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서역에 볼일보러 갔다가 대충 점심 때우려고 간 고깃집 인데 의외의 맛집발견~

간판 사진을 따로 못찍어서 다음 로드뷰로 첨부;;

저와 일행은 사실 그 동내에서 그나마 싼?? 두루치기 백반을 먹으러 간 것이였는데

들어가면서 옆 테이블 봤는데 고기가 너무 맛있어 보이더군요. ㅎㅎ

저야 이동내 사람이 아니라 그닥 메리트는 없지만...

수서역 근처 자주 가실분들은 카톡 플러스친구 추가하시고

50%할인 쿠폰이나, 마일리지 적립 해서 할인 받으면 좋을듯 합니다. ^^

메뉴판 보다보니 아는 제주사투리가 보이네요?

오라방 : 오라버니

어멍 : 엄마

아방 : 아빠 라는 뜻 입니다.
(제주에서 초,중,고를 다녀서 익숙한 사투리죠 ^^;)

제주 음식점들 가면 항상 있는 한라산 소주!

제주도에 살때 꽤 많이? 먹어봤던 술인데 참이슬이나, 다른 소주보다 좀 독하다고 하더군요?

몇도인지 표시도 다 되어있군요. ㅎㅎ

제주에 살땐 그런걸 몰랐는데 육지?? 와서 느꼈습니다. 한라산이 좀 더 독하다는 걸 
(참고로 참이슬17% / 처음처럼17.5%)

(근데 소주값이 너무 오른거 같긴 하네요 ㅠㅠ)

요기까지 몬트락 메뉴판 입니다.

저와 일행 두명이서 제주오겹살2인분과, 통갈비1인분 주문~

뭐~ 사실 점심부터 고기 먹기는 좀 그렇지 않나 생각도 하긴 했는데

그런거 따질필요 있나요? 어차피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먹고싶으면 그냥 먹어야 다음에 후회 안하죠. ㅋㅋ

요건 밑반찬~

공기밥 3개 추가로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아스파라거스 먼저 살짝 구워서 주는데

꽤 고소함~

추가로 주문한 김치찌개인데 먹을만 하더군요.

일단 주문하면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구워주는데

다 익었는지 확인할 필요없이 옆에 놔주면 우리는 그냥 먹기만 하면 되더군요.
(이점 아주 아주 맘에듬!)

노릇노릇 잘 구워진 고기랑 버섯을 같이나온 멸치젓갈?? 갈치젓?? 에 살짝 찍어서 먹었는데

오~ 맛있음!!

여기가 괜찮다는 기준!!

가격은 뭐... 싼건지 비싼건지는 비교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제가 고기냄새 나는거에 좀 민감한 편인데 잡내가 하나도 안났습니다.

그리고 직원이 알아서 다 구워주니 옷에 고기냄새  배일 리도없다는 점??

사실 이 통갈비 뼈다귀를 보고 맛있어 보여서 주문한거였는데

약간 질긴느낌이 있긴 함;;
(요기 사장님이 통갈비도 맛있긴 하지만 그래도 오겹살이 연하고 더 맛있다고 강추 했으나..
제 성격상 먹고싶은건 먹어봐야 나중에 못먹어 본 걸 후회 안할것 같아서 주문했습니다 ㅋㅋ;;)

점심시간에 고기3인분에 배부르게 먹고 가격이 52,000원? 인가? 나왔는데

고기 맛이랑 서비스에 비한다면 합리적인 가격 같더군요.
(전 질보다는 양으로 갔던 곳들이 많기 때문에 주로 고기무한집을 자주 다녔습니다.ㅎㅎ;;)

어렸을 땐 무조건 양을 많이 따졌는데

요 근레 들어서 질이 조금 더 끌리기 시작하는 나이? 가 되었네요 ^^;;

혹시나 근처 가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맛집같더군요.

Comment

어느덧 26개월째 교정중...

2019.10.09 03:15 | Posted by CoolYong

요즘 일이 좀 바쁘다보니 블로그에 글 쓰는게 소홀해 지게 된다는;;

여튼~ 어제 치료는

뭐...특별한 건 없는것 같다.

치과에서 치료 끝나자마자 대기중에 한번 찍어봤는데 전면 카메라로 찍으니

왠 자동 포샵이-_-;;

나이먹고 치과에서 이~ 하고 찍기가 좀 그래서 집에와서 접사로 다시 찍었다..

우선 윗니의 철사?? 를 기존것 보다 3배는 더 굵은걸로 교체하면서
(교체후 4시간 정도 지나니 겁나게 뻐근한 감이...? 교정점검 받으러 갈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하루 지나면 언제나 처럼 조금 딱딱한 음식은 씹어먹기 힘들 정도의 아픈정도?)

