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방에 종종 내려가는 일이 있기 때문에 내비게이션 틀일이 꽤 많습니다.

그런데 차에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순정내비는 저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사용 안하실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신차살때의 기본옵션중 아주 쓸데없는 돈낭비 중 하나같음;;)

이렇게 차에서 폰을 필수로 사용하다 보니 휴대폰 거치가 항상 문제죠.

예전부터 저렴한 수동식으로(다이소에서 자주 5천원에 자주 샀었음) 된 차량용거치대를 사용했었는데

너무 약해서 자주 부러지더군요.

해서 기왕에 살거면 좀 괜찮은거 사자 싶어서 인터넷 쇼핑몰을 뒤져보니

무선충전기가 생각보다 저렴하더라고요?

처음엔 유튜브에 광고 많이 봤던 5~6만원짜리 구매해볼까? 고민하다가

일단 조금 싼거라도 사용해 보고 괜찮으면 좀 더 좋은걸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송풍구쪽에 고정하는 저렴한 휴대폰거치대 대부분은 덜렁 거리거나, 약해서 금방 부러지더군요.

그때문에 비싼 거치대는 쉽게 구매 못하는 점도 있긴 합니다.

지마켓에서 3만원정도 주고 구입
(정확한 가격은 29,800원인데 스마일 회원 할인으로 500원 싸게 샀네요)

고정하는게 단계별로 되어 있는데

제가 직접 사용해 본 결과 

1단계는 차량 송풍구 커버에 살짝 물리는 정도...?

이정도만 되도 꽉 고정되긴 함..

이게 2단계 인데 저는 2단계로 해서 사용 합니다.

물리는 부분이 어차피 스폰지 비슷한 재질로 되어 있어서

조금 꽈악~ 눌르니 억지로라도 물리긴 하더군요.

처음엔 요게 크고 집게도 달려 있어서 고정이 잘 되겠구나 생각하긴 했는데...

장착 후 사용해보니 제가 잘못 설치한건지, 송풍구가 아닌 다른곳에 장착 하는것 인지는 몰라도

너무 덜렁 거리고, 고정도 잘 안됐었습니다.

뭐~딱히 필요성을 못 느껴서 일주일 사용해보고 바로 뺐네요;

거치대 많이 써 보셨던 분들이라면 공감 하시겠지만 울퉁 불퉁 한 길이나, 방지턱에 덜컹 거려도 휴대폰 안 떨어 지도록

밑에 잡아주는 부분도 있는게 맘에 들더군요. ^^

저는 폰 쳐다보는 시야도 그렇고, 조작도 용이 해야하니

운전석에서 오른쪽 송풍구의 제일 윗쪽 커버에 꽉 끼웠는데

이정도 높이가 딱 좋더군요.

제 차에 장착 한 사진~

울퉁불퉁 한 길 지날때나, 차가 떨려도 딱 고정되 있어서

하나도 안흔들리는 느낌??

이거 살 때 후기도 상당히 많이 달려있고, 다들 좋다는 말만 있어서 뾱뾱이 구입할때 처럼 낚시후기 아닐까?

살짝 의심이 되서 반신 반의 하긴 했는데

직접 장착하고, 써보니 3만원에 구입한게 요번엔 성공한 것 같네요.

요녀석의 단점이 있다면 손이 살짝 다가가기만 해도 센서가 작동한다는 점?

그거빼곤 다 괜찮은 것 같네요

물론 제가봤던 타사의 휴대폰 거치대는 폰을 대야만 열리는 모션감지센서? 가 있어서

가격이 2배가 넘어간다지만

일단 가격도 저렴하고, 무선으로 고속충전 되지, 고정도 딱 달라붙은 것 처럼 되있고

이정도면 굳이 두배가격 주면서까지

구입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Comment

벽걸이 욕실 선반

2019. 12. 5. 13:17 | Posted by CoolYong

타지에서 혼자 생활한 것도 8년이 다되어 가는데

1~2년간 정도전, 월세로 거주하다 계약기간 만료로 이사도 여러차례 다녔습니다만..

