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걱턱 교정장치 제거 #20

2018.12.06 17:47 | Posted by CoolYong

어제부로 주걱턱 교정은 끝난 것 같다.

이제 마무리로 제일 마지막 표본인 깨끗한 치아, 가지런한 치아만 만들면 될것 같은데

윗니의 사이 사이에도 나사를 또 박을 일이 남았군 ㅡ.ㅡ;;;;

아... 저 나사박는건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 해도 무섭다..

처음 상담할 때 제일 우측부터 주걱턱 교정 마스크와 함께 입 천장에 거미발 비슷한 형태의

교정장치를 천장에 장착하고 1년6개월 정도를 한다고 해서

그래~ 2년간의 노력으로 나만의 컴플렉스였던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다면야~

해서 시작한지 어느덧 1년5개월?(꾸준히 의사샘 말을 잘 들어서 인지 다행히 한달은 줄었다)만에

입천장에 박혀서 달려있던 저 흉물스러운 녀석을 제거했다.

교정 전 처음 내 모습이다...

상악과, 하악이 부정교합으로 윗니가 안으로 들어가고, 아랫니가 더 튀어나와 있어서

 그냥 옆모습을 딱 보더라도 바로 알수있을 듯 한 주걱턱...

이건 예전 올렸던 자료를 참고한 것 인데

입천장에 교정장치가 박혀있어서

음식을 하나 먹을 때 마다 위 사이사이에 끼어서

제거하기도 상당히 힘들었던 짜증나는 녀석

어제 완전히 제거했다.

이 무식한 나사를 1년반 동안 내 입에서 같이 했다니...

사실 제거하는데 어금니 다 뽑힐것 같았다;;

교정샘 말로는 마취놓으면 감각도 좀 둔해지고, 마취까지 하고 할 만큼까지는 아프지는 않다고 해서

음... 참을만 한가보다... 하고 오케이 했는데...

그러나...... -_-;;

볼트 한개 풀때는 그럭저럭 참을만 했다..

두번째 볼트 제거할 때 어떤부위 인지는 모르겠으나..

막말 좀 보태서 뒈지는줄 알았다ㅡㅡ;;

볼트박힌 곳이 아니라 어금니 양쪽이 뺀지로 잡고 밑으로 당기는 듯한 느낌 이랄까...?

고통 강도가 더해지니 치료 도중 우선 스톱하고
(치과간호사? 분이 제거중이였음.)

교정샘이 다시 와서 상태 파악하고

너무 아파하니 어금니쪽 마취두방 놨다..
( 비록 마취를 놓긴 했지만 난 치과에서 마취 놓는걸 정말정말 싫어해서 엥간한 고통은 그냥 참는편이다;;)

그리고 10분정도 지난 후 어느정도 고통이 덜해지니

다시 제거를 시작했는데 어떤 부위인지는 몰라도

마취주사를 놨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더 심해져서

다시 교정과샘이 와서 상태보고

양쪽 어금니에 고정된 쇠 두줄을 잘라내고 나사를 풀기로 했다.

다 잘라내고 나니 통증이 다 사라지긴 했는데

가만 생각해 보면 양쪽 어금니에 연결된 쇠가

위에 나사들 때문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데

나사가 풀리면서 지렛대 역할이 되어 양쪽 쇠를 밀어내게 된 것 같은데 -_-;;

여튼 그때의 심정은 빨리 이 고통을 멈추고 싶었다.

너무 아프니 치료도중 온 몸에 힘이가고, 긴장도 되고, 덜덜 떨었다.

젠장 난 떨고싶지 않았는데 몸이 계속 떨리는 건 어쩔수 없나보다...

그렇게 한시간 동안? 제거를 힘겹게 마치고 나니 입천장에 4개의 나사구멍만...

그 후로 사진 찍어야 된다며 어느 간호사 두명이 다가오더니 주걱 같은걸로 입 양쪽을 최대한 벌려서 사진찍고,

엑스레이도 또 찍고, 근데 그때 기분은 뭐랄까? 그나마 좋게 포장해서 말하면 너무 쉣이였다.

왠지 실험 당하는 기분?

사람을 좀 하찮게 보는것 같은 느낌?

거기다 충치진료 의사가 와서 한마디 더 거든다...

양치가 너무 안되고 있으신것 같으시네요?

음...? 이건 살짝 무시하는 발언인것 같은데... 눈 딱 감고 참았다

참고로 아침 일어나서 양치하고, 점심엔 워터픽으로 음식물만 제거해 주고 하지만,

저녁엔 워터픽으로 음식물 제거하고 양치하고, 자기전에 리스테린으로 한번더 행궈주고 잔다.

