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여름이군요.

20도를 욷도는 날씨에 다들 많이 더우시죠~

그런 의미로 시원하게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미니보트 영상을 공유해 봅니다.

아래의 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발목정도까지 오는 깊이의 물 인데도 불구하고 빠른속도로 차고나갑니다.


아래 또하나의 미니 제트보트 영상은 물 위에서 보트가 자유 자제로 움직이는것

 

"아니 어떻게 모터보트가 저렇게 갈수있지? " 너무 말이 안되는 것 같아 그 원래를 대략 확인해 봤습니다.


보트뒷부분 밑에서 물을 빨아들이고, 밖으로 내 보내는 방식 입니다. 

뒷 부분은 물을 쏘아서 내보내는데 상, 하, 좌, 우로 컨트롤이 가능해서 배가 옆으로 이동도 할수 있습니다.

빠르고, 쉬운 컨트롤 때문에 소형보트 뿐만이 아닌 대형군함에도 많이 적용 된다 합니다.

또한 배 밑부분의 물 흡입구 에는 차단막이 설치되어 있어 이물질이 쉽게 들어오지 못할 뿐더러, 임펠러(프로펠러)가 외부가 아닌 내장되어 있어 외부의 충격에도 손상될 염려가 없다고 합니다.

이런 워터제트 강한 물을 분사함으로 출력을 얻는 것 중에 가장 많이 알려진 건 제트스키 인데요.

내친김에 이런 기능들이 장착된 플라이보드, 호버보드, 워터제트 가격도 함께 알아봤습니다.

워터보드입니다.

가격은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 600만원 이내인 걸로 알고있습니다.

해마다 여름날 한번씩 보셨던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게 바로 처음 말씀드렸던 워터제트보트의 기능이 들어간 워터보드 입니다.

물론 장비만 있어선 안됩니다.

이미지 보시면 알겠지만 엔진도 있어야겠죠?

그 엔진기능을 바로 제트스키가 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아무거나 되는건 아니고요

제트스키 또한 출력이 250마력 이상 되는걸로 써야 된다 합니다.

예전에 왜 항상 제트스키 탑승한 사람이 같이 붙어있는지 몰랐죠. 그저 혹시나 무슨 일 생기면 구조하려고 저러나보다...? 했던 기억이;; 여튼 제트스키에 탑승 한 사람은 조종기로 컨트롤 해 주는데 혼자서도 리모컨작동을 할수있어 숙련된 분들은 솔로로 타기도 한다더군요. 

가격 이미지 출처:플라이보드코리아

오~ 나도 한번 사 볼까? 살짝 고민하셨던 분들 이거보시면 그냥 마음 접으실듯 싶네요;;

워터보드를 사려면 우선 장비갑+제트스키 값이 들어갑니다.

가격 보시면 알겠지만 대략 3천만원은 있어야 풀셋트로 구입할것 같더군요;;

뭐~ 저는 그냥 이다음에 가평이나, 물놀이가서 아주 잠깐 체험해 보는걸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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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워터보드 너무 재밌어보이더라구요
    근데 가격이 엄청나네요 읔..ㅋㅋㅋ

요즘 다들 먹고 살기가 팍팍하고 힘듭니다. 한국이 빈부격차가 심하지만 외국이라고 예외는 아니죠.

그런 의미로 요번엔 마음이 따듯해 지는 영상 소개시켜 드릴까 합니다.

시리아 난민이며, 보석상을 하고있는 남성의 이야기인데요?

무슬림 남자가 운영하는 가계로 들어온 여성이 너무 딱해보여 선행을 베푼 이야기 입니다.

사진으로 보여드리기 보다 영상을 보시는게 가장 와닫겠죠^^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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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래서 세상은 그래도 살 값어치가 있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망치는것도 인간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것도 인간의 몫임을 알게 해주네요.
    감동적인 사연 잘 봤습니다.

