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점심을 뭘로 먹을까 하다가

외관산 깔끔해 보이고, 간단하게 브런치메뉴도 맛있어 보여서 간 구미당김

사실 두루치기 맛집이라고 해서 간바지로 가려 했으나...

확장이전?? 공사중이라고 해서 ;; 그 옆 조금 더 가다보니 요 집이 나오더군요.

음...주차는 뭐~ 대충 노상주차 하셔야 할듯...

매장도 아기자기 하고 이쁘게 꾸며놓았더라고요. ^^

분위기는 나름 괜찮타는~ ㅎㅎ

(사실... 남자 둘이서 가기엔 살짝 민망한정도..? 연인끼리 데이트 장소로 더 어울리는 듯 하다는;;)

요기까지가 구미당김 메뉴판 입니다.

체인이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파스타집 이라 그런지

가격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착한가격~!

하지만~ 저와, 일행은 밀가루 음식 보단, 밥종류를 더 좋아해서

여기 사장님 추천 메뉴로 결정~

제일 먼저 나온 리코타치즈 샐러드~!

딸기에, 키위, 바나나까지 비쥬얼 완전 괜찮음~!

요거 이름이 뭐더라...?

함박...? 여튼 맛있음~~!

요건 갈릭베이컨 필라프~

간도 적절하게 되어있고 맛있더군요. ^^

커피는 살짝 가격이 있는 것 같아

근처 싼집에 들려서 먹기로...ㅋㅋ;;

두명에서 3개 주문하고, 31,300원 이면 괜찮죠?

패밀리레스토랑 갔다면 최소 4만원 이상 나올텐데~

푸짐하게 잘 먹은것 같네요~

여기가 맛집으로 소문난 곳인것 같기도 하던데

혹시 안가보신 분 있으시다면 한번

들려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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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황상동 305-14 | 구미당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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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맛있겠네요 ㅎㅎ
    메뉴들이 이쁘게 잘 꾸며놓으신것 같아요
    가게 상호도 센스넘칩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4.02 23:58 신고

      그쵸?? ㅎㅎ
      아기자기 하게 꾸며놔서 연인끼리도 부담없이 먹을수 있을 만한 착한가격? 이더군요 ^^

  2. 제가 좋아하는 리코타 치즈 샐러드가 있네요. ㅎㅎㅎ
    가격은 저정도면 일인분인가요? 아님 이인분인지.. 일인분에 가격이 저렇게 나왔다면 비싼거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4.03 00:00 신고

      저도 리코타치즈샐러드 완전완전 좋아합니다~ ㅎㅎ
      근데 이정도면 비싼거였나요?
      평소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먹던 리코타치드 샐러드가 양은 좀 많아보여도 과일들은 안들어가 있던데 여기는 과일까지 있어서 전 나름 괜찮았던 것 같아요 ㅎㅎ

  3. 우와 샐러드에 함박스테이크까지...
    종류가 상당히 다양하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4.03 00:00 신고

      뭐~ 저도 구미가서 처음 가 본 곳이지만 여성분들에게 참~ 인기가 많을것 같더라고요 ㅎㅎ

매일먹는 점심~!!

오늘은 조금 다른걸 먹어 보기로 하고

예전에 화성갔다가 진심 맛있는 곤드레밥 먹었던게 떠올라서

한번 가 봤습니다. ㅎㅎ

이름이 아리아리정선 곤드레밥?? 이게 상호인가 보군요;;

위치는 가나 베스트타운 2층 입니다.

혹시 차타고 오시는 분은 뒤쪽으로 삥~ 돌아가야

지하주차장 입구 나옵니다.

 

2층 올라오자 마자 바로 우측에 보면 있는데

나름 깔끔한 것 같아 괜찮아 보이네요~ 

점심시간 딱 맞춰서 갔음에도 홀이 널널~ 하군요. ^^

어떤 분들은 예약하고 오시던데 몇명 안되신다면

굳이 예약까지는 할 필요가 없을것 같은 크기...?

거기다 손님들이 연세가 조금 있으신 분들만 보이네요?

아마도 젋은 분들은 조금 안맞을 수도. ㅎㅎ

옂들으려고 한건 아닌데 계모임이나, 오랫만에 친구 만나시는

분들 이셨는지 테이블마다 씨끌씨끌 조금 정신 없었네요;;

아리아리 정선 곤드레밥 메뉴판 입니다.