간만에 스켈링도 해주고, 오른쪽 윗 어금니에 쌓아올려뒀던 바이트를 전부 제거했다.
(참고로 스켈링은 의료보험 적용되서 15,300원 추가결제)
(교정중 밥은 먹어야되기에 어금니 만이라도 닫을수 있도록 플라스틱재료를 올려놓은것??)

그리고 위, 아래로 3개씩 착용했던 고무줄을

이제는 왠쪽 송곳니랑 그옆의 치아, 그리고 바로 아랫니 부분을 묶어서 한개를

하루 12시간씩 고무줄 착용하면 된다 하니 그나마 불편은 조금 더 줄은것 같다.

2년이 넘는 기간동안 아직 교정중이라는게... 참;;

난 이렇게 교정이 길어질 줄은 몰랐다..

물론 예약한 달을 2~3번정도? 넘긴적이 있다지만

그 때문에 교정기간이 더 길어진 것일수도...?

다행인건 올 겨울쯤? 치아에 고정된 철사들은 다 제거한다고 한다.

그러나 다음달 교정점검 받으러 가는 날엔 오른쪽 어금니 끝에 나와 있는 사랑니를

제거한다고 한다;;
(필요없는 치아라 음식물만 껴서 충치생기고 안좋을수 있다고 함)

과거 어금니 뿌리를 치면서 자라난 사랑니 때문에

어금니까지 썩어버려서 엄청난 고통과 함께 뺄때의 악몽이 생각나긴 했지만;;

어쩔수 없이 뽑긴 뽑아야겠지...;;

뭐~  그래도 주걱턱 교정은 끝났고, 나머지 치아배열이 마무리 단계인 점에서는

그나마 다행인것 같다.

앞으로 길어야 4달정도면 끝나는 그날을 생각하면서

조금만 더 참자...;;

Comment

  1. 교정 잘 진행중이시군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0.13 11:05 신고

      네... 아직까진 별 이상없이 잘 진행중이죠 ㅎㅎ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그게 좀 흠이긴 하지만 ㅠ

  2. 치아교정....
    경험은 없지만. 은근 장기적이고 알게모르게 고통이 심하다고 하던데...
    그리고 카더라 같기는 한데. 나이가 들고
    잇몸이나 치아가 부실해지면. 좀 안좋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아무쪼록 큰 문제 없이 건강하시길...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0.19 16:10 신고

      요 근레 들어서 치아건강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
      이제 임플란트 3개는 해야되기에 또 돈이 왕창 깨질 일만 남았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s://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9.10.19 16:27 신고

      치아 교정에 임플란트까지....
      임플란트가 보통 개당 150만원 정도 하는 거 같던데..... 으아.... 정말 치아건강이 중요하네요.

KMGM 홀덤 하트그랑프리

2019.09.27 20:37 | Posted by CoolYong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스포츠게임이 노리밋 홀덤 인데요?

물론 이것 때문에 요즘 주머니 사정이 영.. 안좋아 진것도 사실이죠 ㅠ.ㅠ
(무한리바이인 이라 거의 박아박아 수준;;)

부천KMGM 홀덤바에 자주 다니는데 우연히 눈에 들어온 대회 포스터~

1등하면 우승 상금이 레이를 준다는 글에 혹해서

저도 참가 한번 해 봤습니다.

운 좋게 1등해서 하트그랑프리 티켓을 구했고, 저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참여 바이인이 2만원/ 리바이인이 2만원(리바이인은 무한가능..?;;)

물론 바이인 할 때 마다 외식상품권을 2장씩(장당만원상당) 주긴 합니다만

홀덤바 근처 제휴된 음식점에서만 먹을수 있더군요.
(부천KMGM은 제휴업체가 아직은 3개밖에 안되지만 추후 더 넓힌다 함)

참여권도 획득 했으니 당연히 참석 해야겠죠? ^^

그게 저번주 일요일 이였습니다.

대회 위치는 KMGM 수원 인계점 인데

경기 수원시 효원로 265번길 28 입니다.
(인계점은 이제 막 오픈한것 같네요)

1층부터 지하까지 라고 해야하나... 여튼 여기가 예전엔 무슨 스포츠센터였다고 함;;

들어가 보니 대회 우승상품을 적어놨던데 포스터에 있던거랑 좀 틀리더라고요?

1등 레이

2등 까르띠에 탱크솔로 (시계)

3등 APT풀패키지(아시아 포커투어 항공+숙박+바이인티켓 180만원상당?)

4등 노트북(100만원짜리)
(여기까지는 그럭저럭 노려볼만 한데...)