  2. 참 따뜻한 분이네요 저렇게 좋은분들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7.03.30 22:56 신고

      해외에서는 시리아나, 이슬람인이라고 기피하거나 꺼려하는분들도 종종 있으신것같던데 다들 꺼려할 필요는 없다는걸 상기시켜주는 선행 이기도하죠ㅎ

야생의 치타무리에게 도발하는 여성 혹시 보신적 있으신가요?

처음엔 오토바이 타고가다가 치타무리가 보이자 세우고 간크게 도발하는 모습의 영상 인데요? 핏볼 데려가는 모습만 보여도 살짝 무서운 저로서는 정말 상상도 할수없는 행동이죠..

영상에서 움직이는 장면을 캡쳐한 것인데 화질이 상당히 안좋아 보이네요.

알고보니 이 여성은 어렸을때 부터 아프리카의 어느 마을에 이사와서 함께 자랐다고 하는군요. 아무리 그래도 맹수의 본성이 있는데... 보는 저도 아찔하네요.

아래는 영상첨부합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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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뎅 아가씨의 뒤태가 넘 환상적이다눈..>.<

  2. 으어 아찔하네요
    고층빌딩에 올라가있는 느낌이랄까..요 ㅎㅎ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7.03.29 23:50 신고

      영상보시면 알겠지만 여러차려도발하는데 그 모습이 일반인은 도저히 따라할수없는 행동이라는...

예전에 얼핏 전기뱀장어와, 악어가 싸우는 장면이 이슈가 되어 뉴스에도 나오곤 했었는데요? 그때 봤을때는 전기뱀장어를 먹으려다 악어가 죽은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일부 영상이 잘린 것 이였고 악어는 잠깐 의식을 잃을 정도로 감전을 당했지만 곧 정신을 차리는 모습이 추가로 확인되더군요?

 영상이 끝나갈 무렵 자세히 보면 악어가 다시 정신을 차리면서 발을 움직이는 모습이 보일겁니다.

물론 이 장면을 촬영한 사람은 고의로 전기뱀장어를 낚시로 낚은 후 악어와 싸움을 붙혔다는 이유로 동물학대 논란도 있었죠.

이 영상은 몇년 전에 찍힌 것인데 그때당시에 악어가 죽었던 걸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것 같아 올려봅니다. 악어가 고작 600볼트에 죽을 리가 없지 않을까요? 판단은 알아서 하시길 바라며~^^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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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낫.. 너무 끔찍해욧..ㅠㅠ

  2. 전기뱀장어가 600볼트나 내뿜나요? 엄청나네요;;ㅎㅎ

혹시 윔벳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개들 처럼 장난끼가 많고 활발한 성격에다 외모도 상당히 귀엽게 생겨서 많은사람들 에게 귀여움을 받는데 호주에서만 볼수 있다 합니다. 귀엽고, 활발하면 그만큼 찾는사람들도 많다보니 보호동물로 지정되어 있다는군요.

호주에선 집의 기초공사한 곳을 망가뜨리는 골칫거리에 속하지만

얼핏보면 곰 같기도 하고, 쥐처럼 생긴것이, 성격은 개 성격이고...

애완동물로 집에서 기르기도 한다는군요

물론 호주에서만...

아래는 윔벳영상 입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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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얘가 한 말썽 부리나봅니다..ㅎㅎ
    보호동물을 애완용으로 키워도 상관없나보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7.03.20 22:33 신고

      네 캥거루처럼 보호동물이고 호주에만 서식한다네요 ㅎㅎ
      상당히 구엽다는~~ㅎ

인도양에서 발생되는 태풍은 사이클론 이라고 합니다.

종종 발생되는 태풍이며, 그당시 풍속은 140kph 의 강풍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무서운 태풍이 북상 하는데 우연히 집 앞에서 다람쥐둥지를 발견하게 되었고, 어미는 안보였습니다. 