솔직히 이정도 해주면 나름 양치는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커피를 달고 사는게 잘못된 것 일수도 있긴 하지만..

여튼 살짝만 신경 거슬리는 말 한번 더 했으면 교정이고 나발이고 폭팔할뻔 했다...

근데 이 불편한걸 제거하면 해방감이 극에 달할 것 같은 느낌 이였는데

막상 제거하고 나니 그냥 그런게 더 희안하네 ㅡㅡ;;

입천장이 만신창이라 또다시 본죽으로 저녁 먹었는데

그나마 근처에 죽집이 있어서 다행인것 같다.

휴~

이제 조금만 더 견디면 된다.....!!

Comment

  1.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세요~

  2. 와 사진 보기만 해도 정말 너무 힘드셨을거 같아요.
    조금 만 더 힘내시기 바래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12.08 16:46 신고

      네... 이제 턱교정은 끝났으니..
      교정으로 인해 뒤죽박죽 된 치아들만 가지런히 정리하면 끝나네요 ㅠ

  3. 에구나... 힘내요. 고생이시네요.

  4. 힘든 고비를 잘 넘기신거 같네요^^ 고생 많으셨겠네요

  5. 고생하셨네요
    저는 4개의 사랑니중 3개를 뽑아버렸어요 ㅋㅋ.. 다행히 마취해서 아무느낌도 없었네요;;

  6. 힘든 교정이군요.

    힘내세요^^

  7. 그래도 하고나면 보람을 느끼실겁니다. 전에 댓글을 달았는데 다시 댓글이네요. 지금은 괜찮죠?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번달에 임시치아를 완전히 빼버리고, 이제는 내 치아로

음식을 씹는데 어금니 두개로만 모든 음식을 씹어 먹으려니 참 힘들다 ㅡㅡ;;

아마도 윗니가 아랫니를 덮을 만큼 턱이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임시로 이빨사이에 플라스틱은 안끼울 것 같긴 한데 ;;

여튼~ 이제는 조금 더 강도를 높여 오른쪽 아랫니에 고무줄이 하나 더 추가되서

두개씩 껴야 한다. 아마도 치아들이 왼쪽으로 많이 치우쳐서 이렇게 하는 것 같긴 한데..

거기다 치아브라켓을 좀 더 두꺼운 걸로 교체해서 전보다 상당히 더 뻐근한 상태다.

 그리고 치아에 달린 파란플라스틱?? 저게 앞니의 치아들을 못 닫게 해서

상악이 나올 때 걸리적 거리지 않게 하려는 목적 같은데...

덕분에 질긴 고기류는 피하고, 식사 할 때도 조심스럽게 씹어야 하니 참...

그외에 불편한 점은

언제나 그랬듯 교정 정기검진이 치료할 땐 고통은 없지만

브라켓 교체하고, 철사로 지그재그로 감으니 뻐근한 정도인데

그 뒤가 문제다;;

하루 지나면 치아를 살짝만 눌러도 아프고

이틀, 3일이 지나면 좀 낳아지는데 보통 5일정도 지나면

상당히 많이 낳아지고, 2주째로 접어들면 통증은 없어서 좋은데

다시 정기검진 날이 되면 이상황은 반복된다 ㅡㅡ;;

얼른 빼버리고 싶은데 쩝...

요번엔 뭐 딱히 특별한 일도 없고 ;;

다음 검진 때도 안아파야 하는데...ㅜㅜ

Comment

  1. 고생하십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3.25 02:19 신고

      내 어렸을 때 부터 주걱턱이 상당한 스트레스여서 ㅠㅠ
      이참에 정말 보통 사람들 처럼 치아가 가지런히 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좀 힘들어도 참고 하고있는 중입니다 ㅠㅠ

  2. 으으 2018.03.30 22:33

    교정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주걱턱교정치료 고민하고 있는데 생생한 후기를 보니 두렵네요ㅜㅜ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4.02 23:56 신고

      저처럼 아마도 컴플렉스가 상당히 심하실 것 같은데 평생을 안고 가느니 1, 2년 좀 고생하고 남은생을 맘 편히 사는게 낳은것 같더군요 ^^;;

  3. 2018.04.01 15:19

    비밀댓글입니다

#6 아랫니에 임시치아를 끼워 넣고 

다음 예약일에 방문해서 정기치료를 받았다.

이날은 아래 잇몸에 미니스크류를 박는 날이었다.

아랫 잇몸에 스크류 두개를 심기 전

마취 할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아프다...