저와, 일행은 기본메뉴로 주문~

근데 가격이 살짝... 쎈것같은 ...?

기본인데도 나올건 다 나오네요~

찬 종류가 11가지나?

근데 정작 먹은건 몇가지 안된다는 ^^;

음? 전에 먹었던 곤드레밥과는 조금 틀리게 나오는군요?

쨋든 뭐 비쥬얼은 시골밥상처럼 정갈하니 냄새도 딱 좋고~

맛은 뭐~ 나름 그냥 저냥 먹을만 하긴 한데..

다 먹고나니 양은 조금 적은것 같은 기분이 -_-;;

젊은 분들은 없는 이유를 알것도 같은 ^^;;

1만원에 살짝 가격도 있는데

왠지 뭔가가 살짝 아쉬운 기분이 들었네요.

만약 다음에 다시한번 가게 된다면

조금 더 주고 제육정식이나, 갈비정식으로 먹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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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상2동 | 아리아리 정선 곤드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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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헙 가격이 꽤 있네요
    강원도 정선시장에 가시면 저렴하게 드실수 있어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3.30 02:43 신고

      그러게요;;
      아주 맛있는 맛집도 아닌데;; 1만원 부터라니.. 전에 곤드레밥을 너무도 맛있게 먹었던 기억으로 비슷하겠거니 간 곳이였는데 ㅠ

  2. 건강식으로도 좋은 음식이네요. ^^

아~ 매일 먹는 저녁인데 딱히 괜찮은 맛집들도 없고,

해서 간만에 상동 아웃백 들렸네요~^^

주문하기도 전 제일 먼저 나오는 요 아웃백표 빵 ㅎㅎ

같이나온 버터치츠?? 에 찍어먹는게 딱 맛있죠~?

물론 나중에 나갈 때는 일행과, 저 두개로 포장해 달라고 해서 가져갈 수도 있는 빵~~ ㅎ

처음엔 내가 좋아하는 랍스터 커플세트 로 먹을까? 하다가

스테이크와 같이 곁들여 먹으려고 생각한 샐러드는 따로 주문이라는 말에

생각해 보니 어차피 음료는 1잔 주문하고 리필로 먹을수 있기에 1잔만 하면 되고,

커피는 어차피 나올거니까 따로 주문하는게 좀 더 경제적인것 같아서 패스~!

뭐지...? 이 초보적인 초점 안맞는 샷은..;;

요기까지는 아웃백 메뉴, 가격표 입니다.

싸다고 해도 스테이크는 가격이 조금 있긴 하네요..ㅠ

스테이크 주문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양송이수프~

어딜가나 스프는 맛나는거 같네요. ㅎㅎ

먼저 나온 치킨텐더 샐러드~

처음엔 같이 나온 소스에 찍어 먹다가

그냥 귀찮아서 다 부어서 먹었다는...^^;

드디어 나온 메인메뉴 달링포인트스크립?

이름이 좀 애메 하긴 한데 여튼~ 비쥬얼은 굿~!

난 미디움웰던으로 주문했는데

나오자 마자 썰어서 먹으려니

어라...? 익힘정도가 거의 레드수준...

이거 레드수준 아니냐고, 좀 더 익혀서 주시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그건 힘들고

몇분 더 있으면 밑의 불판이 뜨거워서 익을거라고 하더군요.

얼핏 보기엔 그냥 접시같은데... 뜨거우니 조심하라고 경고까지 해 줬는데

호기심에 살짝 손대 봤는데 진짜 데였다는;; 

요건 토마토 치오피노 파스타~!

살짝 매콤 하면서 맛있네요~^^

가격은 뭐.. 세트 주문과 비교해 보면 먹고싶은 것들 해서 12,000원정도 싸게 먹은 것 같긴 한데...

