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연세퍼스트치과 후기

2019. 11. 25. 15:51 | Posted by CoolYong

제가 처음 주걱턱 교정을 상담받은곳이 강남이라 아직도 강남에 있는 치과로 다니고 있는데요?

교정은 몇달 전에 끝났고, 치아배열만 남아서 아직 교정중인데

한달 주기로 점검을 받고 있습니다.

이게 몇일 전 찍었던 엑스레이 사진인데

그래도 처음보다 상당히 낳아진 치아 상태죠;;

오른쪽 윗쪽 어금니 부분 보면 사랑니가 튀어나와있는게 보일겁니다. 

이게 확대한 부분인데 좌측에 보이는건 필요없는 사랑니라서 음식물도 끼고 하기에

제거하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사실... 과거 왠쪽 어금니 뿌리쪽에 박혀있던 사랑니 제거 하다가 죽다 살아났던 기억이 있다는;;) 

요번에 치아 보철기 점검중 어금니에 임시적으로 붙혀놨던 플라스틱을 제거 하면서

오래 전 매꿔뒀던? 아말감?이 같이 떨어져 나갔더군요.

몇년전에 치료했던 곳이라 오래되서 떨어져나갔다고는 하는데 저 역시도 갈때가 된건 인지하고 있었죠.

 여튼~! 치료하려면 몇일있다가 다시 강남에 와야된다고 하길래

집이랑 가까운 치과에 가서 떼운다고 하고 나왔었죠.

그래서 들른곳이 연세퍼스트치과 인데요?

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상당히 맘에 들었기에 다음에도 갈 일 있으면 여기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죠.

물론 여기가 꽤 유명해서 그런건지 한번 치료 받으려면 예약하고 최소 1주일 기본으로 기다려야 하는게 흠이긴 합니다.

강남쪽 치과에서는 윗쪽 어금니를 인레이나, 레진을 하라고 하던데

연세치과에선 아직 치아교정이 중이라 인레이, 레진을 하게되면

교정이 끝난 다음엔 치아 위치가 변경될 수도 있고, 다시 해야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해서 임시로 살짝 때우는게 낳다고 하더군요.

이런거 생각해보면 상당히 정직하게 하는 치과 같긴 합니다.

상동근처 있으신 분들 여기 한번 가보시길 강추 합니다. ^^

 

Comment

  1. 조금이라도 더 돈 벌려 혈안이 된 다른 치과와 달리 정직하게 치료하는 곳 같네요.
    치아 관리잘하셔서 쿨, 영(coolyong)한 이 되시길 바라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1.26 00:47 신고

      네 저번에도 한번 진료받으러 갔었는데 방문한 고객을 더 위하는 것 같은 마음이 보여서 재방문 했던 곳입니다 ㅎㅎ
      여기서도 치아교정이나, 주걱턱 교정을 하던데 진작에 알았다면 굳이 강남까지 다닐 필요없이 여기로 갔을겁니다 ㅠ

  2. 치아 엑스레이 사진을 보니...
    치아 교정 등으로 고생하고 계실거같네요.
    치과는 정말이지.. ㅠ..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2.02 14:36 신고

      넵 치아교정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고요 ㅠㅠ
      전 1년정도면 끝날줄 알았는데 ㅠ

GRF 홀덤 대구 대회 후기

2019. 11. 7. 12:51 | Posted by CoolYong

얼마전(10.27일) 열린 GRF 대구대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상금대비 지방이라 참가하는데 부담을 느끼긴 했는데..

그래도 여러 대회에 참가해보고 경험도 쌓을 겸, 우승하면 트로피도 나오니

나름 의미가 좀 크겠다 싶어 가게 되었죠. ^^;

대구 수성구 팔현길 212 호텔인터불고

5성급 호텔이라 그런지 부지가 엄청 크더군요;;

주차후 호텔 안으로 들어갔는데 야외결혼 세트장?? 도 보이고;;

주차를 하고 들어간 곳이 본관이 아닌 옆 건물이더군요;;

워낙 부지가 넓어서 그런지 찾는데만 10분넘게 헤매었네요;;

지방쪽에서 하는 대회이다 보니 지방쪽 셔플펍만 참가 한듯한...?

공지 보다보니 19.12.20일~23일에는 제주에서 WPCL이 열린다 해서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제주에서 하는 대회이고, 바이인이 90..얼마라 하던데 1등 상금이 3정도 한다 합니다

관계자 말로는 한국 최초 최대규모의 홀덤대회라고 하는데 저같이 관심이 있는 분들은

완전 솔깃한 내용이죠 ㅎㅎ;;

대충 계산해도 세금 빼고도 2억이상은 가져갈수 있는 금액이니

거기다 큰 대회에서 1등 트로피도 받는다면 한국에선 공식적인 챔피언인 셈이니..

아마도 홀덤으로 전국에 날고 기는 분들은 다 모이실듯 한...?

