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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일상/나만의 제품리뷰

밀리터리 방한복 5개월 사용후기

by 12mango 2025.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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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까지만 해도 날씨가 그럭저럭 오토바이 타기 좋은 날씨? 라서 그냥 패딩입고, 나름 따듯하게 하고

배달일을 했었는데요?

제가 추위를 좀 많이 타기도 하는 상태에

영하2도, -4도, -8도까지도 온도가 내려가면서 너무 추워서 나가기 조차 싫어질 정도의 추위까지 내려가더군요.

해서 아는 지인이 몇년동안 배달일을 했었기에 자문을 좀 구했는데

인터넷에 우주복 검색해서 하나 사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저렴한건 금방 헐고, 품질이 안좋아서 오래 못쓸테니 기왕이면 좀 가격 나가는걸로 사라고..

여튼~ 그렇게 검색해서 하나 장만하게 되었는데

가격이 무려 79,900원....

인터넷 후기는 잘 안믿는 편이라 좋은 후기는 그냥 패스했고,

24년 11월에 일체형으로 신상품으로 나온 상태에 상의, 하의 따로 없어서 입고 벗기도 편할 것 같고

핏도 좀 괜찮아 보이고, 가격도 적당해 보여서 하나 장만했었죠.
(물론 비싼건 10만원 넘는 것도 있긴 했음...)

키 168/ 몸무게 65kg/ L(95) 사이즈 주문해서 입어보니 딱 맞는거 같더라고요.
(지금은 철이 지났지만 다가오는 12월에 주문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위, 아래로 일체형에 너무 평퍼짐 하지도 않고

적당히 두꺼운정도??

여튼~ 그렇게 5개월을 잘 입고 다녔는데

일단 장점은

위, 아래 내복하나만 입고 영상 8도~영하2도 까지는 오토바이 탈만 했고요.
(제 경험 상 영상9도 이상 부터는 오토바이 타도 더워서 땀이남..)

영하 2도 이상 내려가면 내복입고 추가로 기모바지+얇은 오리털패딩 하나씩 더 껴입고

오토바이 타니까 괜찮더군요.

그리고 일체형의 단점이 소변볼 때 벗어야되는게 문제일텐데

지퍼가 밑부분에 하나 더 달려있어서 소변 볼때 굳이 옷 안벗어도 되더라고요.

전체적인 후기로는 방한복 잘 산것 같고

다음에 더 좋은 우주복(방한복)이 나오면 몰라도

또 사야된다면 요걸로 구입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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