대부분이 그렇듯 자취하는 분들은 매년 내가 마음에 드는 집으로 알아보는 것도 힘들고, 이사할 때 마다

짐 옮기는 것도 고려를 해야 하기에 짐을 최소화 하는게 좋죠..

해서 저 역시도 풀옵션 원룸이나, 오피스텔로 위주로 이사를 하긴 했는데

화장실 수납은 거의 신경 안쓰죠;;

그냥 샴푸나, 린스정도 올려놓을만 한 다이 갔다놓는 정도...?

화장실이 좀 작기 때문에 요렇게 간이로 수납할 수 있는걸 갔다놓고 사용 합니다.

그런데 샤워를 할 때 마다 항상 물이 고이면서 물때가 지저분 하게 되더군요.

이제와서 생각해 보면 벽걸이선반이 얼마 하지도 않는데 진작에 구입했어야 되는게 맞기도 합니다 ^^;

그리고 항상 샴푸, 린스 다 써갈 때 쯤 남아있는 잔량을 다 사용 하려면

거꾸로 세워두고 써야 하는데 세워놓을 수도 없어서

일단 한번 알아보자 싶어 쥐상점에서 욕실벽걸이수납장 검색하니

관련상품들이 엄청 많이 나오더군요.ㅎㅎ

그래서 딱 괜찮은 사이즈에 실용성 높은것 같은 녀석으로 구입 했습니다.

이게 옵션이 250-560 이였고 스테인레스 재질에 흡착한 후 절때 안떨어지는

2중 강력흡착식이라고 해서 벽 뚫을 필요도 없으니 괜찮은 것 같더군요.

가격은 택배비 포함 16,480원 들었습니다.

설치할 위치만 체크하고 동봉된 설명서 대로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되더군요.

제 키와 비례해서 허리를 굽혔을 때를 감안해서 샴푸를 집어야 하기에 배 부분정도의 높이로 설치완료!

딱 생각했던 크기라서 작은 바디클랜저와 샴푸, 린스 넣고, 큰샴푸, 린스로 남은공간 매꿔주니

딱 맞게 들어가네요.

설치 후 조금 무겁게 넣어둔 것 같아 떨어지지 않을까 조금 불안했는데

두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거뜬 하네요.

얼마 하지도 않는거 진작 구입할걸 그랬습니다. ㅎㅎ

Comment

  1.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화장실 타일 벽걸이 선반 자리 잘 잡았네요.
    저 자리 배스 욕품 자리로 딱이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2.09 11:00 신고

      네 ㅎㅎ 얼핏 어느 집에서 본것같기도 한 선반이였는데 직접 써보니 진짜 괜찮더라고요 ㅎㅎ

저희집이 컴퓨터만 3대가 넘게 있는데 가끔 직장 동료들이 자주 놀러오기도 합니다.

해서 가끔씩 스타(스타크래프트)로 밥내기도 할겸 해서 종종 사용을 하는데

책상이 한대 뿐이라 저만 의자에 앉아서 하는 상황이였는데

어차피 자주 사용하고, 나중에 다른 작업 할 때도 책상이 필요할 것 같아

지금 있는 것 보다는 약간 더 큰 사이즈의 책상 2개를 더 주문했습니다.

주문하고 이틀만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큰 것 같은 느낌이...?

상자 열어 봤는데 꽤 단순한 조립과정 이더군요. ^^

그냥 책상다리 속으로 동봉된 철받침 하나 넣고 나사로 조여주면 끝~

요렇게~ ^^

이거 2주전에 주문한 건데 제조일자는 19년10월로 한달도 안됐네요.

정말 주문제작이 맞긴 맞는 것 같군요. 

완성하고 두개를 다 배치해 놓으니

기존에 있던 오래된? 컴퓨터책상이 좀 작아 보이네요.

사실 가운데 있는 책상이랑 비슷한 종류로 사려고 검색 했었는데

검색 하다보니 책상위의 공간이 너무 없어서 조금 더 큰걸로 생각했었고,

맞춤제작도 가능하고, 발도 튼튼해 보이고, 심플한 디자인

거기다 가격도 30,900원이면 완전 괜찮은 가격?

