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컴퓨터만 3대가 넘게 있는데 가끔 직장 동료들이 자주 놀러오기도 합니다.

해서 가끔씩 스타(스타크래프트)로 밥내기도 할겸 해서 종종 사용을 하는데

책상이 한대 뿐이라 저만 의자에 앉아서 하는 상황이였는데

어차피 자주 사용하고, 나중에 다른 작업 할 때도 책상이 필요할 것 같아

지금 있는 것 보다는 약간 더 큰 사이즈의 책상 2개를 더 주문했습니다.

주문하고 이틀만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큰 것 같은 느낌이...?

상자 열어 봤는데 꽤 단순한 조립과정 이더군요. ^^

그냥 책상다리 속으로 동봉된 철받침 하나 넣고 나사로 조여주면 끝~

요렇게~ ^^

이거 2주전에 주문한 건데 제조일자는 19년10월로 한달도 안됐네요.

정말 주문제작이 맞긴 맞는 것 같군요. 

완성하고 두개를 다 배치해 놓으니

기존에 있던 오래된? 컴퓨터책상이 좀 작아 보이네요.

사실 가운데 있는 책상이랑 비슷한 종류로 사려고 검색 했었는데

검색 하다보니 책상위의 공간이 너무 없어서 조금 더 큰걸로 생각했었고,

맞춤제작도 가능하고, 발도 튼튼해 보이고, 심플한 디자인

거기다 가격도 30,900원이면 완전 괜찮은 가격?

(택배 직원분이 배송비 있다고 그래서 이게 뭔소리인가 싶어 주문한 사이트 다시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배송료 별도였던 건 깜빡하고 있었다는;;)

요런식으로 사이즈 별로 나눠둬서 주문제작 가능하게 끔 되어 있더군요.

자! 이제 PC방 의자도 주문했고, 책상도 주문했고

이렇게 3대 나란히 놓고 하니 진짜 PC방 분위기가... ㅎㅎ

근데 이렇게 놓고보니 뭔가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

해서 좀더 큰 모니터랑 모니터받침대 추가로 주문 했습니다. ㅎㅎ

그건 다음포스팅에서~ ^^ 

Comment

  1. 좋은 아침 입니다~
    아침 포스팅 잘 보고 시작 합니다~^^

  2. 주문 제작한 책상 테이블 넓이도 괜찮고, 가격도 좋고, 가성비가 좋아보이네요.
    직장 동료분들과 집에서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즐기기도 하시는군요.

상동 연세퍼스트치과 후기

2019. 11. 25. 15:51 | Posted by CoolYong

제가 처음 주걱턱 교정을 상담받은곳이 강남이라 아직도 강남에 있는 치과로 다니고 있는데요?

교정은 몇달 전에 끝났고, 치아배열만 남아서 아직 교정중인데

한달 주기로 점검을 받고 있습니다.

이게 몇일 전 찍었던 엑스레이 사진인데

그래도 처음보다 상당히 낳아진 치아 상태죠;;

오른쪽 윗쪽 어금니 부분 보면 사랑니가 튀어나와있는게 보일겁니다. 

이게 확대한 부분인데 좌측에 보이는건 필요없는 사랑니라서 음식물도 끼고 하기에

제거하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사실... 과거 왠쪽 어금니 뿌리쪽에 박혀있던 사랑니 제거 하다가 죽다 살아났던 기억이 있다는;;) 

요번에 치아 보철기 점검중 어금니에 임시적으로 붙혀놨던 플라스틱을 제거 하면서

오래 전 매꿔뒀던? 아말감?이 같이 떨어져 나갔더군요.

몇년전에 치료했던 곳이라 오래되서 떨어져나갔다고는 하는데 저 역시도 갈때가 된건 인지하고 있었죠.

 여튼~! 치료하려면 몇일있다가 다시 강남에 와야된다고 하길래

집이랑 가까운 치과에 가서 떼운다고 하고 나왔었죠.

그래서 들른곳이 연세퍼스트치과 인데요?

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상당히 맘에 들었기에 다음에도 갈 일 있으면 여기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죠.