통신사 할인 받고 해서 72,960 물론 여기서 다가 아니죠~

국민노리체크카드로 35% 캐쉬백 되니까

25,200원이 또 추가로 할인 되는 셈이죠. ^^

결국 5만원 정도로 세개를 다 먹으니 나름 괜찮게 먹은것 맞죠? 흐흐~

카드혜택은 요렇게 찾아서 먹어야 만든 보람이 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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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아웃백 스테이크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스테이크는 레어에 가까운 미디엄레어로 나왔나봐요
    스테이크 전문점인데 굽기정도를 못맞추다니 조금 난감하셨겠어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3.29 17:36 신고

      아~ ㅎㅎ
      요게요 알고보니 스테이크 굽기정도는 이런 식으로 나오고, 조금 더 익혀먹으려면 밑의 접시같은?? 게 뜨거워서 조금 더 기다리면 더 익는다고 하더라고요^^

전 모바일 게임을 할땐  가급적 현질은 잘 안하는 편 인데

검사모바일은 여느 게임과는 조금 틀린게 꼭~ 현질이 아니더라도

운만 잘 따라 준다면 무과금 유저도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이 되어 있더군요.

(그점이 마음에 들다 보니 그래서 더욱 더 현질을 하게되는 것 같은;;;)

검사 모바일에서 필수로 있어야 될게 펫이죠~?
(없으면 아이템을 일일히 줏어가면서 사냥해야함;;)

처음엔 3세대 펫을 준다 해서 1500펄을 질러서 2~3세대의 펫을 구할까 생각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4500펄을 질러야 3세대를 추가로 주더군요;;

그래서 그냥 1200펄로 펫3마리를 샀습니다.

펫의 기술이 그지같은게 나올 경우, 2세대 펫으로 교환할 때 랜덤으로 다른스킬을 노려볼 수도 있기에 ^^;

그리고 만약 지르시는걸 고려하는 분이라면 반드시 10레벨 까지 키워서 교환하세요.

 만약 1세대 팻이라 하더라도 원하는 스킬을 보유 했다면 (검은기운경험치, 경험치추가, 무게 등등..)

그 스킬을 2세대로 교환할 때 그대로 가져갈 수 있기에 필수로 키우셔야 됩니다.

(10레벨까지 키우는데 몇시간이면 됨)

저는 검은기운경험치 5%짜리를 가져왔는데 5% 다 가져오는 줄 알았건만;;

교환하고 보니 1렙부터라 2%로 시작 되는군요;; 

 

응??? 캡쳐해 놓은 사진이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황당한 건 같은 종이 아니더라도 같은 세대라면 합성이 가능하다는것!

여튼 합성해서 2세대가 나오긴 했는데 그럭저럭 무난한 스킬이 붙은 것 같긴 하네요 ^^

펫들 스킬은 대략 요렇습니다.

뭐~ 고수분들 입장에선 안좋다, 별거 아니네 라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전 이정도에 만족하는 편이라 ^^;

나중에 무료펄들 열심히 모아서 3세대 펫도 도전 할 예정이기에~

차근차근 키워나가고 있죠. ㅎㅎ

내친김에 말도 합성해 봤는데요?

말 또한 2세대 합성하면 무조건 한단계 위인 3세대가 확정으로 나오더군요.

이벤트로 2마리 받았던거 합성하니 영... 쓸모없는 스킬이 붙어버리니;;

이제 다시 야생마 포획해서 무한 합성 해 봐야겠습니다. ㅎㅎ

다들 게임은 즐기는걸로만 하시길 바라며~ ^^

전 이만~ 슝~

Comment

  1. 오호 저는 처음에 주는 고양이를 가지고있었는데
    이거 게임할 시간이 없어서 슬프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3.26 17:09 신고

      그쵸... 요즘 먹고살기가 빠듯해서 저도 거의 자동사냥만 켜놓는 수준입니다 ㅠ

  2. 행복한 한 주 되세요!!

  3. 같은 종이아니라 같은세대이면 합성이 가능하단 말에 빵 터졌습니다.ㅋㅋㅋ 거기다가 펫 종류도 많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3.28 18:28 신고

      ㅎㅎㅎ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검은사막온라인 에서는 같은 종만 합성이 가능한데 ㅎ

저번달에 임시치아를 완전히 빼버리고, 이제는 내 치아로

음식을 씹는데 어금니 두개로만 모든 음식을 씹어 먹으려니 참 힘들다 ㅡㅡ;;

아마도 윗니가 아랫니를 덮을 만큼 턱이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임시로 이빨사이에 플라스틱은 안끼울 것 같긴 한데 ;;

여튼~ 이제는 조금 더 강도를 높여 오른쪽 아랫니에 고무줄이 하나 더 추가되서

두개씩 껴야 한다. 아마도 치아들이 왼쪽으로 많이 치우쳐서 이렇게 하는 것 같긴 한데..