5위 명품선글라스?
제 소견입니다만... 7~10만원이면 명품선글라스 살수있음;;

그 외 6위부터는 의미없는 상품 인것 같네요.
(어차피 홀덤바 많이 다니는 분이라면 저도 그렇지만 외식상품권 100장, 200장 기본으로 쌓임;;)

저는 A조 예선을 통과 하려고 오전10시쯤 도착 했는데 플레이어들이 없다가

오후되니 꽉 차더군요.

예정 시간보다 늦게 스타트 했는데 한...30분 기다렸나..?

여튼 드디어 자리 배정!

그러나....

올인 당하고, 다시 리바인해서 들어갔는데

또 올인 당하고;;

전 사실 홀덤은 상당히 타이트 하게 치는 편인데

티켓이 많은 분들은 처음 하자마자 A하나 잡고 키커는 신경 안쓰고

올인을 자주 하더군요.
A, K / A, Q /  J J 파켓/ Q Q파켓 등등 하이패라도 처음부터 올인을 안치고 들어갔지만

에이스만 들어오면 미친듯 올인을 치는 분들이 계서서

어이 없게도 2원페어, 6원페어 그런것들에 정말 많이 올인 당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본선까지 진출하게 됐는데 26,600이 상당히 숏스텍 이더군요.

내 패가 올때까지 A ,6 / A, 7 / A, 9 까지 계속 죽었습니다.

그러다 빅블라인드 콜로 9,10 수딧 으로 체크 하면서 Heads Up인 상황

플랍에 깔린게 J ,Q ,Q

상대방이 Q 가 혹시나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체크~

상대도 체크~

어차피 숏스텍이고 8이나, K만 나와도 줄이 되는 상황이기에

올인칠 생각을 하고 있는데 턴에서 K 깔리니

생각하는 척 하다가 올인 치니

상대도 바로 콜~

플랍 열리니 상대는 Q /10 //  저는 이미 너트 상태라 제발 바닥에 원페어만 깔리지 마라

했던것이 마지막에 J가 하나 더 깔려 버려서 상대는 Q 풀하우스, 저는 9,10,J,Q,K 줄로

너무 아쉽지만 올인 당하고 나왔네요;;

그렇게 끝나서 사이드게임을 했는데
(APT풀패키지 티켓전)

올인만 계속 당하고 끝났네요;;

물론 홀덤은 플랍 열리기 전 까지는 모른다지만

좋은패에 내가 발렸다면 이해하고 쿨 하게 나오는데

좋은패, 안좋은패 상관없이 박아박아 하는 느낌이라 좀 기분이 그렇더군요.

말은 홀덤은 스포츠다 라고 외치면서 무한 리바이인 가능 하다면 좀 문제가 있는것 같긴 합니다만... 쩝;;

전직 프로게이머 임요환수도, 개그맨 김학도도 참여 하면서

한국도 홀덤이 자리잡아 가려고 하는 단계 같긴 한데

계속 이런 박아박아 식이라면 두뇌싸움의 스포츠가 아닌 정말 해외 선수들과 겨뤘을 경우

확실히 실력차가 많이 나겠더군요.

물론 저도 홀덤은 잘 못한다 쳐도

결국 홀덤도 도박이라는 말로밖에는 표현이 안되지 않을까 싶군요.

그걸 알면서도 내일 열리는 전국 그랑프리(1등 소나타) 2019.9.28 무료바이인 으로

티켓을 딸 수 있다는 미끼를 덥석 물고 내일 참석하러 갑니다;;

근데 아직 몇시부터 시작하는지도 모른다는;;

Comment

  1. 카드 게임도 상당한 수준의 게임 스포츠인거 같아요.
    우리나라는 타짜의 영향으로 도박이라고 생각하지만.... ㅋㅋ
    스타크래프트의 임요한 선수가 요즘에는 카드 게임 플레이어로 해외에서 수상도 하고 그런다고 하더군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0.03 11:36 신고

      네 요즘 제가 홀덤쪽으로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홀덤관련해서 체인점들이 정말 많아지긴 했더라고요

  2. 지나가는행인 2019.10.11 17:20

    딴지는 아니지만 너트라는 용어를 잘못알고계신거 같아서 댓글남겨봅니다

    홀덤을 좋아하시는거같아서요..

    너트는 그판에서 절대 질수없는 상황의 패를 가지고 있을경우가 너트라고 합니다.

    스트레이트메이드에서 풀하우스 확률이 남아있는경우는 너트 상황이 될수없습니다.

    플랍이나 턴상황에서 메이드가 되었을경우, 턴이나 리버에서 어떤카드가 떨어져도 절대 질수없는 패를 들었을경우에 너트라는 용어를 쓰시면 될꺼같습니다.

