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9층짜리 오피스텔의 7층에 거주중 입니다.

겨울에는 좀 춥더라도 문좀 열어 둬도 벌레들이 없어서 환기시키면 바람도 잘 들어오고 좋긴 합니다만...

황사, 미세먼지가 10일기준 8일정도는 안좋음으로 되어 있으니 환기의 필요성을 더더욱 못느꼈었죠.

그러나 외출했다 집에 들어오면 항상 집에서 쾨쾨한 냄새가 진동하기에 부득이 하게 환기를 해 주는 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좀 있었죠.

봄부터 ~ 가을까지 불편한 손님들의 (풍뎅이, 나방, 파리, 모기 등등..)

무단난입으로 너무 거슬리더군요.

해서 집주인에게 몇번이나 방충망좀 설치해 달라 요청 한 끝에 부동산을 통해 돌아온 답변이

7층이라 창문으로 벌레가 들어오는게 아니라, 현관문을 통해서 들어온다는 이유같지않은 이유??
(핑계도 참...어이가 없음;;)

거기다 방충만 하나 설치하려면 2중창도 아니고, 창문이 워낙 크기때문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데

꼭 설치를 해야겠냐는 멍멍이소리;;
(그럼 내가 4년이상 월세 꼬박꼬박 받아간건?? 4년만 잡아도 1920만원 인데??)

여기서 생활하는데 딱히 불편한 것도 없고, 이사 알아보고 이사 하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참고 직접 방충망 알아봤죠.

그런데 오피스텔들은 대부분 저희집 처럼 창문이 크죠?

창문이 워낙 커서 거실용 암막커튼을 사용하는데 바닥까지 살짝 남는정도의 크기죠;;

세로 114정도의 크기

가로가 81센치정도 나오더군요.

제가 알아본 방충망이 1cm 단위로 재단이 가능하며, 오차범위가 -0.5~1.0cm 까지 있다해서 2센치정도 더 크게 주문!
(좌표가 궁금하신 분들은 그냥 검색창에 찍찍이방충망 치시면 무수히 많은 방충망들이 나오니 참고하세요.)

다 주문하고 택배비 포함 13,060원...

만약 이름있는 업체의 방충망이나, 위의 면적대비 해서 제대로 설치 하려면

최소 15만원 이상들어가는 것에 비교하면 엄청난 가격차이...

실패하면 그냥 치킨하나 시켜먹었다 생각하고 날릴 각오로 주문했습니다. ㅎㅎ

택배로 도착하는데 소요된 시간 3일

아무래도 맞춤재단? 이다보니 좀 걸린듯한...?

도착 하자마자 바로 시공 들어갔습니다.

원래는 찍찍이방충망이 저층이나, 복도쪽 내창의 경우는 쉽게 설치가 가능한데

고층일 경우 바깥쪽은 밖에서 손힘으로 누를 수가 없어 설치가 안될것 같긴 했습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잘만하면 살짝 붙혀 놓기만 해도 벌레들이 못들어 오겠구나 싶어 시공 했죠. ^^; 

위 사진을 보시면 짐작 가실텐데 저희집이 7층이라 밖에서 안쪽으로 꾸욱 누르는건 불가능하죠.

해서 방충망 바깥쪽으로 손을 내밀고 조금씩 눌러주면서 제일 마지막 왠쪽창틀을 끝으로 손을 뺐죠.

왠쪽창 끝부분만 살짝 붙히고 나머지는 다 잘 붙혀서 벌레는 완벽하게 차단되더군요.

20분동안 작업해서 깔끔하게 끝냈는데...

자세히 보니 살짝 찢어진 부분 어쩔....;;
(이건 제품 접혀서 배송 되기 때문에 이거 자체가 불량이였음;;)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긴 했지만 찢어진 부분은 서비스로 같이 배송된 물구멍방충망 살짝 붙혀주니 끝! ㅎㅎ

총 가격 13,060원

배송시간 빼고 줄자로 재보고, 설치한 시간까지 총 작업시간 30분정도

거기다 맞춤제작이라 우리집 상황에 맞게 배송이 가능하다는 것도 포함하면 괜찮죠?

설치후로 한번도 부착한것 안떼어 봤고, 한달 넘게 그대로 사용 중인데

바람이 좀 불어도 현재까지도 전혀 이상 없네요. ^^

방충망 알아보시는 분들 제가 설치한 방충망도 한번 고려해 보세요~

Comment

차가 꽉 막히는 도시에선 앞차가 출발하기만 기다리면서

멍때리는게 늘상 있는 일이죠...