(택배 직원분이 배송비 있다고 그래서 이게 뭔소리인가 싶어 주문한 사이트 다시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배송료 별도였던 건 깜빡하고 있었다는;;)

요런식으로 사이즈 별로 나눠둬서 주문제작 가능하게 끔 되어 있더군요.

자! 이제 PC방 의자도 주문했고, 책상도 주문했고

이렇게 3대 나란히 놓고 하니 진짜 PC방 분위기가... ㅎㅎ

근데 이렇게 놓고보니 뭔가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

해서 좀더 큰 모니터랑 모니터받침대 추가로 주문 했습니다. ㅎㅎ

그건 다음포스팅에서~ ^^ 

Comment

  1. 좋은 아침 입니다~
    아침 포스팅 잘 보고 시작 합니다~^^

  2. 주문 제작한 책상 테이블 넓이도 괜찮고, 가격도 좋고, 가성비가 좋아보이네요.
    직장 동료분들과 집에서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즐기기도 하시는군요.

 

저희 집이 한쪽 벽면만큼이 전부 유리창으로 되어있고, 조금 오래전 지었던 오피스텔? 이다보니

고층이긴 하지만 2중창문 으로도 안되어 있어 겨울엔 우풍도 심한 편이고, 여름엔 햇빛이 많이 들어와서

한참 더울 오후엔 에어컨을 틀어도 튼것 같지가 않은 상황이 되어버리더군요.

해서 안막커튼도 달긴 했지만 더위와, 추위를 다 막기는 부족했죠...

그러다 요즘 갑자기 날씨가 너무 쌀쌀해 져서 뾱뾱이 라도 붙혀야 되나 싶어 쥐들의 마켓에서

추위관련 검색해 보는데 오~!!? 신기한 제품 발견...?

가장 혹했던 건 구매자도 많고, 구매후기도 괜찮다는 평이 많았고, 여름, 겨울 두 계절 다 쓸수있는 실용성에 비해 가격도

나름 저렴하고, 다 바른 후 불투명해서 밖도 잘 보인다는

광고를 보고 그래도 뾱뾱이 만큼의 효과보다 더 실용성이

좋은 것 같아 주문해 봤습니다.

저희집 창 전체가 첫번째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엄청나게 큽니다/
(가로 330/ 세로160 크기정도)

혹시 모자를 수도 있을 것 같아 기본 2개랑, 여분으로 용액 2개를 추가주문 했습니다.

그래봐야 가격은 29,750원으로 3만원 정도

처음 포장박스 뜯으면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롤러가 여우목도리 같은?? 옷처럼 상당히 부드럽게 되어있더군요. ^^;

용액을 전체 다 부어주고~

살살 롤러에 묻혀서 발라줬습니다.

바를때 살짝 굴린다는 식으로 칠해줘야 롤러가 잘 굴러가더군요.

내가 산 것만 불량이라 그런지 몰라도 조금 힘줘서 굴리면 아에 안굴러 간다는..

20분 지난 후 상태

바르면서 롤러 굴러갔던 자국들이 있어 신경쓰였는데 그 부분은 마르면서 자연히 없어 지더군요.

1시간이 지난 후 상태

아~ 그리고 지금 보시는 상태는 한번 바르고 난 후 너무 투명해서 두번 더 칠해준 상태 입니다.

다음날 아침에 찍은 사진

두번정도 롤러로 더 칠해줘서 그런지 광고에서 봤던 것 처럼 아주 투명하진 않더군요.

가까이 대고 찍어 봤는데 외부창은 닦을 수가 없어

내부만 닦은 후 칠한 상태라 그런지 얼룩진 부분이 조금 많네요.

지극히 제 개인적인 소견 입니다만..

