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데이트코스'에 해당되는 글 3

  1. 2018.02.06 경기도 1박2일 데이트코스 추천 #2 (1)
  2. 2018.02.05 경기도 1박2일 데이트코스 추천~ (2)
  3. 2017.09.14 화려한 빛의향연 안산 별빛마을(영상) (6)

어제의 포스팅(경기도1박2일데이트코스 #1) 이어

호텔야자 에서 1박을 보내고 푸~욱 자고 11시가 다되어 일어나서

아침겸, 점심 먹으러 맛집인 이천돌솥정식 먹으러 갔습니다. (차 안막힐 때 기준 10분소요)

이천에서 맛있다고 꽤나 소문이 자자 한 곳이여서

처음부터 밥은 여기로 정하고 온 것이죠.

물론 얼마나 맛있을까? 나름 기대 많이 하고 간 곳!

참고로 여기 주차장 크기가 50대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곳 임에도

오후 12시20분 정도쯤 도착 했는데 주차 자리가 없어서 빠질 때 까지 차안에서 대기했네요;;

먼저 들어가서 웨이팅 하고 같이 운영하는것 같은 커피숍에서 대기하고 있으면 방송해 주는데

커피숍 조차도 앉을 자리가 없을경우 밖의 차 안에서 대기 하고 있어도 외부에 달린 확성기로 불러주더군요 ;;

이천돌솥밥 메뉴판 입니다.

두명에서 먹기엔 11,000원 짜리가 딱 적당한 것 같더군요.

특돌솥밥도 있긴 한데 저희는 요것만 먹어도 충분할 것 같아서 ^^

기본 상차림~

반찬 가지수는 엄청 많은데

2인기준 이다보니 양도 조금씩 나오긴 합니다. (직원 분에게 더 달라고 하면 친절하게 더 같다주심~)

요기는 샐프코너~

반찬류는 다 갖다 주지만, 채소류는 샐프로 가져다 먹어야 됩니다.

음식중에 조금 특이했던 된장찌개

이게 뭐랄까... 옛날 할머님이 해 주시던?? 그런 된장국 맛이 납니다.

집에 싸들고 가서 먹고 싶을 정도 였네요.

돌솥전문점 에선 돌솥밥이 맛있어야죠~?

이천에 쌀이 유명해서 그런지 밥도 찰지고, 밑부분은 살짝 누룽지가 있는게 고소했습니다.

음식이 맛있으면 공기밥 추가는 다들 하시죠~?

저 역시도 여느 집처럼 공기밥 추가 를 외쳤지만... 3천원 추가로 돌솥밥도 추가로 해야 된다고 말씀 하셔서 고민중에 있었는데 직원분인지, 사모님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럼... 저희가 먹는 밥이 있는데 오전에 한밥인데 그거라도 그냥 드릴까요? "  하면서 친절하게 말씀주셔서 가차없이 "네" 를 외쳤습니다...;;;

완전 맛있게, 배 터지도록 잘 먹었는데 두명가서 22,000밖에 안나왔습니다~ 흐미...

거기다 사장님, 사모님도 정신 없으신데 손님 한분, 한분에게 정말 친절하게 말씀해 주심~

여튼 그렇게 다 먹고 나왔는데 시간이 1:30분이 넘은 시간 이였음에도 커피숍에서 대기하는 분들은 꽉 차있고, 주차할 곳이 없어서 차 빠지기를 기다리는 차들도 있고... 정말 장사 잘되는것 같더군요.

진심 맛집으로 인정!!

자~~ 이제 배도 채웠으니 야외 온천욕좀 뜨끈~ 하게 즐겨야죠~? ㅎㅎ

미란다호텔의 스파플러스로 천천히 달렸습니다. (스파플러스 까지 15~20분 소요)

미란다호텔까지 도착은 빨리 했으나, 로터리 식으로 되어 있는 여기서

신호등만 건너면 바로인데 호텔 내에서 무슨 사인회를 하는건지 행사 중이라 덕분에 차도 막혀있고, 주차 할 곳도 없어서 차 세우는 대만  30분이 넘게 걸렸네요. ㅡㅡ;;

스파플러스 운영시간은

온천이 새벽6시부터~저녁10시 까지

수영장 이용은 아침8시 부터 저녁8시까지 라는군요. 위의 사진 참고하시고~

스파플러스 이용 요금표 입니다.

성인 성수기 기준 찜질+온천+수영장 입장료는 4만원 인데

국민, 농협(체크카드, 신용카드 무관)으로 30% 할인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천시민분 이라면 50%할인 받겠지만...

