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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일상635

머리만 감아도 염색이 되는 샴푸 4개월 사용후기 한동안 블로그를 잘 안하다가 오랬만에 글 적네요. ^^; 제가 요 근레들어 흰머리가 듬성듬성 많이 보이다 보니 2~3개월 마다 한번씩 염색을 하는데요? 다른 염색약에 따로 부작용 같은건 없지만 할때마다 불편한 감이 있었죠. 그러다 열심히 광고도 많이하고, 이슈가 된 모다** 샴푸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이름까지 밝히면 온갖 알바들 동원해서 테클들 들어올테니 이미지 모자이크 처리~ 네 맞습니다! 이 제품? 깔려고 글씁니다. 유튜브로 광고도 하고, 얼마전에 식약처가 테클걸어서 판매금지 됐다가 재판매되고 있는 샴푸 입니다. 샴푸통 뚜껑 열면 요렇게 되어 있더군요. 큰 샴푸통에 담겨져있어서 생각보다 양이 많네? 하고 들어봤는데 덜렁덜렁 거리길래 열어봤더니...?? 뭐지?? 여튼~ 매일 아침 머리 감는데 이 샴프로.. 2022. 4. 29.
임팔라 라이트 샐프교체 오랫만에 포스팅 하네요...ㅎㅎ 거두 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한.. 5개월 전 부터인가...? 밤에 운전하는데 오른쪽이 살짝 어둡게 보이더군요. 뭐~ 요 근레들어 스텔스차량도 하루에 두번이상 볼 정도로 환한 거리라 저 역시도 크게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주위에서 자꾸 라이트 언제 갈거냐? 차관리 안하냐는둥 등등... 소리가 들려오더라고요? "에이 그래 이참에 갈아버리자" 싶어 정식서비스 센터에 문의해 보니 무슨 라이트 전구하나 가는데 18만원?? "아니 꼴랑 라이트 전구하나 교체 하는데 이렇게 비싸다고?" 왠지 호구잡히는 느낌이 들어서 인터넷으로 가격좀 알아보고 보니 필립스 전구가 2개 세트로 해서 8만원도 안하더군요? 그럼 나머지가 공임비...?? 차라리 직접 갈아보자 싶어 유튭 영상좀 보고, 카페좀 .. 2021. 12. 20.
하이델 연못에서 수면낚시의 효과 검은사막 하면서 퀘스트, 지식작, 공헌작 등등 할일이 태산이지만... 매번~ 오늘은 이거완료 해야지~ 하곤 늘... 시간만 허비하다 자동낚시 켜두고 게임도 별로 못하는 1인입니다. ^^; 그래도 하이델 라라퀘 만큼은 필수로 하고 있는데요? 요번에도 어김없이 라라퀘를 완료하고 벨리아로 자낚하러 가려 했으나 귀차니즘으로 그냥 하이델 창고앞 연못에 자낚 켜두고 그냥 잤는데 이게 웬걸? (낚시는 도인25 지만 99%가 자낚으로 올린 레벨이지만 어디어 어떤 보물등급 고기가 잡히는지는 모른다는;;) 방치만 하는 저로써는 하이델에 연못에서도 보물등급(1500만은화, 800만은화짜리 물고기) 잡힌다는걸 요번에 알게되었네요.. 그냥 바로 하이델에서 팔까? 하다가 갑자기 든 생각... "어차피 로드가 연결되어 있는곳에 팔.. 2021. 6. 10.
지워진 산 거점관리자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지식작 하다보면 한번씩 막히는 구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해 봐도 안나와있고 해서 참고하시라고 포스팅 남겨봅니다. ^^ 검색하고 오드락시아 마을에서 3시 방향이라는 글보고 한~참 찾아헤매다가 이건 아닌것 같아 물어보고, 물어보고 해서 찾았네요;; 거점관리자 오딜리타의 지워진 산 거점 관리자 위치 오드락시아의 12시 방향인데 말 세워둔 표시 보이죠? 여기서 살짝 절벽처럼 올라가는 길이 가려져 있는데 그냥 올라가면 나옵니다. 좀 더 정확한 위치는 미니맵 보면 이해가 더 빠르실 것 같네요. 와우~! 어느덧 기운 최고치가 533!! ㅎㅎ;; 득템하세요~ 2021.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