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쓰게 되네요. ^^

요번엔 제가 잘 알고있는 통대환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물론 저보다 더 많이 알고있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통대환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더 많기 때문에 이렇게 글 남깁니다. ^^

일단 통대환은 어떤대출인지 궁금하실 분들이 있으실테니 간략히 설명 드리자면

기존의 고금리 부채를 모든 상황을 파악한 업체?? 측에서 전액 먼저 상환처리 해 주고

부채가 없는 상태에서 처음부터 1금융권 최대한 진행 후 모자라는 금액은 2금융권에

조금 진행하게 되는 것이죠.

고금리가 많으면 많을수록 통대환이 유리하지만

저금리 비중이 더 높다면 절때 하실 필요가 없는겁니다.

간단한 예로

연봉이 2500만/총부채 5천만이 있는 상태이고

은행에 1천정도 그외 20%이상의 고금리 2~4건 있고, 고금리가 많다면 당연히 하는게 유리하십니다.

예시 화면을 보여드리자면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월평균 불입금이 두개 합쳐서 125만원 조금 넘죠.

거기다 대출금 남은 기간이 상당히 길고, 현금서비스 돌려막기도 하고있는 상황에

 남은 기간 이자를 감안한다면 수임료를 주고서라도 충분히 통대환 하는게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연봉 2500/총부채5천중 은행이 3천이상 있다면

 지금 상황에선 이보다 약간 더 금리는 낮아질 수는 있으나

수임료(10~13%)까지 지불을 생각한다면 손해가 되는 것이죠.
(수임료 까지도 대출을 더 발생 시키기에 수임료는 걱정하실 필요는 없음)

이런 경우는 저금리 비중이 훨씬 높기 때문에 안하는게 맞습니다.

아무리 통대환이라도 연봉이 높지 않은 분들은

10%미만 4천, 진행하고 나머지는 2금융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그런데 이것도 무조건 가능하진 않습니다.

기본적인 조건은 갖춰 져야 하는건데요?

사대보험 적용중인 직장인만 해당 되는 것이고,

최근 30일 이상 연체가 있거나, 신용상 문제가 있는 분들은 진행이 안되십니다.

이런 문제만 없다면 개인사업장에서 근무해도 진행 가능합니다.

그리고 통대환 말고 대환할 수 있는 한가지의 방법이 더 있습니다.

국민행복기금에서 하는 바꿔드림론 이라는건데요?

요부분은 조건은 다소 까다롭지만 진행만 가능하다 하면 

이보다 더 좋은 대환대출은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캠코로 직접 문의 해 보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

그밖의 궁금한 사항은 댓글이나, 위의 번호로 문의 주세요 ^^

Comment

  1. 통대환하는 대출방법도 있군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8.09 12:53 신고

      네 고금리 부채가 많다면 요런 방법으로 월 지출을 최소화 할수있습니다 ㅎㅎ

  2. 이율을 낮을 걸로 하면 효과적이기는 하죠.
    지출하는 비용이 줄어드니.

구안와사(안면마비) 걸렸네요

2019.07.07 17:32 | Posted by CoolYong

요즘 통...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다 보니 글쓰는 것도 귀찮아 지고 그리 되네요;;

여튼~! 오늘은 몇일전에 걸린 구안와사 라는 현재도 안면마비 중인 상태에 알려드릴까 합니다;;

여테 살면서 이런 병도 있다는것도 모르고 살았었는데

걸리고 나서 이런병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이런 병? 이 걸리게 된 계기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드리자면

요 근레들어 잠도 많이 못잔 상태였는데 주말에 이틀 연속으로 날밤깔 일이 생겨 버린 상태에서

에어컨을 틀고 잠을 잤었습니다.

자는 도중 너무 추워서 잠깐 깨서 에어컨 끄고 다시 잤는데 그 후로 이런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일단 구안와사 라는 말이 저처럼 조금 생소한 분들이 있으실테니 증상에 대해 간략히 설명 드리자면

거울 보면 입이 살짝 삐뚤어져 있습니다
(심한경우 입주위가 많이 돌아가서 얼굴이 일그러져 있습니다.)