    아무튼 저도 kmgm을 좋아하는 홀덤러로써 좋은성적내시기를 응원합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10.11 17:22 신고

      아 님말이 맞아요 ㅎㅎ
      인정합니다^^;
      근데 턴 까지는 너트인 상황이 맞지 않을까용? 상대방도 그냥 Q쎗이였으니

폭염도 어느정도 수그러 들고, 날씨도 화창하고 해서 그냥 바다낚시만 하기 보다는 배낚시를 한번 해보고 싶더군요.

해서 처음으로 가게되었는데 준비물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배낚시 갔다와서 제가 느꼈던 처음가시는 분들에게 절때! 필요했던 준비물 알려드릴게요~

쿨토시?(양 팔에 착용 안하면 살 겁나게 익습니다;;)

쿨마스크(두건 같은것 얼굴과, 목부위를 햇볕에 노출 안되도록 둘러쓸만한 것)
(토시나, 마스크를 사용하기 싫다면 썬크림이라도 꼭! 챙겨가서 발라줘야 합니다.
안그럼 피부가 다 탑니다;;)

모자 / 선글라스(바다에서는 햇빛에 반사되는게 심해서 눈보호는 필수죠...

미니장화(큰 장화말고, 발목까지만 덮는 장화)
(운동화 신고가면 신발 다 젖어요 이유는 밑에 설명드릴게요~;;)

립그립? 그리퍼??
(고기잡는 집게 같은건데 요것도 꼭 필요합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세요.)

아이스박스 (인원수에 따라 냉수랑, 음료수가 상당히 많이 필요함)
(아무래도 땡볕 밑에서 장시간 서 있기 때문에 땀도 많이나고, 목도 많이 마릅니다;;)

그리고 낚시 하면서 먹을만 한 군것질 거리
(먹는건 개인취향에 따라서 ㅎㅎ)

여기까지는 낚시배 타기 전 까지 준비해야 할 것들이고

부두에 도착하면 추가로 준비할수 있는 것들!

멀티플라이어
(고기 입에 꿰여있는 바늘 빼는 미니뺀찌같은것)

기포발생기
(위의 두 가지는 굳이 대여 말고도 인터넷쇼핑몰 가면 1만원때로 구입 가능)
기포발생기는 살아있는 미끼를 장시간 싱싱하게 살려놔야 하기에 필요합니다

우럭낚시바늘/ 봉돌(10호)

살아있는 새우(부두가면 판매 하는데 3명기준 낚시할거라면 2만원 정도면 충분 할겁니다)

배낚시 가기 전에 몇일전 예약은 필수인거 아시죠?

제가 저번주 예약 할 당시에는 종일낚시 7만원으로 그나마 1만원 저렴하게 하긴 했는데

보통 배낚시 비용이 7~8만원 한다고 합니다.

예약하면서 알게된건데 배낚시는 거리에 따라 당일 새벽4시에 배가 나가더라고요?

 저와 일행은 새벽 4시 배이고, 30분 거리이긴 하지만 혹시몰라 조금 일찍 출발 했죠.

처음가시는 분들에게 말씀 드리고 싶은 건 좀 더 일찍 가시길 추천 합니다.

부두 안에 차가 꽉 차 있어서 주차 할 공간이 없더라고요.

다들 2중, 3중주차를 하는 상황??

물론 모든배들이 동시에 입항, 출항을 입항하기 때문에

바다 한가운데서 전화 받을 일은 없긴 한데... 그래도 주차여건이 좀 열악하긴 하죠;;

그렇게 어렵게 해서 주차하고, 

예약한 업체를 찾아가 혹시모를 사고를 대비해서 이름과, 연락처를 적고

낚시대 대여비 1만원

원래는 가지고있던 낚시대를 가져가려 했으나 거기 사장님 말로는 일반 낚시대로는 잡기 힘들수 있다고 하면서

대여하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우럭낚시용 바늘 2천원이가..? 3천원인가 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배낚시를 자주 생각하는 분이라면 이런건 그냥 인터넷으로 대량구매 하는게 좋습니다.

저야 뭐 갑작스레 오는 바람에 아무 채비를 못하고 온 터라 전부 여기서 대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죠; 
(바늘만 따로 1인기준 꼭!! 20개정도는 챙겨 가세요)

배낚시용 봉돌 1~2천원정도였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남..

예약한 업체를 통해 전부 대여했는데 2인기준 배 예약과, 채비비용 

다 해서 196,000원 들었습니다.(새우값 제외)

종일배 2인기준 살아있는 새우 2만원치

다른 사람들 말로는 살아있는 새우는 꼭 사서 가라고 다른 분들한테도 수없이 말을 많이 들어서

돈이 좀 아까운 감이 있긴 했는데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사서 갔습니다.ㅠ

낚시대 대여하면서 추가로 대여한 기포발생기대여료 6천원

새우를 살아있는 상태로 유지해야 하기에 기포발생기가 꼭필요하죠.

