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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4 신을베는 무기 의뢰 신을 베는 무기 의뢰 위치는 밑의 이미지 대로 가면 되겠습니다. ^^ 그냥 대충 자동이동 될수 있도록 해 놓으면 좀 편하게 갈텐데 거참~ 귀찮쿠로 검색하게 만드는 센스~?;; 비천미궁 3층의 오마스카 찍고 오시면 됩니다. 뭐... 네임드도 나오긴 하는데 허줍한데다가 주는것도 없다는;; 도착 하면 몹은 호위병 오마병사 잡으면 됩니다. 마물의 칼날 카운트 되는거 보이시죵~? ^^ 2021. 1. 5.
검은사막 요정 성장 시키기 전 검은사막 온라인을 베타때 부터 시작해서 1년정도 정말 열심히 키우다가 현타와서 잠시 접었으나 그 후로 왠지 허전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설치하고(용량이 어마어마하게 큰 만큼 설치 시간도 몇시간이 걸리죠;;), 몇년정도를 벨리아 앞바다 에서 자동낚시만 돌립니다. 그러면서 이벤트로 아이템들 뿌릴 때 넙죽넙죽 받아주고, 시즌케릭터 나오면 한번씩 키우는 정도? 그정도만 해 왔었고, 지금도 거의 그정도 수준만 합니다 ^^; 그러다 요정이라는 존재가 업데이트 됐지만 역시나 신경도 안쓰고 있었죠. 얼마전 요번 시즌케릭터인 노바 케릭터가 새로 나온 김에 이참에 요정한번 키워보자 싶어서 살짝 손대봤습니다. 그냥 제 생각에 검은사막 온라인에서 요정은 필수 존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없으면 좀 허전? 불편? .. 2020. 12. 31.
상동 소래스시 아...벌써2년차로 접어든 집밖은 위험해 모드로 크리스마스도 집콕, 연말인데도 집콕, 다가올 새해에도 집콕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ㅠ 저야 그냥 저냥 산다지만 음식점 포함해서 자영업자 분들은 아마 살기가 숨이 턱턱 막혀있는 상황이실겁니다;; 하루빨리 이 위기사태가 풀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ㅠㅠ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멀리 나가는건 좀 꺼려지고 어쩔수 없이 매일 근처 음식점에 그것도 사람들 많이 없을 시간때에 (2~3시) 맞춰서 대충 떼우고 있는데 다른것도 먹어봐야지 생각은 늘~ 하고 있었는데 1주일정도 됐나...? 우리집 바로 앞에 새로 오픈한 조그만 초밥집이 있더군요. 각도가 촬영 각도가 좀 높죠? 내려가기 귀찮아서 7층높이에서 간판만 줌으로 쭈~욱 땡겨서 찰칵~ ^^; (노트8사고 처음으로 줌으.. 2020. 12. 27.
미르4 명소가 품은 독, 황열초 구하기 요즘 모바일게임 중 새로나온 미르4를 해 보고 있는데요? 게임을 하다보면 필수코스인 스토리 퀘스트가 있죠.. 물론 저처럼 모바일 RPG 게임을 즐기는 분들은 대충 감으로 수월하게 퀘스트완료를 하실 겁니다. 그러나... 항상 어려운 퀘스트는 있기마련이죠 ^^; 은행골 의뢰 중 마지막 단계인 "명소를 품은 독" 요게 난이도가 살짝 높은 것 같더라고요. 해서 오랫만에 황열초 위치와, 획득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알려 드리고자 포스팅 해 봅니다. ^^ 이 의뢰의 난이도는 SS급이라고 나와있듯.. 알면 쉬운데 모를땐 전~혀 감이 안오더군요. 해서 인터넷 여기, 저기 찾아보니 답이 나오더라고요. ㅎㅎ;; 우선 은행골 지역의 빨간 동그라미 표시 해 둔 곳으로 갑니다. 저는 의뢰를 이미 완료한 상태라 노란색표시가 없어 졌.. 2020. 12. 16.
제니스Z100S 도어락 샐프설치 오피스텔에서 4년째? 거주하고 있습니다만... 집주인과 소통도 거의? 안하고, 집 수리관련으로 물어볼게 있어서 전화해도 부재중... 문자 보내도 답변도 바로 안주고 하다보니 자연스레 연락을 잘 안했었는데요? 언제부터인지 디지털도어락(번호키 잠금장치)가 갑자기 말썽이더군요. (밤늦게 동료들과 모임후 집 문을 열으려고 40분동안 비밀번호를 수십번 눌러봐도 삐삑 소리만 남;;) 저희집에 설치되어 있는 녀석과 설치된 위치, 잠금장치까지 비슷한 모양의 도어락 이라 요거다 싶어 구입했습니다. 비용은 인터넷 열하나 쇼핑몰에서 배송비 포함 42,500원 주고 구입! 설치기사님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던데 클릭해보니 5만원정도가 별도비용으로 들어가니 유튜브 보니 설치라고 해 봐야 별것도 아닌것 같아 직접 설치하고 5만원.. 2020. 11. 2.
더이상 인터넷 쇼핑몰의 호갱이 되지 마세요! 말씀 드리기 앞서 이 내용은 사실 제가 몇달 전 부터 알고있던 내용 이였지만 저의경우 일일히 검색해서 구매 하기도 귀찮고, 사고싶은게 있으면 보자마자 바로 구매하는 바람에 따져보지 않고 대충 구매하곤 했었는데 아직 인터넷쇼핑몰의 실체를 모르는 분들이라면 깜짝 놀랄만 한 내용이 있더군요.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그래도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테니 이런 멍멍이같은 얄팍한 상술에 당하시는 분들이 아직도 많으실 것 같아 조금이라도 알고 사면 보통 10만원 미만의 물건을 구매할 때 사는 가격에 5분의1 또는, 5분의2는 더 싸게 살 수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자 포스팅 해 봅니다. 이미 수년 전 부터 나들이 하면서, 데이트 하면서 실물을 직접 보고 만져도 보면서, 품질도 확인하고 구매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할 정도로 쇼.. 2020. 10. 12.