저는 오른쪽이 이런 증상이 왔는데 감각은 있으나 얼굴 반쪽이 거의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오른쪽 눈도 완전히 안감기고, 눈이 살짝씩 따끔따끔? 합니다.
(안구건조증 걸린것과 비슷함)

잠잘때도 한쪽눈이 완전히 안감기니 테이프라도 붙혀야될 수도 있더군요.

침 뱉을때 얼굴 한쪽이 잘 안움직이기 때문에 오 발음도 못하니 입 주위가 상당히 돌아갑니다.
(내가 생각해도 보기에 좀 안쓰러울 정도로 돌아감;;)

한쪽눈만 자꾸 감겨서 윙크하는 느낌이라 길을 지나갈때도

저사람 좀 이상한데?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쳐다봅니다;;
(외출을 하신다면 안대는 필수인듯 합니다;;)

세수할 때 비눗물이나, 물이 자꾸 눈에 들어가 무진장 따갑습니다;;

대략 나타나는 증상들은 이정도 입니다.

해서 오전에 일어나자 마자 상동역 근처 신경외과 검색하고 바로 갔습니다.

병원 원장님 만나서 이런저런 증상 말한 후 닝겔하나 맞자고하심;;
무슨성분 들었는지 물어봤는데 근육이완제, 비타민, 영양제 등등 들어있다고하심

근데 가격이 7만원이 넘는 금액...??

거기다 약 조제비용 22,000원 별도..

자세히보니 신경외과가 아닌 정형외과였더군요. 원래는 정형외과인데 겸업해서 신경외과도 하는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처방은 받고 와서 약은 먹고는 있는데 내일 또 오라곤 했으나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한의원에 침 맞으러 갔습니다.

한의원 침맞으러간 1일차

바늘을 얼굴에 많이도 꼽아주심

느낌은 살짝 따끔한 정도? 처음엔 너무 무서웠으나 해보니 별거 아니더군요.

가격도 1만원조금 넘으면 상당히 준수한 편인거 같아 부담없더군요.
한의원 2일차
2일차일 때는 양손에 침도 2개씩 꽂음..

뭐~ 아프진 않지만 아직까진 크게 효과를 못보니 좀 더 지켜보는걸로...

3일차, 4일차는 지방에 가야되는 관계상 걸름;;

그리고 이런 증상이 보통 2주에서 길게는 2달정도 간다고 합니다.

혹시나 저처럼 구안와사가 의심되신다면 증상 나타나자 마자 바로 병원 가셔야

빠르게 치료가 가능하다 합니다.

방치후 1주일이 경과된 다음부터 치료를 시작하면 낳는게 상당히 뎌디다 합니다.

아~ 그리고 구안와사 라는 증상이 어떻게 왔는지에 따라 틀리다 합니다.

영화보면 겨울에 술취해 길에서 주무시는 취객분들께 순경분들이

아저씨 여기서 자면 입돌아가요~! 라는 말이 이런거 였더군요. 하하..

저야 너무 피곤한 나머지 몸이 허약한 상태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났지만

주의하실 점은 교통사고나, 머리의 충격으로 인해 유사 증상이 나타 난다면

뇌에 이상이 있나 꼭 CT촬영 검사해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꼭 겨울때만 걸리는 병이 아닌 여름에도 선풍기 틀어놓고 자다가도 생각지도 못한

몸이 너무 허약한 상태이면 구안와사가 종종 온다고 합니다.

아무리 더워도 몸건강은 꼭 챙기시길...!