다음부턴 구매후기와, 평만보고 사면 후회할 수도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가격이야 냉난방 차단효과에 비해 이정도면 저렴한 편이라 생각했고,

작업하게 힘들지는 않았는데 절때 주의 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 가정집이고, 저희 집 처럼 창문이 한개인 집은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사셔야 할게

코를 찌르는 냄새가 너무 심하더군요.
(2중창문이 달려있는 집은 냄새가 안들어와서 괜찮을 수도...?)

뭐랄까...?

암모니아냄새?? 페인트냄새같은??

날도 추운데 어쩔수 없이 2일 내내 문 열어놓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냄새가 안빠지더군요.

진짜 냄새때문에 고생 한걸 생각하면

내가 차라리 뾱뾱이를 붇이고 말지...ㅠ

사고나서 정말 후회 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은 냄새는 완전 사라졌지만

날씨가 아주 춥지 않아서 그런지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그냥 기본적인 창에 약간의 비닐정도 덮은 정도??

하기 전 보단 조금 약간 낳은 정도?

이정도 되겠습니다~

 

Comment

  1. 원리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제거는 어떻게 할지.. ㅋㅋ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1.25 14:08 신고

      아~ 요게 칠할때는 페인트정도의 점도이고, 굳으니까 약간의 고무막같은? 그런게 되더라고요.
      제거할때는 물분무기 같은걸로 살짝 뿌려주고 떼어내면 스티커 땔 때랑 비슷하게 뗄수 있더라고요 ^^

 

요건 2년전쯤? 샀던 체어멘의자..

집에서 업무용/고사양 게임용PC도 같이 하려고 의자를 2개 더 주문 했습니다.
(방안이 거의 PC방 수준;;)

인터넷 검색 해봤을 때 다른 싼 의자들도 많긴 했는데

싸구려 의자 샀다가 조금만 앉아 있어도 불편하고 팔 거치하는곳? 살짝 눌르면서 일어나다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얼마 안가서 옆 부분이 부러지고 해서

어차피 한번 사면 오래쓰니 기왕 사는거 좀 편한걸로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구매했었죠.

당시 8만원조금 넘게? 샀던것 같은데(기억은 잘 안남;;)

가격은 좀 나가지만 나름 편안하게 잘 사용했었기에 비슷한 제품으로 한번 더 알아봤습니다.
(사실 PC방 갔을때 비슷한 의자들 앉아보고 보고 더 혹했습니다. ^^;)

주문한지 2일만에 바로 도착한 타이탄럭셔리 의자!!

가격은 쥐마켓 에서 96,900원
(컴퓨터 의자만 구입하는거 치곤 상당히 쌘 가격;;)

나름 센스있게 의자 조립할 때 장갑 끼고 하라고 면장갑 한짝도 넣어 주셨네요?
(기왕 보내줄거면 두짝 다 보내주시지 ^^;)

자~ 이제 조립 시작!

의자 조립설명서

설명서 라고 해서 뭐... 딱히 볼건 없음

그냥 그림 대충보고 방향만 잘 마추면 되는거라..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 정면을 향하도록 하고, 손목거치부분의 굴곡부분이

앞으로 향하도록 조립하면 되죠~

그리고 나사를 조여줄 땐 처음부터 꽉 조이지 말고

살짝 물리게만 해 준 다음

나사 구멍에 볼트들을 먼저 다 끼운 후 꽉 조여줘야 나중에 나사가 안들어가는 현상을 방지할수있습니다. ㅎㅎ

여러 종류의 의자를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손잡이 부분이 요렇게 튼튼하게 되어 있어야 오래쓰고 좋은 것 같더군요.

설명서에 나와있는 것 대로

의자의 내리고, 올리는 손잡이 부분이 오른쪽으로 오게해서 볼트를 조여 주시면 됩니다.

나사 다 조이고 난 후 마지막으로 의자 들어서 발 중앙에 넣어주기만 하면 끝!

완성품!

근데 살짝 불량이 있더군요;;

바퀴 부분 조립할때 오른쪽이 정상이고, 끼우는 부분을 누르면 딱 들어가는데

왼쪽바퀴는 죽어라 눌러도 안들어 가더군요

자세히 보니 요렇게 휘어 있어서 안들어 거던 거였습니다;;

이거 하나 때문에 다시 전화해서 바퀴 하나만 보내달라고 하기도 좀 뭐하고 해서 그냥 쓰긴 쓰는데...

