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꽉 막히는 도시에선 앞차가 출발하기만 기다리면서

멍때리는게 늘상 있는 일이죠...

전 그럴 때 마다 아무생각 없이 휴대폰 잠금해제 하고 무의식 적으로 폰을 만지작 거리는데요?

그러다 갑자기 문뜩 든 생각!

차에 동영상플레이, 인터넷검색 등등... 의 기능을 장착 해 버리면 어떨가 싶어서 웹탐색 좀 해 보니

안드로이드 셋탑 기능+네비가 다 되는 M2C-200 이라는 차에 장착 가능한카블릿? 이라는게 있더군요.
(차량에 설치된 테블릿이라 이름이 카블릿 인가봅니다;;)

흠... 한번 설치해 볼까 해서 가격을 알아보니

장착점 마다 가격이 다 틀리겠지만 대략 60~80만 정도 하더군요.

사?말어? 몇일 곰곰히 생각해 보니 카블릿은 차 탈때만 사용 가능하니

가격대비 효율성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이돈이면 테블릿PC 좋은걸로 하나 사면 휴대폰이 어차피 무제한 데이터라서

차몰고 갈때도, 대중교통 이용 할 때도 휴대하고 다니면서

고사양 게임이나, 영화도 다운받아 볼수 있으니

테블릿PC가 낳겠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갤텝S6 와이파이 256을 정품케이스+젤리케이스 포함 80만원 정도에 구매)

그리곤 차량용 테블릿 거치대 폭풍검색 했었죠...

일단 테블릿PC가 크기 때문에 차대시보드용 거치대를 쓰면 시야가 많이 가려져서 안되고,

송풍구에 붙히는 것도 테블릿 무게를 생각하면 너무 약할것 같고
( 예전부터 폰거치대, 테블릿거치대 여러종류 많이 사용해봤음...) 

몇일간을 검색한 끝에 정말 강력추천 할 만한 거치대를 발견 했습니다.

바로 이녀석 이죠!

그런데 고무 부분을 열어보니 자석이 뭔가 빼먹은 듯이 세개가 비어있습니다.

사실 이부분은 자석이 세개밖에 없다는 걸 확인하고 미리 자석도 추가구매 했었죠. ^^

추가로 구매한 자석 크기가 아주 딱 맞지는 않지만 어차피 자석력만 있으면 되니 상관없습니다.

요렇게 비어있던 자석 세개를 구멍에 채워주고 고무패드를 덮어버리면 끝!

그리고 쇠를 붙혀야 되는데 갤텝전용 패드에는 커버를 뒤로 젖혀야 되기에 불가~

당연히 이 부분까지 예상하고 추가로 투명젤리케이스 하나더 구매 했었습니다. ^^

중심부분 딱 맞춰서 부착 후 흔들어 보니

오우! 역시 완전 강력한 자석력!

자석력의 강도가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영상첨부~

진짜 강력함!

차량의 CD 넣는 곳에 끼우고 위에 나사같이 생긴걸로 꽉~ 조여주면 끝!

울퉁 불퉁 한 길로가도, 진동도 없고 딱 고정되더군요.

임팔라 기준 단점을 말씀 드리자면 테블릿이 좀 크다보니

에어컨 ON, OFF 하는 근처가 다 가려져서 그 주위의 기능들 조작 할 때 마다

옆으로 살짝 젖히고 조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좀 있음~

그리고 구매전 주의할 점!

차량용 CD기가 있는 차량만 장착이 가능하니 이점 꼭 명심 참고 하시길 바라며...

오늘은 여기까지~ ^^;

Comment

너무 오랫만에 포스팅 하는군요;;

요세 워낙 홀덤에 빠져있다 보니 블로그 관리를 잘 못하게 된다는 현실...ㅠ

아마 홀덤 좀 하시는 분들은 "J88 Poker" 라고 다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과거 스타의 쩌는 프로게이머였던 임요환, 홍진호, 그리고 2019 WSOP 레이디스 이벤트전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한 김지영선수 이름만 들어도 다들 아실겁니다.

위의 프로 플레이어 들과 한국 역대 최대의 프라이즈(총상금 4억)를 걸고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대회가 있다면?

저 역시도 그렇지만 프로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 도전해 보고 싶으실 겁니다.

위 내용은 j88 대회 스케줄 입니다. 참고하세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으신 분들은 당연히 위 내용들을 어느정도 파악 하고 오셨을테죠. ^^;;

j88 온라인 포커 회원가입, 및 다운로드 알려 드릴게요~

먼저 위의 주소로 가면 되는데요? 깨알같은 글씨의 이미자라 잘 안보이는데다

일일히 타자치는데 암걸리실것 같은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 j88회원가입 바로가기 링크 하나 걸어드립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이런 화면이 뜰텐데요

회원가입은 꽤 간단하더군요.

