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나만의 일상/보고,느끼고,맛보고324 황소곱창돌구이 부천점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지인이 하도 술한잔 하자고 졸라서 그럼 집 근처에서 한잔 간단하게 하자고 해서 가게된 양구네 황소곱창돌구이 집 입니다. 여기 사람들이 꽤 많던데 아마도 맛집인가 봅니다.? 근데 황소? 라서 그런지 다른 집 보다는 조금 비싼 감이 있었어요. 2천원 정도 더 비쌌던걸로 아는데.. 여튼 3인분 시켰습니다. 요즘 날씨도 시원 해서 밖에서 먹자 싶어서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춥더군요. 그냥 들어가서 먹는걸로~ ^^ 역시~ 고기는 쌈에다 싸서 먹어줘야 제맛이죠~! 처음에 간천엽이랑, 피뭍은 간도 나왔는데.. 비쥬얼이 조금... 그래서 그냥 패스~ 마지막에 밥도 볶아서 먹었는데 취끼가 있는 상황이다보니 못찍었네요~ 정말 강추 할 정도는 아니지만 심곡동 근처에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가.. 2016. 10. 6. 돈까스클럽 오정점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6시타임의 자유수영 다녀오다가 날씨도 꿀꿀 하고 해서 저녁은 매콤짭짜름 하면서 적당한 양의 돈까쓰가 땡겨서 또 갔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돈까스클럽은 맛집으로 유명하죠? 체인점으로 되어있어서 그래도 믿을만 하고 하니 자주 이용 하는 곳 입니다. 어떻게 된게 이집은 평일인데도 항상 줄서서 들어옵니다. 그 의미는 맛있으니 손님들이 몰리는 것이겠죠? 나도 돈벌면 도시와는 약간 떨어져있는 곳에 이런 맛집 하나 차리는게 꿈이긴 하지만... 아직은 갈길이 멀기에..; 운동 열심히 하고 육류만 먹으면 그대로 살로 다 올것 같다며 일행은 샐러드 돈까스 주문~ 저는 떡볶이 돈까스 주문했습니다. 양이 꽤 많아보이죠? 양도 양이지만 운동하고 맛집 오면 정말 끝장나게 맛있습니다. 어떠세요~? 정말 맛있어 .. 2016. 9. 29. 상동 그집쭈꾸미 어제 점심엔 상동에 위치한 그집 쭈꾸미 집을 다녀왔습니다. 가끔씩 매운게 땡길때면 한번씩 가는 곳인데요 너무 오랫만에 가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전보다 더 매운 느낌이.. 지점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매운걸 다들 좋아하시는지 종종 갈때마다 마주치는 분들도 계시는군요^^ 밑반찬은 무채와, 콩나물, 상추썰은게 나옵니다. 기본찬 이다보니 그냥 제외시키고 쭈꾸미만 찍었네요~! 요게 3인분 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리밥은 그닥.. 안땡기지만 그래도 맨날 쌀밥만 먹으니 한번씩 먹어주면 좋겠죠~? 같이 나오는 야채들과 비벼드시면 되는데요? 가위로 잘라서 드시길 권합니다. 조그만 쭈꾸미를 반으로만 썰어서 나오기 때문에 비벼서 드시기엔 조금 큽니다. 그리고 이집에선 보통과 매움 두가지만 있는데 보통으로 시켜도 상당히 맵습니다.점.. 2016. 9. 28. 밀양 다림방 한우한접시~ 제 고향이 밀양은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와, 외할머님이 같이 계셔서 요번 추석에 다녀왔습니다. 저희 시골집은 제사를 안지내서 튀김류를 많이 하지 않습니다. 각지에서 친척 식구들이 다 모였는데 닭요리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이모부도 닭사오고, 외삼촌도 닭을 사왔죠 그것도 인당 4마리씩... 결국 2일동안 닭도리탕도 해 먹고, 닭갈비도, 치킨카레도 해먹었습니다 삼시세끼를 닭으로... 먹다보니 질려서 도저히 안돼겠다 싶어 저녁은 밖에 나가서 먹자고 했죠. 그리하여 찾아간 곳이 " 다림방 " 입니다 사실 맛있는 고깃집을 찾던 도중 한두집이 몇 곳 더 있었는데 여기가 꽤 고급스러워 보이더라고요? 내부 인테리어는 약간 시골분위기가 풍겼고, 옛날 피아노도 한켠에 배치를 해 뒀던데. 안타깝게도 사진은 못찍었네요. 한우집에.. 2016. 9. 25. 이전 1 ··· 64 65 66 67 68 69 70 ··· 8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