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똑같이 운전 하면서 차안이 너무 더워 에어컨을 틀었는데 갑자기 쾌쾌한 냄새가 나더군요;;

어차피 오일도 갈아야 할 타이밍이라 근처 A/S센터로 갔었죠.

그러다 문득 든 생각.... 에어컨 필터 교체하는데 2만..몇천원 이 들어간다는 게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일이랑, 오일필터만 갈아달라 하고 나온 후 에어컨 필터는 따로 인터넷으로 주문했습니다.

에어컨 필터가 무려 3개나 들었는데 고작 9900원??

냅다 지르니 스마일배송으로 다음날 바로 도착~

근데 살짝... 두께가 얇아 보이는건 기분탓인가...? 여튼 바로 장착시공 들어갔습니다.

혹시나 임팔라 에어컨필터 샐프교체가 어려울 것 같아 저처럼 아직 교체시도를 안해보셨던 분들을 위해 설명좀 간략히 해 드릴게요.(사실 저도 처음엔 카페글이나, 유튭보고 했었습니다 ^^;)

조수석 수납공간 있죠? 글로브박스?? 여기 열어주면 되는데

우측에 보면 고리가 살짝 걸쳐져 있습니다.

살포시 들면서 빼면 쉽게 빠지더군요.

글로브박스 케이스를 제거하고

수납공간 윗쪽과, 정면의 나사3개를 제거해야 하는데요?

미니전동드릴이 있으면 좀 수월하게 풀수 있습니다.(그냥 드라이버도 상관없으나 살짝 팔아픔;;)

수납통까지 다 들어내면 비로소 에어컨필터 뚜껑이 보일겁니다.

좀 굵은 전선줄이 보이죠? 이녀석을 우측으로 제쳐야 오른쪽 뚜껑을 탈거 할 수 있는데

이부분이 에어컨필터 교체를 처음 하시는 분들 중 제일 힘든곳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물론 전혀 힘든건 없었는데 작업하는 구간 중 이구간이 그나마 빡신곳 이라는 생각;;)

뚜껑만 빼면 드디어 필터가 모습을 들어납니다.

요건 손까락을 살짝 넣어서 빼니 쉽게 빠지더군요.

햐... 필터 색이;;

이러니 꼬랑내 같은게 안날래야 안날 수가 없었겠군요;;

이렇게 더러운 필터를 통해 여지껏 공기를 마시고 있었다니;;

근데 이 싸~한 느낌은 뭐지...? 크기는 비슷한데 두께가 안맞네...??!!!

아..이런! 뭔가 잘못 주문했구나 싶어.. 다시 다 조립하고 첫시도는 실패로 돌아갔었죠;;

주문했던 인터넷 판매점을 확인해 보니;;

내가 주문한건 100

임팔라 전용필터는 159....

하는수 없이 다시 주문하고 이틀을 더 기다린 후에 도착한 에어컨필터...

다시한번 시도하는데 몇일 전 에어컨필터 뚜껑까지 다 열어봤던 터라 쉽게 탈거후~

이번엔 확실히 두께가 동일하군요;;

  역시나 완전 딱 맞게 들어가는 필터~

두번일을 하는 바람에 좀 번거롭긴 했지만

그래도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필터가 앞으로도 한개가 더 남아 있으니

A/S센터에서 한번교체하는 가격으로 샐프교체하면 3번은 갈수 있으니 그점에 만족합니다. ^^;;

임팔라 에어컨필터 샐프교체 어려워 하지 마시고 직접 한번 시도도 해 보세요~

그렇게 어려운 작업도 아니고, 교체후 나름의 보람??도 있습니다.

Comment

제가 9층짜리 오피스텔의 7층에 거주중 입니다.

겨울에는 좀 춥더라도 문좀 열어 둬도 벌레들이 없어서 환기시키면 바람도 잘 들어오고 좋긴 합니다만...

황사, 미세먼지가 10일기준 8일정도는 안좋음으로 되어 있으니 환기의 필요성을 더더욱 못느꼈었죠.

그러나 외출했다 집에 들어오면 항상 집에서 쾨쾨한 냄새가 진동하기에 부득이 하게 환기를 해 주는 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좀 있었죠.

봄부터 ~ 가을까지 불편한 손님들의 (풍뎅이, 나방, 파리, 모기 등등..)

무단난입으로 너무 거슬리더군요.