처음 마취약이 들어갈 때 뭔가가 꽉 눌르는 듯 한, 마취부위가 뻐근해 지는 그 느낌...

아무리 부분마취를 했다 하더라도 멀쩡한 살에 나사를 박는 것이니 아플것이라는 건 당연히 각오했다.

아래턱쪽 양쪽 어금니 옆에 박는 것인데

마취놓고, 20분정도 마취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입안이 얼얼 해지니

이미 발치했던 우측 아래 어금니쪽으로 하나 심을땐 안아팠고 금방 끝났다.

문제는 좌측 어금니 밑에 박을때였는데

처음 박을때 부터 상당한 통증을 느꼈다

차마 소리는 못지르겠고, 그냥 다 심을때 까지 참고 있었는데

마취를 했음에도 통증이 점점 더 커져갔다

안절 부절 못하는 나를 보면서 치료중이던 원장님도 뭔가 이상했는지

10분정도 있어보고 계속 통증이 있으면 다시 얘기 하라고 하고 잠시 대기하라고 했다.

기여코 참을수 없을 정도로 아파 오니 뭔가 잘못된것 같다고 말하면서

즉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자세하게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어금니에 나사가 박힌게 보였다;; 

해서 미니스크류를 다시 뽑는데 그 과정에서도 상당히 통증이 심했다.

두번째 부터는 스크류 심자마자 즉석에서 엑스레이 찍어보고 아파하니

또다시 스크류 박고, 엑스레이 촬영하고

그렇게 4번정도를 각각 다른 부위레 심었다, 엑스레이찍고 뺏다를 반복한것 같다...

아마 그때 내 잇몸에 구멍이많이 났던것 같다...

여튼 겨우겨우 하고 나오는데 30분이 지나도 통증이 안사라졌다.

어쨌거나 스크류 심는 작업은 다 마쳤으니 45만원 결제 후, 처방전 받고 바로 나와서

한컷 하긴 했지만 바람이 심하게 부는 중이라 초점이 흔들..

다 박고 나서 집에와서 대략 설명서를 봤는데

다음번에 갈땐 요렇게 미리 심어뒀던 스크류에 또 고무줄을 끼워서 장착할 것인가 보다.

내 잇몸이지만 사진으로 캡쳐 하기가 좀 민망할 정도라서 내사진은 포기...

과정은 이랬고

스크류 박은 첫날은 밥은 절때 손도 못댈정도로 아픈건 물론이고 죽도 겨우겨우 먹을 정도였다.

미니스크류 박고 둘째날

통증이 그대로 인것 같았다.

셋째날

큰 통증은 사라 졌지만 그래도 죽 정도는 씹을 수 있을만큼 됐다.

넷째날

통증은 거의 사라지고 이제 좀 견딜만 했다.

그렇게 일주일 정도를 씹어먹는 건 아예 못먹었다. (죽으로 대체)

이제 2주가 넘어가는데 통증은 전부 사라졌다.

하지만 밥먹을때 아랫치아쪽 느낌은

입안에 작은 자갈이 있는 것 처럼 느껴지고, 좀 찝찝한 기분이다.

거기다 뭐든지 먹을때 마다 조금씩만 먹어야 되고 하다보니 지금 현재는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이제 통증도 다 사라지고, 자갈이 입 속에 있는 기분만 든다;;

앞으로도 갈 길이 멀긴 하지만...

다음번엔 시간이 꽤나 오래걸린다고 듣긴 했는데

다음에 이어서 후기를 작성해 봐야겠다.

Comment

  1. 치과치료의 방법은 정말 신기하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7.10.28 09:02 신고

      과정이 조금 고통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과거에 비하면 수술 없이도 교정이 가능 하다는게 어찌보면 참 많이 발전한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엔 교정장치 장착을 하기로 예약하고 예약당일 재방문 했다.

장치 장착을 한다길래 별거 아니겠거니.. 하고 방문 한건데

조금 충격이였다..

물론 어느정도 아플것도 예상은 했지만... 막상 그날이 되니 왜 그렇게 심장이 떨리던지..

여튼 지금 작성중인 글은 보름(15일)전 장치를 처음 착용해 보고 15일 동안 느낀점을 쓰기위해

오늘 작성한다.  

위에 도구? 들은 장치 장착 할 때 받은 것들이다.

별것 아닌것 같이 보이는데 왜이렇게 고가 인건지;;

사용 설명은 아래 그림을 보면서

좌측 위에 파란건 에이 모듈레이터(A modulator)이다.

입 천장에 장착한 씨프레임(C frame) 고리에 고무줄을 걸어 턱을 받이면서 윗니를 잡아당기는 역할.