전화해도 통화도 안되고 쩝....

여튼 이거 빼면 구매는 잘 한것 같네요.

Comment

  1. 오호 완벽..멋진데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날씨도 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1.21 13:11 신고

      아네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데보라님도 별일 없으시죠? ^^

몇일전에 손세차 하러 갔다가 세차 깔끔하게 하고

물기 제거하려고 트렁크 열어보니 헉...? 쓰레기통도 아니고 완전 개판이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 트렁크정리 박스 검색해 보긴 했는데

조그만 가방들 몇개 놓는걸로는 공간이 너무 부족한것 같더라고요.
(낚시를 자주 다녀서 천으로 된 가방은 영... 실용성이 없는것 같아 플라스틱재질의 박스로 구매결정!)

나중에 박스 분리할 수도 있을지도 모르니 분리가 가능한 걸로 주문~

포장박스 4개 주문하는데 인터넷 쇼핑몰에서 배송비 포함 24,500원 들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것 주문하는 분들 참고 하시라고 간략히 설명 드리자면

요 나사 조이는 부분?

이 부분은 젓가락이나, 도라이버 같은걸로 먼저 제거해 주세요.

처음엔 이렇게 조이는게 방향이 맞는건가 긴가 민가 했는데

손으로 플라스틱 나사를 꾹~ 누른 후 도라이버로 살짝 한번 더 조여줘야 하더군요.

안쪽으로조이든, 바깥쪽으로 조이던 외관상으로 나사조이는 부분은 차이가 없는것 같아서

전 밖에서 나사조이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딱봐도 크게 차이는 없죠? ^^;

요건 박스 들 때 손잡이 부분

박스채로 들고 이동할때 나름의 실용성을 고려한 것 같은?? ㅎㅎ

이건 박스 뚜껑인데 첨엔 이렇게 조였으나, 이게 아닌것 같아서

다시 풀고 안쪽으로 넣어서 다시 조였습니다.

이게 박스 완성된 모습!

나름 괜찮은 것 같죠? ^^

박스 크기는 옆면의 가로로 재면 35정도 나오고요.

세로는 34정도 됩니다.

감이 잘 안오실 분들을 위해 추가설명~

네모를 딱 따져보면 20리터짜리 종량제봉투 크기만 합니다.

 

다 조이고나니 여유분 나사도 있긴 있네요.

플라스틱재질의 상자 4개를 세워보니

중형냉장고?? 정도 하네요.

트렁크 안의 물건들 싹~ 다 치우고
(치우는데 30분 넘게걸렸습니다;;)

버릴거 버리고, 깔끔하게 정리해 놓으니 보기 좋네요.

3개의 박스중 낚시도구만 넣어두는 박스

캠핑용 도구들만 넣어넣놓는 박스

기타 해류질용 도구들 넣어놓는박스 따로 해서 넉넉하게 넣고도

박스 하나는 남아서 여유분으로 비워뒀네요. ㅎㅎ

그 옆으로는 세차도구가방은 따로 놔뒀고.

아~ 참고로 임팔라는 다른 승용차들 보다 트렁크가 좀 큽니다.

일반차의 경우 상자 3개정도밖에 안들어갈수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다~ 정리하고 나니 생각보다 짐이 별로 없네요.ㅎㅎ;

굳이 비싼 트렁크정리가방 살 필요없이 요런식으로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니

트렁크 정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인 분들은 한번 고려해 보세요. ^^

Comment

손세차 안한지 거의 3개월 정도가 되었는데 

뭐처럼 큰맘 먹고 손세차도 할 겸, 저번 자동세차장 에서 세차 후의 미세 기스들도 제거할 겸

해서 셀프세차장에 갔습니다.