해서 집주인에게 몇번이나 방충망좀 설치해 달라 요청 한 끝에 부동산을 통해 돌아온 답변이

7층이라 창문으로 벌레가 들어오는게 아니라, 현관문을 통해서 들어온다는 이유같지않은 이유??
(핑계도 참...어이가 없음;;)

거기다 방충만 하나 설치하려면 2중창도 아니고, 창문이 워낙 크기때문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데

꼭 설치를 해야겠냐는 멍멍이소리;;
(그럼 내가 4년이상 월세 꼬박꼬박 받아간건?? 4년만 잡아도 1920만원 인데??)

여기서 생활하는데 딱히 불편한 것도 없고, 이사 알아보고 이사 하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참고 직접 방충망 알아봤죠.

그런데 오피스텔들은 대부분 저희집 처럼 창문이 크죠?

창문이 워낙 커서 거실용 암막커튼을 사용하는데 바닥까지 살짝 남는정도의 크기죠;;

세로 114정도의 크기

가로가 81센치정도 나오더군요.

제가 알아본 방충망이 1cm 단위로 재단이 가능하며, 오차범위가 -0.5~1.0cm 까지 있다해서 2센치정도 더 크게 주문!
(좌표가 궁금하신 분들은 그냥 검색창에 찍찍이방충망 치시면 무수히 많은 방충망들이 나오니 참고하세요.)

다 주문하고 택배비 포함 13,060원...

만약 이름있는 업체의 방충망이나, 위의 면적대비 해서 제대로 설치 하려면

최소 15만원 이상들어가는 것에 비교하면 엄청난 가격차이...

실패하면 그냥 치킨하나 시켜먹었다 생각하고 날릴 각오로 주문했습니다. ㅎㅎ

택배로 도착하는데 소요된 시간 3일

아무래도 맞춤재단? 이다보니 좀 걸린듯한...?

도착 하자마자 바로 시공 들어갔습니다.

원래는 찍찍이방충망이 저층이나, 복도쪽 내창의 경우는 쉽게 설치가 가능한데

고층일 경우 바깥쪽은 밖에서 손힘으로 누를 수가 없어 설치가 안될것 같긴 했습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잘만하면 살짝 붙혀 놓기만 해도 벌레들이 못들어 오겠구나 싶어 시공 했죠. ^^; 

위 사진을 보시면 짐작 가실텐데 저희집이 7층이라 밖에서 안쪽으로 꾸욱 누르는건 불가능하죠.

해서 방충망 바깥쪽으로 손을 내밀고 조금씩 눌러주면서 제일 마지막 왠쪽창틀을 끝으로 손을 뺐죠.

왠쪽창 끝부분만 살짝 붙히고 나머지는 다 잘 붙혀서 벌레는 완벽하게 차단되더군요.

20분동안 작업해서 깔끔하게 끝냈는데...

자세히 보니 살짝 찢어진 부분 어쩔....;;
(이건 제품 접혀서 배송 되기 때문에 이거 자체가 불량이였음;;)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긴 했지만 찢어진 부분은 서비스로 같이 배송된 물구멍방충망 살짝 붙혀주니 끝! ㅎㅎ

총 가격 13,060원

배송시간 빼고 줄자로 재보고, 설치한 시간까지 총 작업시간 30분정도

거기다 맞춤제작이라 우리집 상황에 맞게 배송이 가능하다는 것도 포함하면 괜찮죠?

설치후로 한번도 부착한것 안떼어 봤고, 한달 넘게 그대로 사용 중인데

바람이 좀 불어도 현재까지도 전혀 이상 없네요. ^^

방충망 알아보시는 분들 제가 설치한 방충망도 한번 고려해 보세요~

Comment

오랫만에 포스팅 하게되네요.

생각해 보면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너무 소홀히 하는것 같은 느낌도 드는군요ㅠ

오늘은 몇일 전 강원도에 일이 있어 다녀오는 길에 우연히 찐옥수수를 사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위치 강원도 춘천시 남면 충효로799-34

옥수수를 당일수확 후 바로 쪄서 더 맛있을 거라고 말씀 하시더라고요. ^^
(사진은 운전중이라 옆에 동료가 찍어서 그런지 영... 간판을 알아보기 힘드네요;;)

그리고 친절히 대해주시기도 하셔서

해서 갑자기 든 생각~!!

집에서 쪄 놓은 후 출출할 때 한,두개씩 데워 먹고, 전에 먹어봤던 마약옥수수?? 그것도 도전해 볼 목적으로다가

1박스 배달해 달라고 주문까지 하고 왔었죠.
(보통 1망에 11개~12개 들어가는데 1만원, 한 박스씩 주문하면 서비스로 몇개 더 넣어준다 합니다^^;)

두둥! 2일 뒤 문앞으로 도착~!