WPT 캄보디아 세틀전 일정표인데 일단 관심없는 내용이라 패스~

드디어 경기시작~

예정 시간보다 10분정도 늦게 시작~

저는 기본 2만칩으로 스타트

티켓을 2장, 3장 보유한 분들은 최대2만칩이 더 많은 상황에서 스타트~
(요번11월9일, 10일 홍대에서 열리는 대회 이후로는 티켓이 여러장 있어도 칩을 더 주는 혜택은 없어진다 함)

휴식시간때에 잠깐 바람좀 쐬러 나왔는데 뷰가 좋네요.

예전엔 1등부터 3등까지 상금을 몰아서 줬으나 제가 참가할 땐 9등까지 나눠서 주는걸로 변경되었더군요
(화면상으로는 20등까지 머니인 되는걸로 표시되어 있는데 수정이 안된 상태라 함;;)

여튼 프라이즈풀이 1400만~

저녁 식사시간! 옆칸의 뷔페 이용했는데

30분의 식사시간 중 25분을 줄서서 기다렸네요;;

그래도 홍대 메리골드호텔에서 먹었던 것 보다 훨씬 맛이 괜찮더군요.

파이널 테이블 올라가기 스텍 67만 내 칩!

그날따라 운 좋게 패가 잘 들어와서 세컨 칩리더 등극!
(전체 칩리더와 2~3만정도 밖에 차이가 안났음)

요번에 일 한번 제대로 낼줄 알았음;;

파이널 테이블에서 자리뽑기로 5번자리

이때까지만 해도 칩리더 바로 밑이였는데....

기다리기만 하다가 결국 5등으로 마감했습니다;;
(중간에 두명의 플레이어가 올인에 리올 나오길래 A.10 잡고도 죽은걸 정말 후회했습니다)

패를 열어보니 한명은 K,Q, 다른 한분은 K, 10 이더군요.

결국 K, Q 하이로 리올친 분이 드시던데 그때 정말 아쉬웠습니다 ㅠ

제가 파이날 까지 가서 느낀점은 최강 패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면 안된다는점!
(스몰, 빅 블라인드만 내다가 스텍 말라죽음;;)

그리고 진카로만 가도 안된다는걸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적절한 블러프도 필요함)

상대방이 블러프인걸 알면서도 머니인 때문에 그냥 포기하고 죽고 했는데

잘못된 생각 이더군요.

이래서 큰 대회에서 여러번 경험 쌓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번 19.11.9일, 10일 홍대 메리골드 호텔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선 최소 3등을 기원하며~ ㅎㅎ

이만 물러 갑니다~

Comment

KMGM 홀덤 하트그랑프리

2019. 9. 27. 20:37 | Posted by CoolYong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스포츠게임이 노리밋 홀덤 인데요?

물론 이것 때문에 요즘 주머니 사정이 영.. 안좋아 진것도 사실이죠 ㅠ.ㅠ
(무한리바이인 이라 거의 박아박아 수준;;)

부천KMGM 홀덤바에 자주 다니는데 우연히 눈에 들어온 대회 포스터~

1등하면 우승 상금이 레이를 준다는 글에 혹해서

저도 참가 한번 해 봤습니다.

운 좋게 1등해서 하트그랑프리 티켓을 구했고, 저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참여 바이인이 2만원/ 리바이인이 2만원(리바이인은 무한가능..?;;)

물론 바이인 할 때 마다 외식상품권을 2장씩(장당만원상당) 주긴 합니다만

홀덤바 근처 제휴된 음식점에서만 먹을수 있더군요.
(부천KMGM은 제휴업체가 아직은 3개밖에 안되지만 추후 더 넓힌다 함)

참여권도 획득 했으니 당연히 참석 해야겠죠? ^^

그게 저번주 일요일 이였습니다.

대회 위치는 KMGM 수원 인계점 인데

경기 수원시 효원로 265번길 28 입니다.
(인계점은 이제 막 오픈한것 같네요)

1층부터 지하까지 라고 해야하나... 여튼 여기가 예전엔 무슨 스포츠센터였다고 함;;

들어가 보니 대회 우승상품을 적어놨던데 포스터에 있던거랑 좀 틀리더라고요?

1등 레이

2등 까르띠에 탱크솔로 (시계)

3등 APT풀패키지(아시아 포커투어 항공+숙박+바이인티켓 180만원상당?)

4등 노트북(100만원짜리)
(여기까지는 그럭저럭 노려볼만 한데...)

5위 명품선글라스?
제 소견입니다만... 7~10만원이면 명품선글라스 살수있음;;

그 외 6위부터는 의미없는 상품 인것 같네요.
(어차피 홀덤바 많이 다니는 분이라면 저도 그렇지만 외식상품권 100장, 200장 기본으로 쌓임;;)

저는 A조 예선을 통과 하려고 오전10시쯤 도착 했는데 플레이어들이 없다가

오후되니 꽉 차더군요.

예정 시간보다 늦게 스타트 했는데 한...30분 기다렸나..?