Comment

  1. 아이고야 진짜 입돌아가시다니, 너무 불편하시겠어요.ㅠㅠ
    안면마비 구안와사로부터 빠른 쾌유를 빕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8.02 16:42 신고

      답변이 늦었네요~
      지금은 거의 다 낳은 상태라서 조금만 더 있으면 완전회복될 것 같습니다
      잉여토기님도 몸관리 잘하셔요 ㅠ

  2. 지금은 조금 나아지셨는지요 아이고 저도 가끔 창문열고 자는데 조심해야겠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8.02 16:45 신고

      네 지금은 거의 다 나았는데 춥게자는건 절때 금물이라는걸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ㅠ

  3. 헐.....구안와사... 드라마 소재로만 접했던 것인데....
    어서 쾌차하시길... 침을 안면부에 .... 살짝 무섭기도 하네요.

  4. 어렸을 때 친척형이 앓아서 이상한 병이다...입이 돌아갔다...뭐 그랬던 기억이 나요. 양방 한방 함께 받으시는 게 좋다고 들었어요. 잘 치료 받으시면 완치되실 겁니다.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8.10 16:36 신고

      아넵 댓글 감사합니다
      침맞으러다니고, 약좀 챙겨 먹으니 지금은 거의 다 돌와왔네용 ㅎㅎ

저번 주말 저녁 늦게 업무차 내려갔다가 따듯한 국밥 한그릇 생각나서

아무곳이나 대충 들렀는데 의외로 맛이 괜찮더군요. ^^

포스팅 하면서 알게 된 사실 이지만 여기가 체인점이더군요. ㅎㅎ

저는 지방에 내려갈 때면 저녁은 왠만하면 국밥 한그릇 하고 올라 옵니다~
(사실 국밥을 너무 좋아해서리 ㅎㅎ;;)

요건 부자돼지국밥 메뉴판~
(근데 지방 치고는 가격이 쬐금 부담되는....?)

하얀 국물에 다데기 넣고, 새우젓으로 간좀 해 주고 먹으니 부산에서 맛있게 먹었던 돼지국밥 맛이랑 똑같은 맛이랄까..?

희안하게 왜 지방에서 먹었던 돼지국밥들은 내 입맛에 이리도 딱 맞는지 ㅎㅎ

그러고 보니 여테 지방에서 먹었던 국밥들은 한번도 맛 없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ㅎㅎ

가격은 생각보다 조금 쌘 것 같은데

이 근처에 군부대가 있어서 근처 면회오실때 많이들 가실만 한 그런 장소 같더군요. ^^;

혹시 오실 일 있으신 분들은 이집 한번 가보세요~ ^^

Comment

  1. 돼지 국밥을 좋아하시는군요.
    정말 맛있죠.^^

  2. 고기도 들어가고 뽀얀 국물에 든든하고 맛있는 국밥 한그릇 식사였을 거 같아요.

  3. 한 그릇을 다 비울정도로 좋아 하시는 군요. 오랜만이죠. 잘 지내셨나요?

  4. 맛나게 드시고 오셨네요.

  5. 국밥 아주 맛나겠어요 ㅎㅎ

  6. 돼지국밥과 부추의 궁합은...

    특히나 부추의 효능은 몰랐는데... 정말 좋다고 하더군요.

ksop 프로포커 선발전

2019.04.29 23:52 | Posted by CoolYong

홍대 메리골드호텔에서 매달 열리는 홀덤대회를 몇달 전 부터 알게되고 가게된지도

벌써4개월이 흘러버렸네요.

그만큼 유튜브로 해외포커플레이어 들은 어떤방식으로 하는지

나름 열심히 보고, 노력 했다고 생각하고

드디어 2019.4.28일 결승전!

한시부터 시작이라 오전 11시쯤 집에서 출발 후 간단한 아침겸 점심 해결 하고자 들른 곰탕집~

요건 메뉴판

음.. 근데 가격이 한가격 함;;

부천에서 6천원, 7천원 짜리만 먹다가 9천원 짜리가 보이니

쬐끔 부담이;;

그냥 뜨끈 한 국물이 생각 나서 별 생각 없이 간 곳이였는데 뭐~ 그냥저냥 먹을만 하긴 하더군요 ^^;

밥 먹자마자 바로 접수하러 갔는데

플레이 할 테이블이 뽑기식으로 바뀌었더군요.