전 그럴 때 마다 아무생각 없이 휴대폰 잠금해제 하고 무의식 적으로 폰을 만지작 거리는데요?

그러다 갑자기 문뜩 든 생각!

차에 동영상플레이, 인터넷검색 등등... 의 기능을 장착 해 버리면 어떨가 싶어서 웹탐색 좀 해 보니

안드로이드 셋탑 기능+네비가 다 되는 M2C-200 이라는 차에 장착 가능한카블릿? 이라는게 있더군요.
(차량에 설치된 테블릿이라 이름이 카블릿 인가봅니다;;)

흠... 한번 설치해 볼까 해서 가격을 알아보니

장착점 마다 가격이 다 틀리겠지만 대략 60~80만 정도 하더군요.

사?말어? 몇일 곰곰히 생각해 보니 카블릿은 차 탈때만 사용 가능하니

가격대비 효율성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이돈이면 테블릿PC 좋은걸로 하나 사면 휴대폰이 어차피 무제한 데이터라서

차몰고 갈때도, 대중교통 이용 할 때도 휴대하고 다니면서

고사양 게임이나, 영화도 다운받아 볼수 있으니

테블릿PC가 낳겠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갤텝S6 와이파이 256을 정품케이스+젤리케이스 포함 80만원 정도에 구매)

그리곤 차량용 테블릿 거치대 폭풍검색 했었죠...

일단 테블릿PC가 크기 때문에 차대시보드용 거치대를 쓰면 시야가 많이 가려져서 안되고,

송풍구에 붙히는 것도 테블릿 무게를 생각하면 너무 약할것 같고
( 예전부터 폰거치대, 테블릿거치대 여러종류 많이 사용해봤음...) 

몇일간을 검색한 끝에 정말 강력추천 할 만한 거치대를 발견 했습니다.

바로 이녀석 이죠!

그런데 고무 부분을 열어보니 자석이 뭔가 빼먹은 듯이 세개가 비어있습니다.

사실 이부분은 자석이 세개밖에 없다는 걸 확인하고 미리 자석도 추가구매 했었죠. ^^

추가로 구매한 자석 크기가 아주 딱 맞지는 않지만 어차피 자석력만 있으면 되니 상관없습니다.

요렇게 비어있던 자석 세개를 구멍에 채워주고 고무패드를 덮어버리면 끝!

그리고 쇠를 붙혀야 되는데 갤텝전용 패드에는 커버를 뒤로 젖혀야 되기에 불가~

당연히 이 부분까지 예상하고 추가로 투명젤리케이스 하나더 구매 했었습니다. ^^

중심부분 딱 맞춰서 부착 후 흔들어 보니

오우! 역시 완전 강력한 자석력!

자석력의 강도가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영상첨부~

진짜 강력함!

차량의 CD 넣는 곳에 끼우고 위에 나사같이 생긴걸로 꽉~ 조여주면 끝!

울퉁 불퉁 한 길로가도, 진동도 없고 딱 고정되더군요.

임팔라 기준 단점을 말씀 드리자면 테블릿이 좀 크다보니

에어컨 ON, OFF 하는 근처가 다 가려져서 그 주위의 기능들 조작 할 때 마다

옆으로 살짝 젖히고 조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좀 있음~

그리고 구매전 주의할 점!

차량용 CD기가 있는 차량만 장착이 가능하니 이점 꼭 명심 참고 하시길 바라며...

오늘은 여기까지~ ^^;

Comment

  1. 크~~정말 좋은 제품이네요!

  2. Favicon of https://cuzmall.com BlogIcon 쿠즈몰 2020.07.17 21:36

     

집에 컴퓨터를 2대를 추가설치 하면서 그 위에 벽이 조금 휑~ 하더군요.

물건 얹어놓을 공간도 확보 할겸 해서 추가로 벽걸이 선반을 구매했습니다.

혼자서 벽에다 설치하다 보면 각도가 삐뚤어진걸 모르고 못질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레이저수평기 추가주문~
(예전부터 벽에 뭘 하나 설치하려면 항상 이부분이 걸렸었음;;)

죄다 영문인걸 보니 국내산은 아닌듯 한...?