여튼 드디어 자리 배정!

그러나....

올인 당하고, 다시 리바인해서 들어갔는데

또 올인 당하고;;

전 사실 홀덤은 상당히 타이트 하게 치는 편인데

티켓이 많은 분들은 처음 하자마자 A하나 잡고 키커는 신경 안쓰고

올인을 자주 하더군요.
A, K / A, Q /  J J 파켓/ Q Q파켓 등등 하이패라도 처음부터 올인을 안치고 들어갔지만

에이스만 들어오면 미친듯 올인을 치는 분들이 계서서

어이 없게도 2원페어, 6원페어 그런것들에 정말 많이 올인 당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본선까지 진출하게 됐는데 26,600이 상당히 숏스텍 이더군요.

내 패가 올때까지 A ,6 / A, 7 / A, 9 까지 계속 죽었습니다.

그러다 빅블라인드 콜로 9,10 수딧 으로 체크 하면서 Heads Up인 상황

플랍에 깔린게 J ,Q ,Q

상대방이 Q 가 혹시나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체크~

상대도 체크~

어차피 숏스텍이고 8이나, K만 나와도 줄이 되는 상황이기에

올인칠 생각을 하고 있는데 턴에서 K 깔리니

생각하는 척 하다가 올인 치니

상대도 바로 콜~

플랍 열리니 상대는 Q /10 //  저는 이미 너트 상태라 제발 바닥에 원페어만 깔리지 마라

했던것이 마지막에 J가 하나 더 깔려 버려서 상대는 Q 풀하우스, 저는 9,10,J,Q,K 줄로

너무 아쉽지만 올인 당하고 나왔네요;;

그렇게 끝나서 사이드게임을 했는데
(APT풀패키지 티켓전)

올인만 계속 당하고 끝났네요;;

물론 홀덤은 플랍 열리기 전 까지는 모른다지만

좋은패에 내가 발렸다면 이해하고 쿨 하게 나오는데

좋은패, 안좋은패 상관없이 박아박아 하는 느낌이라 좀 기분이 그렇더군요.

말은 홀덤은 스포츠다 라고 외치면서 무한 리바이인 가능 하다면 좀 문제가 있는것 같긴 합니다만... 쩝;;

전직 프로게이머 임요환수도, 개그맨 김학도도 참여 하면서

한국도 홀덤이 자리잡아 가려고 하는 단계 같긴 한데

계속 이런 박아박아 식이라면 두뇌싸움의 스포츠가 아닌 정말 해외 선수들과 겨뤘을 경우

확실히 실력차가 많이 나겠더군요.

물론 저도 홀덤은 잘 못한다 쳐도

결국 홀덤도 도박이라는 말로밖에는 표현이 안되지 않을까 싶군요.

그걸 알면서도 내일 열리는 전국 그랑프리(1등 소나타) 2019.9.28 무료바이인 으로

티켓을 딸 수 있다는 미끼를 덥석 물고 내일 참석하러 갑니다;;

근데 아직 몇시부터 시작하는지도 모른다는;;

Comment

  1. 카드 게임도 상당한 수준의 게임 스포츠인거 같아요.
    우리나라는 타짜의 영향으로 도박이라고 생각하지만.... ㅋㅋ
    스타크래프트의 임요한 선수가 요즘에는 카드 게임 플레이어로 해외에서 수상도 하고 그런다고 하더군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0.03 11:36 신고

      네 요즘 제가 홀덤쪽으로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홀덤관련해서 체인점들이 정말 많아지긴 했더라고요

  2. 지나가는행인 2019.10.11 17:20

    딴지는 아니지만 너트라는 용어를 잘못알고계신거 같아서 댓글남겨봅니다

    홀덤을 좋아하시는거같아서요..

    너트는 그판에서 절대 질수없는 상황의 패를 가지고 있을경우가 너트라고 합니다.

    스트레이트메이드에서 풀하우스 확률이 남아있는경우는 너트 상황이 될수없습니다.

    플랍이나 턴상황에서 메이드가 되었을경우, 턴이나 리버에서 어떤카드가 떨어져도 절대 질수없는 패를 들었을경우에 너트라는 용어를 쓰시면 될꺼같습니다.