제가 뽑은 자리는 17번에 7번자리...

오늘은 꼭!! 순위권에 들겠다고 다짐했는데...

300명 가까이 중에 200등 정도로 탈락;;

역시 홀덤은 그날의 운이 상당히 많이 적용 되는 것 같네요;;

메인에서 탈락하고 APL경기가 열린다길래

라스베거스 안되면 여기라도 하는 생각으로 5만원 내고 접수~
(참가비5만원/리바이인비 3만원 별도)

경기 일정표 인데 5월 9일부터 20일까지 열리게 된다는

내용이고 바이인 비용만 내 준다고 한걸로 들은 것 같은데
(잘 생각이;;)

우승하면 배트남 돈으로 80억동 준다고 하는데

한화로3억9천 조금 넘더군요.

그렇게 꿈을 앉고 리바이인 없이 나름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 했는데;;

여튼 이 대회마저 10등으로 탈락 했습니다~

잘은 몰라도 임요환선수가 이 경기에 자주 나가나 봅니다

유튜브에서도 몇번 본것 같긴 한데~

이건 APL 선발전 경품으로 받은건데

재질은 상당히 구리더군요 ㅋㅋ;;

근데 티스토리의 무슨 인터페이스가 바뀐건 알겠는데

글 쓸때 마다 엄청나게 버벅대는 현상이 저만 그런건가요?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Comment

  1. 티스토리 서버가 가끔 일시적으로 이상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아마 지금 버벅이는 현상이 사라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5.07 01:34 신고

      지금도 버벅대는데 이 현상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ㅠ
      아까 포스팅 하나 더 했는데 여전히 또 같은 현상이 되네요 ㅠ

    • Favicon of https://prolite.tistory.com BlogIcon IT세레스 2019.05.07 01:35 신고

      어떤 브라우저를 쓰시는지 모르겠지만 기본값으로 초기화 후 시도해보세요.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5.07 01:38 신고

      윈도우 익스플러 쓰는데
      세레스님말대로 한번 해 봐야겠군요.
      아니면 크롬으로는 괜찮으려나 모르겠네용..

    • Favicon of https://prolite.tistory.com BlogIcon IT세레스 2019.05.07 01:39 신고

      전 크롬만 쓰는데 속도는 괜찮아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5.07 01:42 신고

      그럼 저도 이제부터 크롬으로 포스팅 해야겠습니당 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ㅋ

  2. 에이피엘 상품 배지 멋지네요.
    비록 재질이 별로일지 몰라도 사진으로 보는 배지는 멋짐이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5.07 01:34 신고

      뭐~ 참가한 것에 의미를 두고 싶기는 하지만... 기왕에 참가할거라면 우승까지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ㅠ

손세차 안한지 거의 3개월 정도가 되었는데 

뭐처럼 큰맘 먹고 손세차도 할 겸, 저번 자동세차장 에서 세차 후의 미세 기스들도 제거할 겸

해서 셀프세차장에 갔습니다.

근데 사실 이거 주문한지 어언... 4개월째가 다 되가는 스크래치 지우개...? 입니다;;
(구매당시 페북 광고가 몇번 나오길래 혹해서 충동구매 하게된 것이죠;;) 

이 자국은 저희 오피스텔 지하건물에 몇일 세워뒀는데

수도배관? 같은거에서 물방울이 뚝 뚝 떨어져서 생긴 자국입니다.

그당시엔 우유같은걸 방울로 떨어뜨려 놓은 자국이였는데 깨끗이 닦아도 이 자국만 남더군요.

음.. 뭐랄까?

동굴에 가면 물방울 뚝뚝 떨어져서 만들어진 석회같은? 아무튼 차 외부에 닿으면 정말 안좋은 성분은 맞는 것 같음~

세차장 가서 정말 빡빡 닦아 봤는데 이 부분은 죽어도 안지워 집니다.ㅠㅠ

그 외에도 이미지 상으로는 티가 잘 안나지만 운전대 손잡이 앞으로 쭈욱~ 스크래치 난게 있는데

햇볕에 반사되서 사진이 안찍히더라고요;;
(가까이서 보면 선명하게 여기, 저기 기스가 많이 나있네요 ㅠ)

호기심에 처음 사서 사용해 보는 거라서 영~ 믿음은 안가긴 하지만.