요건 가급적이면 인터넷으로 구매하길 권합니다.
(만원 정도면 사는걸 대여료로 6천원이나 주는게 너무 아깝더라고요;;) 

드디어 채비를 마치고 출항~!!

새벽4시라 아직 컴컴한 어둠이....

어디를 가는지는 모르겠으나 1시간30분정도를 배타고 나갔습니다.

새벽에 가는동안 제공되는 라면~

배 위에서 끓여주는 라면이라 그런지 꽤 맛있었네요.

그런데 깜짝 놀랐던 건 음식물이 남으면 전부 바다로 투척한다는 것...

뭐~ 말로는 고기들이 다 먹어서 음식물 쓰레기는 절때 안된다고 하던데 신빙성이 있어보이긴 했음...

그리고 오후1시쯤에 점심밥이 한번 더 나오는데 사진은 없네요 ^^;

새벽시간동안 타고와서 어딘가에 도착한거 같은데 위치는 모르겠음;;

여튼 여기가 고기낚기는 포인트인가 봅니다.

스타트 하자마자 10분만에 건져올린 우럭~
줄자가 없어서 재 보지는 못했지만 담배각과 비교해봤는데 길이가 두개반 정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손으로 만지기 좀 그래서 고기잡는 집게로 잡고 한컷~
고기를 싱싱한 상태로 유지해야 하기에 고기담는 통을 항상 물이 넘처흐르게 해 놔서 배가 포인트 이동 할 때마다 물이 흥건 했습니다.

지금 사진상으로는 배가 서있는 상태라 물이 다 빠져서 안보이는데 20명가량의 낚시하는 분들이 물이 넘치는
고기담아놓는 통을 하나씩 앞에 두기 때문에 이동할 때는 바닷물이 이리, 저리 넘쳐 흐르기에
신발이 다 젖어 버립니다 그래서 발목장화가 꼭 필요합니다.

전 이런내용은 전혀 예상치 못하고 간 상태라 바닷물에 발이 퉁퉁 뿔은 상태였습니다.ㅠ

새우꿔는 방법!

새우 꿰는 방법 아시나요?

새우 뇌 쪽을 꿰어 버리면 몇분 안되서 죽어버립니다.

 그렇기에 머리쪽 보면 뾰족하게 나있는 가시부분에 딱딱한 껍질이 있는데

거기를 살짝 꿰어주면 됩니다.

그럼 새우가 먹히기 전 까지는 싱싱하게 살아있습니다.
(저도 거기서 낚시고수분이 알려줘서 알게 된 내용이죠 ^^;) 

낚시포인트 이동해서 같이 간 일행이 건져올린 대박 큰 광어

사진 상으로는 작게 보이는데 실제로는 상당히 컸습니다.

2kg 조금 안됐던 것 같네요.

이포인트, 저 포인트를 배로 자주 이동 하면서 어느 섬 앞에서도 하긴 했는데

농어가 잘 나온다고 하긴 했지만 그날 낚시 운이 없어서 그런지 아무도 낚으신 분은 없네요;; 

종일 낚시를 마치고 오후4시쯤 입항 하는 중~영종대교가 보이네요.
저희배가 입항 하는 동시에 다른 배들도 다들 들어오고 있네요.

배들이 출항, 입항을 동시에 하니 그나마 2중, 3중주차는 걱정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

종일배 타서 저와 같이간 친구가 낚아올린

우럭 3마리, 광어 한마리~ 

주차장 에서 차 빼려는데 차가 꽉 막혀있네요;; 

주차장 에서 나가는데만 20분 넘게 걸린 것 같네요;;

쿨마스크와, 쿨토시를 안하는 바람에 목과, 팔이 다 타버렸네요;;

물론 아주 핫하게 화상을 입은게 아니라 특별한 조취를 한건 없지만

몇일동안 얼마나 화끈 거리던지;;

일단 제가 배낚시 처음 가서 느낀점은 티비에서 보던 것 처럼 그렇게 재미있는 상황은 아니더군요.

물론 한마리 낚을 때 마다 기분은 좋긴 한데 많은 인원이 가서

물살 때문에 옆사람과 줄이 엉키는건 다반사였고, 바늘이 땅에 많이 걸려서

바늘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갑니다.

혹시나 처음 가시는 분이라면 그점 꼭 감안하고 선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따라 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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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우를 미끼로 사용하다니...
    새우 남으면 라면 같은 데 넣어도 될정도네요. ㅋㅋ

오랫만에 글쓰게 되네요. ^^

요번엔 제가 잘 알고있는 통대환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물론 저보다 더 많이 알고있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통대환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더 많기 때문에 이렇게 글 남깁니다. ^^

일단 통대환은 어떤대출인지 궁금하실 분들이 있으실테니 간략히 설명 드리자면

기존의 고금리 부채를 모든 상황을 파악한 업체?? 측에서 전액 먼저 상환처리 해 주고

부채가 없는 상태에서 처음부터 1금융권 최대한 진행 후 모자라는 금액은 2금융권에

조금 진행하게 되는 것이죠.