    아무튼 저도 kmgm을 좋아하는 홀덤러로써 좋은성적내시기를 응원합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0.11 17:22 신고

      아 님말이 맞아요 ㅎㅎ
      인정합니다^^;
      근데 턴 까지는 너트인 상황이 맞지 않을까용? 상대방도 그냥 Q쎗이였으니

    • ㄹㅈㅅ 2019.11.27 12:04

      죄송한데 두 분 다 넛에 대해 잘못 알고 계시네요
      넛이랑 해당 스트릿에서 가장 쎈 패에요 절대 질 수 없는 카드가 아닙니다
      QQJ이 플랍 턴이 K인 스트릿에서
      글쓴분은 세컨넛 스트레이트이고 넛스트레이트는 10 J Q K A에요
      그리고 저 상황에서 넛은 QQ이죠(위 상황에선 절대 질 수 없는 카드이지만 넛이어도 리버에 넘어갈 수 있긴 합니다 A J Q T 보드에서 A 하이 플러시면 넛이어도 리버에 T 뜨고 상대가 QQ 들고 있으면 지는것과 같음)

제가 2년전 까지만 해도 스크린골프를 즐겨 했었으나 이직 하고나서 주변에 같이 칠 분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아주아주~ 오랫만에 스크린골프좀 치려고 검색해 보니

카카오에서 하는 티업비전이 있더군요.
(너무 오랫만에 검색하고 가는터라... 언제나온건지는 모름;;)

오~ 카톡이랑 연동해서 바로 볼수 있다면 더 좋겠구나... 싶어

일단 갔습니다~ ^^

여기는 상동역 6번출구에서 200미터 직진하면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농협건물)

저희 집 바로 앞쪽이라 전 걸어다닙니다만....

확실하진 않은데 아마 주차는 밑 지하에 대고 주차증 받아가시면 되실겁니다~

예약도 안하고 가서 자리가 없을줄 알았는데

다행히 방2개가 비어 있더군요.

일단 들어오느 뭐~여느 스크린골프장과 똑같이 되어 있네요~

근데 사실 리얼티업으로 하고 싶긴 했는데... 쩝~

뭐~ 상태는 깔끔하게 되어 있긴 합니다. ㅎㅎ

쬐끔 신박했던 건 내 스윙모습을 3D입체화면으로도 볼수 있다는 것?
(근데 초보인 저에겐 그닥 도움은 안되는 화면 이라는게;;)

간단하게 연습게임으로 몸좀 풀어주고~

로그인을 위해 티업비전앱의 OR바코드를 폰으로 살짝 비추니 타자 칠 필요도 없이 바로 로그인됨~
(오~! 요건 쬐끔 신기~ㅎㅎ)

프로로 놓고 치긴 했는데 초보수준 실력밖에 안되는 정도라는...

얘는 뭐랄까 헤이티업~ 말하고 얘기하면 되는건데

음... 아직은... 살짝 말귀를 잘 못알아 듣는정도?
(동료들 끼리 얘기 하면서 치는데 갑자기 껴들긴 함;;)

그래도 약간 난해한 상황일 때 얘 불러서 말하면 어느정도 말귀는 알아들어요~ ㅋㅋ

요건 사장님의 서비스~!

내가 다른 스크린골프장 에선 이런거 받아먹어 본 적이 없었는데

이집은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참 좋은 것 같더군요.

일단 이렇게 끝이 나긴 했는데....

음...

18홀에 99타라...27오버군요

내 최고 기록이 84타인데 에잇~

한동안 안치다 너무 오랫만에 쳐 봐서 그런지 실력이 영;...;;

그래도 간만에 재미있게 잘 치고 갔네요~ ^^;

아 참! 가격은 인당 15,000원 이라는 것~

원래 내가 쳤던 다른 스크린골프장 에선 인당22,000원 정도 했던 것 같은데..

두명이 3만원에 2시간 놀면 참 잘 놀았다고 생각 되네요~

당연히 잘 치시는 분들에겐 30분도 안되서 끝내고 가실 테지만...

상동역 근처 골프 좋아하시는 분들 티업비전 한번 가 보세요~ 나름 잘 해 놓은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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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상3동 | 상동티업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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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사장님 서비스도 센스있으시네요~
    내일 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2.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3. 오.. 온라인으로 대결?같은건가봐요 좋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2.04 23:42 신고

      카톡을 통해 티업비전을 이용하는 친구끼리는 전부 공유가 되더라고요. ㅎㅎ

  4. 스크린 골프장이 이렇게 생겼네요.ㅋ 처음 봅니다.ㅋ 사장님의 서비스도 있으시고 ~~

  5. 와 정말 좋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2.04 23:54 신고

      요즘 아이티가 워낙 발전 하다보니 공유도되고 정말 좋아지긴 한것 같네요. ㅎㅎ

  6. 포즈도 분석해주고 음성인식에, 폰 인식, 그리고 사장님 간식 서비스까지 장점이 많은 스크린골프장이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2.04 23:56 신고

      네 제가 예전에 스크린골프를 자주 치러 갔었는데 서비스가 확실히 틀리긴 하더라고요. ㅎㅎ

11월 한달동안 많은 다승점수 획득으로 출전권을 얻게되고

한달에 한번 열리는 홀덤대회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홀덤전국대회를 참가자격 획득할 수 있는 곳~?

(대회 출전권 획득관련은 위 글에 나와있어용 ^^.)

장소는 홍대 메리골드호텔 1층에서 열렸는데요?