아이디, 이메일, 비밀번호 입력하면 끝!
(간혹 잘못 가입해서 재가입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이메일 주소만 변경하면 새로가입 가능)

회원가입이 완료 되셨다면 다음은 프로그램 다운을 받으셔야겠죠?
(참고로 플레이스토어, 구글플레이 등등... 앱마켓에는 다운로드 할 수없습니다.)

j88포커 다운로드 주소링크

위에 링크에서 다운받고 접속 하시면 이런 화면이 뜰텐데요?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 분들은 iOS

갤탭, 삼성이나, LG폰쓰시는 분들은 Android 버전

링크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간혹 아이폰 사용자 분들은 신뢰할 수 없는? 어쩌구 라고 문구가 뜰 수도 있는데 그냥 무시하고 실행하면 됩니다.)

요건 아이폰 사용하시는 분이 올려 주셨던 이미지 인데 잘 모르시겠으면

단톡방에 말씀해 주세요. ^^

아!  최정아 프로님의 j88 정보공유 단톡방 주소 입니다.

바로가기링크 걸어드릴게요. ^^

카톡 친구 검색창에서 온라인 j88 정보공유방 치시고 들어오셔도 되시고요.

회원가입 다 하셨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티켓사냥을 하셔야죠?

그런데 게임머니가 없을겁니다.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ㅠ

로그인 하고 화면 상단에 +표시 된 곳 클릭 합니다.

충전으로 클릭 하게되면 위와같은 화면이 뜨고 순서대로 원하는 금액 충전하시면 됩니다.

게임머니 충전은 비자카드로도 가능합니다.
(본인 신용카드가 아니여도 충전가능 함)

전 비자카드로 100불 충전했는데 어제기준 127,774네요;;

아무리 달러 환율이지만 근데 좀 비싼거 아니야?? 싸게충전하는 방법이 알고싶다....?

온라인 j88정보공유방은 그냥 장식으로 만든게 아니겠죠? ^^

 충전도 다 완료 했다면 바로 j88티켓따러 진짜 출발!

 j88티켓은 가운데 하단에 보면 SIT&GO 클릭하고, Korea Satellite (Coupon Prize) #1 (Regular), #2, #4 등등.. 여기서

1200크리스탈로 참여 가능하며 (한화로 14,000원정도) 9명의 플레이어가 1게임 마다 1등시 티켓 한장씩 획득 가능
(홀덤펍에선 오프로 티켓5장씩 걸고 하지만 최소3만이상 바이인금액, 리바인 금액까지 합친다면 음... 허리가 심하게
휘청할 수도 있겠죠;;)

9명의 플레이어 중 1등하면 요렇게 모바일로 티켓획득이 되는데

대회당일에 현장에서 실물티켓으로 교환 하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쓴 글 중 가장 중요한 내용 하나 더 말씀 드리자면!

J88 최정아프로님의 링크를 타고 가입하신 분들만의 특별한 혜택이 있습니다.

j88세틀라이트 경기를 하루 1등을 2번 하면 오는 5월31일 밤10시에 열리는

8800크리스탈로 바이인 가능한(한화로 11만원정도) 쿠폰을 드린다 합니다.
(매달 한번씩 열리는 메인이벤트 인데 매월 하니 이 티켓만 받고 대회참가 해도 완전 꿀배당일 것 같은데...?)

쿠폰 등록 방법은 이미지에 나와있듯 휴대폰에서>Menu > Account > Tournament Tickets > Code 란에

빨간 네모표시 해 둔 티켓넘버 입력하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대략적으로 계산해 보면 1천만 크리스탈이 이라는 건데

충전할 때 1천불 결제하는 걸로 하고 88,000크리스탈 이니까

10만불이 조금 안되는 프라이즈 라는 건데... 1등하기만 하면 최소 1천만원은 넘겠군요;;

요런거라도 한번 노려보심이... 흐흐~

그리고 캣맘(최정아프로 닉네임)님의 단톡 방에있는 모든분에 해당되는건 아니고요.

간혹 다른경로로 가입하신분들 중 "왜 전 티켓 안주나요?" 라는 반문이 있을 것 같아

추가로 한말씀 더 드리자면

화면 우측하단의 마이페이지에서 Inviet Code( 추천인) 란에 "catmom" 이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는 분들만 해당 되십니다;;

캣프로님 단톡방에 있으시고, 가입은 했지만 충전을 아직 안하신 분이라면 저처럼 재가입 하는 방법을 통해서
(이메일주소와, 아이디만 살짝 변경하니 다른 아이디로 가입되더군요 ^^;)

투플러스 원의 기회를 노려보심이 어떨가 싶네요. ㅎㅎ

Comment

  1. Hongjinho 2020.05.28 04:31

    좋은글입니다.