정말 이거 하나로 잔기스들이 다 제거될 수 있다면야~ 기꺼이 수고를 감수 해야겠죠~? ^^;

내용물은 비닐장갑+극세사타올1개+화학약품이 묻은타올 1개가 들어있더군요.

설명서 상으로는 1회용이 아닌 사용 후 5년간은 보관하면서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나와있긴 하던데..

그러거나 말거나~ 크게 믿음은 안가는...;;

일단 뒷부분의 그 머시냐...

세차해도 절때 안지워지는 지하주차장에서 물방울 같은게 떨어져서 생긴 부분 한..5분간 박박 문데니까
(세차 여러번 해도 항상 이렇게 자국이 남아 있었음;;)

신기하게도 요렇게 지워지긴 지워지더군요~

오~!! 일단 구매 잘 했다는것에 한표~!

그다음은 스크래치가 난 뒷 휀다 부분

이 부분은 실패....

흠... 내가 열심히 안닦아서 그런가..??
(이부분은 다시한번 열심히 닦아서 지워보고 후기 남길게요;;)

뒷문 손잡이 앞으로 쭈욱~ 스크래치와, 물자국은 티가 거의 안날 정도로 지워졌네요.
(이부분은 진짜 집중적으로 팔이 아플 정도로 닦았음 ;;;)

제 생각입니다만 차에 도색부분이 미세하게 녹으면서 기스난 곳에 스며들면서 채워지게 되고

극세사로 박박 문지르니 약품 때문에 광택까지 살짝 나게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종합적으로 스크래치복원타올에 대해 간략한 후기를 말씀 드리자면

그때 12,000원이였나? 주고 사긴 했는데 잘못 샀다고 후회는 안되네요.

제 생각 만으로 점수를 굳이 준다면 점수 100점 만점에 78점 정도 줄 수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완벽하게 지워지는 건 아닌 것 같아서;;)

그리고 차에 기스가 심하게 난 상태에 요녀석 사려고 고민 중이라면 비추합니다~

기스가 아~주 살짝 났거나, 안지는 얼룩이 있는 분들에게만 권하고 싶네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Comment

  1. 살짝 기스날 경우 차주에게 큰 도움이 되겠군요.

  2. 많은 부분이 깔끔해졌네요.
    성공적인 구매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4.09 20:50 신고

      왁스, 코팅 전문점 가서 시공받게되면 비용이 수십배는 깨질텐데
      미세한 기스정도는 샐프로 가능하니 요번엔 잘 산것 같더라고요 ㅎㅎ

  3. 신기하네요 ㅎㅎ
    예전부터 흠집제거하는 이런제품 보이긴 하드라구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4.17 11:01 신고

      저도 처음 써본거라 ㅎㅎ 정말지워질까 궁금했는데 효과가 있긴 하더라고요 만족하는 결과는 아니긴 하지만ㅎ

텍사스홀덤 프로포커 선발전

2019.03.28 16:49 | Posted by CoolYong

그냥 심심풀이로 다운받았던 휴대폰의 텍사스홀덤 앱으로 플레이만 하다가

요 근레 4개월 전쯤? 부터 우연히 알게 된 부천 홀덤바 에서 실제 카드로 해보니

너무 재미있어 일주일에 4번 이상은 홀덤하러 가는데

 이 홀덤이라는게 중독성도 강하고, 상대방의 패를 파악하고 적절한 뻥카와, 뻥카같은 진카를 통해

칩을 많이 뺏어오는게 목적인데

저야 아직 초보수준 이긴 하지만 저만의 생각으로 대략 해석을 하자면

상대방의 패가 좋다는 걸 인정 못하고

자존심으로 밀어 붙이는 분들이 대부분 지는 것 같더군요.