거기다 치아브라켓을 좀 더 두꺼운 걸로 교체해서 전보다 상당히 더 뻐근한 상태다.

 그리고 치아에 달린 파란플라스틱?? 저게 앞니의 치아들을 못 닫게 해서

상악이 나올 때 걸리적 거리지 않게 하려는 목적 같은데...

덕분에 질긴 고기류는 피하고, 식사 할 때도 조심스럽게 씹어야 하니 참...

그외에 불편한 점은

언제나 그랬듯 교정 정기검진이 치료할 땐 고통은 없지만

브라켓 교체하고, 철사로 지그재그로 감으니 뻐근한 정도인데

그 뒤가 문제다;;

하루 지나면 치아를 살짝만 눌러도 아프고

이틀, 3일이 지나면 좀 낳아지는데 보통 5일정도 지나면

상당히 많이 낳아지고, 2주째로 접어들면 통증은 없어서 좋은데

다시 정기검진 날이 되면 이상황은 반복된다 ㅡㅡ;;

얼른 빼버리고 싶은데 쩝...

요번엔 뭐 딱히 특별한 일도 없고 ;;

다음 검진 때도 안아파야 하는데...ㅜㅜ

Comment

  1. 고생하십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3.25 02:19 신고

      내 어렸을 때 부터 주걱턱이 상당한 스트레스여서 ㅠㅠ
      이참에 정말 보통 사람들 처럼 치아가 가지런히 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좀 힘들어도 참고 하고있는 중입니다 ㅠㅠ

  2. 으으 2018.03.30 22:33

    교정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주걱턱교정치료 고민하고 있는데 생생한 후기를 보니 두렵네요ㅜㅜ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4.02 23:56 신고

      저처럼 아마도 컴플렉스가 상당히 심하실 것 같은데 평생을 안고 가느니 1, 2년 좀 고생하고 남은생을 맘 편히 사는게 낳은것 같더군요 ^^;;

  3. 2018.04.01 15:19

    비밀댓글입니다

검은사막 모바일 버전이 나온지도 이제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업무보면서 몰래하고, 커피타임때도 틈틈히 하고 거의 달고사는 수준으로

키우다 보니 어느덧 50레벨...

전투력 올리기가 조금 빡시던데 그래도 2천정도 까지는 크게 어렵진 않더군요.

주구장창 자동사냥으로 흑정령반복퀘와, 맵 몬스터만 잡으니 흑정령레벨 40도 거뜬히

소화할 수 있었는데 쌓여가는 사카투인장...!

내친김에 한번 시원하게 질러 봤습니다.

전 레인저를 키우는데 어차피 20레벨의 장궁도 만들어 뒀기에

리치 부케로 키워서 하나 장만하자 싶어서 100개정도 질러봤는데요?

사카투인장이 10개 미만으로 남을 때 까지 질럿으나...

스레기템만 나와서 그냥 더이상 캡쳐 안했네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기왕이면 본케릭 장비 전수를 통해서 더 업그레이드 하느느게 낳더군요.

해서 몇일동안 반복퀘 하고, 미궁과, 보스잡아서 열심히 300개 까지 모았죠.

일일히 캡쳐 하기도 귀찮아서 걍 패스~

대략 300개 깠는데

대부분 잡템들... 딱 하나 건진게 극 티리언 장궁~

처음에 이거 나오니 너무 기분 좋더군요.

착용중인 티리언장궁 파랭이랑, 비교해도 기본 공격력이 +27이나 더 올라가는...??

(참고로 경매장 시세는 220만 정도밖에 안함;; 난 1천만짜리 먹고 싶었는데 ㅡㅡ;;)

여튼~ 바로 잠재력 전수를... ㅎㅎ

근데 조금 아쉬웠던 건 강화수치가 -2가 되니;;

뭐~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공격력이 꽤 많이 올라 갔으니 만족은 하지만

다시또 사카투인장 노가다를 해야되니;;

그래도 하나라도 나온게 어디인가요~ ㅎㅎ

다음번엔 악세로 도전해 보겠습니다~ ^^

Comment

  1. 뽑기는 역시 원하는건 절대 안나오네요 ㅠㅠ

어제 문득 인터넷 보다가 해로드 앱 덕분에 어느 40대 부부가 구출됐다는 뉴스영상을 봤습니다.