여튼~

가격대비 기능이 꽤 많더군요.
(쥐마퀫에서 배송비포함 12,400원)

거기다 수평, 수직계도 있고, 거기다 줄자기능까지 있어서 이거 한개면 꽤 실용성이 높겠구나 싶더라고요.

단점이 있다면 기능이 많다보니 무게가 보통 줄자의 2배정도 나가는 정도?

전에 구입했던 액션캠 삼각대에 수평기 끼워서 벽걸이선반 설치할 곳 비춰본 본 모습~

구멍 뚫을 곳에 맞춰서 비추기만 하면 알아서 기울어짐 맞춰져서 좋음~

요녀석 가격이 17,400원 밖에 안함~

여러곳의 벽걸이선반 업체로 주문해 봤는데 대부분 나사만 끼워서 조립하면 되게끔 요런식으로 배송되더군요.

대충 조립방법 스캔하고 조립시작~

아마 벽걸이선반 설치할 때 애로사항이 벽뚫는게 가장 큰 문제일겁니다;;

이럴때 쓰려고 전에 구입했던 보쉬전기드릴로 자신있게 작업을 시작했으나...

한 10분동안 뚫어본 결과

콘크리트못 박은곳 밑에 보이는 것 처럼 처참한 실패...;;
(벽을 드릴로 뚫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오늘 처음알았습니다;;)

벽의 철골부분을 뚫고 있었나? 싶어 옆으로, 위로 드릴질 해 봐도 안뚤리는 벽...;;

그래도 마무리는 지어야 하기에

철물점 가서 콘크리트못 작은걸로 다시 사와서 정말 깡으로 못질 빡시게 해서 설치했습니다. 

설치완료 하고나서 의 이 뿌듯함! ㅠ

망치질 한 곳 벽쪽에 처절한 흔적들이 살짝 있긴 하지만 설치 끝내니

선반에 다 가려져서 티가 안나서 다행이라는...;;

Comment

  1. 설치하고 모니터 위의 선반 세련되고 깔끔하니 좋네요.
    인테리어 포인트도 되는 것 같고요.
    벽 뚫으실 때 애 먹어 고생하셨네요.

  2. 수평기... 전문가급 장비네요. ㅋㅋ
    그리고 콘크리트 벽은.. 우와....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3.01 15:00 신고

      30분정도를 뚫다가 포기했습니다ㅠ

    • Favicon of https://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20.03.01 15:03 신고

      월세집을 전전하는 신세라서 벽을 뚫을 생각은 안해봤는데.. 그렇게 어려운가요? 전동드릴로 뚫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3.01 15:08 신고

      저도 쉽게 뚤릴줄알고 보쉬드릴과, 수평계까지 장만한거였는데 정말 잘 안뚤리더군요ㅠ

    • Favicon of https://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20.03.01 15:09 신고

      피해가 많네요.
      보쉬드릴 못해도 5만원도 넘을거고
      수평계도 1~2만원은 할 거같은데....
      에고...
      위로가 될지 모르지만.. 다이소에 가면 구멍 막는 제품을 팝니다. ㅋㅋㅋ

  3. 좋은 포스팅 잘보구 갑니당ㅎㅎ 구독해써요 자주 뵈용!!

  4. 예쁘네요 좋은 포스팅잘보고갑니다 전 전세라 ㅋㅋ 못....ㅋㅋ

    수고하세요~

  5. 색깔 예뻐요 하늘하늘 ㅎㅎ 구독하고 갑니다~

얼마전 컴퓨터 모니터를 교체 했었는데요?

장시간 컴퓨터 책상에 앉아서 일을 보는데 모니터 눈높이가 너무 낮아서

뒷 목도 아프고, 많이 뻐근해 지더군요.
(거북목 초기증상을 밟아 가는 것 같은...?)

안되겠다 싶어모니터 받침대도 추가로 구매했었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사이즈 착오 ...ㅠㅠ

32인치 유맥스 모니터의 발판이 가운데 있는게 아니라 양쪽으로 4개 있다는 걸 생각못하고

키보드 하나정도는 들어갈 수 있을 만 한 크기의 2단 모니터받침대를 주문해 버렸네요;;
(가격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컴퓨터 책상과 깔맞춤 해서 멀바우 색으로 만원에 2개 구입 )

기왕 온거 취소하면 택배비도 더 지불해야 하니

그냥 사이드 컴퓨터에 올려 뒀는데

5천원짜리 치고는 이정도면 훌륭하네요~^^
(2개 주문한거라 하나만 반송하기도 애메해서 일단 놔뒀다가 쓸데 있을 수도 있기에 놔두기로..)

