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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일상/보고,느끼고,맛보고

상동 서서갈비 회식하기 괜찮네요~

by 12mango 2017.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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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랬만에 회식을 하게되었는데 다른 지역에서도 서서갈비가 음식도 무난하고 괜찮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직장 근처이고 해서 요번회식은 여기서 하기로 하고 갔습니다. (저만의 생각 이지만 솔직히 가격부담이 덜 되서 여기로 택한듯한...? ㅎㅎ)

상동 서서갈비 위치

이쪽 동내가 먹자골목이라 늦은 밤이 되니 상당히 사람들이 붐볐습니다. 

이른저녁시간 이라서 손님들이 아직 많이 안왔더군요.

밖에서 볼 땐 작아 보였는데 2층으로 들어와 보니 상당히 넓었습니다.

아마도 회식하기에 딱 좋은 것 같더군요^^

서서갈비 메뉴판 인데 멀리서 찍다보니 쪼금? 가려졌군요..

내가 좋아하는 양념꽃게장과, 간장새우...

얼마전 장염으로 상당히 고생했던 터라... 좋아하긴 하지만 패스를;;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허겁지겁 줏어 먹었는데

맛은 나쁘진 않았습니다.

예전 저희부모님이 갈비집을 운영 했었는데 양념갈비는 3일정도 숙성시키면 고기에서 조금 미세하게?(일반분들은 전혀 그런맛을 못느끼는데 유독 제가 좀 민감해서 그런지 3일된건 맛을 딱 알수있었죠;;) 맛이 틀린데 장사가 잘 되는 집들은 회전이 잘 되기에 그럴 일이 없죠. 이 집도 그런 맛은 못느꼈습니다.

고로! 오래된 고기는 사용을 안한다는 말이죠~^^

밥과, 찌개를 따로 시켰는데 찌개는 소고기국? 맛+청국장 맛 이 났습니다. 뭐 먹을만은 해요~^^

삼겹살은 약간의 오해가? 있었지만 사장님의 폭풍 서비스에 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밖에 나왔을때 9시가 다됐는데 먹자골목 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아졌더군요^^

근처에도 2차, 3차로 드실 곳 많으니 이 근처가 회식하기엔 딱 좋은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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