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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 장착 한지도 벌써 3달이 넘었다.

12.20일 다음예약 날짜에 방문 후 치료

요번엔 크게 치료 한 건 없는 것 같다.

위에 보이는 것 처럼 윗 어금니앞의 누워있는 치아를 바로잡기 위해

안으로 잡아 당기는 작업??

천장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 장치를 통해 치아를 안으로 당기듯 고무줄을 연결하는 작업을 했는데

단순히 고무줄 연결을 위해 치아에 본드만 붙혔기에 별 느낌도 없었던 것 같다.

다만 뒤죽박죽 된 하악 치아들을 바로잡기 위해 스크류를 박았는데

치아들이 좀더 잘 자리를 잡도록 치아 사이의 치석들?? 을 제거하고 살짝 갈아내는 작업만 했는데

귓밥이 울릴정도로 진동이 심하긴 했지만 다행히 고통은 없었다.

어금니 사이에 장치를 고무줄로 연결 후 2일후 부터는 어금니로 씹어먹는건 통증이 있어

반대편으로만 음식물을 씹어 먹는다.

물론 요번에도 어김없이 갈 때 마다 5만원 결제했다.

교정장치 비용 100만원의 잔액이 아직 남아 있는데

요번에 결제 하려 했지만 일단 여건상 다음달에 일시불 결제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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