  2. 홀덤선수 2020.06.05 23:47

    국내법상 불법인데 이렇게 버젓이 광고해도 되나?
    여기 게임하는 사람도 처벌대상인데...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6.06 00:24 신고

      불법이였으면 카드결제가 진작부터 안됐겠져ㅡㅡ
      그리고 여테 단한번도 돈받고 글써본 적도없고 난 내가 쓰고싶은글만 씁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듯 저 역시도 벗꽃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벗꽃의 계절 봄이 왔으나

요 근래 코로나 때문에

차타고 이동하면서 고작 도로에 핀 걸 보는게 다였고,

제대로 구경도 못해보고 벗꽃은 이미 다 떨어졌을 뿐이고... 휴~

동내 근처로 잠깐씩 마실나가는 실정...

그러다 사회 친구녀석이 홀덤대회 1등 했다며 한턱 크게 쏜다고 하기에

오랫만에 칼질좀 해볼 생각으로 찾아가게 된 곳입니다.

혹시 위치가 궁금해 하실분들이 있으니

좌표도 알려드려야겠죠~?

그냥 내비에 "비스트로파니엔테" 치면 바로 나옴~
(몇번 주차 해 봤는데 가게 앞 노상에 주차해도 딱지 안끉더군요. ^^;)

혹시나 주차딱지가 걱정되신다면 주정차알림 서비스를 목동으로 설정하시면 더 안심되겠죠?

가게 내부인데 생각보다 근사한 곳은 아니더군요.
(예전 이태원에서 여친과 데이트할 때 괜찮았던 엘본더테이블 과는 다른분위기)

여기서도 여친과 데이트 할 때 고급와인을 곁들이면 딱 좋을 것 같은 분위기...?

비스트로파니엔테 메뉴판 입니다만...

좀 어두운 곳에서 촬영 하느라 자세한 설명은 잘 안보일 수도 있겠네요.

클릭해서 확대보기 하시면 잘 보일겁니다. ^^

기다리는 동안 입가심 하라고 나온 아이스커피
(원두 원가가 얼마라더라..? 일반 커피숍에서 파는거랑은 차원이 틀린거라고 했었음;;)

요 토마토치즈꼬치? 도 기본으로 나옴~

15분정도 기다리니 드디어 등장한 토마토해물파스타!

얼핏보기엔 매워보이지만 아주살짝...? 매콤한 맛이 들어갔을 뿐이고

토마토소스라서 아주 빨간색으로 보일 뿐이라는.. ㅎㅎ

여기 키작고 경상도 사투리쓰는 쉐프가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게

소스 만드는데 조미료는 절때 사용 안하고 재료들 사서 6시간 가량 달인다고 하더군요.

내가 알고있던 토마토파스타가 그냥 저냥 한 맛이구나... 하고 있다가
(토마토파스타는 별로 안좋아했었음)

이집에서 먹어보니 원래 이렇게 맛있는 것이였구나~ 라는걸 알았네요;;

보통 면은 물에 삶는데 기름에 튀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면이 꼬들꼬들해서 더 맛있는 거 같음~

같이 주문한 스테이크 샐러드~

이게 꽤 가성비 좋은거 같더라고요. ㅋㅋ
(스테이크 양이 상당히 많음)

양도 많고, 썰어서 나오니 먹기도 편하고
(근데 같이 나온 샐러드는 많이 안먹게 됨;;)

익힘정도는 약간 미디움레어?? 레어에 조금더 가깝긴 한데...

전 이정도면 딱 좋더군요.
(주문하고 아무말 안하면 위에보이는 딱 요렇게 나옴)

고기 익힘도가 살짝 걸리시는 분이 있다면 그건 쉐프님한테 조율하면 될듯합니다.

항상 파스타집 가면 필수로 주문하는 리코타치즈샐러드!

언제먹어도 리코타샐러드는 사랑이죠!!

예전에 라라코스트에서 처음 먹었었고 그 맛에 반해서

그때부터는 레스토랑만 가면 꼭 주문한다는 ㅎㅎ

다른 레스토랑 많이 가봤는데 이정도 분위기+가격+비쥬얼이면 상당히 괜찮은 곳 맞죠? ㅎㅎ

역시 많은 블로거들이 괜히 올린곳이 아닌 거 같긴 합니다.

진심 맛집인정!!

2주정도 있다가 또 방문해서

이번엔 한우투뿔 스테이크 주문~! 

저렴하고, 양으로만 승부하는 저로써는 한우투뿔이라 가격은 좀 쌔긴 하지만..

씹어먹을 때 살도 연하고 육즙이~!

먹는게 행복하다는 말은 딱 이럴 때 하는 말 같군요. ㅎㅎ

요번에도 해물파스타 먹어주는 센스~!