이번엔 확실히 주문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모니터 가로크기 72센치를 고려해서 주문!
(줄자로 일일히 재어가며 맞춰봤네요. ^^;)

쇼핑몰에서 여러 종류 구경 하다가 기왕이면 서랍으로 달려 있으면

모니터 앞에 놔둔 서류나, 생활도구? 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겠다 싶어서

서랍형 와이드 원목 모니터 받침대로 주문 했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겁나 쌘 것 같긴 합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48,400원 줬네요.)

줄자로 제어보니 딱 100 나오네요.

가로, 너비 등등 도착해서 직접 확인하니 생각보다 큰것 같아서 살짝 당황;;

도착 하자마자 딱 제자리에 놔두니

눈높이도 딱 맞고, 오~! 주변이 진짜 깔끔해짐~

 

오른쪽 서랍은 릴하이브리드 필터각이 딱 들어갈 만한 크기

왠쪽 서랍은(키보드 있는 쪽) 그거보다 약간 더 낮은 크기의 서랍이라

문서나, 서류들, 기타 휴대폰 정도의 두께만 한 물건만 넣어둘 수 있더군요. 

여튼 한달가량 사용해 보고 느낀 점은

그래도 나름 고가의 받침대 인데도 대패질은 잘 한것 같긴 한데

니스칠 같은 마감처리는 전혀 안되어 있더군요.

나중에 여름에 습기차고 하면 곰팡이같은 것도 생길것 같은데 쩝...

저야 그냥저냥 쓸 수밖에 없지만...

판매하시는 분이 혹시나 이 글을 보신다면

이 부분만 깔끔하게 해 준다면 더 잘 팔리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오늘은 이만~ ^^

Comment

  1. 모니터 받침대 괜찮네요.
    저도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2.31 16:40 신고

      ㅎㅎ 가격이 살짝 부담되실거 같긴한데
      찾아보면 요거 말고도 다른 저렴한 제품들도 많더라고요ㅠ

  2. 저도 모니터가 두개이고 컴퓨터로 작업을 오래하다보니까 목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모니터 받침대를 쓰는데 오래 작업을 해도 목도 안아프고 좋더라구요~ 저는 책상에 잡다한걸 많이 놓는 편이라 오히려 저에게 맞는 받침대인 것 같네요~ㅎㅎ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하세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1.01 00:03 신고

      맞아요 장시간 책상 에 앉아 있는분들에겐 받침대가 필수죵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시 공구마켓 많이들 이용 하시나요?

폰으로 게임 하면서 게임혜택 때문에 이광고, 저광고 보다가 얼떨결에

공구마켓? 이라는 걸 설치하게 된 것 같은데 몇일전 팝업광고에 내시경귀이개 가 공구로 나왔고
(사실 언제 가입한건지도 모르겠음;;)

해서 우연히 클릭해서 들어갔는데 갑자기 문득 내 귀속과, 코 속이 어떤 상태인지 궁금하더군요.

문득 미용실가면 머리의 두피검사같은거 할 때 카메라로 볼때라던지...?

그러고 보니 오래전에 귀에 티비로 본 것 같은데 귓 속에 지네나, 개미가 들어가서 살고 있다가

수술로 제거 했다는 기사가 생각 나는군요;;

그때 당사자는 얼마나 무서웠을지...;;

TV같은 걸 봐도 병원에서 귀속이나, 코 속 상태를 보여줄 때가 있었는데 

샐프로 직접 해 확인해 봐도 괜찮겠다 싶어서 하나 장만 했습니다. ㅎㅎ 

거기다 가격도 배송비 무료에 11,000원!!

주문후로 배송은 3일정도 걸린거 같네요~

내시경 앞 부분에 부착하는 끈적끈적 한 도구들도 함께 왔네요.
(앞부분에 붙혀서 귓밥을 제거할 때 사용하는 것 같은데 내시경으로 귓속 먼저 확인해 보고 많으면 요걸로 사용해 보자 싶었는데 의외로 내 귓속이 청결한?? 상태라 사용할 일이 없어서 패스~ )

연결 케이블은 5핀케이블+ C타입도 겸용으로 같이 되어 있네요.

