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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네델란드 반고흐 미술관 

뭐 딱히 미술에 취미는 없으니~ ^^;
(사실 근처에 엣지오브 투모로우에 나왔던 루브르박물관도 가보려 했지만 시간의 압박으로 다음기회에;;ㅠ)

이번 목적지는!

잔스 뮤지엄(Zaans Museum)~!

네델란드 하면? 딱 떠오르는게 풍차죠~? ㅎㅎ

여기도 네델란드에서 유명한 관광명소~? 입니다.

(위치는 구글 지도에서 zaans museum 치면 나옴)

차로 달렸는데 한시간 반정도..? 걸렸네요. 오는 내내 풍력발전소가 상당히 많더군요.

대중교통도 이용할 수있던데 저는 차를 몰고 다녀서 패스;;

이 뮤지엄 안에서 그림들을 볼수 있는데 또 입장료 내야하는;;;

사실 시간이 너무 촉박....;; 뭐 이다음에 기회되면 가보기로 하고 

잔스뮤지엄 위치 안내도~

이 많은 장소를 다 둘러보려면... -_-;;

양 하면 흰색 양만 봤는데;;

여긴 왠 갈색양들이...?

마을 안으로 들어가서 기념품 상점 구경했는데

치즈가 가장 많고, 햄, 소세지 등등 몇개 사가고 싶어도 냉장보관이 문제라;;

치즈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 할 수도있도록 해둠

그리고 요 직원분~

완전 모델급 미모 시던데

엄청 바쁘신지 무한 치즈 썰음으로 끝내는 정면을 못찍었네요~ ㅠ

너무 걷다가 잠깐 의자에 앉아서 쉬면서 찍은 사진인데

딱 그림같네요~ ㅎㅎ

우연히 마주친 오리가족들~

관광객들이 가까이 가도 전혀 신경안쓰는 귀여운것들

여기서도 화장실은 당연히 유료...ㅎㅎ (옆에 종업원이 들어갈때 사용료 받음;;)

차들과, 물류 들을 퍼 나르는 대형 배도 보이고...ㅎㅎ

가장 인상깊었던 보석박힌 나막신

이라고는 하는데 안에는 철로 된것 같은데;;

과거엔 나막신을 일일히 손으로 다 조각하면서 만들었는데

그렇게 발전한게 기계를 이용해서 대량생산? 했었다는...

뭐 대충 그런 내용....

여기선 정말 신고 다닐 수도 있는 나막신을 판매도 합니다.

내 발 사이즈에 맞는걸 신어보긴 했는데...

솔직히 상당히 불편함;; 

평화로워 보이는 갈염소~??와 오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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