그리고 몇일있다 또 근처에 일이 있어서 가게 됐는데

요번엔 와인도 한잔 곁들이는걸로~^^;;

이게 뭐였더라...

신매뉴라고 했는데 돼지갈비? 뭐 그런거 같음..

쉐프님이 직접 썰어주던데 살짝 핏기가 있어서 물어보니

한국 사람들이 돼지고기는 바싹 익혀서 먹어야만 되는걸로 잘못 알고있다면서

일단 한번 드셔보라고 해서 먹었는데 이정도 익힘정도로 먹으니 육질도 질기지 않고

먹기 편하긴 하더라고요.

맛은 있긴 한데 파스타랑, 스테이크랑 이미 먹어서 배가 살짝 차있는 상태라 그런지

먹을만 하긴 했는데 아주 맛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는;;

 여튼 목동맛집 리뷰는 여기까지 하는걸로 하고

혹시 여기로 데이트, 식사 가실 분은 예약 02-848-1717 꼭 하고 가세요.

지금은 특수한 상황?? 때문에 다들 외출을 자제해서 그런지 조금 여유 있다지만

평상시엔 자리가 없어서 20분, 30분씩 밖에서 대기하는경우가 많다 합니다;;

 

Comment

  1. 스테이크.. 레어인가요??
    핏기가 우와... 스테이크 양이 상당하네요.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ㅋ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4.29 15:18 신고

      아뇨 레어 아니고 미디움월던? 정도 되는것 같더라고요ㅎㅎ
      육질이 진짜 딱 적당하더라고요 ㅎ

  2. 안녕하세요 ㅎㅎ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음식들이 아주 맛나보입니다 !
    요즘 고기 잘못먹어서 슬퍼요 ㅠㅠ

집에 컴퓨터를 2대를 추가설치 하면서 그 위에 벽이 조금 휑~ 하더군요.

물건 얹어놓을 공간도 확보 할겸 해서 추가로 벽걸이 선반을 구매했습니다.

혼자서 벽에다 설치하다 보면 각도가 삐뚤어진걸 모르고 못질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레이저수평기 추가주문~
(예전부터 벽에 뭘 하나 설치하려면 항상 이부분이 걸렸었음;;)

죄다 영문인걸 보니 국내산은 아닌듯 한...?

여튼~

가격대비 기능이 꽤 많더군요.
(쥐마퀫에서 배송비포함 12,400원)

거기다 수평, 수직계도 있고, 거기다 줄자기능까지 있어서 이거 한개면 꽤 실용성이 높겠구나 싶더라고요.

단점이 있다면 기능이 많다보니 무게가 보통 줄자의 2배정도 나가는 정도?

전에 구입했던 액션캠 삼각대에 수평기 끼워서 벽걸이선반 설치할 곳 비춰본 본 모습~

구멍 뚫을 곳에 맞춰서 비추기만 하면 알아서 기울어짐 맞춰져서 좋음~

요녀석 가격이 17,400원 밖에 안함~

여러곳의 벽걸이선반 업체로 주문해 봤는데 대부분 나사만 끼워서 조립하면 되게끔 요런식으로 배송되더군요.

대충 조립방법 스캔하고 조립시작~

아마 벽걸이선반 설치할 때 애로사항이 벽뚫는게 가장 큰 문제일겁니다;;

이럴때 쓰려고 전에 구입했던 보쉬전기드릴로 자신있게 작업을 시작했으나...

한 10분동안 뚫어본 결과

콘크리트못 박은곳 밑에 보이는 것 처럼 처참한 실패...;;
(벽을 드릴로 뚫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오늘 처음알았습니다;;)

벽의 철골부분을 뚫고 있었나? 싶어 옆으로, 위로 드릴질 해 봐도 안뚤리는 벽...;;

그래도 마무리는 지어야 하기에

철물점 가서 콘크리트못 작은걸로 다시 사와서 정말 깡으로 못질 빡시게 해서 설치했습니다. 

설치완료 하고나서 의 이 뿌듯함! ㅠ

망치질 한 곳 벽쪽에 처절한 흔적들이 살짝 있긴 하지만 설치 끝내니

선반에 다 가려져서 티가 안나서 다행이라는...;;

Comment

  1. 설치하고 모니터 위의 선반 세련되고 깔끔하니 좋네요.
    인테리어 포인트도 되는 것 같고요.
    벽 뚫으실 때 애 먹어 고생하셨네요.