처음엔 이렇게 끼워야 된다는 걸 모르고 바보같이 C타입 연결잭만 끼워도 카메라가 연결이 계속 안되길래

노트8과 호환이 안되는건가? 내가 잘못 설정한건가? 전용앱을 잘못 다운받은건가?

이렇게, 저렇게 다 해보다가 이렇게 연결하니 바로 되더군요;;

내시경 귀이개를 사용하기 위해선 플레이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카메라파이를 다운받아 줘야 합니다.

앱다운 받을 때 강제적으로 광고도 포함해서 다운 받아야 되더군요.

귀이개 제일 앞부분 인데 LED 불빛이 나오면서 환하게 비추더군요.

여기다 여러 도구들을? 끼워서 속의 상태를 보면서 귀도 파고, 코도 파고. ㅎㅎ

왠쪽 귓 속~

요건 오른쪽 귓속인데 끝에 회색부분이 고막인건 딱 봐도 알겠더군요.

고막 바로 앞이 귓밥 때문에 상당히 지저분 할 줄 알았는데

평소 귀 청소도 잘 안하는데 의외로 깨끗한 귓속...?
(이미지에 워터마크는 강제적으로 해 놓은것 같은데 카메라파이를 이용해서 찍으면 요렇게 나옵니다;;)

여튼 내시경귀이개는 하나 장만해 두면 여러모로 쓸모가 많을 것 같네요.

Comment

  1. 내시경 귀이개로 귓속이 깨끗하단 걸 알 수 있었던 날이셨네요.
    귓속까지도 너무너무 청결하시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2.29 23:11 신고

      내 귓속도 집에서 샐프로 볼 수도 있다는게 참 세상 좋아진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귓속이 깨끗한건지는 모르겠는데 귓밥은 없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

  2. 잘 보고 갑니다...

아주~ 예전엔 TV도 그렇듯 컴퓨터 모니터도 뒤에 엉덩이 부분이 컴퓨터 책상의 상당한 공간을 차지 했었죠. 

그때만 해도 17인치 LED모니터 처음 나왔을 때 우와~ 하면서 신기했었는데

가격도 만만치 않게 비싸긴 했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흐를수록 19인치부터  60인치에 이르기 까지 삼성, 엘지에서 많은 신제품들이 출시되고

대중화 되면서 중소 기업들의 착한 가격 모니터들도 많이 풀렸고

좀 큰 모니터 사용해 보려면 가격이 비싸도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국내 탑브랜드 모니터를

살수밖에 없었던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32인치 FHD LED 모니터 인데도 쥐들의 마켓에서 159,000원에 구입 했습니다.

제품 수령후 이상 있을 때 박스가 있어야 1일만에 교환처리 가능하다는 문구에

쫄아서 집에 한달간 보관했었다는;;

기존에 사용했던 다른 중소기업의 27인치 모니터~
(고장없이 한 6년? 정도 쓴 것 같네요.)

고장만 없다면 탑기업의 제품과 전혀 틀린게 없기 때문에 착한 가격의 중소기업 제품을 선호 합니다~ ㅎㅎ

32인치 모니터라 좀 길긴 하지만 컴퓨터 책상에 올려 놓으니

모니터 앞 공간도 노트 하나는 충분히 올려놓고 쓸 만한 공간~

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모니터 자체에서 소리가 나기 때문에 

모니터 양쪽 덕지덕지 한 스피커 7개를 싹 다 치워버릴 수 있어서 속이다 후련 했습니다.

모니터 크기가 감이 안오실 분들을 위해~ 줄자로 재어봤습니다~ ㅎㅎ

가로 72센치 쬐끔 넘고

세로로 17센치 살짝 넘습니다~

사실 32인치랑 40인치 모니터랑 가격차이가 크게 없어서

40인치를 사려고 했으나 제 주변 지인들이 컴퓨터 모니터용으로만 쓸거라면

바로 앞에서 보는거라 눈도 아프고 사면 후회한다고 해서

그냥 32인치로 산건데 뭐~ 이정도 크기면 딱 적당한 것 같긴 하네요~ ㅎㅎ

근데 삼숑, 엘쥐 선호하는 분들에게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왜그리 요 두회사 제품만 선호 하시나요?