그런데 막상 쪄서 먹으려니 "어라 울집에는 큰냄비가 없었지......;;"

부랴부랴 쥐들의 인터넷쇼핑몰 검색 후 찜가능한 냄비주문;;

냄비는 쥐들의마켓에서 17,000원 조금 안되게 구입

주문하고 한.. 2일정도 걸린거 같네요;;

옥수수판매하시던 사장님이 당부하시길!

택배 도착하는 즉시 쪄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고싶을 때 마다 몇개씩 데워먹어야

맛있다고 했던 말씀이 문득 생각이 나긴 했으나;;;

집에 도착하고 방안에서 본의 아니게 숙성을 4일 하고나니 살짝 불안하긴 했었다는;;

다행히 이상 없는 깔끔한 상태~?

옥수수 윗부분에 살짝 쭈글쭈글 한 부분은 왠지 몇일 집안에 방치해 둬서 이렇게 변한 것 같은....;;

어차피 냄비가 조금 작아서 윗부분은 살짝 잘라내고 넣어야 딱 들어가기에 상관없음~

짭쪼롬 한 맛을 위해 맛소금 두수푼 넣어주고~

1천..얼마였더라? 요것도 두스푼 넣어주고
(원래는 한스푼 정도인데 냄비가 커서 한스푼 씩 더 넣음)

살짝 지져분 해 보일 수 있으나...

유투브를 보고 따라 해본다고 옥수수 수염이랑, 속껍질을 같이 넣으면

밑에 끓이는 물은 우러나서 더 고소하다 하길래 따라해봤네요. ^^;

드디어 손질 완료!

햐... 손질하는게 생각보다 꽤 오래걸리네요;;

집에 가스레인지가 없어서 인덕션으로 대체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30분을 찌고,

살짝 맛보니 아직 덜익은 것 같아 20분을 추가로 찌고 난 후 먹었으나... 잉....? 왜 딱딱하지;;

그렇다면!!? 최후의 수단!

쪘던 옥수수들 다 넣고 20분 정도 삶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맛봤는데 와~ 쫄깃쫄깃 탱탱한게 딱 식감이 좋더군요.

그런데 또하나의 문제가;;

이게 뉴슈가2스푼+맛소금2스푼을 넣은 물에 삶아버리니 좀 많이 짜더라고요;;

이대로 포기하면 왠지 억울한 것 같아서 옥수수 끓였던 물을 다 버리고

맹물받은 후 다시 20분간 삶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먹어보니 와~ 단짠,단짠! 길에서 사먹는 옥수수 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결론은!

옥수수는 뉴슈가 2스푼만 넣고 30분 삶고, 불끄고 10분정도 뜸 들이는게 답이더군요.

물론 압력밥솥으로는 안해봐서 모르지만 내가 해본 방법중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더라고요. ^^ 

옥수수 알갱이 보이시죠? 흰색이 이렇게 탱탱하고, 물을 살짝 머금은게 보이면 다 익은겁니다.

그리고 많은 양을 삶았다면 나머지는 투명 비닐팩에 싸서 냉동보관 했다가

햇반처럼 한두개씩 꺼내서 살짝 찌거나, 랜지에 데워먹으면 딱이더라고요.

그리고 혹시나 택배로 주문하실 분들이 있으실테니 사장님 직통번호 남겨드릴게요~

당일수확 옥수수 강원도 춘천시 충효로 799-34

차용식 010-7559-6488

Comment

차가 꽉 막히는 도시에선 앞차가 출발하기만 기다리면서

멍때리는게 늘상 있는 일이죠...

전 그럴 때 마다 아무생각 없이 휴대폰 잠금해제 하고 무의식 적으로 폰을 만지작 거리는데요?

그러다 갑자기 문뜩 든 생각!

차에 동영상플레이, 인터넷검색 등등... 의 기능을 장착 해 버리면 어떨가 싶어서 웹탐색 좀 해 보니

안드로이드 셋탑 기능+네비가 다 되는 M2C-200 이라는 차에 장착 가능한카블릿? 이라는게 있더군요.
(차량에 설치된 테블릿이라 이름이 카블릿 인가봅니다;;)

흠... 한번 설치해 볼까 해서 가격을 알아보니

장착점 마다 가격이 다 틀리겠지만 대략 60~80만 정도 하더군요.

사?말어? 몇일 곰곰히 생각해 보니 카블릿은 차 탈때만 사용 가능하니

가격대비 효율성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이돈이면 테블릿PC 좋은걸로 하나 사면 휴대폰이 어차피 무제한 데이터라서

차몰고 갈때도, 대중교통 이용 할 때도 휴대하고 다니면서

고사양 게임이나, 영화도 다운받아 볼수 있으니

테블릿PC가 낳겠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갤텝S6 와이파이 256을 정품케이스+젤리케이스 포함 80만원 정도에 구매)

그리곤 차량용 테블릿 거치대 폭풍검색 했었죠...