물론 여기가 꽤 유명해서 그런건지 한번 치료 받으려면 예약하고 최소 1주일 기본으로 기다려야 하는게 흠이긴 합니다.

강남쪽 치과에서는 윗쪽 어금니를 인레이나, 레진을 하라고 하던데

연세치과에선 아직 치아교정이 중이라 인레이, 레진을 하게되면

교정이 끝난 다음엔 치아 위치가 변경될 수도 있고, 다시 해야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해서 임시로 살짝 때우는게 낳다고 하더군요.

이런거 생각해보면 상당히 정직하게 하는 치과 같긴 합니다.

상동근처 있으신 분들 여기 한번 가보시길 강추 합니다. ^^

 

Comment

  1. 조금이라도 더 돈 벌려 혈안이 된 다른 치과와 달리 정직하게 치료하는 곳 같네요.
    치아 관리잘하셔서 쿨, 영(coolyong)한 이 되시길 바라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1.26 00:47 신고

      네 저번에도 한번 진료받으러 갔었는데 방문한 고객을 더 위하는 것 같은 마음이 보여서 재방문 했던 곳입니다 ㅎㅎ
      여기서도 치아교정이나, 주걱턱 교정을 하던데 진작에 알았다면 굳이 강남까지 다닐 필요없이 여기로 갔을겁니다 ㅠ

  2. 치아 엑스레이 사진을 보니...
    치아 교정 등으로 고생하고 계실거같네요.
    치과는 정말이지.. ㅠ..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2.02 14:36 신고

      넵 치아교정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고요 ㅠㅠ
      전 1년정도면 끝날줄 알았는데 ㅠ

 

저희 집이 한쪽 벽면만큼이 전부 유리창으로 되어있고, 조금 오래전 지었던 오피스텔? 이다보니

고층이긴 하지만 2중창문 으로도 안되어 있어 겨울엔 우풍도 심한 편이고, 여름엔 햇빛이 많이 들어와서

한참 더울 오후엔 에어컨을 틀어도 튼것 같지가 않은 상황이 되어버리더군요.

해서 안막커튼도 달긴 했지만 더위와, 추위를 다 막기는 부족했죠...

그러다 요즘 갑자기 날씨가 너무 쌀쌀해 져서 뾱뾱이 라도 붙혀야 되나 싶어 쥐들의 마켓에서

추위관련 검색해 보는데 오~!!? 신기한 제품 발견...?

가장 혹했던 건 구매자도 많고, 구매후기도 괜찮다는 평이 많았고, 여름, 겨울 두 계절 다 쓸수있는 실용성에 비해 가격도

나름 저렴하고, 다 바른 후 불투명해서 밖도 잘 보인다는

광고를 보고 그래도 뾱뾱이 만큼의 효과보다 더 실용성이

좋은 것 같아 주문해 봤습니다.

저희집 창 전체가 첫번째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엄청나게 큽니다/
(가로 330/ 세로160 크기정도)

혹시 모자를 수도 있을 것 같아 기본 2개랑, 여분으로 용액 2개를 추가주문 했습니다.

그래봐야 가격은 29,750원으로 3만원 정도

처음 포장박스 뜯으면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롤러가 여우목도리 같은?? 옷처럼 상당히 부드럽게 되어있더군요. ^^;

용액을 전체 다 부어주고~

살살 롤러에 묻혀서 발라줬습니다.

바를때 살짝 굴린다는 식으로 칠해줘야 롤러가 잘 굴러가더군요.

내가 산 것만 불량이라 그런지 몰라도 조금 힘줘서 굴리면 아에 안굴러 간다는..

20분 지난 후 상태

바르면서 롤러 굴러갔던 자국들이 있어 신경쓰였는데 그 부분은 마르면서 자연히 없어 지더군요.

1시간이 지난 후 상태

아~ 그리고 지금 보시는 상태는 한번 바르고 난 후 너무 투명해서 두번 더 칠해준 상태 입니다.

다음날 아침에 찍은 사진

두번정도 롤러로 더 칠해줘서 그런지 광고에서 봤던 것 처럼 아주 투명하진 않더군요.