객실 투숙객 할인40%도 있긴 하지만 스파이용 때문에 호텔에서 묵는건 비추 입니다. (가격대비 조식은... 좀 아니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차라리 그 돈이면 호텔만큼 좋은곳?? 모텔 에서 묵고 맛집에서 밥먹고, 주차스트레스 안받고 하는게 더 낳을듯 할것같은 제 생각...;;)

 

처음 34,000원짜리 30%할인 받아서 결제 했는데 온천, 수영, 찜질방 자유이용권의 팔찌?? 를 주길래

찜질방 이용까지 가능한 줄 알

실내수영장 에서는 가족단위의 어린이들이 대부분 이더라고요 ^^

다음야외온천을 한번 더 오게 된다면

이처너설봉온천랜드로 가 봐야겠네요.

저기 야외수영장에서 김이 모락 모락 나는게 현재 운영 중인걸로 보이더군요. 

지금 보이는 것 만으로는 상당히 따듯해 보이죠??

물은 따듯하고, 뜨겁고 좋습니다.

근데 여기까지 가는 길은 맨발로 가야 하는데 밑에는 물이 철철 흘러 넘치기에

바닥은 대부분 다 얼어 있습니다;;

해서 발도 시리고, 바람도 쌔게 불어서 동상걸릴뻔 하게 간 것만 아니면 다 좋은듯 합니다 ^^

처음 34,000원짜리 30%할인 받아서 결제 했는데 온천, 수영, 찜질방 자유이용권의 팔찌?? 를 주길래

찜질방 이용까지 가능한 줄 알았건만... 왠 횡재냐 싶어

온천욕 다 즐기고 찜질방도 가 봤는데 추가요금 더 결제해야 한다더군요;;

괜히 돈 아까운 생각에 4만원짜리 안했다가 귀찬게 젖은 몸으로 락커룸에 왔다, 갔다 또 결제했네요;;

여느 찜질방들과 틀리게 공간들 마다 요런 인테리어가 되어 있네요.

추운몸 좀 녹히면서 얼굴팩도 같이 해주고 ㅎㅎ

계란에, 음료수도 하나씩 먹어주고, 힐링 제대로 한 것 같네요.

다음날은 피곤한 나머지 집에가서 바로 녹초가 되서 잤습니다..

 결국 다 즐기고 샤워하고 나오니 저녁7시....

이렇게 1박2일 코스가 딱 끝났네요.

대략 들어간 돈은 호텔야자1박 6만+회값44,000+이천쌀밥22,000+기름값7만원 다 해서 30만 조금 언썼네요.

저렴하게 즐기시는 분들은 이 데이트코스도 한번 가볼 만 하니~ 구경가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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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신둔면 수광리 3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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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어.. 부럽습니다..ㅎㅎ
    솔로들에게 불편한 글입니다 ㅠㅠ

저번주 목요일에 갑자기 여친이 돌발 여행을 가자고 졸라서 어쩌다 보니 가게 된 곳인데요?

1박2일 코스로 꽤 괜찮은 것 같아 소소하게 알려 드릴까 합니다. ^^

우선 목적지는 스파플러스 였는데요?

여기서 야외온천과, 수영, 뜨끈한 찜질방 까지 이용할 수 있어 이천으로 결정했었죠.

원래는 미란다호텔에서 숙박하고 세 종목을 다 즐겨볼까? 했는데

검색해 보니 가격대비 조식은 조금 아쉽다는 내용을 많이 봤던 터라

그럴꺼면 차라리 근처 호텔야자 에서 묵기로 하고 예약 했습니다.

금요일 인데도 1박에 6만원밖에 안하더군요?

더 괜찮은건 조식, 식빵과, 음료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여튼 출발전 준비물은

모자와, 수영복 (상, 하의), 온천에서 사진도 찍으려면 휴대폰 방수팩도 함께 준비!!

그리고 세면도구(바디샤워, 샴푸, 린스, 치약정도...? )

여기가 신축건물 에다가 꽤 깔끔하게 되어있더군요.

금요일 조금 서둘러 퇴근하니 오후6시정각 이천호텔야자로 출발~

차는 의외로 많이 안 막히던데 경기도 부천터미널 기준으로 1시간30분 정도 걸린것 같네요.

체크인은 저녁 9시부터, 퇴실은 정오12시에 해야함.

일단 도착 하자마자 주차공간이 널널 하길래 손님이 많이 없는가보다... 생각 하고

차키 맏기고 밥먹으러 나가는데 나올 때 보니 갑자기 사라졌더군요?