다람쥐들 중 한 녀석은 눈도 뜨지 못한 갓 태어난 다람쥐였는데, 집안으로 둥지를 통채로 들여와 우유도 주고, 보살펴주었는데 놀라운건 같이 기르던 고양이도 다람쥐들을 다치게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몇날 몇일이 지나고, 이웃집에서 다람쥐가 우는 소리를 들었고, 어미가 새끼들을 찾고있는 것으로 짐작하고, 태풍이 완전히 다 지난 후 원래 둥지가 있던 곳에 둥지를 옮겨두니 어미다람쥐가 한 마리씩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겨갔다고 합니다.

이런영상을 볼때 마다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지보다 영상으로 직접 보는게 더 와 닫을겁니다.

즐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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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좋은 사람들이네요
    그와중에 건드리지 않는 고양이들..ㅎㅎ

  2. 어머낫..넘 귀여워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7.03.12 16:56 신고

      저도 다람쥐를 키워봤는데 완전 귀엽더라고요 너무 촐랑대고 정신 사나운건 단점...

왜가리 먹이가 다람쥐나, 물고기, 개구리 같은 설치류 만 잡아먹는줄 알았는데 맹금류에 속하는 매 먹이까지 뺏어먹으을만큼 겁이 없는 새였군요.?

4분동안 매가 먹이를 뜯어먹는걸 구경하면서 강탈 할 틈을 노리는게 너무 귀엽네요.^^

근데 매가 왜가리를 별로 신경을 안쓰는게 더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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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뺏어먹어도 가만히 있네요 ㅋㅋ

  2. 정말 너무 귀엽네요.^^

누구나 자유자제로 하늘을 날아보고 싶을겁니다.

물론 고소공포증 때문에 고층 빌딩에서 밑에 쳐다보기만 해도 어지러움과, 두통 때문에 시선조차 못 돌리는 분들도 있죠. 하지만 날고싶은건 다 마찬가지 일 겁니다.

태어나서 여지껏 번지점프를 세번정도 해 본것 같습니다. 뛰어내릴때 마다 항상 아찔하고 무서웠죠. 그런데 번지점프보다 윙슈트를 타고 날아가는건 상당히 스릴만점 일것 같은데요.?

한국에서는 거의.. 볼 일이 없겠지만 예전 2011년 레드불 한국 런칭 기념으로 에어포스팀 에서 딱 한번 퍼포먼스를 했다고 하는군요?

헬기에서 윙슈트를 착용하고 뛰어내린 후 63빌딩 상공에서 낙하산을 펴고 착지하는 정도인데 해외에선 많은 사람들이 즐겨도 한국에선 평생에 볼 일이 거의 없을 법 한 일이죠.

근데 제가 너무 멋진 장면들만 봐서 그런지 딱 와닫지는 않더군요.;;

위의 영상은 2인칭 화면인데 마지막엔 낙하산 펴고 착지하는 영상입니다.

이게 화면상으로만 봐도 상당히 스릴있습니다. 언젠간 한국에서도 이렇게 날수 있다면 한번 즐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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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섭네요 ㅋㅋㅋ 저는 번지점프 한번도 안해봤어요 비싸서..(이건핑계입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7.02.11 15:19 신고

      음... 번지가 꽤 무섭긴하죠..
      처음 번지할때는 사망해도 아무런 책임을 묻지않겠다? 뭐 그런 서류를 작성하고 올라가게되니;;

    • Favicon of https://trip98.tistory.com BlogIcon veneto 2017.02.11 15:45 신고

      제 기억이 맞다면 번지점프에서 사고나면 보험처리도 안되겠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7.02.14 02:39 신고

      아하 그건 보험약관에따라 조금 틀리긴한데 생명보험의 경우 보상되는데 손해보험의 경우는 지급이 안되실겁니다
      약관이 좀 틀려요^^

  2. 저도 같이 번지점프 하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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