가까이 대고 찍어 봤는데 외부창은 닦을 수가 없어

내부만 닦은 후 칠한 상태라 그런지 얼룩진 부분이 조금 많네요.

지극히 제 개인적인 소견 입니다만..

다음부턴 구매후기와, 평만보고 사면 후회할 수도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가격이야 냉난방 차단효과에 비해 이정도면 저렴한 편이라 생각했고,

작업하게 힘들지는 않았는데 절때 주의 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 가정집이고, 저희 집 처럼 창문이 한개인 집은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사셔야 할게

코를 찌르는 냄새가 너무 심하더군요.
(2중창문이 달려있는 집은 냄새가 안들어와서 괜찮을 수도...?)

뭐랄까...?

암모니아냄새?? 페인트냄새같은??

날도 추운데 어쩔수 없이 2일 내내 문 열어놓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냄새가 안빠지더군요.

진짜 냄새때문에 고생 한걸 생각하면

내가 차라리 뾱뾱이를 붇이고 말지...ㅠ

사고나서 정말 후회 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은 냄새는 완전 사라졌지만

날씨가 아주 춥지 않아서 그런지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그냥 기본적인 창에 약간의 비닐정도 덮은 정도??

하기 전 보단 조금 약간 낳은 정도?

이정도 되겠습니다~

 

Comment

  1. 원리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제거는 어떻게 할지.. ㅋㅋ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1.25 14:08 신고

      아~ 요게 칠할때는 페인트정도의 점도이고, 굳으니까 약간의 고무막같은? 그런게 되더라고요.
      제거할때는 물분무기 같은걸로 살짝 뿌려주고 떼어내면 스티커 땔 때랑 비슷하게 뗄수 있더라고요 ^^

 

요건 2년전쯤? 샀던 체어멘의자..

집에서 업무용/고사양 게임용PC도 같이 하려고 의자를 2개 더 주문 했습니다.
(방안이 거의 PC방 수준;;)

인터넷 검색 해봤을 때 다른 싼 의자들도 많긴 했는데

싸구려 의자 샀다가 조금만 앉아 있어도 불편하고 팔 거치하는곳? 살짝 눌르면서 일어나다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얼마 안가서 옆 부분이 부러지고 해서

어차피 한번 사면 오래쓰니 기왕 사는거 좀 편한걸로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구매했었죠.

당시 8만원조금 넘게? 샀던것 같은데(기억은 잘 안남;;)

가격은 좀 나가지만 나름 편안하게 잘 사용했었기에 비슷한 제품으로 한번 더 알아봤습니다.
(사실 PC방 갔을때 비슷한 의자들 앉아보고 보고 더 혹했습니다. ^^;)

주문한지 2일만에 바로 도착한 타이탄럭셔리 의자!!

가격은 쥐마켓 에서 96,900원
(컴퓨터 의자만 구입하는거 치곤 상당히 쌘 가격;;)

나름 센스있게 의자 조립할 때 장갑 끼고 하라고 면장갑 한짝도 넣어 주셨네요?
(기왕 보내줄거면 두짝 다 보내주시지 ^^;)

자~ 이제 조립 시작!

의자 조립설명서

설명서 라고 해서 뭐... 딱히 볼건 없음

그냥 그림 대충보고 방향만 잘 마추면 되는거라..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 정면을 향하도록 하고, 손목거치부분의 굴곡부분이

앞으로 향하도록 조립하면 되죠~

그리고 나사를 조여줄 땐 처음부터 꽉 조이지 말고

살짝 물리게만 해 준 다음

나사 구멍에 볼트들을 먼저 다 끼운 후 꽉 조여줘야 나중에 나사가 안들어가는 현상을 방지할수있습니다. ㅎㅎ

여러 종류의 의자를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손잡이 부분이 요렇게 튼튼하게 되어 있어야 오래쓰고 좋은 것 같더군요.

설명서에 나와있는 것 대로

의자의 내리고, 올리는 손잡이 부분이 오른쪽으로 오게해서 볼트를 조여 주시면 됩니다.