뭐~ 여튼 그런 방식의 두뇌플레이 방식의 스포츠 입니다. ㅎㅎ

자주가는 홀덤바(부천 겜블러라운지)에서 프로포커 선발전에 참여할 수

공식티켓을 판매하고(개인적인 티켓구매는30만/지정점에서 사면 24만원) 바 내에서 홀덤 다승자를 통해 참가권을

주기도 합니다만 전 다승으로 참가권을 획득후 참가하게 된 케이스죠.

이 대회에서 최종 5위(3등까지 본선진출자를 뽑고 2명은 첼린지 1, 2등)가 결정되면

위의 이미지에 나온 것 처럼 1등은 총상금 100억인 라스베가스 메인이벤트(총2천만원상당)에

참여할 수 있는 티켓이 주어지고

2~5등은 총상금 50억(1위10억)홀덤에 참여할 수 있는 경비 일체지원을 해 줍니다.

한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들? 은 홀덤을 하나의 스포츠로 인식하지만

한국은 아직까지도 도박이다 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많이 알려지진 않았죠.

그나마 요즘은 스타의 전설이였던 임요환선수의 프로포커진출로 인식이 조금씩

바뀌어 가는 과정이 아닐까? 하는 저만의 생각 일 수도 있찌만..^^;

하지만 한국은 다른 나라들 처럼 일정이나, 플레이 방식이 체계적으로 다 같춰진 조건이 아닌 걸음마 단계??

이다보니 간혹 경기일정이나, 시간들이 바뀌거나, 늦춰지기도 하기도 합니다.(경험상;;)

저 역시도 원래는 3월23, 24일이 경기 일정 이였으나, 23일 경기는 취소되고, 24일로 변경되어

참가를 하게 됐습니다.

경기시간은 제한 없으며

최종 5명이 남을 때 까지 쉬는시간 외에 계속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칩은 모든 플레이어가 동일하게 기본25,000칩 으로 시작~

요건 메인 이벤트 스케줄 표 인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강제적으로 내야하는 스몰블라인드, 빅 블라인드

그리고 엔티까지 내려면 경기는 안끝날래야 안끝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죠.

결국 칩이 가장 많이 남은 최후9인이 메인테이블에서 송과 함께 겨루게 되는데

처음 2만5천칩으로 시작해서 최대 블라인드 비용이 40만+엔티비용40만

하게되면 빅블라인드인 플레이어는 80만을 내야하죠.

요건 첼린지 인데 메에서 탈락한플레이어들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한번의 기회가 더 주어집니다.

첫번째는 15,000칩에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고, 2번째 부터 3만원의 리바이인 비용이 들죠.

무한대로 리바인이 가능하긴 하지만...

리바이인 할 생각으로 안좋은 패로도 올인 칠 생각이면 차라리 안하는게 낳기도 하죠;;

뭐~ 대략 요렇게 플레이어들이 앉아서 속으로 패야 떠라~ 하면서

생각 하지만 맘처럼 쉽지는 않더군요.

여튼 360명 가량의 플레이어들 중 운 좋게 23등 정도로 끝나긴 했는데

조금만 더 주의했다면 메인테이블에 갈 수도 있었을 텐데

많이 아쉽더군요.

요번 4월20일 쯤에 라스베가스로 갈 수 있는 기회를 한번더 열릴지 안열릴 지는

홀덤바 사장님이 다시 알려준다고는 했는데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네요. ㅎㅎ

 

Comment

포스팅 하기 전 한말씀 먼저 드리자면

단순히 제가 사용해 보고 느낀점만 말씀드리는 것이고

담배광고 같은건 절때 아니니 오해좀 하지말아주세요.

저번에 릴하이브리드 단순히 후기만 올렸던 것인데 광고라고 신고 먹어서

내렸습니다;;

 그때문인지는 몰라도 포스팅 하기도 영... 뜸해지긴 했네요;;

여튼 그럼 본론으로~

일단 제가 픽스를 사게된 경위는 자주가는 편의점 사장님이

릴쓰는 분들 이거 사용해 보고 정말 괜찮타고 극찬을 하는 바람에

엉겹결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가격은 48,000원인가? 주고 사긴 했는데

릴보다는 몇만원 싼 정도??