고금리가 많으면 많을수록 통대환이 유리하지만

저금리 비중이 더 높다면 절때 하실 필요가 없는겁니다.

간단한 예로

연봉이 2500만/총부채 5천만이 있는 상태이고

은행에 1천정도 그외 20%이상의 고금리 2~4건 있고, 고금리가 많다면 당연히 하는게 유리하십니다.

예시 화면을 보여드리자면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월평균 불입금이 두개 합쳐서 125만원 조금 넘죠.

거기다 대출금 남은 기간이 상당히 길고, 현금서비스 돌려막기도 하고있는 상황에

 남은 기간 이자를 감안한다면 수임료를 주고서라도 충분히 통대환 하는게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연봉 2500/총부채5천중 은행이 3천이상 있다면

 지금 상황에선 이보다 약간 더 금리는 낮아질 수는 있으나

수임료(10~13%)까지 지불을 생각한다면 손해가 되는 것이죠.
(수임료 까지도 대출을 더 발생 시키기에 수임료는 걱정하실 필요는 없음)

이런 경우는 저금리 비중이 훨씬 높기 때문에 안하는게 맞습니다.

아무리 통대환이라도 연봉이 높지 않은 분들은

10%미만 4천, 진행하고 나머지는 2금융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그런데 이것도 무조건 가능하진 않습니다.

기본적인 조건은 갖춰 져야 하는건데요?

사대보험 적용중인 직장인만 해당 되는 것이고,

최근 30일 이상 연체가 있거나, 신용상 문제가 있는 분들은 진행이 안되십니다.

이런 문제만 없다면 개인사업장에서 근무해도 진행 가능합니다.

그리고 통대환 말고 대환할 수 있는 한가지의 방법이 더 있습니다.

국민행복기금에서 하는 바꿔드림론 이라는건데요?

요부분은 조건은 다소 까다롭지만 진행만 가능하다 하면 

이보다 더 좋은 대환대출은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캠코로 직접 문의 해 보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

그밖의 궁금한 사항은 댓글이나, 위의 번호로 문의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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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대환하는 대출방법도 있군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8.09 12:53 신고

      네 고금리 부채가 많다면 요런 방법으로 월 지출을 최소화 할수있습니다 ㅎㅎ

  2. 이율을 낮을 걸로 하면 효과적이기는 하죠.
    지출하는 비용이 줄어드니.

구안와사(안면마비) 걸렸네요

2019.07.07 17:32 | Posted by CoolYong

요즘 통...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다 보니 글쓰는 것도 귀찮아 지고 그리 되네요;;

여튼~! 오늘은 몇일전에 걸린 구안와사 라는 현재도 안면마비 중인 상태에 알려드릴까 합니다;;

여테 살면서 이런 병도 있다는것도 모르고 살았었는데

걸리고 나서 이런병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이런 병? 이 걸리게 된 계기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드리자면

요 근레들어 잠도 많이 못잔 상태였는데 주말에 이틀 연속으로 날밤깔 일이 생겨 버린 상태에서

에어컨을 틀고 잠을 잤었습니다.

자는 도중 너무 추워서 잠깐 깨서 에어컨 끄고 다시 잤는데 그 후로 이런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일단 구안와사 라는 말이 저처럼 조금 생소한 분들이 있으실테니 증상에 대해 간략히 설명 드리자면

거울 보면 입이 살짝 삐뚤어져 있습니다
(심한경우 입주위가 많이 돌아가서 얼굴이 일그러져 있습니다.)

저는 오른쪽이 이런 증상이 왔는데 감각은 있으나 얼굴 반쪽이 거의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오른쪽 눈도 완전히 안감기고, 눈이 살짝씩 따끔따끔? 합니다.
(안구건조증 걸린것과 비슷함)

잠잘때도 한쪽눈이 완전히 안감기니 테이프라도 붙혀야될 수도 있더군요.

침 뱉을때 얼굴 한쪽이 잘 안움직이기 때문에 오 발음도 못하니 입 주위가 상당히 돌아갑니다.
(내가 생각해도 보기에 좀 안쓰러울 정도로 돌아감;;)

한쪽눈만 자꾸 감겨서 윙크하는 느낌이라 길을 지나갈때도

저사람 좀 이상한데?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쳐다봅니다;;
(외출을 하신다면 안대는 필수인듯 합니다;;)

세수할 때 비눗물이나, 물이 자꾸 눈에 들어가 무진장 따갑습니다;;

대략 나타나는 증상들은 이정도 입니다.