정말 궁금해서 그럽니다;;

제가 회사 첫 입사할 때 동료 두명이 똑같은 사양의 컴퓨터를 구입 하면서 17인치 모니터를 구매했는데

두명은 삼숑모니터, 전 다른 중소기업의 깔끔한 디자인 모니터를 구매 했는데 둘 다 사고나서 많이 후회하던데...

그리고 중소기업 제품들이라 해서 쉽게 고장나고 그러진 않습니다~

제가 전에쓰던 이름없는 중소기업 27인치 모니터도 8년을 썼는데 단 한번도 고장난 적도 없었고;;

여튼~ 개인적인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끄적여 봤습니다 ㅎㅎ

Comment

  1. 오 모니터 사이즈 제꺼 보다 더 크시네요.!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2.17 23:35 신고

      첨엔 40인치로 사려고 했었는데 주변에서 하도 말리는 바람에 그나마 기존에 있던 것 보다 조금 더 큰 32인치로 구입한거에용~
      그리고 생각보다 모니터가 겁나 싸더군요
      세레스님도 이참에 한개 장만하세용 ㅎㅎ;

  2. 에구나 좋은 아이템을 확보하셨네요.얼마나 좋으셨으면 리뷰까지 하셨을까요. 정말 좋은것 같아요. 전달이 되네요. 말로 표현이 안되시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2.23 12:49 신고

      아~ ㅎㅎ
      비싸게만 생각하고 있다가 거들떠도 안보고 있다가 막상 검색해 보니 엄청 저렴하게 나와있어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ㅎㅎ

  3. 32인치 새 모니터를 구매하셨군요.
    깔끔하니 좋아보여요.
    삼성, 엘지가 인기인 이유는 메이커가 주는 제품 질에 대한 확신과 확실한 as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2.23 12:59 신고

      네 그렇긴 하지만
      브랜드 인지도와, AS 딱 그 두개 뿐인데 가격은 30~40%가 더 비싸니 요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듯 합니다^^;
      그냥 제 생각인데 어차피 비슷한 제품이고, AS도 확실 하다면 굳이 브랜드를 고집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 ㅎㅎ;;

컴퓨터를 한대 더 갖다 놓으면서 그 위에 선반을 하나 더 놓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럴려면 벽에 세면못을 박던지, 벽을 뚫던지 해야 하는데

예전부터 벽뚫는 드릴 하나 있으면 좋겠다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이참에 그냥 한번 사보자 싶어서 큰맘먹고 구입 했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격이 무려 16만원이 넘는 가격.....;;

꼭 보쉬것 만이 아닌 다른 무선 드릴들도 꽤 많이 검색 되더군요.

좀 싼걸로 사볼까 해서 비교도하고, 주위의 지인들에게도 물어보니 드릴는 보쉬게 짱이라는 말에

그냥 이걸로 샀습니다.

그냥 무난한 기본 구성품들~

드릴, 베터리1개, 그외 철판, 벽, 나무전용 비트들

보쉬드릴에 대해

다른 비슷한 제품들 사용해 본 적도 없는 일반인 기준으로 사용해본 후기를 몇자 적자면

일단 무선전동 드릴인데도 손이 휘청 거릴 정도로 파워가 엄청 쌔다는것?

벽 뚫을 때, 나무뚫을 때, 철판 뚫을 때가 단계별로 되어 있기도 하지만

제가 직접 벽뚫기를 시도 했을 땐 힘껏 몸으로 누르면서 해 여러차례 시도를 했는데

물론 쌩초짜라서 그런점도 있겠지만 쉬운게 아니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무거워서 팔을 쭉 뻗어서 작업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상당히 힘들다는 점....

꼴랑 나사 박을 곳의 벽 두군데 뚫는 작업인데

뚫다 뚫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세면못으로 여러차례 시도한 끝에 마무리 해버렸네요;;

역시 벽에 못박는 일은 보통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ㅠ

괜히 쓸데없이 돈만 버린것 같은 기분이....;;

앞으로는 나무나, 철판 뚫을 때만 사용해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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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씨 또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오늘 역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 무선전동드릴로 벽 처음 뚫어 어려움을 겪으셨군요.
    과연 보쉬 전동 드릴 힘이 온전히 느껴질만큼 파워가 대단한가 봐요.