밖에서 착용하기엔 미관상 상당히 곤란하기에 집에 있을때나, 자기 전 착용하고

12~14시간씩 꾸준히 착용 하라고 한다.

지금껏 착용해 보니 잘때 턱부분과, 이마부분이 눌려있어서 그런지

살짝 만져주니 멍이 든 것처럼 아프다.

무더위라 땀이 고일 정도다.  

장치 장착 하면서 같이 받은 비 스플린트(B splint)

요건 아랫니에 살짝 끼우는 건데 언제든지 탈착이 가능하다.

하지만 가능만 하다면 24시간 착용하라고 하니 왠만하면 착용하고 있으려고 노력중이다.

우리는 말할때 혀와, 입술로 바람을 불면서 소리를 만든다.

조금 생소하지만 이런건 비 스플린트를 착용 하고 나니 확실히 혀와, 입술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걸 알게된다.

착용후 말하면 혀를 잘 못굴려서 상당히 어눌한 발음이 나옴. 

마지막은 씨프레임이다.

혼자서 직접 사용할 때 장치 작동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비닐가방에 같이 들어있던 치아용 거울과, 송곳 비슷한 쇠를 이용해서

조그만 구멍에 넣고 위에서 목구멍 쪽으로 이틀에 한번씩 내려야 되는데

왕초보 수준이라 구멍에 끼우는데 여간 힘든게 아니다.

자칫 잘못 조이면 구멍이 안보일 수 있으니 도구가 입천장에 닿을때 까지

돌려야 다음에 조일때 구멍이 보인다.

이게 내 입인데;; 정말 견적이 많이 나올만한 사이즈인건 인정한다;;

여튼~ 그 조그만 장치를 돌리게 되면 양쪽 어금니쪽 덧니처럼 너무 많이 튀어나오거나, 들어가 있는

치아를 서로 조금씩 밀어주게 되고, 그 치아들이 정상 궤도에? 자리 잡을때 까지 계속 하게 된다.

지금 보이는 장치는 탈착이 불가능 하기에 입천장 에 나사를 박아둬서 음식 먹을때 아주 아주 불편하다.

입천장과, 씨프레임 사이에 공간이 있고, 나사들이 4개 있는데  그 사이로 음식물이 상당히 많이 끼게 되며,

특히 밥알 들이 들어가서 빼내기가 상당히 힘들다.

꽉 끼어있는 음식물은 가글로 하루 종일 해도 안빠진다;;

나물, 육류 먹을때 상당히 조심스럽게 먹어야 되는데 15일 정도 지나니 이제 어느정도는 적응이 된다.

처음 몇일간은 입천장에 나사를 박아둬서 상당히 붓고, 아프니 몇일간은 죽으로만 먹었다.

요런 치아관리 기구가 있는건 요번에 처음 알았다.

울 이모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요거 하나 주면서 교정기 뺄 때까지 쓰라고 선물로 받았다.

치아 사이에 낀 음식 찌꺼기를 제거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건데 수압이 상당히 쌔서

특히 씨 프레임 안에 끼어있는 음식물 들이 아주 시원하게 제거된다.

이 기구의 단점은 물이 상당히 빠르게 소모 된다는것??

여튼 음식찌꺼기 제거하는 덴 아주~ 효과적이다.

요약하자면 처음 몇일은 상당히 불편하고 아프다.

그 후 붓기가 가라앉고, 통증이 사라지면 먹는것도 왠만한건 다 먹고, 아주 질긴 음식이 아닌 이상

다 먹을수 있게 된다.

교정 비용은 전에도 말했지만 일단 선으로 들어가는건 700정도 인데 갈때마다 일부40만 정도씩 

결제 하는 방식으로 크게 부담은 안되니 목돈이 안들어 가서 부담이 덜 되는 것 같다.

Comment

  1. 굉장히 복잡하네요
    아무래도 비수술이라 그런가요?

  2. 아... 과정이 정말 복잡하네요; 교정중에는 통증도 있군요??.. 저도 이걸 해야할 것 같은데 많이 불안하네요
    그런데 700만원돈 할부나 일시불이 아니라 병원에 갈때마다 일부 금액을 지불하는 방식이라 괜찮은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7.08.20 16:28 신고

      네 뮈 어떻게보면 복잡할 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그렇진 않은것 같아요
      그래도 할부방식으로 결제가 가능하니 큰 부담은 덜수있을것 같더라고요ㅎ

  3. snnn 2018.11.08 11:42

    혹시 어디서 교정하셨는지 정보알려주실 수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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