주차는 호텔 뒤로 돌아서 들어가시면 대회참가자에 한해서 장시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부천 기준으로  가는데 40분도 안걸리더군요. ^^

제가 자주가는 겜블러라운지 부터 제주점 까지 전국 각지에서 일정 조건만 충족되시면 무료로 참가가 가능합니다.

물론 저도 처음 가보는 터라... 순위권에 들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좀 있긴했습니다 ㅎㅎ;;

들어가면서 도박 금지 서약서를 작성하고.....

게임닉네임은 망고쥬스를 너무 좋아해서 어렸을 때 부터 "망고돌이" 인데

참가할 땐 실명으로~ ㅎㅎ

여기가 최종 120명 가량의 참가자 중에 9인이 살아 남으면

영상 촬영 하면서 최종적으로 겨루는 장소 겸, 음식을 가져다 먹는 곳?? 입니다.

옆 방인 이 곳에서 홀덤대회 참가자들이 8~10명가량 테이블에서 떨어지는 대로

바로 다른 테이블의 사람들과 합쳐지면서, 인당 3천칩씩 주어진 칩이 올인될 때 까지 겨루게 되는 장소 입니다.

홀덤 우승자 3등 까지는 상금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집니다.

음...근데 상금은 300만원도 안되니 살짝 아쉽네요....

외국은 카지노에서 주최하고 우승상금이 어마어마 하던데....

꼴랑 300이라니 ㅡ.ㅡ;;

여튼 경기시작~!!

땡~ 하고 2시간 가량 꾸역꾸역 버텼는데

블라인드 스몰120/빅240이라 /빅 블라인드 로만480씩 나가니

몇판 안되서 끝나더군요;;

사실 부천에서 우승을 많이 하다보니

원래 패가 어느정도는 잘 들어오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큰 대회에선 그날따라 운이 영... 안좋았던 건지 핸드가 2, 4/ 3, 8/ 6, 3/ 로우패만 연속으로 나오더군요..

뻥카도 한번씩 치고 싶었으나.. 성격상 진카로만 겨뤄봤던 저로써는 무패로 도저히 지를 자신감이 없다보니....ㅠ

그렇게 발리고 나서 여지껏 우물안 개구리 였구나.. 라는걸 깨달았죠;;

그리고 아무리 좋은패가 나와도, 적당한 레이스로 상대방을 들어오게 만들고

자신감있는 뻥카도 가끔 필요하구나 라는걸....

그렇게 탈락하고 조기 탈락자 들은 호텔에 마련된 식사를 먼저 먹었는데

의외로 음식들은 깔끔하게 잘 나오더군요.

금방 요리했던 음식들이라 그런지 전 상당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마지막엔 디저트로 빵과, 케익들 까지 시식해 주고~ ㅎㅎ

(근데 쿠키는 살짝 별로였음;)

그렇게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밥만먹고 나왔습니다.ㅠ

요번 대회를 참고로 12월 홀덤대회는 꼭 순위권에 들도록 좀 더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마포구 서교동 371-10 | 메리골드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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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데보라 2018.12.13 07:41

    우승은 못하셨지만 대신에 맛난요리 드신걸로 마음을 푸세요. 행복한하루 되세요.

  2. 그래도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ㅎㅎㅎ

  3. 날씨가 또 많이 추워 졌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우승은 못하셨어도 그래도 힘내시기 바라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그래도 가서 좋은시간 보내셨겠네요. 이런 대회가 있는지도 몰랐네요.ㅋ 능력자들이 많은가봐요.전국에서 모일정도면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18 15:04 신고

      전국에서 날고 기는 분들 다 모였을텐데
      저같은 하수가 쨉이 안되죠 당연히 ㅠㅠ

제가 텍사스홀덤을 모바일 상으로만 즐기다가

한두달? 전 쯤 직장 동료의 권유로 겜블러라운지에 가게 되었다가

몇번가고, 그러다 운이 좋아 여러번 1등도 해 보게 되었는데

일주일에 4번이상 가다보니 어느덧 좋은 기회가 온 것 같네요.

여기 위치는 메리트나이트건물 3층에 있습니다.(물론 전 이곳 나이트는 가본 적은 없네요)

지하주차장이 3층까지 있긴 한데 주차도장 찍으면 3시간 공짜입니다.

제가 푹 빠져있는 텍사스홀덤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드리자면

 최소6명 ~ 10명의 인원이 동일하게 칩을 배정 받고,

1시간이 되면 칩 카운트가 들어가는데, 가장 많은 칩을 보유한 사람이 우승하는 것 입니다.

게임 방법은 처음 각 2장씩 나눠받는 카드로 내 패와 바닥에 깔리는 카드5장을 더해서

같은무늬의 플러시나, 풀하우스 등등... 더해보고 그 중 가장 높은 사람이 그 판은 다 먹게 되는데

잘 나올 것 같지만 의외로 원페어, 투페어 나오기도 힘든경우가 대부분이죠.