해서 오전에 일어나자 마자 상동역 근처 신경외과 검색하고 바로 갔습니다.

병원 원장님 만나서 이런저런 증상 말한 후 닝겔하나 맞자고하심;;
무슨성분 들었는지 물어봤는데 근육이완제, 비타민, 영양제 등등 들어있다고하심

근데 가격이 7만원이 넘는 금액...??

거기다 약 조제비용 22,000원 별도..

자세히보니 신경외과가 아닌 정형외과였더군요. 원래는 정형외과인데 겸업해서 신경외과도 하는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처방은 받고 와서 약은 먹고는 있는데 내일 또 오라곤 했으나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한의원에 침 맞으러 갔습니다.

한의원 침맞으러간 1일차

바늘을 얼굴에 많이도 꼽아주심

느낌은 살짝 따끔한 정도? 처음엔 너무 무서웠으나 해보니 별거 아니더군요.

가격도 1만원조금 넘으면 상당히 준수한 편인거 같아 부담없더군요.
한의원 2일차
2일차일 때는 양손에 침도 2개씩 꽂음..

뭐~ 아프진 않지만 아직까진 크게 효과를 못보니 좀 더 지켜보는걸로...

3일차, 4일차는 지방에 가야되는 관계상 걸름;;

그리고 이런 증상이 보통 2주에서 길게는 2달정도 간다고 합니다.

혹시나 저처럼 구안와사가 의심되신다면 증상 나타나자 마자 바로 병원 가셔야

빠르게 치료가 가능하다 합니다.

방치후 1주일이 경과된 다음부터 치료를 시작하면 낳는게 상당히 뎌디다 합니다.

아~ 그리고 구안와사 라는 증상이 어떻게 왔는지에 따라 틀리다 합니다.

영화보면 겨울에 술취해 길에서 주무시는 취객분들께 순경분들이

아저씨 여기서 자면 입돌아가요~! 라는 말이 이런거 였더군요. 하하..

저야 너무 피곤한 나머지 몸이 허약한 상태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났지만

주의하실 점은 교통사고나, 머리의 충격으로 인해 유사 증상이 나타 난다면

뇌에 이상이 있나 꼭 CT촬영 검사해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꼭 겨울때만 걸리는 병이 아닌 여름에도 선풍기 틀어놓고 자다가도 생각지도 못한

몸이 너무 허약한 상태이면 구안와사가 종종 온다고 합니다.

아무리 더워도 몸건강은 꼭 챙기시길...!

Comment

  1. 아이고야 진짜 입돌아가시다니, 너무 불편하시겠어요.ㅠㅠ
    안면마비 구안와사로부터 빠른 쾌유를 빕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8.02 16:42 신고

      답변이 늦었네요~
      지금은 거의 다 낳은 상태라서 조금만 더 있으면 완전회복될 것 같습니다
      잉여토기님도 몸관리 잘하셔요 ㅠ

  2. 지금은 조금 나아지셨는지요 아이고 저도 가끔 창문열고 자는데 조심해야겠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8.02 16:45 신고

      네 지금은 거의 다 나았는데 춥게자는건 절때 금물이라는걸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ㅠ

  3. 헐.....구안와사... 드라마 소재로만 접했던 것인데....
    어서 쾌차하시길... 침을 안면부에 .... 살짝 무섭기도 하네요.

  4. 어렸을 때 친척형이 앓아서 이상한 병이다...입이 돌아갔다...뭐 그랬던 기억이 나요. 양방 한방 함께 받으시는 게 좋다고 들었어요. 잘 치료 받으시면 완치되실 겁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8.10 16:36 신고

      아넵 댓글 감사합니다
      침맞으러다니고, 약좀 챙겨 먹으니 지금은 거의 다 돌와왔네용 ㅎㅎ

저번 주말 저녁 늦게 업무차 내려갔다가 따듯한 국밥 한그릇 생각나서

아무곳이나 대충 들렀는데 의외로 맛이 괜찮더군요. ^^

포스팅 하면서 알게 된 사실 이지만 여기가 체인점이더군요. ㅎㅎ

저는 지방에 내려갈 때면 저녁은 왠만하면 국밥 한그릇 하고 올라 옵니다~
(사실 국밥을 너무 좋아해서리 ㅎㅎ;;)

요건 부자돼지국밥 메뉴판~
(근데 지방 치고는 가격이 쬐금 부담되는....?)

하얀 국물에 다데기 넣고, 새우젓으로 간좀 해 주고 먹으니 부산에서 맛있게 먹었던 돼지국밥 맛이랑 똑같은 맛이랄까..?

