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Yong 입니다~

오늘은 HONDA PCX 에 대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저희 동생녀석이 고심끝에 지를 오토바이 인데요 용답동에서 선릉역으로 출퇴근 하는데지하철 타고 40분 걸린다 합니다. 근데 오토바이 타고가면 20분도 안 걸린다 면서 몇달을 고심끝에 PCX로 결정했는데 상당히 괜찮은가 봅니다. 그러고 보면 요즘 오토바이들은 꽤 스마트하게 나오더라고요

 

 

 

 

오토바이 외관입니다.

스쿠터랑 똑같이 생기긴 했지만 1.5배정도 더 크고, 안정감이 있습니다.(울동생이 프라이버시를 강조해서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라이트는 시동만 걸면 낮에도 항상 켜지게 되있습니다. 오토바이가 낮에도 라이트를 켰을시 사고확률이 줄어든다는 통계때문에 처음 나올때 부터 이렇게 나온다 합니다.

 

 

 

 

계기판 입니다.

최대 160km 까지 있지만 서울/경기도에선 많이 땡겨봐야 120 안넘기기에 최대시속은 확인 못했다네요. 아마 어림잡아도 120km 이상은 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처음 새것으로 구입했을때는 오토바이 길을 먼저 들여야 겠죠? 길들이는 방법은 여느 차량 길드리는 것과 비슷합니다. 처음 500키로 정도는 80km 안넘도록 타는것이 좋습니다 뭐든지 처음이 중요하죠? 그이유는 엔진이 새것인 경우 쇳가루가 많이 나옵니다. 따라서 엔진오일또한 첫번째 시기는 1000km 입니다. 그후엔5000km 마다 갈아주면 되긴 하는데요? 오토바이센터에 가서 갈면 조금 공임비가 들어가죠? 가능만 하다면 인터넷으로 오일구매 하셔서 집에서 직접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오일가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어차피 집에서 자주 교환하실 거라면 복수알세트 하나 구입하세요 인터넷에 4만원정도면 괜찮은거 살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니 굳이 오토바이때문이 아니더라도 하나쯤은 구입해 두면 좋습니다.

 

 

 

 

스마트키 홀더 입니다. 요즘은 차량이 다들 스타트엔진 이 달려서 나오다 보니 오토바이도 영향을 받았나 봅니다. 시동방식은 1m이내에서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버튼을 살짝 누르면서 밑으로 내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도난방지용으로 스마트키에 베터리단절 이 있습니다. 무서운 세상이다보니 세워둘땐 안전하게 핸들키 잠그고, 베터리단절도 함께 해주는게 좋겠죠? 이정도만 해 두면 오토바이를 채로 들고가지 않는 이상 도둑맞을 일은 드물죠. 그래도 불안 하시다면 바퀴와, 기둥간의 쇠사슬로 한번 더 잠궈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핸들 밑의 수납공간이 있는데 명함지갑 정도 들어갈수 있는 크기입니다.

 

 

 

 

이 안에 바로 요 시거잭을 꼽을수 있는데요? 오토바이 에서도 휴대폰충전과, 네비게이션은 필수로 켜야 하기에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안장 밑부분엔 당연히 작은 사이즈의 헬멧 하나정도는 들어갈 만한 공간이 있습니다. 많이는 못담지만, 장갑이나. 가방정도는 들어간 공간이 있으니 유용합니다.

 

 

자!! 여기까지가 기본 오토바이에 있는 기능들 이였는데요 왜 pcx로 구입하는게 좋은건지?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중고가격! 이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다른 125cc 스쿠더 종류는 중고값이 많이 떨어질수 있는데 pcx 는 가격만 400만원 가는 고가 인데다, 성능도 좋아서 1년정도 타다가 팔아도 300이상은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워낙 괜찮게 나와서 가격이 잘 안떨어 진다 하니 이거살까? 저거살까? 망설여지는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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