크기는 보시다 싶이 박스에 포장되어 있는 크기가 볼펜 길이만큼 합니다.

모든 담배엔 필수로 들어가는 중독위험 이라는 문구...

볼때마다 글은 영... 기분나쁘다는;;

아... 근데 작게 표시된 글이 원산지가 중국이라는게 함정;;
(개인적으로 중국제품이 가격만큼이나, 그 이하였던게 매번이였기에 그닥 안좋아 함;;)

일단 스틱??을 박스에서 꺼내보니 딱 볼펜크기의 5/4정도 크기인데

여기다 초록색의 액상이 들어가게 되는데

다 그런지는 몰라도 처음깐게 메론맛 액상이 들어 있더군요.

보이시는 것 처럼 요 부분의 액상이 다 떨어지면 다시 구매해야 되는건 다들 아실테고...

액상 량은 생각보다 상당히 적게 들어 있더군요.

이게 USB케이블의 마그네틱 충전방식 입니다.

꼽거나 할 필요없이 갖다대면 자석처럼 탁~ 하면서 붙는정도...?

뭐~ 비록 1달정도 사용해 본 간단한 후기지만

제가 느낀점을 말씀 드리자면

장점은 연기가 겁나게 많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충전 한번 하면(2시간정도) 많이 안필경우 이틀도 가더군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여느 권련형 담배들 처럼 가열하는 대기시간 없이

그냥 입에 갖다대고 쭉~ 빨면 파란불 들어오면서 즉시 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기를 쭈욱 들이켜 보니 살짝 담배 피는 것 같은 목넘김이 있긴 합니다.

뭐~ 볼펜무게만한 크기에 가격도 그리 비싸진 않고, 좋긴 한데

중요한 건 단점이겠죠?

제가 순수 액상 전자담배는 처음 접해서 그런진 몰라도

쭉~ 빨때 당황스럽게 갑자기 뜨거운 액상같은게 한번씩 입 속으로 들어오더군요.
(단지우유 다먹고 마지막 쭉~ 흡입할 때 그런 소리가 남)

거기다 액상만 따로 사려면 낱개로 안팔고 4개 묶음으로 살수 있더군요.
(메론맛, 커피맛, 딸기맛이든 한개맛 4세트 28,000원 짜리)

낱개로 치면 7천원정도?

한개 펴 보고 나랑 안맞는 맛이라 바꾸고 싶은데 그건 안된다는 점;;

뭐~ 가장좋은 건 끝는게 최선 이겠지만..

결론 적으론 저랑은 조금 안맞는 것 같더군요.
(전 그냥 짱박아 두고 다른 필터달린 전자담배 피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저렴한 가격이 아니니 그래도 한번 생각 해 보고

구입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Comment

  1. 아애 끊는게 더 좋겠지만 그래도 금연 방향으로 도움을 주는 전담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2. 담배글은 광고로 신고 먹고 내려가기도 하는군요 ㅠㅠ

  3. 일반 담배보다 더 많은 양의 니코틴을 섭취하게 한다던데.... 크.........
    비흡연자입장에서 건강을 위하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

  4. 픽스가 뭔지 몰랐는데 전자담배였네요.ㅠㅠ 몸건강을 위해서는 금연하는게 좋긴하죠..ㅠ

얼마전에

전기히터 온풍기 MILL1200E 1달 사용후기

개봉기를 포스팅 했었는데 광고 상으로는 만힝 안나온다고는 하지만

정작 사용하는 소비자 입장에선 잘 모르죠?

해서 두달간 사용해 보고 한번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뭐~ 일단 디자인면에선 나름 괜찮은 편인것 같습니다.

켜놓는 내내 기기 외부 철판은 상당히 뜨겁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우풍이 조금 있는 집에서 틀면 4시간 정도 지나니 방 안이 훈훈해 지긴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전기료죠?