  2. 수평기... 전문가급 장비네요. ㅋㅋ
    그리고 콘크리트 벽은.. 우와....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3.01 15:00 신고

      30분정도를 뚫다가 포기했습니다ㅠ

    • Favicon of https://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20.03.01 15:03 신고

      월세집을 전전하는 신세라서 벽을 뚫을 생각은 안해봤는데.. 그렇게 어려운가요? 전동드릴로 뚫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3.01 15:08 신고

      저도 쉽게 뚤릴줄알고 보쉬드릴과, 수평계까지 장만한거였는데 정말 잘 안뚤리더군요ㅠ

    • Favicon of https://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20.03.01 15:09 신고

      피해가 많네요.
      보쉬드릴 못해도 5만원도 넘을거고
      수평계도 1~2만원은 할 거같은데....
      에고...
      위로가 될지 모르지만.. 다이소에 가면 구멍 막는 제품을 팝니다. ㅋㅋㅋ

  3. 좋은 포스팅 잘보구 갑니당ㅎㅎ 구독해써요 자주 뵈용!!

  4. 예쁘네요 좋은 포스팅잘보고갑니다 전 전세라 ㅋㅋ 못....ㅋㅋ

    수고하세요~

  5. 색깔 예뻐요 하늘하늘 ㅎㅎ 구독하고 갑니다~

2월 초에 제주 홀덤대회 갔다가 뒷풀이로 그날 밤 횟집과, 제주GRF 펍에서 너무 달리는 바람에

속도 허 하고 상태가 좀 안좋아서 풀어 줘야 할 것 같더군요.

 일어나자 마자 체크아웃 하고 택시기사분께 공항근처 해물뚝베기 잘하는 집으로 가 달랫더니...

용두암쪽 해안도로가 아닌 탑동의 어느 새로생긴 갈치조림?? 하는 곳으로 안내해 주더군요. ;;
(택시 기사분도 다른가게로 바뀐걸 잘 모르셨던듯...)

어쩔수 없이 내린 김에 서부두 방파제 방향으로 좀 걸어가니

횟집들이 몇곳 몰려있었고, 간판에 해물뚝베기와, 성게국 사진이 보여서 그냥 바로 들어갔습니다.

블로그 글쓰면서 지도검색할 때 연관검색어 뜨네...? 원래 맛집 인건가? ㅎㅎ

혹시나 메뉴판이 궁금해 하실 분들이 있을테니 참고 하시라고 찰칵~

근데 가격들이 잉...? 무슨 뚝베기가 15,000원이나 하지?

좀 과하게 비싼거 같긴 한데 저 포함 다들 속도 안좋고 지친 상태라

이것, 저것 따질 힘도 없는지 그냥 먹자고 하더군요;;

제주도 있을 때 많이 즐겨 먹었던 해초류 중의 하나인 톳무침
(꼬들꼬들, 오도독? 하면서 씹는 감이 좋음~)

요건 정체를 잘 모르겠던데... 뿔소라젓갈? 같았는데 짭조롬 하더군요.

한 20분 만에 등장한 주인공 1번~ 해물뚝베기!

일행들이 주문한 오븐자기 뚝베기

처음엔 가격이 너무 쌘 것 같아서 좀 꺼려지긴 했는데

오븐자기(전복이랑 똑같음)3개, 살이 꽉찬 꽃게 한마리, 조개 등등 해서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있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성게미역국

처음엔 헐...? 이게 15,000원이야?? 너무 비싸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한숟갈 깊숙히 떠 보니 성게알이 상당히 많이 들었더군요.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큰성게 한개에서 나오는 양은 수저의 3/1정도밖에 안되는 양이죠.)

사진은 못 찍었지만 국물도 시원하고, 계속 땡겨서 배불러도 깔끔하게 비웠습니다. ^^;

이건 같이 주문한 반건조 옥돔구이

이것도 처음엔 너무 비싼 것 같은 느낌 이였는데

한마리 주문하니 접시크기랑 비교해 보시면 알겠지만 큰 옥돔 한마리가 나오더군요.

겉이 살짝 탄 것 같아 비쥬얼 약간 에러였는데 

뒤로 까보니 살이 꽤 많더군요.
(보통 반건조 옥돔은 제주도 재래시장에서 큰것 싸게사도 12,000~18,000원 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음)

짭조롬 한게 5명이서 사이드로 주문해서 같이 먹었는데

주문한 걸 다 먹으려니 5명에서 다 먹기엔 양이 상당히 많더군요;;

6명이 가서 이정도 주문했다면 딱 적당히 먹을만한 양이였습니다.

가격은 좀 비싼 느낌이긴 했지만 해물뚝베기3개, 성게미역국2개, 옥돔구이 한마리 주문해서

정말 제대로 맛보고 온 것 같아 보람이 있었던 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성게미역국은 다시한번 맛보고 싶다는..ㅠ

배터지게 먹고 바로 앞에서 시원하게 바다 한번 보고
(예전엔 저 등대가 없었는데 대형 호텔들이 생기면서 바닷물이 자꾸 넘어오니 파도막이용으로 방파제를 추가 건설한듯 하네요.) 

