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나만의 일상/보고,느끼고,맛보고324 상동 스몰하노이 점심시간에 가끔 입맛없을때 자주 애용하는 곳인데 괜찮습니다 일반 음식점 보다는 조금 비싼 감이 있긴 하지만.. 아마 세이브존 옆 쌀국수집 하면 근처에 있는 분들은 다들 아실겁니다. 이건 "사천식 쌀국수" 인데 면빨에 속하면서도 7500원이나 합니다;;살짝 가격이 쌔죠?천원만 더 보태면 통닭정식 완전 맛있게 먹을텐데 ;; 물론 여기도 맛은 있으나 밥과,면은 차이가 크죠;; 점심으로 먹은후 3~4시쯤에 배가 상당히 고파 집니다;; 대신 새우에,바지락,홍합 등등 해산물이 좀 들어가서 그런지 국물이 얼큰 합니다. 하일라이트 새우는 이미 누드가 되어 제 뱃속에;; 요곤 "양지차돌 쌀국수" 입니다 6500 인가 그럴껀데 양이 엄청 많으니 여럿이서 가시는 거라면 같이 드셔도 배부르게 먹습니다. 매운 쌀국수보다 가격은.. 2016. 8. 9. 상동 봉구비어 어제는 업무를 마치고 이 근처에 뭐 먹을곳 없나 찾아보다가 너무도 무더운 날씨라 시~원한 맥주가 땡겼습니다. 해서 멕주나 한잔 하자 라는 생각으로 회사근처를 배회하던중 딱 간판이 눈어들어오는 곳이 있었습니다. 현수막? 이 걸려 있었는데 안주가격도 꽤 착하고 해서 "봉구비어" 로 결정! 가게문을 전부 오픈 해놔서 안이 더 더울것같아 밖에 테이블에서 믹기로 했습니다. 이것.저것, 보다가 대충 맛있어 보이는걸로 2개 주문했는데 요게 "불태포" 입니다. 맛은 명태포? 를 살짝 맵게 고추장 같은걸로 맛을 낸것 같았는데 은근히 맛 있었습니다 그리고 맥주엔 당연히 치킨이 들어가야 정석이죠? 하나만 주문하면 뻘쭘하니 닭다리도 하나 추가! 이건 여느 통닭이랑 비슷한맛. 요건 "감자튀김" 치즈가루 묻혀서 나오는 건데 맥도.. 2016. 8. 5. 상동 바푸리 오늘 점심은 바푸리에서 대충 때울 생각으로 갔습니다만 생각보다 괜찮은곳이라 알려드립니다^^ 위치는 상동역 6번출구에서 200미터정도 못가서 있습니다 사장님과,사모님 두분이서 운영하는 곳 같은데 실내인테리어가 꽤 깔끔했습니다 어차피 체인점이기에 맛은 말씀 안드려도 알겁니다 늦은 점심이라 간단하게 먹을생각으로 간 것인데 생각이 바뀌어서 그냥 스팸철판덮밥 하나랑 김밥한줄하고 콩국수도 따로 시켰죠 의외로 메뉴가 많더군요(메뉴판 가격이 필요한 분이 있을지 모르니^^) 콩국수는 처음 나오자마자 일행이 바로 후루룩 해버리는 바람에 못찍었군요;; 철판에 나오는데 간단하게 먹기에는 딱 좋은것 같았습니다 이건 참치샐러드 김밥이였나? 기억이 안나는군요 ^^; 어딜가든 체인점은 이름값은 하기에 무난하게 먹을만 했던것 같습니다 2016. 7. 26. 해물피자 맛있네요 제가 원래 피자나,햄버거를 잘 안먹는데 점심도 늦게 먹고해서 배는 안고픈데 밥맛도 별로없고 저녁은 먹어야 하고 그러다보니 수영가기전 대충 먹자 해서 간단하게 피자집을 들어갔는데요? 물론 점심은 내가 쐈기에 저녁은 직장동료가 산다해서 부담없이 갔죠 ^^ 오정구 근처에 대충 주차하고 들어간 피자집 아까도 말했다 싶이 전 피자를 별로 안시켜먹기 때문에 피자는 잘 모릅니다 처음 메뉴판을 보고 조금 웃겼던게 농촌피자,어촌피자가 있더군요 별의별게 이름이 다 나오네;; 뭐~ 그러거나 말거나 전 해물킬러라 해물이 있는걸 보다보니 "씨푸드골드피자" 가 보이길래 바로 주문했습니다~! 근데 가격은 제일 비싸네군요 한 20분쯤 기다리니 드디어 등장! 와~ 비쥬얼이 정말 끝내줍니다~ 한점들고 샷~! 잉? 초점이 살짝 흔들;; .. 2016. 7. 23. 이전 1 ··· 68 69 70 71 72 73 74 ··· 8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