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먹고 살기가 팍팍하고 힘듭니다. 한국이 빈부격차가 심하지만 외국이라고 예외는 아니죠.

그런 의미로 요번엔 마음이 따듯해 지는 영상 소개시켜 드릴까 합니다.

시리아 난민이며, 보석상을 하고있는 남성의 이야기인데요?

무슬림 남자가 운영하는 가계로 들어온 여성이 너무 딱해보여 선행을 베푼 이야기 입니다.

사진으로 보여드리기 보다 영상을 보시는게 가장 와닫겠죠^^

즐감하세요~

  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7.03.30 09:10 신고

    이래서 세상은 그래도 살 값어치가 있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망치는것도 인간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것도 인간의 몫임을 알게 해주네요.
    감동적인 사연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7.03.30 10:11 신고

      그렇죠?
      이런걸볼때면 아직은 세상이 살만하다는걸 느끼네요ㅠ

  2. Favicon of https://trip98.tistory.com BlogIcon veneto 2017.03.30 22:29 신고

    참 따뜻한 분이네요 저렇게 좋은분들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7.03.30 22:56 신고

      해외에서는 시리아나, 이슬람인이라고 기피하거나 꺼려하는분들도 종종 있으신것같던데 다들 꺼려할 필요는 없다는걸 상기시켜주는 선행 이기도하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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