나사 다 조이고 난 후 마지막으로 의자 들어서 발 중앙에 넣어주기만 하면 끝!

완성품!

근데 살짝 불량이 있더군요;;

바퀴 부분 조립할때 오른쪽이 정상이고, 끼우는 부분을 누르면 딱 들어가는데

왼쪽바퀴는 죽어라 눌러도 안들어 가더군요

자세히 보니 요렇게 휘어 있어서 안들어 거던 거였습니다;;

이거 하나 때문에 다시 전화해서 바퀴 하나만 보내달라고 하기도 좀 뭐하고 해서 그냥 쓰긴 쓰는데...

전화해도 통화도 안되고 쩝....

여튼 이거 빼면 구매는 잘 한것 같네요.

Comment

  1. 오호 완벽..멋진데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날씨도 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1.21 13:11 신고

      아네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데보라님도 별일 없으시죠? ^^

GRF 홀덤 대구 대회 후기

2019. 11. 7. 12:51 | Posted by CoolYong

얼마전(10.27일) 열린 GRF 대구대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상금대비 지방이라 참가하는데 부담을 느끼긴 했는데..

그래도 여러 대회에 참가해보고 경험도 쌓을 겸, 우승하면 트로피도 나오니

나름 의미가 좀 크겠다 싶어 가게 되었죠. ^^;

대구 수성구 팔현길 212 호텔인터불고

5성급 호텔이라 그런지 부지가 엄청 크더군요;;

주차후 호텔 안으로 들어갔는데 야외결혼 세트장?? 도 보이고;;

주차를 하고 들어간 곳이 본관이 아닌 옆 건물이더군요;;

워낙 부지가 넓어서 그런지 찾는데만 10분넘게 헤매었네요;;

지방쪽에서 하는 대회이다 보니 지방쪽 셔플펍만 참가 한듯한...?

공지 보다보니 19.12.20일~23일에는 제주에서 WPCL이 열린다 해서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제주에서 하는 대회이고, 바이인이 90..얼마라 하던데 1등 상금이 3정도 한다 합니다

관계자 말로는 한국 최초 최대규모의 홀덤대회라고 하는데 저같이 관심이 있는 분들은

완전 솔깃한 내용이죠 ㅎㅎ;;

대충 계산해도 세금 빼고도 2억이상은 가져갈수 있는 금액이니

거기다 큰 대회에서 1등 트로피도 받는다면 한국에선 공식적인 챔피언인 셈이니..

아마도 홀덤으로 전국에 날고 기는 분들은 다 모이실듯 한...?

WPT 캄보디아 세틀전 일정표인데 일단 관심없는 내용이라 패스~

드디어 경기시작~

예정 시간보다 10분정도 늦게 시작~

저는 기본 2만칩으로 스타트

티켓을 2장, 3장 보유한 분들은 최대2만칩이 더 많은 상황에서 스타트~
(요번11월9일, 10일 홍대에서 열리는 대회 이후로는 티켓이 여러장 있어도 칩을 더 주는 혜택은 없어진다 함)

휴식시간때에 잠깐 바람좀 쐬러 나왔는데 뷰가 좋네요.

예전엔 1등부터 3등까지 상금을 몰아서 줬으나 제가 참가할 땐 9등까지 나눠서 주는걸로 변경되었더군요
(화면상으로는 20등까지 머니인 되는걸로 표시되어 있는데 수정이 안된 상태라 함;;)

여튼 프라이즈풀이 1400만~

저녁 식사시간! 옆칸의 뷔페 이용했는데

30분의 식사시간 중 25분을 줄서서 기다렸네요;;

그래도 홍대 메리골드호텔에서 먹었던 것 보다 훨씬 맛이 괜찮더군요.

파이널 테이블 올라가기 스텍 67만 내 칩!

그날따라 운 좋게 패가 잘 들어와서 세컨 칩리더 등극!
(전체 칩리더와 2~3만정도 밖에 차이가 안났음)

요번에 일 한번 제대로 낼줄 알았음;;

파이널 테이블에서 자리뽑기로 5번자리

이때까지만 해도 칩리더 바로 밑이였는데....