물어보니 주차장이 협소해서 야자전용 주차장으로 따로 옮겨 놓더군요.

야자건물 기준으로 두블럭 더 들어가니 건물밑에 주차해 놓았더라고요.

일단 야자호텔에 들어서면 원두커피 기기와, 식빵,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옆으로 보면

따듯한 음료와, 차가운 음료들이 맘껏 드시라고 진열장에 꽉 꽉 채워 놓았더군요.

예전부터 그냥 모텔정도로 생각했는데 괜히 미안해 지더군요. ^^;;

나중에 재방문 하게되면 1만 마일리지를 한번 할 수 있고 (기간은 3월31일까지)

소정의 사은품도 준다는 이미지가 붙어있네요~?? (참고로 전 못받았음 ㅡㅡ;;)

금요일이라 성수기요금이 적용되어 만원이 더 추가된 거였고, 원래는 5만원 입니다.

뭐~ 방 안의 디자인은 대충 비슷비슷 다 똑같죠 ㅎㅎ

침대는 호텔급으로 푹신한 매트릭스 였는데 침대를 못 찍었군요? ^^;

일단 체크인 했으니 늦은 저녁 이지만 배는 채워야겠죠~?

이천 터미널 근처부터 CGV있는 곳 까지 삥~ 돌아봤는데 밤 10시가 넘어서 그런가

뭐 딱히 그렇게 맛있을 것 같은 곳이 없는것 같더라고요.

( 불금인데도 거리가 너무 한산했음;;) 

여튼 조그만 사케집에서 소주 한잔 하려고 들어갔습니다.

요기 까지는 생선작가 집의 메뉴, 가격표 입니다. 참고하시고~ ㅎㅎ;;

저희는 광어 사시미세트로 주문~

요건 리코타 치즈샐러드

비쥬얼이 처럼 맛도 맛있었네요.

요건 마약옥수수? 인데 티비에서만 광고로 몇번 보던 걸 이제야 맛 봤습니다.

달달 하면서 치즈가루가 입속에서 사르르 녹더군요.

단점이라면 먹는 모양새가 조금 안좋을 수 있습니다 ;; 

이건 뭐였더라...

조그만 접시에 담겨서 나오는데 순두부 비슷한게 들어서 먹을만 했다는..

이게 처음 먹어보는 어죽 인데

생선 미역국에 밥말아 먹는 맛?? 이더군요 ㅎㅎ;;

꽁치는 원래부터 저는 잘 못먹어서 내취향이 아니라 패스;;

여친 말로는 맛있다고 하더군요..;;

오늘 요리의 주인공!

광어회 등장~

처음에 보글보글 끓는걸 주는줄 알고 딴짓 하고 있었는데 개깜놀 했습니다;;

드라이아이스를 조개속에 넣어놔서 비쥬얼이 멋지게 나옵니다. ㅎㅎ 

다 녹으니 요렇게됐다는... -_-;;

너무 배가 고픈 상태여서 그런가? 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데코도 이쁘게 되어있고, 씹는 맛도 나고 ^^

근데 횟집에서 소주가 아닌 카스로 먹었습니다 ㅋㅋ;;

이어서 다음 포스팅 에는 스파플러스의 야외 온천욕 후기를~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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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창전동 464-7 | 호텔야자 이천터미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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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와 저의 고향으로 다녀오셨네요 ㅎㅎㅎㅎ
    호텔이 깔끔하네요! 음식도 아주 맛있어보여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8.02.07 02:49 신고

      이천이 고향이셨군요? ㅎㅎ
      예전엔 모텔이라 불렸지만... 호텔과 비교해도 꽤 시설들을 잘 해놓았더라고요 ㅎㅎ

오늘은 서울근교 데이트코스로 정말 딱 좋은 곳 알려드릴게요~^^

연인끼리 사진찍기 좋은 곳!

프로포즈 하기 좋은 곳! 

바로 안산 별빛마을 포토존 입니다.

만약 화려한 조명들이 반짝 거리는 빛축제에 연인끼리, 친구끼리, 가족끼리 나들이나, 데이트를 가신다면

몇시에 가실건가요? 

당연히 어둑어둑 해 질때쯤 가시죠?

내가 생각 하는것 처럼 남들도 똑같이 생각합니다.

고로 정말 어두워질때 맞춰서 가신다면 주차불가로 상당히 난처해 질 수 있으니

가급적 일찍가세요

그렇다고 너무일찍 오셔서 밥을 먹어야 되는 상황이라면...?