근데 사실 이거 주문한지 어언... 4개월째가 다 되가는 스크래치 지우개...? 입니다;;
(구매당시 페북 광고가 몇번 나오길래 혹해서 충동구매 하게된 것이죠;;) 

이 자국은 저희 오피스텔 지하건물에 몇일 세워뒀는데

수도배관? 같은거에서 물방울이 뚝 뚝 떨어져서 생긴 자국입니다.

그당시엔 우유같은걸 방울로 떨어뜨려 놓은 자국이였는데 깨끗이 닦아도 이 자국만 남더군요.

음.. 뭐랄까?

동굴에 가면 물방울 뚝뚝 떨어져서 만들어진 석회같은? 아무튼 차 외부에 닿으면 정말 안좋은 성분은 맞는 것 같음~

세차장 가서 정말 빡빡 닦아 봤는데 이 부분은 죽어도 안지워 집니다.ㅠㅠ

그 외에도 이미지 상으로는 티가 잘 안나지만 운전대 손잡이 앞으로 쭈욱~ 스크래치 난게 있는데

햇볕에 반사되서 사진이 안찍히더라고요;;
(가까이서 보면 선명하게 여기, 저기 기스가 많이 나있네요 ㅠ)

호기심에 처음 사서 사용해 보는 거라서 영~ 믿음은 안가긴 하지만.

정말 이거 하나로 잔기스들이 다 제거될 수 있다면야~ 기꺼이 수고를 감수 해야겠죠~? ^^;

내용물은 비닐장갑+극세사타올1개+화학약품이 묻은타올 1개가 들어있더군요.

설명서 상으로는 1회용이 아닌 사용 후 5년간은 보관하면서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나와있긴 하던데..

그러거나 말거나~ 크게 믿음은 안가는...;;

일단 뒷부분의 그 머시냐...

세차해도 절때 안지워지는 지하주차장에서 물방울 같은게 떨어져서 생긴 부분 한..5분간 박박 문데니까
(세차 여러번 해도 항상 이렇게 자국이 남아 있었음;;)

신기하게도 요렇게 지워지긴 지워지더군요~

오~!! 일단 구매 잘 했다는것에 한표~!

그다음은 스크래치가 난 뒷 휀다 부분

이 부분은 실패....

흠... 내가 열심히 안닦아서 그런가..??
(이부분은 다시한번 열심히 닦아서 지워보고 후기 남길게요;;)

뒷문 손잡이 앞으로 쭈욱~ 스크래치와, 물자국은 티가 거의 안날 정도로 지워졌네요.
(이부분은 진짜 집중적으로 팔이 아플 정도로 닦았음 ;;;)

제 생각입니다만 차에 도색부분이 미세하게 녹으면서 기스난 곳에 스며들면서 채워지게 되고

극세사로 박박 문지르니 약품 때문에 광택까지 살짝 나게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종합적으로 스크래치복원타올에 대해 간략한 후기를 말씀 드리자면

그때 12,000원이였나? 주고 사긴 했는데 잘못 샀다고 후회는 안되네요.

제 생각 만으로 점수를 굳이 준다면 점수 100점 만점에 78점 정도 줄 수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완벽하게 지워지는 건 아닌 것 같아서;;)

그리고 차에 기스가 심하게 난 상태에 요녀석 사려고 고민 중이라면 비추합니다~

기스가 아~주 살짝 났거나, 안지는 얼룩이 있는 분들에게만 권하고 싶네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Comment

  1. 살짝 기스날 경우 차주에게 큰 도움이 되겠군요.

  2. 많은 부분이 깔끔해졌네요.
    성공적인 구매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4.09 20:50 신고

      왁스, 코팅 전문점 가서 시공받게되면 비용이 수십배는 깨질텐데
      미세한 기스정도는 샐프로 가능하니 요번엔 잘 산것 같더라고요 ㅎㅎ

  3. 신기하네요 ㅎㅎ
    예전부터 흠집제거하는 이런제품 보이긴 하드라구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4.17 11:01 신고

      저도 처음 써본거라 ㅎㅎ 정말지워질까 궁금했는데 효과가 있긴 하더라고요 만족하는 결과는 아니긴 하지만ㅎ

포스팅 하기 전 한말씀 먼저 드리자면

단순히 제가 사용해 보고 느낀점만 말씀드리는 것이고

담배광고 같은건 절때 아니니 오해좀 하지말아주세요.