기다리기만 하다가 결국 5등으로 마감했습니다;;
(중간에 두명의 플레이어가 올인에 리올 나오길래 A.10 잡고도 죽은걸 정말 후회했습니다)

패를 열어보니 한명은 K,Q, 다른 한분은 K, 10 이더군요.

결국 K, Q 하이로 리올친 분이 드시던데 그때 정말 아쉬웠습니다 ㅠ

제가 파이날 까지 가서 느낀점은 최강 패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면 안된다는점!
(스몰, 빅 블라인드만 내다가 스텍 말라죽음;;)

그리고 진카로만 가도 안된다는걸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적절한 블러프도 필요함)

상대방이 블러프인걸 알면서도 머니인 때문에 그냥 포기하고 죽고 했는데

잘못된 생각 이더군요.

이래서 큰 대회에서 여러번 경험 쌓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번 19.11.9일, 10일 홍대 메리골드 호텔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선 최소 3등을 기원하며~ ㅎㅎ

이만 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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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손세차 하러 갔다가 세차 깔끔하게 하고

물기 제거하려고 트렁크 열어보니 헉...? 쓰레기통도 아니고 완전 개판이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 트렁크정리 박스 검색해 보긴 했는데

조그만 가방들 몇개 놓는걸로는 공간이 너무 부족한것 같더라고요.
(낚시를 자주 다녀서 천으로 된 가방은 영... 실용성이 없는것 같아 플라스틱재질의 박스로 구매결정!)

나중에 박스 분리할 수도 있을지도 모르니 분리가 가능한 걸로 주문~

포장박스 4개 주문하는데 인터넷 쇼핑몰에서 배송비 포함 24,500원 들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것 주문하는 분들 참고 하시라고 간략히 설명 드리자면

요 나사 조이는 부분?

이 부분은 젓가락이나, 도라이버 같은걸로 먼저 제거해 주세요.

처음엔 이렇게 조이는게 방향이 맞는건가 긴가 민가 했는데

손으로 플라스틱 나사를 꾹~ 누른 후 도라이버로 살짝 한번 더 조여줘야 하더군요.

안쪽으로조이든, 바깥쪽으로 조이던 외관상으로 나사조이는 부분은 차이가 없는것 같아서

전 밖에서 나사조이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딱봐도 크게 차이는 없죠? ^^;

요건 박스 들 때 손잡이 부분

박스채로 들고 이동할때 나름의 실용성을 고려한 것 같은?? ㅎㅎ

이건 박스 뚜껑인데 첨엔 이렇게 조였으나, 이게 아닌것 같아서

다시 풀고 안쪽으로 넣어서 다시 조였습니다.

이게 박스 완성된 모습!

나름 괜찮은 것 같죠? ^^

박스 크기는 옆면의 가로로 재면 35정도 나오고요.

세로는 34정도 됩니다.

감이 잘 안오실 분들을 위해 추가설명~

네모를 딱 따져보면 20리터짜리 종량제봉투 크기만 합니다.

 

다 조이고나니 여유분 나사도 있긴 있네요.

플라스틱재질의 상자 4개를 세워보니

중형냉장고?? 정도 하네요.

트렁크 안의 물건들 싹~ 다 치우고
(치우는데 30분 넘게걸렸습니다;;)

버릴거 버리고, 깔끔하게 정리해 놓으니 보기 좋네요.

3개의 박스중 낚시도구만 넣어두는 박스

캠핑용 도구들만 넣어넣놓는 박스

기타 해류질용 도구들 넣어놓는박스 따로 해서 넉넉하게 넣고도

박스 하나는 남아서 여유분으로 비워뒀네요. ㅎㅎ

그 옆으로는 세차도구가방은 따로 놔뒀고.

아~ 참고로 임팔라는 다른 승용차들 보다 트렁크가 좀 큽니다.

일반차의 경우 상자 3개정도밖에 안들어갈수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다~ 정리하고 나니 생각보다 짐이 별로 없네요.ㅎㅎ;

굳이 비싼 트렁크정리가방 살 필요없이 요런식으로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니

트렁크 정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인 분들은 한번 고려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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