희안하게 왜 지방에서 먹었던 돼지국밥들은 내 입맛에 이리도 딱 맞는지 ㅎㅎ

그러고 보니 여테 지방에서 먹었던 국밥들은 한번도 맛 없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ㅎㅎ

가격은 생각보다 조금 쌘 것 같은데

이 근처에 군부대가 있어서 근처 면회오실때 많이들 가실만 한 그런 장소 같더군요. ^^;

혹시 오실 일 있으신 분들은 이집 한번 가보세요~ ^^

Comment

  1. 돼지 국밥을 좋아하시는군요.
    정말 맛있죠.^^

  2. 고기도 들어가고 뽀얀 국물에 든든하고 맛있는 국밥 한그릇 식사였을 거 같아요.

  3. 한 그릇을 다 비울정도로 좋아 하시는 군요. 오랜만이죠. 잘 지내셨나요?

  4. 맛나게 드시고 오셨네요.

  5. 국밥 아주 맛나겠어요 ㅎㅎ

  6. 돼지국밥과 부추의 궁합은...

    특히나 부추의 효능은 몰랐는데... 정말 좋다고 하더군요.

ksop 프로포커 선발전

2019.04.29 23:52 | Posted by CoolYong

홍대 메리골드호텔에서 매달 열리는 홀덤대회를 몇달 전 부터 알게되고 가게된지도

벌써4개월이 흘러버렸네요.

그만큼 유튜브로 해외포커플레이어 들은 어떤방식으로 하는지

나름 열심히 보고, 노력 했다고 생각하고

드디어 2019.4.28일 결승전!

한시부터 시작이라 오전 11시쯤 집에서 출발 후 간단한 아침겸 점심 해결 하고자 들른 곰탕집~

요건 메뉴판

음.. 근데 가격이 한가격 함;;

부천에서 6천원, 7천원 짜리만 먹다가 9천원 짜리가 보이니

쬐끔 부담이;;

그냥 뜨끈 한 국물이 생각 나서 별 생각 없이 간 곳이였는데 뭐~ 그냥저냥 먹을만 하긴 하더군요 ^^;

밥 먹자마자 바로 접수하러 갔는데

플레이 할 테이블이 뽑기식으로 바뀌었더군요.

제가 뽑은 자리는 17번에 7번자리...

오늘은 꼭!! 순위권에 들겠다고 다짐했는데...

300명 가까이 중에 200등 정도로 탈락;;

역시 홀덤은 그날의 운이 상당히 많이 적용 되는 것 같네요;;

메인에서 탈락하고 APL경기가 열린다길래

라스베거스 안되면 여기라도 하는 생각으로 5만원 내고 접수~
(참가비5만원/리바이인비 3만원 별도)

경기 일정표 인데 5월 9일부터 20일까지 열리게 된다는

내용이고 바이인 비용만 내 준다고 한걸로 들은 것 같은데
(잘 생각이;;)

우승하면 배트남 돈으로 80억동 준다고 하는데

한화로3억9천 조금 넘더군요.

그렇게 꿈을 앉고 리바이인 없이 나름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 했는데;;

여튼 이 대회마저 10등으로 탈락 했습니다~

잘은 몰라도 임요환선수가 이 경기에 자주 나가나 봅니다

유튜브에서도 몇번 본것 같긴 한데~

이건 APL 선발전 경품으로 받은건데

재질은 상당히 구리더군요 ㅋㅋ;;

근데 티스토리의 무슨 인터페이스가 바뀐건 알겠는데

글 쓸때 마다 엄청나게 버벅대는 현상이 저만 그런건가요?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Comment

  1. 티스토리 서버가 가끔 일시적으로 이상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아마 지금 버벅이는 현상이 사라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5.07 01:34 신고

      지금도 버벅대는데 이 현상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ㅠ
      아까 포스팅 하나 더 했는데 여전히 또 같은 현상이 되네요 ㅠ

    • Favicon of https://prolite.tistory.com BlogIcon IT세레스 2019.05.07 01:35 신고

      어떤 브라우저를 쓰시는지 모르겠지만 기본값으로 초기화 후 시도해보세요.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5.07 01:38 신고

      윈도우 익스플러 쓰는데
      세레스님말대로 한번 해 봐야겠군요.
      아니면 크롬으로는 괜찮으려나 모르겠네용..

    • Favicon of https://prolite.tistory.com BlogIcon IT세레스 2019.05.07 01:39 신고

      전 크롬만 쓰는데 속도는 괜찮아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5.07 01:42 신고

      그럼 저도 이제부터 크롬으로 포스팅 해야겠습니당 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ㅋ

  2. 에이피엘 상품 배지 멋지네요.
    비록 재질이 별로일지 몰라도 사진으로 보는 배지는 멋짐이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5.07 01:34 신고

      뭐~ 참가한 것에 의미를 두고 싶기는 하지만... 기왕에 참가할거라면 우승까지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