일단 테블릿PC가 크기 때문에 차대시보드용 거치대를 쓰면 시야가 많이 가려져서 안되고,

송풍구에 붙히는 것도 테블릿 무게를 생각하면 너무 약할것 같고
( 예전부터 폰거치대, 테블릿거치대 여러종류 많이 사용해봤음...) 

몇일간을 검색한 끝에 정말 강력추천 할 만한 거치대를 발견 했습니다.

바로 이녀석 이죠!

그런데 고무 부분을 열어보니 자석이 뭔가 빼먹은 듯이 세개가 비어있습니다.

사실 이부분은 자석이 세개밖에 없다는 걸 확인하고 미리 자석도 추가구매 했었죠. ^^

추가로 구매한 자석 크기가 아주 딱 맞지는 않지만 어차피 자석력만 있으면 되니 상관없습니다.

요렇게 비어있던 자석 세개를 구멍에 채워주고 고무패드를 덮어버리면 끝!

그리고 쇠를 붙혀야 되는데 갤텝전용 패드에는 커버를 뒤로 젖혀야 되기에 불가~

당연히 이 부분까지 예상하고 추가로 투명젤리케이스 하나더 구매 했었습니다. ^^

중심부분 딱 맞춰서 부착 후 흔들어 보니

오우! 역시 완전 강력한 자석력!

자석력의 강도가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영상첨부~

진짜 강력함!

차량의 CD 넣는 곳에 끼우고 위에 나사같이 생긴걸로 꽉~ 조여주면 끝!

울퉁 불퉁 한 길로가도, 진동도 없고 딱 고정되더군요.

임팔라 기준 단점을 말씀 드리자면 테블릿이 좀 크다보니

에어컨 ON, OFF 하는 근처가 다 가려져서 그 주위의 기능들 조작 할 때 마다

옆으로 살짝 젖히고 조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좀 있음~

그리고 구매전 주의할 점!

차량용 CD기가 있는 차량만 장착이 가능하니 이점 꼭 명심 참고 하시길 바라며...

오늘은 여기까지~ ^^;

Comment

  1. 크~~정말 좋은 제품이네요!

  2. Favicon of https://cuzmall.com BlogIcon 쿠즈몰 2020.07.17 21:36

     

너무 오랫만에 포스팅 하는군요;;

요세 워낙 홀덤에 빠져있다 보니 블로그 관리를 잘 못하게 된다는 현실...ㅠ

아마 홀덤 좀 하시는 분들은 "J88 Poker" 라고 다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과거 스타의 쩌는 프로게이머였던 임요환, 홍진호, 그리고 2019 WSOP 레이디스 이벤트전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한 김지영선수 이름만 들어도 다들 아실겁니다.

위의 프로 플레이어 들과 한국 역대 최대의 프라이즈(총상금 4억)를 걸고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대회가 있다면?

저 역시도 그렇지만 프로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 도전해 보고 싶으실 겁니다.

위 내용은 j88 대회 스케줄 입니다. 참고하세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으신 분들은 당연히 위 내용들을 어느정도 파악 하고 오셨을테죠. ^^;;

j88 온라인 포커 회원가입, 및 다운로드 알려 드릴게요~

먼저 위의 주소로 가면 되는데요? 깨알같은 글씨의 이미자라 잘 안보이는데다

일일히 타자치는데 암걸리실것 같은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 j88회원가입 바로가기 링크 하나 걸어드립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이런 화면이 뜰텐데요

회원가입은 꽤 간단하더군요.

아이디, 이메일, 비밀번호 입력하면 끝!
(간혹 잘못 가입해서 재가입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이메일 주소만 변경하면 새로가입 가능)

회원가입이 완료 되셨다면 다음은 프로그램 다운을 받으셔야겠죠?
(참고로 플레이스토어, 구글플레이 등등... 앱마켓에는 다운로드 할 수없습니다.)

j88포커 다운로드 주소링크

위에 링크에서 다운받고 접속 하시면 이런 화면이 뜰텐데요?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 분들은 iOS

갤탭, 삼성이나, LG폰쓰시는 분들은 Android 버전

링크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간혹 아이폰 사용자 분들은 신뢰할 수 없는? 어쩌구 라고 문구가 뜰 수도 있는데 그냥 무시하고 실행하면 됩니다.)

요건 아이폰 사용하시는 분이 올려 주셨던 이미지 인데 잘 모르시겠으면

단톡방에 말씀해 주세요. ^^

아!  최정아 프로님의 j88 정보공유 단톡방 주소 입니다.