제가 오피스텔에 거주 중인데

보통평균 관리비가 11만~ 14만원 사이 나옵니다.

이건 2018년10월과, 12월 관리비 고지서 인데 보시는 것 처럼

봄, 가을에는 13만원 내외로 나오죠.

작년에 밀 히터가 없을 때 나왔던 고지서 인데

우풍도 좀 있고, 따로 틀어놓는 온풍기가 있었기에

추위도 잘 타고, 컴퓨터에 앉아서 작업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방 안이 훈훈한 걸 좋아해서

하루 18시간 정도 틀어놓고 생활 했을 때 이정도 나오더군요.

요게 밀 히터를 틀고나서 나온 고지서 인데

18시간정도 기준으로 대략 계산 했을 때

가스보일러를 풀로 틀어서 바닥과, 안이 훈훈할 정도로 틀어놔도

밀 히터를 대체로 바닥은 차게하고, 온풍기를 돌려봐도

체감상 난방에는 크게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뭐~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론 차라리 보일러 폴가동 하는게 더 좋은것 같은...?

밀 히터기 사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

Comment

  1. 이정도면 보일러도 좋을듯 하네요 ㅎㅎ

  2.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 것 같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명절 연휴 되세요^^

  3. 보일러가 좀 더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2.16 15:06 신고

      네~ 이거사야되나? 저거사야되나? 머리아프게 생각할 필요없이 그냥 보일러로 따듯하게 지내는게 젤 좋은듯 합니다 ㅠ

  4. 관리비와 전기료 상승을 고려하면 굳이 사야할까 고민을 한번 더해보고 구매를 고려해야 되겠어요.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2.16 15:12 신고

      네 보일러를 틀어도 우풍이 너무 심한 집인경우는 한번 생각해 봐야할듯 합니다^^

  5. 대략 5만원 정도 추가요금이 발생한거네요.

    오피스텔 관리비에 세부항목으로 가스나 전기 등이 분류되면 정확하겠지만....
    전기료만 5만원 증가 한것인지. 저같은 경우 1인가구로 100kwh 정도 사용하는데 누진구간이 200kwh 이상부터 랍니다.
    사용하시던 전기사용구간이 누진구간을 넘은것인지 여부도 파악해보셔야 할거 같은데요?

    그리고 실내기온도 측정을 해보시면 어떨런지..

    그나저나 저도 보일러외에 온풍기 등을 추가로 고민했었는데..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전 1만원짜리 물주머니와 보일러로 살짝 추운듯 지내고 있습니다. ㅋㅋ

    오피스텔은 별도 계량시스템이 아닌 경우가 많아서.... 흠...

    • Favicon of https://excitingyong.com BlogIcon CoolYong 2019.02.16 15:05 신고

      아~ 저희집은 개별난방이고 관리비에 전기료+난방비가 따로 계산되거든요 ㅎㅎ
      이런, 저런 점들을 종합해 보면 그냥 보일러로 따듯하게 지내는게 무난한것 같더라고요 ^^

    • Favicon of https://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9.02.24 02:15 신고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공갈 목티 라고

      목폴라티에서 목부분만 따로 팔기도 합니다. 저는 그거 3개 사서 1개는 실패하고(세탁 후 목 늘어짐) 2개는 그냥저냥 평상시에 착용하고 지내는데 상당히 체온유지에 도움이 된답니다.

      1만원에 구매한 물주머니(냉온)도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한 겨울에 실내온도를 13~15도 정도 유지하고, 옷을 여러겹 껴입고 침대이불안에 물주머니 넣고 자면 괜찮더군요.

      이렇게 가스 비용이 1만원이내로 사용했습니다.(한파예보시에 난방하고, 씼을대 온수 사용 등) ㅋㅋ

  6. 보일러가 더 낫긴하네요.ㅋ 저희집은 중앙집중난방인데 사싱 그렇게 따뜻하지는 않아 히터도 좀 고민이 되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