해양경찰서 현수막도 제주 사투리로 써주는 클라쓰~!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마세요. 라는 뜻이죠. ^^;)

Comment

제주도 게임랭킹 페스티벌

2020. 2. 12. 14:25 | Posted by CoolYong

GRF(게임랭킹페스티벌)에서 제주도에서도 홀덤대회가 열린다는 말에

살짝 관심있어 했으나 호텔숙박과, 항공료가 부담이 되서 고민 중이였는데

1일 숙박과, 비행기티켓 다 해도 10만원이 안넘어 가더군요?

아마도 코로나 영향이 큰거 같긴한데 그덕분에 비행기표를 22,000원 정도에

결제하고, 호텔도 2인1실에 5만원에 결제하고 갔습니다.
(몇일 전 들은 말로는 김포에서 제주가는 비행기표 3천원 미만짜리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 글 쓰는 시간에 잠깐 검색결과

좌측이 이스타항공, 우측이 티웨이항공 입니다.

지금시간 기준으로 검색해 봐도 공항버스 요금보다 저렴하네요;;

사실 공항리무진을 이용하려 했으나 전날 조금 무리해서 살짝 늦잠자는 바람에 눈떠보니 오전 9시...;;

어쩔수 없이 차몰고 부랴부랴 국내선 주차장으로 가긴 갔는데...

국내선주차장 요금이 승용차 기준 1일 3만원??

인터넷으로 조금만 검색해보면 주차파킹 싸게 해주는 전문 업체들도 많은걸로 알고있긴 한데

그 업체들에게 맏기면 차를 여기, 저기 다 타고 돌아다니고 주차도 대충 방치한다는 안좋은

뉴스를 예전에 몇번 봐서 그닥 신뢰가 안가더군요. 

이번엔 어쩔수 없이 여기다 주차 하지만 다음부턴 아무리 늦어도 공항버스나, 지하철 이용하는걸로...

혹시나 해서 캡쳐 했는데

공항리무진버스 이용하실 분들은 노선 참고하세요.

이쯤에서 내안에 살짝 묻혀있던 궁금증!

비행기가 이륙하는 시점에 속도가 얼마나 될까? 궁금해서 내비게이션 돌려 봤는데

260키로 조금 넘으니 비행기가 뜨는것 같더라고요? ㅎㅎ

https://youtu.be/DYpRSFkR5kc

내친김에 비행기 최고속도도 한번 체크해 봤는데

와~ 내비상으로 820키로가 넘었으니 실제 속도는 거의 900키로 가까운 속도인듯한...?

역시 비행기에서 보는 경치는 멋짐~

비행기 안에서 할짓 없어서 폰만 만지작 만지작 하고 있는데

헉! 미스코리아 급 스튜디어스 발견!

도촬같은거 하는 성격이 아닌데 너무 이쁘셔서 저도 모르게 그만...

비록 마스크 때문에 얼굴을 다는 못봤지만

얼핏봐도 키175이상, 몸무게 45키로? 개미허리 거기다 얼굴도 작으시고

딱봐도 자기관리 정말 철저히 하는 분인것 같은... 암튼 눈호강 제대로 했다는.. ^^;

제주도 도착하자마자 반겨주는 야자수 나무들~

바람이 많이불어서 추울줄 알고 패딩점퍼를 입고 갔는데 생각보다 따듯해서

벗어서 들고 다니느라 괜히 짐만 됐다는;;

도착하자 마자 배가 너무 고파서 호텔근처 밥집을 찾다가 발견한 다정곱창전골점
(제가 예전에 키우던 다람쥐 이름이 다정이였는데;;)

호텔근처에 밥집이 문닫은 곳 빼고는 여기밖에 없더군요.

요즘 코로나 여파로 시기가 시기인지라 문앞에 "중국인출입금지" 라고 적어뒀더군요.

다정곱창집 메뉴판 입니다

같이간 일행중 곱창을 못드시는 분이 있어서 불낙전골 중짜와, 불고기전골 중짜, 그리고 공긱밥 추가주문~

 배가 너무 고파서 그랬던 건지, 원래 맛집인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ㅎㅎ

근데 5명이서 중짜리로 2개 주문하니 양이 꽤 많아서 남겼네요.

혹시나 가실 분들은 이부분 감안해서 주문하세요 ^^

꽤 큰걸로 생각했었는데 건물은 생각보다 작더라고요.

호텔 체크인 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서 찍었는데 건물이 신축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깔끔하더군요.

제가 묵은곳은 720호 였는데 2인1실

5만원이였고, 더치페이로 해서 25,000원 정도로 잡으면 되니 꽤 싼거 같더라고요. ^^

좀 일찍 도착해서 내부살짝 봤는데 1등 상금이 너무 적었다는...

아무래도 제주도 대회라 그런지 플레이어들이 많이 참석을 못한듯 하더군요.

1등상금이 300만...;;

그날따라 패가 좀 잘 떠서 세컨칩리더 등극!