  3. 홈 인테리어같은 거에 도전하시려고 하시나요?
    무선공구 있으면 좋은데... 가격대가........ 동네 주민센터 잘 검색하면 빌려주는 곳 있는 거 같던데... ^^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2.17 14:28 신고

      아...ㅎㅎ 예전부터 요런게 하나 갖고싶긴 했었는데 그냥 이참에 하나 장만 했습니다
      그런데 주민센터에서 빌려주는곳이 있다는 배짱이님에 글을 보니 급 후회가 되는 중입니다 ㅠㅠ

  4. 이런 장비는 필요하던데요. 정말 오랜만인데. 어찌 지냈나요?

제가 지방에 종종 내려가는 일이 있기 때문에 내비게이션 틀일이 꽤 많습니다.

그런데 차에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순정내비는 저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사용 안하실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신차살때의 기본옵션중 아주 쓸데없는 돈낭비 중 하나같음;;)

이렇게 차에서 폰을 필수로 사용하다 보니 휴대폰 거치가 항상 문제죠.

예전부터 저렴한 수동식으로(다이소에서 자주 5천원에 자주 샀었음) 된 차량용거치대를 사용했었는데

너무 약해서 자주 부러지더군요.

해서 기왕에 살거면 좀 괜찮은거 사자 싶어서 인터넷 쇼핑몰을 뒤져보니

무선충전기가 생각보다 저렴하더라고요?

처음엔 유튜브에 광고 많이 봤던 5~6만원짜리 구매해볼까? 고민하다가

일단 조금 싼거라도 사용해 보고 괜찮으면 좀 더 좋은걸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송풍구쪽에 고정하는 저렴한 휴대폰거치대 대부분은 덜렁 거리거나, 약해서 금방 부러지더군요.

그때문에 비싼 거치대는 쉽게 구매 못하는 점도 있긴 합니다.

지마켓에서 3만원정도 주고 구입
(정확한 가격은 29,800원인데 스마일 회원 할인으로 500원 싸게 샀네요)

고정하는게 단계별로 되어 있는데

제가 직접 사용해 본 결과 

1단계는 차량 송풍구 커버에 살짝 물리는 정도...?

이정도만 되도 꽉 고정되긴 함..

이게 2단계 인데 저는 2단계로 해서 사용 합니다.

물리는 부분이 어차피 스폰지 비슷한 재질로 되어 있어서

조금 꽈악~ 눌르니 억지로라도 물리긴 하더군요.

처음엔 요게 크고 집게도 달려 있어서 고정이 잘 되겠구나 생각하긴 했는데...

장착 후 사용해보니 제가 잘못 설치한건지, 송풍구가 아닌 다른곳에 장착 하는것 인지는 몰라도

너무 덜렁 거리고, 고정도 잘 안됐었습니다.

뭐~딱히 필요성을 못 느껴서 일주일 사용해보고 바로 뺐네요;

거치대 많이 써 보셨던 분들이라면 공감 하시겠지만 울퉁 불퉁 한 길이나, 방지턱에 덜컹 거려도 휴대폰 안 떨어 지도록

밑에 잡아주는 부분도 있는게 맘에 들더군요. ^^

저는 폰 쳐다보는 시야도 그렇고, 조작도 용이 해야하니

운전석에서 오른쪽 송풍구의 제일 윗쪽 커버에 꽉 끼웠는데

이정도 높이가 딱 좋더군요.

제 차에 장착 한 사진~

울퉁불퉁 한 길 지날때나, 차가 떨려도 딱 고정되 있어서

하나도 안흔들리는 느낌??

이거 살 때 후기도 상당히 많이 달려있고, 다들 좋다는 말만 있어서 뾱뾱이 구입할때 처럼 낚시후기 아닐까?

살짝 의심이 되서 반신 반의 하긴 했는데

직접 장착하고, 써보니 3만원에 구입한게 요번엔 성공한 것 같네요.

요녀석의 단점이 있다면 손이 살짝 다가가기만 해도 센서가 작동한다는 점?

그거빼곤 다 괜찮은 것 같네요

물론 제가봤던 타사의 휴대폰 거치대는 폰을 대야만 열리는 모션감지센서? 가 있어서

가격이 2배가 넘어간다지만

일단 가격도 저렴하고, 무선으로 고속충전 되지, 고정도 딱 달라붙은 것 처럼 되있고

이정도면 굳이 두배가격 주면서까지

구입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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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맑은 하루 보내세요~

  2. 무선충전에 폰 내비 거치대 역할도 톡톡히 하니 좋은 아이템이네요.

  3. 오 잘 사셨어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