뭔가 보니 정확한 경위와, 경도를 파악해서 구조요청 하는 해양수산부의

구조요청 앱 이더군요.

바다에 낚시나, 해수욕장에 수영하러 놀러 갔다가 봉변을 당했을 때

아주 유용한 앱인것 만은 확실하군요.

 앱은 안드로이드나, 구글스토어 에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바다낚시 중 갑작스런 고립으로 인해 조그만 섬에 갇혔을 때

내위치를 누르고 우측 상단의 구조요청을 누르면 바로 신고가 가능하더군요.
(허위신고로 잡혀갈것 같아 임의로 신고는 안해봤습니다;;)

그리고 내위치 전송 서비스를 통해 가족이나, 지인분들에게 위치전송을 할 수도 있으니

혹시나 휴대폰 베터리가 많이 없다면 미리 위치전송을 해 놓는다면 더 안심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이런 유용한 앱이 나온지는 꽤 됐는데 아직 신고자 99%가 긴급전화로 112나, 119로 신고 한다고 하는데

정확한 위치설명이 잘 안되어 빠른시간내에 구조가 어려운데

앱을통해 신고하면 즉각 위치를 파악하고 구조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다에 자주 가시는 분들은 꼭! 설치하고 안전하게 레져활동 즐기세요~^^

Comment

  1. 정말 이런거 필요해요.
    물놀이하다가 휩쓸리는것도 순식간이라.. ㅠ..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3.23 17:18 신고

      맞아요~
      그리고 만약 최신 폰 이라면 휴대폰이 방수도 되고 하니 꼭 들고 가시는게 좋겠죠 ㅎㅎ

    • Favicon of https://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8.03.23 18:22 신고

      그러네요.
      특히 방조제 같은데
      테트라인가? 명칭은 모르겠는데
      파도의 영향을 감소시키는거
      거기에 올라가서 실족하면 100% 죽는다고 봐야하죠. 근데 스마트폰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

  2. 와 정말 좋네요 ㅎㅎ
    신기합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3.23 17:56 신고

      정말 바다 한 가운데나, 해수욕장 내에서 진심 길 잃었을 때 요걸로 위치전송하고, 구조요청 하면 정확하게 그 위치로 출동 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혹시 내게 꼭 필요한 보험가입은 다들 되어 있으신가요?

전 영업의 꽃?? 이라고 불리는 보험영업을 2년정도 했었습니다.

지금와서 밝히는 것 이지만 단기간 내 큰돈좀 벌어 보겠다고 보험왕들을 우러러 보며

혹해서 뭣모르고 뛰어 들었었죠;; 안부문자 보내고, 새벽같이 일어나서 전단지 돌리고, 

길에 천막치고 영업도 해 보고 했지만... 제 성격상 보험가입 권유하며 고객에게 발발거리고

선물도 돌려야 하고 참;; 안맞는 것 같아도 버티고, 버티기를 2년...

그땐 돈을 버는게 아니라 아둥 바둥 버티고 있었던 시절이 라고 해야 더 맞겠군요.

지금 생각해 보면 참 값진 교훈을 얻은 셈이죠. ^^

덕분에 보험에 관심도 없던 제게는 보험이 이렇게 필요한 것이다 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여튼~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바쁘게 생활 하다보니 달마다 문자알림 메세지에 무슨보험에서 자동출금 처리되었습니다.

라는 메세지에 그냥 빠지면 빠지는 가보다... 하면서 가만히 놔뒀는데

내가 꼭 필요해서 들어놓은 보험은 그렇다 쳐도

지인이나, 보험영업전화에 덜컥 가입했었던 게 무슨 상품인지도 모르겠더군요.

해서 내 보든보험을 한번에 조회해 봤습니다.

내 모든보험 조회 바로가기(링크)

찾다보니 이런 좋은 사이트 들도 있더군요. ^^

내가 여테 가입해 놓은 생명보험, 손해보험들이 한번에 다 열람 가능합니다.

우선 필요한 건 본인명의 휴대폰이 있어야 합니다.

처음 보험조회 체크 후 이름과, 주민번호를 입력 하고,

폰으로 인증 한번만 하면

요렇게 내 보험들이 다 나옵니다.