간단히 뼈감자탕 추천해 드릴 만한곳(링크) 

주차장이 정말 넓지만 어두워지면 그 많은 주차장에 빼곡히 다 차서 주차도 못하는

상당히 난처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요건 주차장 중간에서 찍은 사진 인데요?

차선이 그어져 있는 주차장이 아닌 비포장 공터 같은 곳입니다.

주차요원 4명이 무전치면서 자리났는지 직원들 끼리 수시로 확인하면서 안내해 주더라고요.

공터는 엄청 넓지만 차가 더 많아서 주차가 상당히 빡빡 하니 참고하세요.

당연히 저희는 5시도 안되서 갔기 때문에 자리가 상당히 널널 했습니다.

요건 별빛마을 입장료 가격 입니다.

근데 그냥 불빛 구경만 하는것 임에도 입장료가 꽤 비싼? 것 같긴 하네요;;

대인기준 7천원...

거울미로는 매표소 우측 문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입장료를 따로 4천원 더 내고 들어가야 합니다. (솔직히 거울미로는 그닥....)

여기, 저기 좀 둘러보다 보니 어느덧 기다리던 저녁이 다되었군요.

9월초 기준으로 오후6시20분 되니 안내방송으로 카운트가 들어가면서 점등이 되더군요.

자~ 이제 본격적인 구경거리가~ ㅎㅎ

별빛마을 포토존 에서 

애니벌 빌리지는 살아있는 동물이 아닌 조형물들 입니다. 그게 200종 있다는 것이고,

하트 빌리지는 불빛야경을 감상하며 밤인데도 환한 불빛으로 사진빨이 잘 받는 곳이라서 포토존 입니다. ^^

미처 삼각대나, 셀카봉을 못챙겨 오신 분들은 입구에서 들어오자마자 우측으로 50미터만 가면 간이매점? 같은게 보이는데 판매도 하니 구입하면 좋을듯 합니다.

가격은 5천원, 12,000원 등등... 셀카용 악세사리도 다양하게 판매하니 구경해 보시길...

여기는 화이트 러브 로드

개가 애인보다 나은점!

먼저 배신안하고, 언제나 반겨주고, 돈없어도 눈치 안보이고, 귀엽고 딱! 맞는말만 써놨네요. ㅎㅎ

실루엣 포토존!

나도 여기서 한번 찍어보고 싶었지만...

다음에 한번 더 올 일이 있다면 그때 찍기로...쩝;;

좀 둘러보다가 지치면 별밤카페 에서 시원한 음료한잔 하고 마져 둘러보세요~

저흰 들어가 보진 않았지만 간단한 요기거리 할 수 있는 디저트류도 다양하게 파는것 같더라고요. 

하트가 겹겹이 되어있는 하트포토존

개인적으로 여기가 가장 이뻣던것 같네요.

마지막 코스인 프로포즈 로드

약간 억지스러운 면이 있는것 같긴 하지만...

현대로 해석해서 굳이 반박 하자면

가질거 다 가진 재벌에, 잘생긴 남자와,

키작고, 못생긴 가진것 없는 남자

둘중 택1 한다면.... 나역시도 1번을 택했을텐데...

내 생각인데 아마도 난장이는 고백했다가 까여서 상처받았을 겁니다 ㅠ

여기까지가 별빛마을 포토존 끝 입니다.

아래는 분위기좀 느껴보시라고 짤막하게 영상하나 찍어봤습니다 ㅎㅎ

즐감하세요~

다음글은 별빛마을 안에서 추가결제 해야 입장이 가능한 거울미로 간단히소개해 드릴게요~^^

PS: 근데 화질은 분명히 좋게 올렸는데 왜이리 저화질로 된 것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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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2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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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이런곳이 있군요
    야경이 매우 아름답네요!
    허브관련 좋아하시면 허브아일랜드도 한번 방문해보세요 밤에 조명을 켜놓는것 같더라구요 ㅎㅎ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7.09.15 10:50 신고

      오호~~ 허브아일랜드라....?
      이름부터가 완전 땡기네요~ ㅎㅎ
      다음번엔 허브아일랜드로 다녀와야겠군요 ㅋ

  2. 크리스마스에 가면 환상적일 것 같습니다.
    프로포즈하긴 너무 늙었고, 애들데리고 가서 애들에게 아빠가 많이 사랑한다고 얘기해줘야 겠네요~!

  3. 와~ 반짝반짝 화려하고 아름다워 눈이 부실 정도네요~
    저도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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