바로가기링크 걸어드릴게요. ^^

카톡 친구 검색창에서 온라인 j88 정보공유방 치시고 들어오셔도 되시고요.

회원가입 다 하셨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티켓사냥을 하셔야죠?

그런데 게임머니가 없을겁니다.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ㅠ

로그인 하고 화면 상단에 +표시 된 곳 클릭 합니다.

충전으로 클릭 하게되면 위와같은 화면이 뜨고 순서대로 원하는 금액 충전하시면 됩니다.

게임머니 충전은 비자카드로도 가능합니다.
(본인 신용카드가 아니여도 충전가능 함)

전 비자카드로 100불 충전했는데 어제기준 127,774네요;;

아무리 달러 환율이지만 근데 좀 비싼거 아니야?? 싸게충전하는 방법이 알고싶다....?

온라인 j88정보공유방은 그냥 장식으로 만든게 아니겠죠? ^^

 충전도 다 완료 했다면 바로 j88티켓따러 진짜 출발!

 j88티켓은 가운데 하단에 보면 SIT&GO 클릭하고, Korea Satellite (Coupon Prize) #1 (Regular), #2, #4 등등.. 여기서

1200크리스탈로 참여 가능하며 (한화로 14,000원정도) 9명의 플레이어가 1게임 마다 1등시 티켓 한장씩 획득 가능
(홀덤펍에선 오프로 티켓5장씩 걸고 하지만 최소3만이상 바이인금액, 리바인 금액까지 합친다면 음... 허리가 심하게
휘청할 수도 있겠죠;;)

9명의 플레이어 중 1등하면 요렇게 모바일로 티켓획득이 되는데

대회당일에 현장에서 실물티켓으로 교환 하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쓴 글 중 가장 중요한 내용 하나 더 말씀 드리자면!

J88 최정아프로님의 링크를 타고 가입하신 분들만의 특별한 혜택이 있습니다.

j88세틀라이트 경기를 하루 1등을 2번 하면 오는 5월31일 밤10시에 열리는

8800크리스탈로 바이인 가능한(한화로 11만원정도) 쿠폰을 드린다 합니다.
(매달 한번씩 열리는 메인이벤트 인데 매월 하니 이 티켓만 받고 대회참가 해도 완전 꿀배당일 것 같은데...?)

쿠폰 등록 방법은 이미지에 나와있듯 휴대폰에서>Menu > Account > Tournament Tickets > Code 란에

빨간 네모표시 해 둔 티켓넘버 입력하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대략적으로 계산해 보면 1천만 크리스탈이 이라는 건데

충전할 때 1천불 결제하는 걸로 하고 88,000크리스탈 이니까

10만불이 조금 안되는 프라이즈 라는 건데... 1등하기만 하면 최소 1천만원은 넘겠군요;;

요런거라도 한번 노려보심이... 흐흐~

그리고 캣맘(최정아프로 닉네임)님의 단톡 방에있는 모든분에 해당되는건 아니고요.

간혹 다른경로로 가입하신분들 중 "왜 전 티켓 안주나요?" 라는 반문이 있을 것 같아

추가로 한말씀 더 드리자면

화면 우측하단의 마이페이지에서 Inviet Code( 추천인) 란에 "catmom" 이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는 분들만 해당 되십니다;;

캣프로님 단톡방에 있으시고, 가입은 했지만 충전을 아직 안하신 분이라면 저처럼 재가입 하는 방법을 통해서
(이메일주소와, 아이디만 살짝 변경하니 다른 아이디로 가입되더군요 ^^;)

투플러스 원의 기회를 노려보심이 어떨가 싶네요. ㅎㅎ

Comment

  1. Hongjinho 2020.05.28 04:31

    좋은글입니다.

  2. 홀덤선수 2020.06.05 23:47

    국내법상 불법인데 이렇게 버젓이 광고해도 되나?
    여기 게임하는 사람도 처벌대상인데...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6.06 00:24 신고

      불법이였으면 카드결제가 진작부터 안됐겠져ㅡㅡ
      그리고 여테 단한번도 돈받고 글써본 적도없고 난 내가 쓰고싶은글만 씁니다

  3. 캣맘추천함 2020.08.17 20:51

    이거 환전은 어떻게 하나요?

  4. 최기봉 2020.09.19 18:28

    이메일 형식이 다르다는데 먼소리죠

  5. 아넵 위의 카톡방에 오셔서 문의하시면 되세용

많은 분들이 좋아하듯 저 역시도 벗꽃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벗꽃의 계절 봄이 왔으나

요 근래 코로나 때문에

차타고 이동하면서 고작 도로에 핀 걸 보는게 다였고,

제대로 구경도 못해보고 벗꽃은 이미 다 떨어졌을 뿐이고... 휴~

동내 근처로 잠깐씩 마실나가는 실정...

