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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통증2

임플란트만 벌써 4개째 수술... 전에 한번 임플란트 전문 치과를 방문해서 어금니와, 바로 앞 치아 두개를 같이 수술했었는데 난생처음 하는 임플란트라 너무 겁도나고 무서웠지만... 그래도 지금 안하면 나중엔 틀니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긴다 해서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수술 했었다.. 그렇게 두달이 흘러 재방문 후 기둥을 새우고(요건 별로 안아픔), 머리를 올려서 마무리 했었다. 그리고 2주 후.... 공포의 시간은 다시 돌아왔다... 어느덧 반대쪽 어금니를 뽑고 임플란트 할 시기가 온 것이다... 화면상에서 왼쪽치아 두개는 잘 됐다고 해서 다행인데 오른쪽 어금니 치아 두개다가 상태가 영...심각하다.. 오른쪽 어금니가 저렇게 된 이유는 과거에(12년전 쯤) 사랑니가 어금니 옆쪽을 치고 나오면서 칫솔이 잘 닫지않는 맨구석이라 양치가 .. 2020. 6. 8.
임플란트 통증#2 두달 전 오른쪽 아래 어금니와, 어금니 바로 옆 치아 포함 두개를 같이 심은 후 수술한 부위에 잇몸 살이 올라와야 치아 머리를? 올릴수 있다했고, 오늘이 방문하는 날! 간단히 말해 임플란트가 뿌리인 셈이고, 머리가 치아라고 함;; 쨋든~ 어차피 오늘은 머리만 올린다 했기에 안아플걸로 예상하고 방문했다. 의자에 눕자 마자 잇몸 살을 다듬는다면서 마취놓고 10분있다가 수술시작... 마취를 놓고서도 통증이 있을 수 있다고 하곤 혹시나 통증 심하면 말하라고 하곤 심어뒀던 임플란트를 풀길래 음~ 정말 이제 치아를 심으려나 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의사 지시대로 물고, 아~ 하고를 반복 시키면서 다 풀고, 다시 다른 나사를 조인 후 통증강도는 전에 타투할 때 따끔따끔 한...? 뭐~ 이정도는 참을만 한 통증.. 2020.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