 배가 불러서;;

더이상은 시식불가...;;

이건 패스할게요 ^^;;

 

아참! 빵집 2층은 카페입니다

올라가봤는데 살짝 어두운 분위기에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더군요 ㅎㅎ 데이트코스로 추천합니다^^

벌써 11시가 넘었군요

피곤한 화요일 다들 잘 보내셨나요?

힘들고 지쳐도 웃다보면 좋은일은 반드시 찾아올거라고 믿습니다^^

힘내세요~!^_~*

 

'나만의 일상 > 보고,느끼고,맛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천 돌도끼바베큐타운  (0) 2016.05.14
상동 통돼지 두루치기  (0) 2016.05.12
부천역 프랑세즈 과자점  (0) 2016.05.10
부천 락 볼링장  (0) 2016.05.04
부천 서래옥 설렁탕  (0) 2016.05.03
주말엔 역시 중국집~  (0) 2016.05.01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