그러다 사회 친구녀석이 홀덤대회 1등 했다며 한턱 크게 쏜다고 하기에

오랫만에 칼질좀 해볼 생각으로 찾아가게 된 곳입니다.

혹시 위치가 궁금해 하실분들이 있으니

좌표도 알려드려야겠죠~?

그냥 내비에 "비스트로파니엔테" 치면 바로 나옴~
(몇번 주차 해 봤는데 가게 앞 노상에 주차해도 딱지 안끉더군요. ^^;)

혹시나 주차딱지가 걱정되신다면 주정차알림 서비스를 목동으로 설정하시면 더 안심되겠죠?

가게 내부인데 생각보다 근사한 곳은 아니더군요.
(예전 이태원에서 여친과 데이트할 때 괜찮았던 엘본더테이블 과는 다른분위기)

여기서도 여친과 데이트 할 때 고급와인을 곁들이면 딱 좋을 것 같은 분위기...?

비스트로파니엔테 메뉴판 입니다만...

좀 어두운 곳에서 촬영 하느라 자세한 설명은 잘 안보일 수도 있겠네요.

클릭해서 확대보기 하시면 잘 보일겁니다. ^^

기다리는 동안 입가심 하라고 나온 아이스커피
(원두 원가가 얼마라더라..? 일반 커피숍에서 파는거랑은 차원이 틀린거라고 했었음;;)

요 토마토치즈꼬치? 도 기본으로 나옴~

15분정도 기다리니 드디어 등장한 토마토해물파스타!

얼핏보기엔 매워보이지만 아주살짝...? 매콤한 맛이 들어갔을 뿐이고

토마토소스라서 아주 빨간색으로 보일 뿐이라는.. ㅎㅎ

여기 키작고 경상도 사투리쓰는 쉐프가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게

소스 만드는데 조미료는 절때 사용 안하고 재료들 사서 6시간 가량 달인다고 하더군요.

내가 알고있던 토마토파스타가 그냥 저냥 한 맛이구나... 하고 있다가
(토마토파스타는 별로 안좋아했었음)

이집에서 먹어보니 원래 이렇게 맛있는 것이였구나~ 라는걸 알았네요;;

보통 면은 물에 삶는데 기름에 튀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면이 꼬들꼬들해서 더 맛있는 거 같음~

같이 주문한 스테이크 샐러드~

이게 꽤 가성비 좋은거 같더라고요. ㅋㅋ
(스테이크 양이 상당히 많음)

양도 많고, 썰어서 나오니 먹기도 편하고
(근데 같이 나온 샐러드는 많이 안먹게 됨;;)

익힘정도는 약간 미디움레어?? 레어에 조금더 가깝긴 한데...

전 이정도면 딱 좋더군요.
(주문하고 아무말 안하면 위에보이는 딱 요렇게 나옴)

고기 익힘도가 살짝 걸리시는 분이 있다면 그건 쉐프님한테 조율하면 될듯합니다.

항상 파스타집 가면 필수로 주문하는 리코타치즈샐러드!

언제먹어도 리코타샐러드는 사랑이죠!!

예전에 라라코스트에서 처음 먹었었고 그 맛에 반해서

그때부터는 레스토랑만 가면 꼭 주문한다는 ㅎㅎ

다른 레스토랑 많이 가봤는데 이정도 분위기+가격+비쥬얼이면 상당히 괜찮은 곳 맞죠? ㅎㅎ

역시 많은 블로거들이 괜히 올린곳이 아닌 거 같긴 합니다.

진심 맛집인정!!

2주정도 있다가 또 방문해서

이번엔 한우투뿔 스테이크 주문~! 

저렴하고, 양으로만 승부하는 저로써는 한우투뿔이라 가격은 좀 쌔긴 하지만..

씹어먹을 때 살도 연하고 육즙이~!

먹는게 행복하다는 말은 딱 이럴 때 하는 말 같군요. ㅎㅎ

요번에도 해물파스타 먹어주는 센스~!

그리고 몇일있다 또 근처에 일이 있어서 가게 됐는데

요번엔 와인도 한잔 곁들이는걸로~^^;;

이게 뭐였더라...

신매뉴라고 했는데 돼지갈비? 뭐 그런거 같음..

쉐프님이 직접 썰어주던데 살짝 핏기가 있어서 물어보니

한국 사람들이 돼지고기는 바싹 익혀서 먹어야만 되는걸로 잘못 알고있다면서

일단 한번 드셔보라고 해서 먹었는데 이정도 익힘정도로 먹으니 육질도 질기지 않고

먹기 편하긴 하더라고요.