물론 상대패가 안좋은 것 같다면 뻥카도 지르긴 합니다 ^^

그렇게 한판 , 두판 하다가 본인의 칩이 다 떨어지면 아웃~

그땐 그냥 다른게임(입장시 무료로 나눠주는 칩) 하면 되는 것이죠.

만약 홀덤을 즐기는 도중 포카드나, 스트레이트 플러쉬가 나오게 되면

개이득입니다.

요건 여테 제가 가면서 운이 좀 좋아서 획득한 쿠폰들인데

매일 3번씩 열리는 홀덤 참가비는 인당 2만원으로(와일드카드전은 3만원) 합니다.

만약 스티플이나, 포카드가 나온다면 승패와 상관없이 본전 이상 뽑게 되는것이죠. ㅎㅎ

제가 술을 즐겨먹는 편이 아니다보니;;

많이 모였네요...

어차피 연말연시 술자리가 더 있을테니 곧 써먹어 봐야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월~ 일요일 일별로 각종 이벤트가 많이 열립니다.

월요일 홀덤데이부터 시작해서 매일매일 이벤트가 틀리니 원하는 이벤트에 맞춰서 오시면 될듯 합니다.

전 가장 괜찮은 요일이 화요일 같네요 저는 홀덤에 자주 참여 하기 때문에

영수증이 쌓여서 ^^;

그리고 요일 상관없이 1만원짜리 영수증당 술 한잔은 먹을수있음~

제가 여기서 망고돌이 라는 닉네임을 쓰는데

11월은 운이 상당히 좋았나 봅니다.

순위권(5위) 안에만 들어가게 되면 전국홀덤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지는데

그게 바로 내일(일요일 홍대 에서 열린다 합니다.)

근데 아직 정확한 위치도 모르는 저입니다 ㅋㅋ;;
(오늘 가서 물어볼 예정임;;;)

대회 참가하려면 매일와서 돈을 많이 써야하는 건 아니죠,

자주오기 힘드신 분들은 와일드카드전(월, 수, 금) 저녁 9시부터 참가해서 한달동안

딱 1번만 우승하고, 와일드카드 결승전에서 2등안에 들면 대회참가 자격이 주어 집니다.

요번에 새로 생긴 이벤트 인데 홀덤 하는 분들 중 매 판 마다 2등까지 칩 카운트가 들어갑니다.

매주 그중 1, 2, 3등을 가려서 원프리(맥주or홀덤 참여쿠폰)을 얻을수 있기 때문에 홀덤에 자신 있는 분들은

요런거 노려서 무료로 홀덤참여를 계속 하실 수 있으실 듯 합니다. ^^ 

아~ 그리고 참고로 한말씀 더 드리자면~

여기 친구끼리, 연인끼리 술한잔씩 하시고 정말 많이 오시더군요.

여기서 하는건 그냥 간단히 맥주한잔 하면서 성취감정도? 느낄 수 있는 곳 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강원랜드 같은 곳? 가서 쌩돈 잃지 마시고

언젠간 강원랜드나, 카지노 같은데 갈 예정이거나,

카지노와 똑같은 방식의 카드를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은 일단은! 연습삼아 한번 경험해 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여기서 홀덤, 블랙잭, 바카라 등등...정말 게임도 즐기면서 친절하게 다 알려줍니다. ^^

다음 포스팅은 홀덤전국대회 에서 순위권(120명이상의 인원 중 5위안에 들어야 상금탐) 안에 들어서

꼭 트로피 인증샷과 함께 포스팅을 해 보겠습니다.!!!
(물론 전국에서 날고 기는 사람들 다 모일텐데 가능성은 아주아주 희박합니다;;)

언젠가는... 임요환씨 처럼 마닐라나, 홍콩가서 멋지게 베팅할 날을 기대하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부천시 상동 538-7 7, 8층 | 메리트관광나이트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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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재미삼아 즐기면 될 것 같네요. 너무 빠져도 문제될것 같아요. 도박때문에 인생을 망친 분들 많이 있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13 02:11 신고

      맞아요 ㅠㅠ
      카드놀이는 그냥 재미삼아 좀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푹 빠지면 정말 폐가망신하는 지름길 이긴 하죠 ㅜㅠ

  2. 머리가 좋아야 잘 한다던데 1등도 해보셨다니 대단하시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13 02:19 신고

      이건 머리보단 눈치싸움에 더 가까운것 같아요 ㅠㅠ
      좋은패가 떠도 상대방 패가 안좋다면 더 끌고가야하고, 나쁜패가 나와도 상대방 눈치보면서 적당한 뻥카도 필요한것 같고 ㅠㅠ

  3. 와 1등 해보셨다니 대단하십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13 02:27 신고

      말이1등이지 우물안 개구리였습니다 ㅜㅜ 바에서만 해 보던 리바이인 하는 방식이 아닌 정말 대회식에선 전혀 다른세계인것 같아 쨉도 안되더라고요;;

  4. 저는 이런 카드게임 너무 어렵더라구요 ㅠ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13 02:22 신고