그러나 파이널테이블 올라가기 직전 엄청 빨려서 36,000스텍 정도로 올라갔다는;;

그래도 다행히 패가 좀 잘 떠서 30만 넘게 스텍을 올렸었죠..

그러나....;;

https://youtu.be/KI9Qu8HnyiU

승부 볼때는 보고, 폴드할 땐 폴드하고 1시간 가량 잘 버티다가

200분의1확률의 에어라인이 나와서 승부를 봤는데
(사실 칩리더 올인 나와서 더블업 하는걸로 예상했었다는;;)

제 닉네임이 알리망고 인데 영상에서 57분 정도에 올인했으나..

칩리더의 10파켓이 10셋이 되면서 너무 아쉽게 4등으로 아웃 당했네요.ㅠ

그렇게 제주GRF대회의 1등3등 제주럭키지점, 2등, 4등 강서베가스점

이렇게 끝이 났고,(GRF의 다른 전국대회와 비교해보면 이번대회는 상당히 빨리 끝났네요.)

뒷풀이 겸 해서 강서베가스 사장님 이 회 한접시 쏜다해서

횟집으로 고고싱~

스끼다시로 나온 전복회, 뿔소라회

완전 싱싱해 보이는 굴~

방어회와, 광어회 한접시씩~

제주도가서 먹어서 그런지 완전 꿀맛~

여기 상호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럭키지점 사장님 강력추천으로 가게된 곳이라는 ^^;

횟집맛집도 추천해 주셨으니 럭키펍으로 출격해야겠죠~? ㅎㅎ

시리우스호텔 에서 택시타고 15분정도 거리의 제주시청앞 건너편에 위치해 있더군요. 

회에 소주한잔씩들 하고 알딸딸 한 기분으로 가는 바람에 내부사진을 못찍었군요;;

그래도 럭키펍에서 데일리홀덤? 1등해서 21년산 로얄살루트 획득 했습니다.
(대충 검색해보니 상점판매가15만원정도)

이걸로 라도 만족하고 파테가서 에어라인 넘어간게 좀 아쉽긴 하지만

만족해야겠죠? ㅎㅎ

다음 홍대 대회땐 좀 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Comment

  1. 제주도 게임랭킹서 올인 했다가 4등으로 조금은 아쉬운 게임 결과를 내셨군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인지 일제주도 비행기삯과 숙박료 무척 경제적이 됐네요.
    내비 성능 좋네요. 시속 820킬로미터도 잡고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2.18 12:51 신고

      아.. 네비는 폰으로 아틀란 쓰는데 벵기 안에서 그냥 할짓 없어서 잠깐 찍어본거구요 ㅋㅋ
      홀덤은 많이 아쉬웠다는 ㅠㅠ

  2. 승무원은 기본적으로 미모가 어느정도 있는 분들이겠지만...
    마스크로 얼굴 일부만 보이는 경우, 더 이뻐보이는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2.18 12:57 신고

      음... 그것도 맞는 말씀인거 같네요
      근데 마스크에 가려져있어서 페이스 전체를 보지는 못했지만 키가175이상에 얼굴도 작고, 허리도 24정도밖에 안되는것 같던데 여튼 계속 눈길이 가더라고요 ㅋㅋ

요즘 강서구청 근처 홀덤펍을 자주 가는데 저녁 저녁을 근처에서 먹을 작정으로

지인분들에게 추천받아 가게 된 곳입니다.

위치는 화곡동1118-10 번지구요.

강서구청 먹자골목 근교에 위치해 있더군요.

들어가서 앉았는데 왠지 초등학교때의 교실 분위기가 살짝 풍겼다는...

맹호네 돈까스 매뉴판~

돈까스가 그닥 안땡기는 분들은 덮밥이나 가츠동 추천~

저야 돈까스는 완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덮밥으로 주문하고

일행은 경양식 돈까스와, 카레라이스 주문 ㅎㅎ

기다리는 동안 입가심으로 양송이스프인가..? 크림스프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여튼~ 맛있는 스프가 먼저 하나 나오더군요.

요번에 저희는 서비스로 먹은 거지만

원래 새우튀김 1개당 2천원이라 하네요. ^^

지인분 소개로 왔다고 말씀 드리니 왕새우튀김 3마리를 서비스로 주심~!! 

요건 동료가 주문한 돈까스 카레라이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큼;;)

바로 튀겨서 그런건지?

생고기를 써서 그런건지? 고기 냄새도 안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

이게 제가 주문한 매콤차슈덮밥

먹어보니 소스가 조금 짭짤 할 정도로 되어있어서 먹을만 했습니다. ㅎㅎ

제가 맛있게 먹어던 건지

몇일있다 또 다시 가게 된 맹호네~ ㅎㅎ

이번엔 제육덮밥으로 시식!