저번에 릴하이브리드 단순히 후기만 올렸던 것인데 광고라고 신고 먹어서

내렸습니다;;

 그때문인지는 몰라도 포스팅 하기도 영... 뜸해지긴 했네요;;

여튼 그럼 본론으로~

일단 제가 픽스를 사게된 경위는 자주가는 편의점 사장님이

릴쓰는 분들 이거 사용해 보고 정말 괜찮타고 극찬을 하는 바람에

엉겹결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가격은 48,000원인가? 주고 사긴 했는데

릴보다는 몇만원 싼 정도??

크기는 보시다 싶이 박스에 포장되어 있는 크기가 볼펜 길이만큼 합니다.

모든 담배엔 필수로 들어가는 중독위험 이라는 문구...

볼때마다 글은 영... 기분나쁘다는;;

아... 근데 작게 표시된 글이 원산지가 중국이라는게 함정;;
(개인적으로 중국제품이 가격만큼이나, 그 이하였던게 매번이였기에 그닥 안좋아 함;;)

일단 스틱??을 박스에서 꺼내보니 딱 볼펜크기의 5/4정도 크기인데

여기다 초록색의 액상이 들어가게 되는데

다 그런지는 몰라도 처음깐게 메론맛 액상이 들어 있더군요.

보이시는 것 처럼 요 부분의 액상이 다 떨어지면 다시 구매해야 되는건 다들 아실테고...

액상 량은 생각보다 상당히 적게 들어 있더군요.

이게 USB케이블의 마그네틱 충전방식 입니다.

꼽거나 할 필요없이 갖다대면 자석처럼 탁~ 하면서 붙는정도...?

뭐~ 비록 1달정도 사용해 본 간단한 후기지만

제가 느낀점을 말씀 드리자면

장점은 연기가 겁나게 많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충전 한번 하면(2시간정도) 많이 안필경우 이틀도 가더군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여느 권련형 담배들 처럼 가열하는 대기시간 없이

그냥 입에 갖다대고 쭉~ 빨면 파란불 들어오면서 즉시 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기를 쭈욱 들이켜 보니 살짝 담배 피는 것 같은 목넘김이 있긴 합니다.

뭐~ 볼펜무게만한 크기에 가격도 그리 비싸진 않고, 좋긴 한데

중요한 건 단점이겠죠?

제가 순수 액상 전자담배는 처음 접해서 그런진 몰라도

쭉~ 빨때 당황스럽게 갑자기 뜨거운 액상같은게 한번씩 입 속으로 들어오더군요.
(단지우유 다먹고 마지막 쭉~ 흡입할 때 그런 소리가 남)

거기다 액상만 따로 사려면 낱개로 안팔고 4개 묶음으로 살수 있더군요.
(메론맛, 커피맛, 딸기맛이든 한개맛 4세트 28,000원 짜리)

낱개로 치면 7천원정도?

한개 펴 보고 나랑 안맞는 맛이라 바꾸고 싶은데 그건 안된다는 점;;

뭐~ 가장좋은 건 끝는게 최선 이겠지만..

결론 적으론 저랑은 조금 안맞는 것 같더군요.
(전 그냥 짱박아 두고 다른 필터달린 전자담배 피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저렴한 가격이 아니니 그래도 한번 생각 해 보고

구입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Comment

  1. 아애 끊는게 더 좋겠지만 그래도 금연 방향으로 도움을 주는 전담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2. 담배글은 광고로 신고 먹고 내려가기도 하는군요 ㅠㅠ

  3. 일반 담배보다 더 많은 양의 니코틴을 섭취하게 한다던데.... 크.........
    비흡연자입장에서 건강을 위하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

  4. 픽스가 뭔지 몰랐는데 전자담배였네요.ㅠㅠ 몸건강을 위해서는 금연하는게 좋긴하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