      그쵸... 처음엔 저도 할줄 몰랐는데
      폰으로 홀덤게임 좀 하다보니 은근히 중독되더라고요
      폰으로만 하다보면 실재로 카드도 좀 쳐보고 싶고 해서리 ㅎㅎ

  5. 한주 시작 잘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안녕하세요 ~ [홍대/합정] 카지노펍 겜블하우스 입니다.
    연말이벤트로 홀덤 토너먼트 경기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http://gamblehouse.co.kr/
    조그마한 관심들 한번 부탁드려요 ^^


4번째로 간 연안부두 게낚시

2018. 11. 11. 22:52 | Posted by CoolYong

처음 연안부두에 그냥 재미삼아 입질하는 맛을 느껴보고자 낚시하러 갔다가

바카지1마리 운좋게 건져올려서 꽃게라면 끓여먹고

옆에서 바카지를(그당시엔 꽃게인줄 알았음;) 1, 2분 간격으로 게를 건져올리는 걸 보고 너무도 부럽고, 신기해서

그 뒤로 바로 게망을 인터넷으로 구입하고, 다음 주말(토요일)에 도전했지만 허탕...

아마도 물때가 안맞아서 그런건가? 싶어 세번째 주를 기대하며 일단 쭈꾸미 한마리로 만족

그리고 또 물이 많이 빠져있는 상태라 그냥 멍때리고 있는데 옆에서 쭈꾸미 낚시를 하고 있어 나도 도전!

다행히 쭈꾸미 두마리 잡고, 3마리는 옆에 분들이 한분씩 한마리 가져가서 뭐 해 먹을것도 없다며

이것도 같이 가져가서 요리해 먹으라며 주셔서

총 5마리를 쭈꾸미라면 끓여 먹고 

4번째주 바로 어제였죠!

기필코 게낚시를 성공하고 싶어 다시한번 갔습니다. ㅎㅎ

요번엔 삼겹살, 라면, 돗자리 등등 정말 제대로 준비해서 갔었죠. ㅎㅎ

연안부두 바다쉼터쪽에선 원래 취사는 안되게 되어있지만

낚시하는분들도 워낙많고, 가족단위로 놀러오는 분들도 많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냥 허락해 주시는 것 같더군요.

낚시하면서 먹으면 더욱더 맛있는 맥주!

출출할 때 끓여먹는 라면은 더할나위 없이 꿀맛이죠.
(중간중간 라면을 끓여 먹었는데 사진은 못찍었네요. ^^;)

그렇게 만수가 될때 까지 바다쉼터쪽에서 낚시하며, 동료들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드디어 고대하던 만수가 되어 다시 채비를 하고 갔습니다.

미끼는 두손까락 크기의 숭어새끼를 4토막 내서 한개씩 썼습니다.
(전에 갈땐 생선 머리나, 몸통부분을 썼는데 비린내는 심하게 나서 좋긴 하지만 너무 무거워서 별로더라고요.) 

만수가 되자마자 던지고 5분도 채 안되서 건져올린 꽃게(바카지)

역시! 제 예상이 맞더군요.

게가 물이 빠질 땐 같이 나갔다가 물이 다 드니 그때부터 낚이기 시작했습니다.

같이간 동료가 잡은건데 너무 기분이 좋았는지 빨리 찍어주라며 난리쳐서 ㅎㅎ

그렇게 꽃게(바카지)는 낚시대 2개로 연속 4마리를 건져 올리고

하필 동절기엔 5시면 문닫는다며 빨리 다들 나가라는 방송에도 버티던 낚시꾼 분들;; 경비아저씨 의 버럭으로;;;

어쩔수 없이 전부 다 나가고...

전 이제 시작인데;; 어렵게 낚는 방법을 터득해서 계속 건져올리는 중인데;;

아쉬운 마음에 다시 우리가 돗자리 깔아 놓은 자리로 돌아와서

맥주한캔 하고 있는데

옆 라인에서 어떤분이 자기 손바닥 보다 큰 우럭? 비슷한걸 건져 올리시더군요.
(멀리서 찍어서 사진상엔 작게 나와있는데 실제로 정말 컸습니다)

옆에분들이 건져올린 쭈꾸미와, 우럭

큰 페인트 통이였는데 고기가 몸을 옆으로 굽힌거 보이시죠?

이건 또다른 분이 건져올린 엄청큰 망둥어와 볼락?

4주간 연안부두에서 낚시해 본 결과

바다쉼터쪽에선 숭어, 망둥어, 우럭이 잡히는 걸 봤습니다.

그것도 대어들만...

그리고 화물선들 오는 배 선착장 에선 대어는 없지만

손맛 정도는 느낄 수 있는 작은 우럭과, 망둥어가 나오며,

물었을 때 쓰레기인지 해초인지 잘 구분이 안가는 쭈꾸미와, 바카지가 많이 낚이더군요.