요건 가츠동~

제가 진짜 좋아하는 가츠오부시(가다랑어포)

글 쓰는김에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봤더니...

가다랑어 살을 훈연후 곰팡이를 피워 건조후 어쩌구 저쩌구;; 과정이 무진장 복잡하네;;

여튼 가다랑어포를 대패로 깎아낸 것? 

근데 난 왜 희안하게 오징어맛이 나는건지;; 여튼 맛있음~

홀덤펍에서 금열쇠 득 기념으로 한턱 쏘기로 했는데

음... 다행히 8천원짜리로... ㅎㅎ

여튼 이집 맛있으니 한번 가보세요~

아~ 여기가 저녁 8시에 문을 닫는다고 하더라고요.

생각보다 문 일찍 닫으니 혹시 가실분은 참고하시면 될듯 하네요. ^^

 

Comment

  1. 고기 잡내도 안나고 갓 튀긴 카레라이스도
    서비스 새우튀김도 달걀 노른자가 터져 노랗게 물들인 밥과 함께 드신
    대패 가다랑어포 돈가스덮밥도 맛있었겠어요.

  2. 가격이 상당하네요.
    이상하게 요즘 돈가스만 보면 연돈과 비교하게 되네요.; ㅋㅋ
    이러면 안되는데..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20.02.03 22:23 신고

      가격이 저렴한 돈까스에 비해 조금 쎈편같긴 하죠 ㅎㅎ
      근데 그만큼 값어치는 하는것 같더라고요 ㅋ

  3. 메뉴가 좀 일관성 없이 다양하네요. ㅋㅋㅋ

모나코펍 홀덤토너먼트

2020. 1. 24. 18:48 | Posted by CoolYong

제가 저번주 20.1.18일 모나코 홀덤펍에서 1등 기아 모닝, 2등 APPT풀패키지를 걸고

했던 토너먼트가 열렸었죠.

그때 B조 예선때 런이 좀 좋아서 전체 칩리더로 파이널테이블에 올라가긴 했습니다만...

하필 파이널 가서 왜그렇게 개패만 들어오는지;; 대부분의 칩을 빅블라인드, 스몰블라인드 까지

내기를 반복 레이스 쎄게 나와서 폴드하고, 또 폴드하고 하면서 결국 5등을 했었는데요?

https://m.youtube.com/watch?v=1qswQUtNVfQ

요건 모나코펍의 파이널영상 인데

우측10번자리(알리망고)가 저입니다ㅠ

뭐... 영상보시면 알겠지만 패가 정말 안들어 오더군요;;

그러다 따당벳 정도 칠 만한 괜찮은패?(J J페어) 가 들어왔는데

이상하게 젝파켓은 강패라고 생각한 적이 단 한번도 없죠.
(그만큼 승부 보다가 많이 발렸다는 소리입니다;;) 

하필 칩리더가 올인하는 바람에;;

사실 올인친 상대는 로우페어 아니면 A, Q / A, K 이정도로 예상 했었고, 승부를 볼 수 밖에 없는

숏스텍에 두번의 턴만 지나도 블라인드 올인을 해야하는 상황이기에 어쩔수 없이 승부 봤으나...

역시나 A, K -_-;;

파이널 테이블에서만 2시간30분 정도 동안 버티고 버티다

올인 담근건데;;

플랍 K, 5, 5

턴K, 리버 K 떨어지면서 K풀하우스에 발렸네요;;

역시 젝파켓은 나랑은 안맞는 걸로;;

그래도 6등 했기에;;

모나코에서 무료바이인 할수 있는 이용권 20만원은 킵 해뒀네요. ^^

다음 대회땐 더 타이트 하게 쳐서 다시한번 1등을 노려 봐야겠군요.

다음 모나코대회 일정 입니다.

1등은 APPT 풀패키지, 2등이 아이패드미니5 인데

하필 20.1.26일 일요일 오후6시부터 입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만... 명절이라 참석하는 플레이어가 적지않을까?? 싶군요.

저도 시골 다녀와야 해서 못갈 가능성이 크죠... ^^;

그럼 자연스레 경쟁자가 많이 없을테고... 

거기다 3만 바이인이면 꽤 할만 한 것 같네요.

물론 자세한 사항은 물어보시는게 빠르겠죠?

근데 아마 이토너도 무제한 리바이인 이 맞지 싶군요;;

홀덤대회에 관심 있는분들은 한번 연락해 보시면 될 것 같네요. ^^

요건 모나코펍 토너먼트 다다음 대회일정 입니다.

이 토너도 마찬가지로 2월14, 2월15일 A/B조를 나눠서 이틀동안 예선을 거치고

 본선진출자를 가려서 세미파이널을 한번 더 하고 난 후

최종9인이 파이널테이블에 올라가는 방식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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