그 중에 하나를 클릭해서 보면

요렇게 보장 내용들이 전부 다 나옵니다.(약관을 분실한 경우 해당 가입된 사이트 들어가면 확인가능함)

저는 예전에 치아상태가 영... 안좋아서 1, 2년 후 전체 다 손좀 보자 싶어서

3년 전쯤 치아보험을 미리 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고작 만원 조금 넘던 보험이

이제는 3만원이 넘게 빠져 나가더군요...

아직은 치료 중이라 임플란트, 브릿지 등등 돈 들어갈게 태산이라;; 요건 유지 해야겠죠~? ^^

명품 암보험 인데 전에 한화에 근무할 때 실적 때문에 들어 놓았던 것이긴 한데...

그닥 필요 없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종합건강검진 받은 후 이상 없으면 해지할까 생각 중인데

그래도 나가는 돈은 2만원 정도에, 보장은 다 되니까 아직 유지 할 예정이죠.

요것도 역시 건강검진 받은 후 다시 생각해 봐야겠군요.

살면서 내가 어떻게 될지?

혹여나 병에 걸렸는데 눈치 못채고 있거나,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었을 때

남아있는 가족 에게라도 조금이나마 짐이되지 않도록 종신보험 하나는 있어야 하기에... 유지~

요게 처음엔 지인이 가입권유로 하도 사정을 해서 들어뒀던 것인데

2년정도 뒤에 최저로 낮춘 것이죠.

(여기서 주계약과, 특약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주계약은 내가 넣은 돈의 대부분이 적립되는 것이지만 10년이내 중도해약 하면 손실금이 꽤 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망하면 나오는게 주계약 적립금에서 보험사마다 정해놓은 기준?? 입니다.

또한 특약은 내가 살아있는 동안 보장, 혜택받는 것인데 매월 소멸 됩니다.

예로 종신보험에서 주계약10만원, 특약10만원 해서 20씩 넣었다면 10만원은 없어지는 돈 이고, 주계약 부분에서만 적립금의 일부 금액이 쌓이게 되니 혹시나 보험가입예정 이라면 보험설계사 분과 잘 조율해서 하셔야겠죠?

보험혜택 잘 받을 수 있는 어떻게 보면 팁도 안되는?? 그렇다고 꿀팁이 될 수도있는 것 하나 알려 드릴까요?

내가 만약 2년뒤 갑자기 죽을것 같다? 그걸 미리 알고 있으시다면 주계약만 엄청나게 퍼 부으면 됩니다.

내가 요즘 몸이 예전과는 다르게 신호가 약간...? 오는 것 같다?? 라고 생각 된다면

안좋은 부분들만 관련해서 집중적으로 특약을 넣은 후 6개월 뒤에 병원가서 진찰 받으세요. (최소90일 이후)
(만약 그 전에 이미 병원에서 진찰받은 병력이 있다면 보장이 안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그럼 비록 100% 다 타먹지는 못하지만 50%정도는 보험금 탈 수 있습니다.

 제가 보험설계사 였기에 누나가 갑상선암 진단 받았을 때 혜택은 잘 받았기도 하죠..

마지막 요건 실손보험 인데 요건 전국민 누구나 필수이죠.

아무리 보험가입할 돈이 없다 하더라도 실손은 꼭 가입하세요.

내가 낸 진료비, 병원비의 80%는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을 왜 가입해?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

모아둔 돈이 없을수록 더욱 더 필수로 들어야 하는게 보험 입니다.

혹시라도 내몸이 아프고, 병들면 병원비, 진료비 낼 돈이 있으신가요?

간단한 수술로 고칠수 있는 병인데도 수술 못해서 죽는 환자들 많다고 들었습니다.

일이 닥치고 뒤늦은 후회하지 마시고 주위에 정말 좋은 보험설계사

있으시다면 상담 받고 유리한 쪽으로 가입해 놓으시길 권합니다.

 

Comment

  1. 가입한 보험을 한번에 볼수있어서 관리하기 쉬워보여요 !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3.23 18:09 신고

      이 사이트가 나온지는 오래 된 것 같은데 저는 처음 알았네요 ㅎㅎ
      예전엔 손해보험협회, 생명보험협회가 틀려서 협회로 접속해서 일일히 알아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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