이제 확실히 게 낚는법을 터득 했으니

조만간에 게만 왕창 잡아서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ㅎㅎ
(다음주에 안춥다면 다시 도전을...^^;)

Comment

  1. 어머나 이러다 정말 낚시 전문가 되시는건 아닌가요? 이번에는 많이 잡으셨어요. 저번에 못 잡았던것을 한 풀이라도 하듯이 말입니다. 하하하
    아 요령이 다 있었어요. 그쵸? 잡는 시기가 있었군요. 적당한 시간대를 맞추어서 잡는 방법이 있었군요. 함께 하신 분은 아저씨 같아 보여요 하하하
    우리 쿨님은 총각이신데 하하하. 하하하.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1.14 11:31 신고

      요즘들어 낚시가 조금 당겨서 종종 찾아가게 되네요.ㅎㅎ
      정말 이러다 메니아 될 수도 있을것 같아요 ㅠ

  2. 크.. 맛난거 많이드시고 낚시도하고 ㅎㅎ 즐겁게 보내셨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1.14 11:36 신고

      네 여기가는 목적이 고기를 낚는다는 것 보다 여럿이 모여서 이런, 저런 담소나누는게 더 큰 의미가 있지않나 생각되더라고요. ㅎㅎ

  3.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오~~~
    낚시로 게를 잡으시는 분들 보면 되게 신기 하던데~!!
    4마리나 건지시다니~
    이미 강태공이신것 같내요
    잡으신 게를 고이 아이스 박스에 포장 하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택배 주소는 따로 연락 드리도록 할께요 ㅎㅎ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1.14 11:51 신고

      ㅋㅋ
      잡을 때 손맛은 특별히 없긴 하지만
      그래도 꽃게로는 못하는 요리가 없죠~
      생선처럼 특별히 손질할 필요도 없고 요리할 때 만사 다 귀찮으면 통째로 넣고 끓여도 국물맛에 우려나니 ㅎㅎ

  5. 저도 낚시하고 싶어집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1.14 11:54 신고

      더 추워지기 전에 집근처 방파제 같은 곳에서 한번 즐겨보세요~
      더 추워지면 손이 시려서 못할수도 있다는 ㅠ

언제였더라...?

예전엔 외부음식들고 영화관 출입이 불가 였는데

오랬만에 영화관 가니 그런 제재가 없더라고요?

사실 들어가기 전 항상 먹는 팝콘, 콜라 너무 식상하지 않나요? ㅎㅎ

저와 일행이 간 곳은 일산 CGV 였는데 영화관 밑에 군것질 거리 할 곳들이 많더군요.

사실 영화관에서 사는 팝콘과, 콜라는 너무 비정상 적으로 비싸게 받는 것 같음...

해서 밑에 와플좀 사서 먹으면서 영화 보니 꿀맛~ㅎㅎ 

요건 생크림와플~

근데 둘 다 엄청나게 달다는것 ㅠㅠ

편의점에서 음료도 사서 가긴 했는데 당 덩어리같은... ㅋ

당연히 맛있긴 합니다만 칼로리가 ^^;

출출해서 여친과, 저 두개 샀는데도 6천원밖에 안함~

그렇게 영화관 일찍 도착해서 광고 보고있는데 좌, 우로 무슨 서라운드가 울려 퍼지는게...

처음엔 아~ 영화관 완전 구리구나... 생각 했는데

시작할 때 되니 사운드는 자동 조정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가 본 영화는 베놈 이였는데

평점도 높고 꽤 볼만했습니다.

나름 퀄리티가 좀 있는 판타지라서...

딱 제 스타일 이더군요. ㅎㅎ

아직 안보신 분 있다면 한번 보세요. 물론 너무 기대하고 보면 실망이 있기 마련이니

그냥 한번볼까? 하는 마음으로 들어가셔야 재미있게 보심...^^ㅋ

Comment

  1. cgv에서는 입장할때 다른 음식은 제제하지않나보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0.25 21:07 신고

      원래 예전부터 외부음식은 반입 금지였는데 지금은 많이 느슨해 졌나보더라고요 ㅎㅎ

  2. 이제 예전과 다르게 외부음식 갖고 영화봐도 괜찮나 보네요.
    좋은 변화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0.25 21:10 신고

      사실... 가지고 들어올 때 그냥 모른척... 하고 가져오긴 했습니다.
      괜히 제지당하면 기분이 영...안좋을 것같아서용 ^^;

  3. 영화관에서는 음식과 같이 영화를 봐야 영화본 맛이 나죠ㅎㅎ
    베놈 보셨다니 재미 있으셨겠어요 저는 아직 못봤는데.. ㅠㅠ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4. 요즘 일교차가 크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0.25 22:02 신고

      네 방문 감사합니다.
      요번주만 지나면 또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몸조리 잘 하세요^^

  5. 영화관도 많이 변화하고 있는 건가요. ㅎㅎ
    즐거운 시간 보네셨네요^^

  6. 근데요 밖에서 음식을 반입은 불가능 한걸로 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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