맛은 있긴 한데 파스타랑, 스테이크랑 이미 먹어서 배가 살짝 차있는 상태라 그런지

먹을만 하긴 했는데 아주 맛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는;;

 여튼 목동맛집 리뷰는 여기까지 하는걸로 하고

혹시 여기로 데이트, 식사 가실 분은 예약 02-848-1717 꼭 하고 가세요.

지금은 특수한 상황?? 때문에 다들 외출을 자제해서 그런지 조금 여유 있다지만

평상시엔 자리가 없어서 20분, 30분씩 밖에서 대기하는경우가 많다 합니다;;

 

Comment

  1. 스테이크.. 레어인가요??
    핏기가 우와... 스테이크 양이 상당하네요.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ㅋ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4.29 15:18 신고

      아뇨 레어 아니고 미디움월던? 정도 되는것 같더라고요ㅎㅎ
      육질이 진짜 딱 적당하더라고요 ㅎ

  2. 안녕하세요 ㅎㅎ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음식들이 아주 맛나보입니다 !
    요즘 고기 잘못먹어서 슬퍼요 ㅠㅠ

  3. 잘 보고 갑니다...

집에 컴퓨터를 2대를 추가설치 하면서 그 위에 벽이 조금 휑~ 하더군요.

물건 얹어놓을 공간도 확보 할겸 해서 추가로 벽걸이 선반을 구매했습니다.

혼자서 벽에다 설치하다 보면 각도가 삐뚤어진걸 모르고 못질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레이저수평기 추가주문~
(예전부터 벽에 뭘 하나 설치하려면 항상 이부분이 걸렸었음;;)

죄다 영문인걸 보니 국내산은 아닌듯 한...?

여튼~

가격대비 기능이 꽤 많더군요.
(쥐마퀫에서 배송비포함 12,400원)

거기다 수평, 수직계도 있고, 거기다 줄자기능까지 있어서 이거 한개면 꽤 실용성이 높겠구나 싶더라고요.

단점이 있다면 기능이 많다보니 무게가 보통 줄자의 2배정도 나가는 정도?

전에 구입했던 액션캠 삼각대에 수평기 끼워서 벽걸이선반 설치할 곳 비춰본 본 모습~

구멍 뚫을 곳에 맞춰서 비추기만 하면 알아서 기울어짐 맞춰져서 좋음~

요녀석 가격이 17,400원 밖에 안함~

여러곳의 벽걸이선반 업체로 주문해 봤는데 대부분 나사만 끼워서 조립하면 되게끔 요런식으로 배송되더군요.

대충 조립방법 스캔하고 조립시작~

아마 벽걸이선반 설치할 때 애로사항이 벽뚫는게 가장 큰 문제일겁니다;;

이럴때 쓰려고 전에 구입했던 보쉬전기드릴로 자신있게 작업을 시작했으나...

한 10분동안 뚫어본 결과

콘크리트못 박은곳 밑에 보이는 것 처럼 처참한 실패...;;
(벽을 드릴로 뚫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오늘 처음알았습니다;;)

벽의 철골부분을 뚫고 있었나? 싶어 옆으로, 위로 드릴질 해 봐도 안뚤리는 벽...;;

그래도 마무리는 지어야 하기에

철물점 가서 콘크리트못 작은걸로 다시 사와서 정말 깡으로 못질 빡시게 해서 설치했습니다. 

설치완료 하고나서 의 이 뿌듯함! ㅠ

망치질 한 곳 벽쪽에 처절한 흔적들이 살짝 있긴 하지만 설치 끝내니

선반에 다 가려져서 티가 안나서 다행이라는...;;

Comment

  1. 설치하고 모니터 위의 선반 세련되고 깔끔하니 좋네요.
    인테리어 포인트도 되는 것 같고요.
    벽 뚫으실 때 애 먹어 고생하셨네요.

  2. 수평기... 전문가급 장비네요. ㅋㅋ
    그리고 콘크리트 벽은.. 우와....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3.01 15:00 신고

      30분정도를 뚫다가 포기했습니다ㅠ

    • Favicon of https://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20.03.01 15:03 신고

      월세집을 전전하는 신세라서 벽을 뚫을 생각은 안해봤는데.. 그렇게 어려운가요? 전동드릴로 뚫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3.01 15:08 신고

      저도 쉽게 뚤릴줄알고 보쉬드릴과, 수평계까지 장만한거였는데 정말 잘 안뚤리더군요ㅠ

    • Favicon of https://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20.03.01 15:09 신고

      피해가 많네요.
      보쉬드릴 못해도 5만원도 넘을거고
      수평계도 1~2만원은 할 거같은데....
      에고...
      위로가 될지 모르지만.. 다이소에 가면 구멍 막는 제품을 팝니다. ㅋㅋㅋ

  3. 좋은 포스팅 잘보구 갑니당ㅎㅎ 구독해써요 자주 뵈용!!

  4. 예쁘네요 좋은 포스팅잘보고갑니다 전 전세라 ㅋㅋ 못....ㅋㅋ

    수고하세요~

  5. 색깔 예뻐요 하늘하늘 ㅎㅎ 구독하고 갑니다~

2월 초에 제주 홀덤대회 갔다가 뒷풀이로 그날 밤 횟집과, 제주GRF 펍에서 너무 달리는 바람에

속도 허 하고 상태가 좀 안좋아서 풀어 줘야 할 것 같더군요.

 일어나자 마자 체크아웃 하고 택시기사분께 공항근처 해물뚝베기 잘하는 집으로 가 달랫더니...

용두암쪽 해안도로가 아닌 탑동의 어느 새로생긴 갈치조림?? 하는 곳으로 안내해 주더군요. ;;
(택시 기사분도 다른가게로 바뀐걸 잘 모르셨던듯...)

어쩔수 없이 내린 김에 서부두 방파제 방향으로 좀 걸어가니

횟집들이 몇곳 몰려있었고, 간판에 해물뚝베기와, 성게국 사진이 보여서 그냥 바로 들어갔습니다.

블로그 글쓰면서 지도검색할 때 연관검색어 뜨네...? 원래 맛집 인건가? ㅎㅎ

혹시나 메뉴판이 궁금해 하실 분들이 있을테니 참고 하시라고 찰칵~

근데 가격들이 잉...? 무슨 뚝베기가 15,000원이나 하지?

좀 과하게 비싼거 같긴 한데 저 포함 다들 속도 안좋고 지친 상태라

이것, 저것 따질 힘도 없는지 그냥 먹자고 하더군요;;

제주도 있을 때 많이 즐겨 먹었던 해초류 중의 하나인 톳무침
(꼬들꼬들, 오도독? 하면서 씹는 감이 좋음~)

요건 정체를 잘 모르겠던데... 뿔소라젓갈? 같았는데 짭조롬 하더군요.

한 20분 만에 등장한 주인공 1번~ 해물뚝베기!

일행들이 주문한 오븐자기 뚝베기

처음엔 가격이 너무 쌘 것 같아서 좀 꺼려지긴 했는데

오븐자기(전복이랑 똑같음)3개, 살이 꽉찬 꽃게 한마리, 조개 등등 해서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있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성게미역국

처음엔 헐...? 이게 15,000원이야?? 너무 비싸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한숟갈 깊숙히 떠 보니 성게알이 상당히 많이 들었더군요.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큰성게 한개에서 나오는 양은 수저의 3/1정도밖에 안되는 양이죠.)

사진은 못 찍었지만 국물도 시원하고, 계속 땡겨서 배불러도 깔끔하게 비웠습니다. ^^;

이건 같이 주문한 반건조 옥돔구이

이것도 처음엔 너무 비싼 것 같은 느낌 이였는데

한마리 주문하니 접시크기랑 비교해 보시면 알겠지만 큰 옥돔 한마리가 나오더군요.

겉이 살짝 탄 것 같아 비쥬얼 약간 에러였는데 

뒤로 까보니 살이 꽤 많더군요.
(보통 반건조 옥돔은 제주도 재래시장에서 큰것 싸게사도 12,000~18,000원 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음)

짭조롬 한게 5명이서 사이드로 주문해서 같이 먹었는데

주문한 걸 다 먹으려니 5명에서 다 먹기엔 양이 상당히 많더군요;;

6명이 가서 이정도 주문했다면 딱 적당히 먹을만한 양이였습니다.

가격은 좀 비싼 느낌이긴 했지만 해물뚝베기3개, 성게미역국2개, 옥돔구이 한마리 주문해서

정말 제대로 맛보고 온 것 같아 보람이 있었던 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성게미역국은 다시한번 맛보고 싶다는..ㅠ

배터지게 먹고 바로 앞에서 시원하게 바다 한번 보고
(예전엔 저 등대가 없었는데 대형 호텔들이 생기면서 바닷물이 자꾸 넘어오니 파도막이용으로 방파제를 추가 건설한듯 하네요.) 

해양경찰서 현수막도 제주 사투리로 써주는 클라쓰~!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마세요. 라는 뜻이죠. ^^;)

Comment

  1.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